9791199552463 킹덤처치연구소
온전한 교육 (대안을 넘어 하나님의 원안으로 빼앗긴 교육 주권을 회복하라!)
(저자) 조형래
킹덤처치연구소 · 2026-03-05 148*210 · 25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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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지난 수십 년 동안 대한민국의 자녀들은
머리는 공교육에, 가슴은 교회에 붙잡힌 채 자라왔습니다.
그 결과, 정치·사회·가정·교회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세대가 등장했습니다.
저자는 그 뿌리를 “하나님 없는 교육”, 곧
인본주의와 유물론에 사로잡힌 공교육 시스템에서 찾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교육 비판서가 아닙니다.
트리니티신학대학교 목회학 박사 논문과
‘전인기독학교’ 20년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공교육을 비난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성경적 세계관과 전인교육으로 세워진 기독교 학교가
어떻게 아이와 가정, 교회와 지역 사회를
실제로 변화시켰는지를 데이터와 간증으로 증명합니다.
사교육 없이도 입시 경쟁력을 갖춘 이유는 무엇인가?
99% 학부모 만족도가 말해 주는 기독학교의 대안성
가정·교회·학교가 하나 될 때 회복되는 교육 주권
‘대안’이 아닌, 하나님이 처음 설계하신 ‘원안(Origin) 교육’의 실체
이 책은 교육의 실패를 탄식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 가?”라는 질문에
진정한 탈출구와 준엄한 이정표를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답으로 제시합니다.
“기독학교는 교회 성장 프로그램이나 선택이 아니라,
이 땅의 교회와 다음 세대를 살리는 영적 운동(Movement)이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필요충분 조건입니다.”
“길 잃은 위기의 시대, 하나님의 교육을 통해
회복을 위한 진정한 탈출구와 준엄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박상진소장, 박하식교장, 유병용감독, 이정훈목사, 유근재총장, 이종필목사 추천
머리는 공교육에, 가슴은 교회에 붙잡힌 채 자라왔습니다.
그 결과, 정치·사회·가정·교회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세대가 등장했습니다.
저자는 그 뿌리를 “하나님 없는 교육”, 곧
인본주의와 유물론에 사로잡힌 공교육 시스템에서 찾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교육 비판서가 아닙니다.
트리니티신학대학교 목회학 박사 논문과
‘전인기독학교’ 20년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공교육을 비난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성경적 세계관과 전인교육으로 세워진 기독교 학교가
어떻게 아이와 가정, 교회와 지역 사회를
실제로 변화시켰는지를 데이터와 간증으로 증명합니다.
사교육 없이도 입시 경쟁력을 갖춘 이유는 무엇인가?
99% 학부모 만족도가 말해 주는 기독학교의 대안성
가정·교회·학교가 하나 될 때 회복되는 교육 주권
‘대안’이 아닌, 하나님이 처음 설계하신 ‘원안(Origin) 교육’의 실체
이 책은 교육의 실패를 탄식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 가?”라는 질문에
진정한 탈출구와 준엄한 이정표를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답으로 제시합니다.
“기독학교는 교회 성장 프로그램이나 선택이 아니라,
이 땅의 교회와 다음 세대를 살리는 영적 운동(Movement)이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필요충분 조건입니다.”
“길 잃은 위기의 시대, 하나님의 교육을 통해
회복을 위한 진정한 탈출구와 준엄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박상진소장, 박하식교장, 유병용감독, 이정훈목사, 유근재총장, 이종필목사 추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조형래목사는 성결교신학대학교 신학과, 미국 뉴욕 Alliance University 교회음악과 졸업했으며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하고 협성신학대학원을 M.div,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한국어과정)에서 목회학박사를 수여받으며 목회자로 성장했다. 그러던 그가 ‘땜빵’ 임시 교장으로 시작한 학교 사역이 이 시대에 필요한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고 지금은 ‘기독학교, 이 땅의 소망’이라고 외치고 있다.
그는 젊은 시절, 아흔아홉 칸의 집을 짓기 위해 머릿속을 헤맸으나, 단 한 칸의 집을 지을지라도 머릿속을 헤맬 것이 아니라 세상을 흔들며 지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중년에서야 얻었다. 내 집을 짓기 위해 헤맬 것이 아니라 길을 잃고 헤매이는 주님의 자녀를 위해 믿음의 교실을 지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지금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축복이라 고백한다. 그가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사람들은 타고난 인복(人福) 덕분이라며 부러워한다. 하지만 그는 알고 있다. 하나님의 교실을 짓기 위해,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 주님께서 더 열심히 일하고 계심을. 그래서 이 위대한 일을 하고 있음에 가장 행복한 목사라 자부한다. 그리고 모두가 그렇게 행복하길 소망한다.
현재 전인기독학교 교장과 전인교회 담임목사로 사역 중이며 학교법인 진선학원 이사, 사단법인 전인공동체 이사장이며 저서로는 ‘기독학교, 이 땅의 소망입니다’(그리심, 2005)가 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아내 김정현과 믿음의 가정을 이뤄 전인의 자랑스런 열매가 된 은송(사위 이하람), 은빈, 현빈, 세 자녀와 함께 하나님 나라 위해 살아가고 있다.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조형래목사는 성결교신학대학교 신학과, 미국 뉴욕 Alliance University 교회음악과 졸업했으며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하고 협성신학대학원을 M.div,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한국어과정)에서 목회학박사를 수여받으며 목회자로 성장했다. 그러던 그가 ‘땜빵’ 임시 교장으로 시작한 학교 사역이 이 시대에 필요한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고 지금은 ‘기독학교, 이 땅의 소망’이라고 외치고 있다.
그는 젊은 시절, 아흔아홉 칸의 집을 짓기 위해 머릿속을 헤맸으나, 단 한 칸의 집을 지을지라도 머릿속을 헤맬 것이 아니라 세상을 흔들며 지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중년에서야 얻었다. 내 집을 짓기 위해 헤맬 것이 아니라 길을 잃고 헤매이는 주님의 자녀를 위해 믿음의 교실을 지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지금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축복이라 고백한다. 그가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사람들은 타고난 인복(人福) 덕분이라며 부러워한다. 하지만 그는 알고 있다. 하나님의 교실을 짓기 위해,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 주님께서 더 열심히 일하고 계심을. 그래서 이 위대한 일을 하고 있음에 가장 행복한 목사라 자부한다. 그리고 모두가 그렇게 행복하길 소망한다.
현재 전인기독학교 교장과 전인교회 담임목사로 사역 중이며 학교법인 진선학원 이사, 사단법인 전인공동체 이사장이며 저서로는 ‘기독학교, 이 땅의 소망입니다’(그리심, 2005)가 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아내 김정현과 믿음의 가정을 이뤄 전인의 자랑스런 열매가 된 은송(사위 이하람), 은빈, 현빈, 세 자녀와 함께 하나님 나라 위해 살아가고 있다.
추천의 글
이론과 현장을 넘나드는 통찰, 교육 위기의 진정한 탈출구
오늘날 우리 사회는 총체적인 위기를 경험하고 있는데 그중 가장 왜곡된 영역은 교육일 것이다. 수많은 아동과 청소년, 그리고 부모와 교사들이 교육 고통 가운데 신음하고 있다. 도대체 왜 우리의 교육은 이토록 심각한 문제의 늪에 빠져있는가? 이 책은 기독교적 시각으로 한국 교육의 위기를 진단하고 무엇이 진정한 해결책인지를 선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
이 책을 읽노라면 독자들은 ‘맞아. 맞아. 그렇지’ 맞장구치면서 단숨에 읽게 될 것이다. 자녀를 올바르고 건강한 교육으로 기르고 싶어 하는 모든 학부모, 다음 세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기를 원하는 모든 목회자와 교사들, 그리고 기독교학교에 관심 있는 모든 기독교교육 학도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이 책을 추천한다.
_박상진 소장(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한동대학교 석좌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교수,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상임이사)
길 잃은 시대, 교육의 ‘원형’을 회복하는 준엄한 이정표
저자는 교육 현장의 야전사령관으로 불리며 지난 20년간 눈물로 씨를 뿌려 울창한 숲을 일궈냈습니다. 그 현장의 치열한 고백과 통찰이 담긴 이 책이,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학부모와 교육자들에게는 명확한 길잡이가 되고, 다음 세대에게는 세상을 이길 힘을 주는 거룩한 도화선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는 모든 분에게 일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_박하식 교장(현 하나고등학교 교장, 민족사관학교 교장 역임)
‘대안’을 넘어 하나님이 그리신 ‘원안(Origin)’의 따뜻한 회복을 꿈꾸며
지난 20년, 아무도 가지 않은 좁은 길을 묵묵히 걸으며 저자가 흘렸을 눈물과 기도를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은 차가운 비판서가 아닙니다. 병들어가는 교육 현실 속에서 아파하는 다음 세대를 향한, 간절하고도 따뜻한 처방전입니다.
저자는 하나님 없는 교육으로 상처받은 이들에게, 가정과 교회, 학교가 하나 되는 ‘삼겹줄 교육’이야말로 진정한 치유이자 회복의 길임을 온유하면서도 담대하게 전합니다. 단순한 ‘대안’을 넘어, 하나님께서 처음 그리셨던 ‘원안(Origin)’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그의 여정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자녀 양육으로 지치고 길을 잃은 부모님들과 교사들에게, 이 책이 따스한 위로와 새벽별 같은 소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_유병용 감독(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브니엘교회 담임목사)
본질을 회복시킬 교육개혁의 진정한 설계도
이 책이 귀한 이유는, 위기를 탄식하는 데서 멈추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자 조형래 목사님은 “교육의 주권”을 다시 붙잡아야 한다고 말하며, 그 주권이 국가 시스템이 아니라 가정과 교회가 함께 감당해야 할 거룩한 책임임을 분명히 합니다. 동시에 그 길이 낭만적 구호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 작동 가능한 구체적 모델이 될 수 있음을 차분히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독자를 ‘비판자’가 아니라 ‘건축가’로 부릅니다. 다음 세대가 흔들리는 자리에서, 교회는 다시 학교를 세울 수 있는가? 가정과 교회와 학교가 함께 아이의 영혼을 빚어갈 수 있는가? 이 책은 교육에 관한 중요한 질문들에 대해, 두려움 대신 담대한 설계도를 건네줍니다.
이 책을 덮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어쩔 수 없다”는 체념이 아니라 “이제 우리가 해야 한다”는 책임의 자리로 초대받게 될 것입니다.
_이정훈 목사(전 울산대 교수, 피엘교회 담임목사)
“대안(Alternative)을 넘어, 하나님이 설계하신 ‘원안(Origin)’으로의 귀환”
저자는 지난 20년간 ‘전인기독학교’라는 치열한 현장에서 교장으로서 눈물과 기도로 교육의 본질을 증명해 온 실천가입니다. 이 책은 세상의 교육이 실패했기에 선택하는 차선책으로서의 ‘대안(Alternative)’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태초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위해 디자인하신 교육의 ‘원안(Origin)’을 회복해야 함을 강력하게 선포합니다.
책 속에 담긴 성(聖)·지(智)·정(情)·의(意)·체(體)의 5가지 전인교육 원리는, 우리 자녀들을 세상의 부속품이 아닌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온전한 사람으로 길러내는 구체적인 설계도입니다. 인본주의 물결에 휩쓸려가는 다음 세대를 건져내어,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다니엘’과 같은 거룩한 실력자로 세우기를 갈망하는 모든 부모와 교육자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_유근재 총장(주안대학원대학교 총장)
하나님 나라를 향한 래디컬 교육
저자는 한결같다. 교육에 목숨을 건다. 기독교 학교 교육만이 답이라는 그의 래디컬한 주장은 부드러운 헌신과 하나되어 사람을 감동시킨다. 그리고 기독교 학교 교육에 헌신한 20년 현장에서 나온 경험과 다양한 연구를 통해 쌓인 성찰이 드디어 탁월한 열매를 맺었다. 그는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며 자녀들의 미래, 한국교회의 앞날, 대한민국의 운명에 대해 분명한 답을 제시한다. 이것이 바로 ‘전인 교육’이다. 미지근해진 미션 스쿨의 현실, 세속에 물든 가정의 문제, 일주일에 한 번 예배를 ‘보는’ 교회의 한계를 넘어 그의 본질적 원안을 따르는 기적이 대한민국 곳곳에 일어나길 기대한다
_이종필 목사(세상의빛교회 담임, 칼빈대 신대원 교수, 킹덤처치연구소 대표)
전인교육에 뿌리 내린 나무로 자랐습니다.
전인기독학교 4기 졸업생으로서, 전인교육에 인생을 바친 아버지를 지켜본 딸로서 이 책은 전인기독학교에서 12년을 보내며 지금까지 제가 배우고 확신한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학교와 가정, 교회가 말 그대로 하나 되었던 저와 제 동생들의 삶이 이 책에 담긴 교육의 증거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전인기독학교 1학년부터 12학년의 후배들이 끊임없이 크고 작은 증거들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인의 열매로서, 변호사로서, 혼란스러운 이 세상이 두렵지 않음은 전인의 따뜻한 울타리에서 제 부모님, 전인기독학교의 선생님들을 통해 온실 속의 화초가 아닌 전인교육에 깊게 뿌리 내린 나무로 자랐기 때문입니다. 어려서부터 알았던 성경 말씀에 거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저에게 이 책은 복습서 그리고 언젠가 태어날 제 자녀를 위한 예습서입니다.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은 물론, 이미 받은 교육의 현실과 누리고 싶었던, 누렸어야 하는 교육에 대한 갈증이 있는 모든 이들이 읽으며 마음에 시원함을 누릴 수 있는 이 책을, 사랑과 존경,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 추천합니다
_조은송 변호사(미국 뉴욕주 변호사, 전인기독학교 4기 졸업생, 저자의 첫째 딸)
오늘날 우리 사회는 총체적인 위기를 경험하고 있는데 그중 가장 왜곡된 영역은 교육일 것이다. 수많은 아동과 청소년, 그리고 부모와 교사들이 교육 고통 가운데 신음하고 있다. 도대체 왜 우리의 교육은 이토록 심각한 문제의 늪에 빠져있는가? 이 책은 기독교적 시각으로 한국 교육의 위기를 진단하고 무엇이 진정한 해결책인지를 선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
이 책을 읽노라면 독자들은 ‘맞아. 맞아. 그렇지’ 맞장구치면서 단숨에 읽게 될 것이다. 자녀를 올바르고 건강한 교육으로 기르고 싶어 하는 모든 학부모, 다음 세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기를 원하는 모든 목회자와 교사들, 그리고 기독교학교에 관심 있는 모든 기독교교육 학도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이 책을 추천한다.
_박상진 소장(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한동대학교 석좌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교수,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상임이사)
길 잃은 시대, 교육의 ‘원형’을 회복하는 준엄한 이정표
저자는 교육 현장의 야전사령관으로 불리며 지난 20년간 눈물로 씨를 뿌려 울창한 숲을 일궈냈습니다. 그 현장의 치열한 고백과 통찰이 담긴 이 책이,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학부모와 교육자들에게는 명확한 길잡이가 되고, 다음 세대에게는 세상을 이길 힘을 주는 거룩한 도화선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는 모든 분에게 일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_박하식 교장(현 하나고등학교 교장, 민족사관학교 교장 역임)
‘대안’을 넘어 하나님이 그리신 ‘원안(Origin)’의 따뜻한 회복을 꿈꾸며
지난 20년, 아무도 가지 않은 좁은 길을 묵묵히 걸으며 저자가 흘렸을 눈물과 기도를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은 차가운 비판서가 아닙니다. 병들어가는 교육 현실 속에서 아파하는 다음 세대를 향한, 간절하고도 따뜻한 처방전입니다.
저자는 하나님 없는 교육으로 상처받은 이들에게, 가정과 교회, 학교가 하나 되는 ‘삼겹줄 교육’이야말로 진정한 치유이자 회복의 길임을 온유하면서도 담대하게 전합니다. 단순한 ‘대안’을 넘어, 하나님께서 처음 그리셨던 ‘원안(Origin)’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그의 여정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자녀 양육으로 지치고 길을 잃은 부모님들과 교사들에게, 이 책이 따스한 위로와 새벽별 같은 소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_유병용 감독(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브니엘교회 담임목사)
본질을 회복시킬 교육개혁의 진정한 설계도
이 책이 귀한 이유는, 위기를 탄식하는 데서 멈추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자 조형래 목사님은 “교육의 주권”을 다시 붙잡아야 한다고 말하며, 그 주권이 국가 시스템이 아니라 가정과 교회가 함께 감당해야 할 거룩한 책임임을 분명히 합니다. 동시에 그 길이 낭만적 구호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 작동 가능한 구체적 모델이 될 수 있음을 차분히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독자를 ‘비판자’가 아니라 ‘건축가’로 부릅니다. 다음 세대가 흔들리는 자리에서, 교회는 다시 학교를 세울 수 있는가? 가정과 교회와 학교가 함께 아이의 영혼을 빚어갈 수 있는가? 이 책은 교육에 관한 중요한 질문들에 대해, 두려움 대신 담대한 설계도를 건네줍니다.
이 책을 덮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어쩔 수 없다”는 체념이 아니라 “이제 우리가 해야 한다”는 책임의 자리로 초대받게 될 것입니다.
_이정훈 목사(전 울산대 교수, 피엘교회 담임목사)
“대안(Alternative)을 넘어, 하나님이 설계하신 ‘원안(Origin)’으로의 귀환”
저자는 지난 20년간 ‘전인기독학교’라는 치열한 현장에서 교장으로서 눈물과 기도로 교육의 본질을 증명해 온 실천가입니다. 이 책은 세상의 교육이 실패했기에 선택하는 차선책으로서의 ‘대안(Alternative)’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태초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위해 디자인하신 교육의 ‘원안(Origin)’을 회복해야 함을 강력하게 선포합니다.
책 속에 담긴 성(聖)·지(智)·정(情)·의(意)·체(體)의 5가지 전인교육 원리는, 우리 자녀들을 세상의 부속품이 아닌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온전한 사람으로 길러내는 구체적인 설계도입니다. 인본주의 물결에 휩쓸려가는 다음 세대를 건져내어,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다니엘’과 같은 거룩한 실력자로 세우기를 갈망하는 모든 부모와 교육자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_유근재 총장(주안대학원대학교 총장)
하나님 나라를 향한 래디컬 교육
저자는 한결같다. 교육에 목숨을 건다. 기독교 학교 교육만이 답이라는 그의 래디컬한 주장은 부드러운 헌신과 하나되어 사람을 감동시킨다. 그리고 기독교 학교 교육에 헌신한 20년 현장에서 나온 경험과 다양한 연구를 통해 쌓인 성찰이 드디어 탁월한 열매를 맺었다. 그는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며 자녀들의 미래, 한국교회의 앞날, 대한민국의 운명에 대해 분명한 답을 제시한다. 이것이 바로 ‘전인 교육’이다. 미지근해진 미션 스쿨의 현실, 세속에 물든 가정의 문제, 일주일에 한 번 예배를 ‘보는’ 교회의 한계를 넘어 그의 본질적 원안을 따르는 기적이 대한민국 곳곳에 일어나길 기대한다
_이종필 목사(세상의빛교회 담임, 칼빈대 신대원 교수, 킹덤처치연구소 대표)
전인교육에 뿌리 내린 나무로 자랐습니다.
전인기독학교 4기 졸업생으로서, 전인교육에 인생을 바친 아버지를 지켜본 딸로서 이 책은 전인기독학교에서 12년을 보내며 지금까지 제가 배우고 확신한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학교와 가정, 교회가 말 그대로 하나 되었던 저와 제 동생들의 삶이 이 책에 담긴 교육의 증거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전인기독학교 1학년부터 12학년의 후배들이 끊임없이 크고 작은 증거들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인의 열매로서, 변호사로서, 혼란스러운 이 세상이 두렵지 않음은 전인의 따뜻한 울타리에서 제 부모님, 전인기독학교의 선생님들을 통해 온실 속의 화초가 아닌 전인교육에 깊게 뿌리 내린 나무로 자랐기 때문입니다. 어려서부터 알았던 성경 말씀에 거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저에게 이 책은 복습서 그리고 언젠가 태어날 제 자녀를 위한 예습서입니다.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은 물론, 이미 받은 교육의 현실과 누리고 싶었던, 누렸어야 하는 교육에 대한 갈증이 있는 모든 이들이 읽으며 마음에 시원함을 누릴 수 있는 이 책을, 사랑과 존경,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 추천합니다
_조은송 변호사(미국 뉴욕주 변호사, 전인기독학교 4기 졸업생, 저자의 첫째 딸)
목차
추천사
서문 _ 병든 대한민국, 그 뿌리에는 ‘하나님 없는 교육’이 있다
프롤로그
부모의 무릎이 닳을 때, 아이의 미래가 열립니다.
부제 : 길 잃은 우리 아이들, 학교가 아닌 하나님의 품으로
1부 우리 아이, 지금 어디에 서 있습니까?
부제 : 위기의 아이들, 길 잃은 부모들을 위한 현실 진단
1장 교복 입은 순례자들, 길을 잃다. 031
부제: 우리 아이의 영혼을 삼키는 세 가지 독
2장 텅 빈 교회 학교, 무너지는 다음 세대 035
부제: 영적 ‘미전도 종족’이 된 우리 아이들
3장 유대인은 노벨상을, 우리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063
부제: 가정과 교회, 학교가 하나 되는 ‘삼겹줄 교육’의 비밀
2부 성경이 말하는 진짜 교육, 그 길을 찾다
1장 ‘미션스쿨’과 ‘기독교 학교’는 무엇이 다른가? 051
부제: 간판만 기독교 학교를 넘어, 본질이 기독교 학교로
2장 학교는 결코 중립적이지 않다 057
부제: 인본주의라는 가면을 쓴 거대한 무신론 교회
3장 “네 마음대로 해”라는 달콤한 독약 066
부제: 계몽주의부터 포스트모더니즘까지, 교육은 어떻게 타락했나
4장 다시, 하나님을 가르치는 학교로 071
부제: 무너진 기초 위에 세우는 ‘회복의 교육’
5장 대한민국을 깨운 새벽 종소리, 기독교 학교 076
부제: 선교사들이 세운 학교, 그 위대한 유산
6장 성경, 애국지사들의 유일한 교과서 081
부제: 나라를 살린 힘은 ‘지식’이 아닌 성경
3부 기적을 만드는 학교 현장·전인교육의 실체
1장 아픈 사회, 병든 교실, 그리고 무너진 삼각대 091
부제: 사회학적 관점에서 본 기독교 학교의 절박한 필요성
2장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입니다 096
부제: 찢어진 교육을 꿰매는 유일한 실, 기독교 학교
3장 대안(Alternative)을 넘어 원안(Origin)으로 101
부제: 전인기독학교가 걸어온 20년의 실험, 그리고 증명
4장 눈물로 심은 씨앗, 20년의 숲이 되다 106
부제: 전인기독학교 설립 이야기와 교육 철학
5장 아이의 영혼을 빚는 5가지 보석, 전인교육 112
부제: 성(聖)·지(智)·정(情)·의(意)·체(體)의 온전한 조화
6장 성(聖), 모든 것에 하나님을 더하다. 117
부제: 구별된 삶이 만드는 거룩한 실력
7장 지(智), 하나님을 알고, 나를 알고, 세상을 아는 지혜로운 삶 126
부제: 정보(Information)에서 지식(Knowledge)으로, 지식에서 지혜(Wisdom)로
8장 정(情), 십자가 앞에 나를 꺾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다 134
부제: 감성(Sensibility)을 넘어 자기 정복(Self-Conquest)으로
9장 의(意), 나를 넘어 너에게로 향하는 거룩한 관계성 143
부제: “나 혼자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잘 사는 능력을 기릅니다”
10장 체(體), 거룩한 성전(Temple)을 세우는 땀방울 154
부제: 영성과 지성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는 ‘거룩한 그릇’ 만들기
4부 교실에서 시작된 기적, 가정을 춤추게 하다
부제: 숫자가 증명하고 삶이 간증하는 교육의 열매
1장 99%의 만족, 그 불가능한 숫자의 비밀 167
부제: 데이터로 검증된 기독교 학교의 확실한 대안성
2장 10년 후, 당신은 땅을 치며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183
부제: 학부모들이 눈물로 써 내려간 미래를 향한 예언
5부 다시, 교회가 희망이다
부제: 무너진 교육을 다시 세우는 거룩한 연합
1장 비인가의 한계를 넘어, 객관적 수월성을 입증하다 197
부제: 우리가 ‘대안’이 아니라 ‘본질’일 수밖에 없는 이유
2장 교회는 ‘왜’ 기독학교를 세워야 하는가 214
부제: 세상의 대안(Alternative)을 넘어 하나님 나라의 원안(Origin)으로
3장 지속 가능한 학교를 위한 제언 225
부제: 교육 주권의 회복과 언약 공동체의 책무
에필로그 238
교육의 길을 잃은 대한민국, ‘원형(Origin)’으로 돌아가라
부제: 남은 자(Remnant)가 세우는 하나님의 나라
참고 문헌 250
서문 _ 병든 대한민국, 그 뿌리에는 ‘하나님 없는 교육’이 있다
프롤로그
부모의 무릎이 닳을 때, 아이의 미래가 열립니다.
부제 : 길 잃은 우리 아이들, 학교가 아닌 하나님의 품으로
1부 우리 아이, 지금 어디에 서 있습니까?
부제 : 위기의 아이들, 길 잃은 부모들을 위한 현실 진단
1장 교복 입은 순례자들, 길을 잃다. 031
부제: 우리 아이의 영혼을 삼키는 세 가지 독
2장 텅 빈 교회 학교, 무너지는 다음 세대 035
부제: 영적 ‘미전도 종족’이 된 우리 아이들
3장 유대인은 노벨상을, 우리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063
부제: 가정과 교회, 학교가 하나 되는 ‘삼겹줄 교육’의 비밀
2부 성경이 말하는 진짜 교육, 그 길을 찾다
1장 ‘미션스쿨’과 ‘기독교 학교’는 무엇이 다른가? 051
부제: 간판만 기독교 학교를 넘어, 본질이 기독교 학교로
2장 학교는 결코 중립적이지 않다 057
부제: 인본주의라는 가면을 쓴 거대한 무신론 교회
3장 “네 마음대로 해”라는 달콤한 독약 066
부제: 계몽주의부터 포스트모더니즘까지, 교육은 어떻게 타락했나
4장 다시, 하나님을 가르치는 학교로 071
부제: 무너진 기초 위에 세우는 ‘회복의 교육’
5장 대한민국을 깨운 새벽 종소리, 기독교 학교 076
부제: 선교사들이 세운 학교, 그 위대한 유산
6장 성경, 애국지사들의 유일한 교과서 081
부제: 나라를 살린 힘은 ‘지식’이 아닌 성경
3부 기적을 만드는 학교 현장·전인교육의 실체
1장 아픈 사회, 병든 교실, 그리고 무너진 삼각대 091
부제: 사회학적 관점에서 본 기독교 학교의 절박한 필요성
2장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입니다 096
부제: 찢어진 교육을 꿰매는 유일한 실, 기독교 학교
3장 대안(Alternative)을 넘어 원안(Origin)으로 101
부제: 전인기독학교가 걸어온 20년의 실험, 그리고 증명
4장 눈물로 심은 씨앗, 20년의 숲이 되다 106
부제: 전인기독학교 설립 이야기와 교육 철학
5장 아이의 영혼을 빚는 5가지 보석, 전인교육 112
부제: 성(聖)·지(智)·정(情)·의(意)·체(體)의 온전한 조화
6장 성(聖), 모든 것에 하나님을 더하다. 117
부제: 구별된 삶이 만드는 거룩한 실력
7장 지(智), 하나님을 알고, 나를 알고, 세상을 아는 지혜로운 삶 126
부제: 정보(Information)에서 지식(Knowledge)으로, 지식에서 지혜(Wisdom)로
8장 정(情), 십자가 앞에 나를 꺾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다 134
부제: 감성(Sensibility)을 넘어 자기 정복(Self-Conquest)으로
9장 의(意), 나를 넘어 너에게로 향하는 거룩한 관계성 143
부제: “나 혼자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잘 사는 능력을 기릅니다”
10장 체(體), 거룩한 성전(Temple)을 세우는 땀방울 154
부제: 영성과 지성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는 ‘거룩한 그릇’ 만들기
4부 교실에서 시작된 기적, 가정을 춤추게 하다
부제: 숫자가 증명하고 삶이 간증하는 교육의 열매
1장 99%의 만족, 그 불가능한 숫자의 비밀 167
부제: 데이터로 검증된 기독교 학교의 확실한 대안성
2장 10년 후, 당신은 땅을 치며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183
부제: 학부모들이 눈물로 써 내려간 미래를 향한 예언
5부 다시, 교회가 희망이다
부제: 무너진 교육을 다시 세우는 거룩한 연합
1장 비인가의 한계를 넘어, 객관적 수월성을 입증하다 197
부제: 우리가 ‘대안’이 아니라 ‘본질’일 수밖에 없는 이유
2장 교회는 ‘왜’ 기독학교를 세워야 하는가 214
부제: 세상의 대안(Alternative)을 넘어 하나님 나라의 원안(Origin)으로
3장 지속 가능한 학교를 위한 제언 225
부제: 교육 주권의 회복과 언약 공동체의 책무
에필로그 238
교육의 길을 잃은 대한민국, ‘원형(Origin)’으로 돌아가라
부제: 남은 자(Remnant)가 세우는 하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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