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860151 도서출판 오직말씀
조우철 목사의 잃어버린 빛을 찾아서
(저자) 조우철
도서출판 오직말씀 · 2010-05-20 154*226 · 327p
도서출판 오직말씀 · 2010-05-20 154*226 · 3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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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logue 1 에녹승천과 노아 홍수 사건
여러분은 에녹의 승천 사건과 노아의 홍수 사건이 같은 구원의 사건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이 두 사건은 전혀 상이한 내용을 가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에녹 승천 사건은 사람을 포함하여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을 그대로 둔 채 에녹만을 구원 승천 시킨 사건입니다. 반면 노아 홍수 사건은 사람을 포함하여 땅에 있는 모든 것을 멸한 채 노아와 그의 가족만을 생존시킨 사건입니다. 즉 노아와 그의 가족은 모든 것이 사라진 황량한 벌판에서 다시 이전의 삶을 살도록 만들어진 것이었고 죄는 죄 대로 노아의 아들 함을 통해 다시 세상을 뒤덮어 버립니다. 과연 이 두 사건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 것일까요?
• • prologue 2 야곱 과연 사기꾼인가?
오늘날 우리는 거의 예외 없이 야곱이라는 인물을 형의 장자권을 강탈한 사기꾼이요 에서를 피해꾼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과연 그런가요? 만일 그렇다면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사기꾼들에게 전혀 무방비한 곳이며 사기꾼이 장자권을 강탈하면 그에게 장자의 축복을 그대로 주는 곳인가요? 오늘도 교회의 교권이 권모술수에 능한 교활한 사기꾼들에 의해 농락당해도 전혀 괜찮은가요? 야곱의 어머니 리브가가 야곱이 이런 사기꾼적 기질이 있음에도 그로 하여금 형을 대신하여 장자의 축복을 받게 한 것은 어찌 된 일이며 아버지 이삭이 후에 이런 사실을 알고도 야곱을 축복하고 에서를 저주한 것은 또 어찌된 일일까요? 하나님은 “거짓 행하는 자가 내 집 안에 거하지 못하며 거짓말 하는 자가 내 목전에 서지 못하리로다”(시 101:7)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 또한 허망한 것인가요?
• • prologue 3 누가 우리아를 죽였는가?
성경은 다윗이 밧세바라는 여인과 간음을 범합니다. 더 나아가 이를 은폐하기 위해 그녀의 남편이자 이스라엘의 충성된 장수인 우리아가 전쟁터에서 죽도록 간악스런 음모를 꾸며 결국 죽여 버립니다. 과연 이런 일들이 신앙인에 의해 저질러질 수 있는 일이며 그래도 하나님은 그를 당신의 나라 지도자로 계속 둘 수 있는 것일까요? 아간이라는 자가 금덩어리 하나 훔쳤다고 온 백성이 그와 그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돌로 쳐서 죽이고 멸하도록 하신 하나님의 공의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셨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을 행하여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그 모든 규례를 내 앞에 두고 그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내가 또 그 앞에 완전하여 스스로 지켜 죄악을 피하였나니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대로 그 목전에 내 깨끗한 대로 내게 갚으셨도다”(삼하22:21-25). 다윗이 이러고도 자신에 대해 이런 고백을 할 수 있는 것일까요?
• • prologue 4 사마리아 여인 과연 음녀인가?
우리는 예수님이 어느 날 사마리아 성 우물가에서 만난 여인을 남편을 여섯이나 두고 산 음란하고 부정한 여인이라고 단정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사마리아에 관한 자세한 기록을 살펴보면 사마리아 사람들은 유대인들로부터 소외와 홀대를 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유대인들보다도 더 엄격하게 율법을 지키고 있었고 이는 오늘날 남아 있는 사마리아 사람들에게서도 마찬가지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선한 사마리아 사람에 관한 예수님의 증언은 바로 이러한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엄격한 사회 윤리를 지니고 있는 사회 속에서 이런 여인이 가능한 것일까요? 또 이런 음란함에도 불구하고 어느 남자가 이 여인의 노리개처럼 되어 살다가 차례로 쫓겨나는 그런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을까요? 우리가 이해하는 이것이 과연 이 여인의 진짜 본 모습일까요?
• • prologue 5 바울 신학과 기독신앙
오늘날 기독신앙에 있어서 바울 신학은 거의 절대적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이신칭의(以信稱義)’ 교리는 그의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형성되었습니다. 또 예수의 복음으로 인해 율법이 폐해지고 율법 하에서는 구원은 있을 수 없으며 다만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고 하는 믿음도 그의 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이해들이 실제 예수 그리스도와 초대교회 사도들의 가르침과는 상당히 상충되는 점이 있다는데 있습니다. 예수님 자신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라고 말씀하고 있고 이런 실제 사례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2-23)라고 증거하심니다. 또한 요한 사도와 야고보 사도는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약 2:14/17).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요일 2:3-4) 라고 하여 행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이해와는 상당한 차이가 성경 안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그냥 덮고 지나가도 괜찮은 것일까요? 그것이 구원을 결정짓는 요인들임에도 말입니다.
• • prologue 6 율법과 복음에 대한 새로운 이해
우리는 바울의 로마서 기록에 근거하여 율법은 폐해진 것이요 율법 하에서는 구원이 없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5:17-18)라고 증거하십니다. 또 바울 자신도 “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및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저희의 기다리는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행 24:14-15)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거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 밖에 없으니.”(행 26:22)라고도 증언하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입니까? 이런 불일치와 모순을 그냥 간과해도 되는 것일까요? 이 글은 이에 대해 율법의 본질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의 관계에 대해 근본적인 흐름과 사실들을 파악해 봅니다.
여러분은 에녹의 승천 사건과 노아의 홍수 사건이 같은 구원의 사건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이 두 사건은 전혀 상이한 내용을 가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에녹 승천 사건은 사람을 포함하여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을 그대로 둔 채 에녹만을 구원 승천 시킨 사건입니다. 반면 노아 홍수 사건은 사람을 포함하여 땅에 있는 모든 것을 멸한 채 노아와 그의 가족만을 생존시킨 사건입니다. 즉 노아와 그의 가족은 모든 것이 사라진 황량한 벌판에서 다시 이전의 삶을 살도록 만들어진 것이었고 죄는 죄 대로 노아의 아들 함을 통해 다시 세상을 뒤덮어 버립니다. 과연 이 두 사건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 것일까요?
• • prologue 2 야곱 과연 사기꾼인가?
오늘날 우리는 거의 예외 없이 야곱이라는 인물을 형의 장자권을 강탈한 사기꾼이요 에서를 피해꾼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과연 그런가요? 만일 그렇다면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사기꾼들에게 전혀 무방비한 곳이며 사기꾼이 장자권을 강탈하면 그에게 장자의 축복을 그대로 주는 곳인가요? 오늘도 교회의 교권이 권모술수에 능한 교활한 사기꾼들에 의해 농락당해도 전혀 괜찮은가요? 야곱의 어머니 리브가가 야곱이 이런 사기꾼적 기질이 있음에도 그로 하여금 형을 대신하여 장자의 축복을 받게 한 것은 어찌 된 일이며 아버지 이삭이 후에 이런 사실을 알고도 야곱을 축복하고 에서를 저주한 것은 또 어찌된 일일까요? 하나님은 “거짓 행하는 자가 내 집 안에 거하지 못하며 거짓말 하는 자가 내 목전에 서지 못하리로다”(시 101:7)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 또한 허망한 것인가요?
• • prologue 3 누가 우리아를 죽였는가?
성경은 다윗이 밧세바라는 여인과 간음을 범합니다. 더 나아가 이를 은폐하기 위해 그녀의 남편이자 이스라엘의 충성된 장수인 우리아가 전쟁터에서 죽도록 간악스런 음모를 꾸며 결국 죽여 버립니다. 과연 이런 일들이 신앙인에 의해 저질러질 수 있는 일이며 그래도 하나님은 그를 당신의 나라 지도자로 계속 둘 수 있는 것일까요? 아간이라는 자가 금덩어리 하나 훔쳤다고 온 백성이 그와 그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돌로 쳐서 죽이고 멸하도록 하신 하나님의 공의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셨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을 행하여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그 모든 규례를 내 앞에 두고 그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내가 또 그 앞에 완전하여 스스로 지켜 죄악을 피하였나니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대로 그 목전에 내 깨끗한 대로 내게 갚으셨도다”(삼하22:21-25). 다윗이 이러고도 자신에 대해 이런 고백을 할 수 있는 것일까요?
• • prologue 4 사마리아 여인 과연 음녀인가?
우리는 예수님이 어느 날 사마리아 성 우물가에서 만난 여인을 남편을 여섯이나 두고 산 음란하고 부정한 여인이라고 단정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사마리아에 관한 자세한 기록을 살펴보면 사마리아 사람들은 유대인들로부터 소외와 홀대를 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유대인들보다도 더 엄격하게 율법을 지키고 있었고 이는 오늘날 남아 있는 사마리아 사람들에게서도 마찬가지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선한 사마리아 사람에 관한 예수님의 증언은 바로 이러한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엄격한 사회 윤리를 지니고 있는 사회 속에서 이런 여인이 가능한 것일까요? 또 이런 음란함에도 불구하고 어느 남자가 이 여인의 노리개처럼 되어 살다가 차례로 쫓겨나는 그런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을까요? 우리가 이해하는 이것이 과연 이 여인의 진짜 본 모습일까요?
• • prologue 5 바울 신학과 기독신앙
오늘날 기독신앙에 있어서 바울 신학은 거의 절대적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이신칭의(以信稱義)’ 교리는 그의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형성되었습니다. 또 예수의 복음으로 인해 율법이 폐해지고 율법 하에서는 구원은 있을 수 없으며 다만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고 하는 믿음도 그의 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이해들이 실제 예수 그리스도와 초대교회 사도들의 가르침과는 상당히 상충되는 점이 있다는데 있습니다. 예수님 자신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라고 말씀하고 있고 이런 실제 사례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2-23)라고 증거하심니다. 또한 요한 사도와 야고보 사도는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약 2:14/17).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요일 2:3-4) 라고 하여 행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이해와는 상당한 차이가 성경 안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그냥 덮고 지나가도 괜찮은 것일까요? 그것이 구원을 결정짓는 요인들임에도 말입니다.
• • prologue 6 율법과 복음에 대한 새로운 이해
우리는 바울의 로마서 기록에 근거하여 율법은 폐해진 것이요 율법 하에서는 구원이 없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5:17-18)라고 증거하십니다. 또 바울 자신도 “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및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저희의 기다리는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행 24:14-15)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거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 밖에 없으니.”(행 26:22)라고도 증언하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입니까? 이런 불일치와 모순을 그냥 간과해도 되는 것일까요? 이 글은 이에 대해 율법의 본질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의 관계에 대해 근본적인 흐름과 사실들을 파악해 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조우철
1960년 강원도 태백
동국대학교 졸업
쌍용양회공업(주) 근무 (그룹중앙연수원)
제2가나안농군학교 사역
장로회신학대학 신학대학원 졸업(M.Div.)
현 도서출판 오직말씀 대표 / 기독성경학술원 대표
- 저서 -
‧ 아! 아브라함 (전4권)
1960년 강원도 태백
동국대학교 졸업
쌍용양회공업(주) 근무 (그룹중앙연수원)
제2가나안농군학교 사역
장로회신학대학 신학대학원 졸업(M.Div.)
현 도서출판 오직말씀 대표 / 기독성경학술원 대표
- 저서 -
‧ 아! 아브라함 (전4권)
목차
- 서문
prologue 1 :: 에녹 승천과 노아의 방주 구원의 차이
1. 두 사건의 본질적 차이
2. 창조 시에 나타난 노아 홍수 전의 자연 조건과 삶의 상황
3. 아담의 범죄 이후의 자연과 삶
4. 가인의 살인과 삶의 변화
5. 라멕과 에녹
6. 노아의 홍수; 에녹 승천의 결과
7. 홍수 사건의 본질
8. 에녹의 승천과 노아 홍수 사건의 비교 결론
prologue 2 :: 야곱 과연 사기꾼인가?
1. 성경 본문의 이해
2. 에서; 천하의 불효자, 망령된 자
3. 이삭은 과연 몰랐을까?
4. 야곱, 하나님의 택하신 사람
5. 야곱과 에서, 신앙의 사람과 불신앙의 사람
prologue 3 :: 누가 우리아를 죽였는가?
1. 의문을 야기하는 본문의 상황들
2. 제3의 인물에 대한 가능성 있는 가정
3. 다윗의 모사: 아히도벨
4. 사건의 재구성
5. 나단 선지자의 책망
6. 시 7편과의 연관성
7. 성경이 우리아의 사건을 다윗의 범죄로 기록하고 있는 이유
8. 사건의 결론과 교훈
prologue 4 :: 사마리아 여인
1. 의문을 야기하는 여러 정황들
2. 본문 요4:3-42에 대한 새로운 이해
3. 성경적 적용
4. 맺음말
prologue 5 :: 바울 신학과 기독 신앙
1. 초대교회 내의 바울 서신으로 인한 문제
2. 오늘날 기독 신앙
3. 바울 신학과 예수 신학의 모순
4. 결과
5. 바울 신학의 본질
6. 바울 신학과 바울 신학의 충돌
7. 오늘날의 신아에 대한 하나님의 증언
8. 과제
prologue 6 :: 율법과 복음
1. 문제 제기
2. 구약성경에 증거 된 율법의 이해
3. 바울의 율법관에 대한 이해
4. 결론
prologue 1 :: 에녹 승천과 노아의 방주 구원의 차이
1. 두 사건의 본질적 차이
2. 창조 시에 나타난 노아 홍수 전의 자연 조건과 삶의 상황
3. 아담의 범죄 이후의 자연과 삶
4. 가인의 살인과 삶의 변화
5. 라멕과 에녹
6. 노아의 홍수; 에녹 승천의 결과
7. 홍수 사건의 본질
8. 에녹의 승천과 노아 홍수 사건의 비교 결론
prologue 2 :: 야곱 과연 사기꾼인가?
1. 성경 본문의 이해
2. 에서; 천하의 불효자, 망령된 자
3. 이삭은 과연 몰랐을까?
4. 야곱, 하나님의 택하신 사람
5. 야곱과 에서, 신앙의 사람과 불신앙의 사람
prologue 3 :: 누가 우리아를 죽였는가?
1. 의문을 야기하는 본문의 상황들
2. 제3의 인물에 대한 가능성 있는 가정
3. 다윗의 모사: 아히도벨
4. 사건의 재구성
5. 나단 선지자의 책망
6. 시 7편과의 연관성
7. 성경이 우리아의 사건을 다윗의 범죄로 기록하고 있는 이유
8. 사건의 결론과 교훈
prologue 4 :: 사마리아 여인
1. 의문을 야기하는 여러 정황들
2. 본문 요4:3-42에 대한 새로운 이해
3. 성경적 적용
4. 맺음말
prologue 5 :: 바울 신학과 기독 신앙
1. 초대교회 내의 바울 서신으로 인한 문제
2. 오늘날 기독 신앙
3. 바울 신학과 예수 신학의 모순
4. 결과
5. 바울 신학의 본질
6. 바울 신학과 바울 신학의 충돌
7. 오늘날의 신아에 대한 하나님의 증언
8. 과제
prologue 6 :: 율법과 복음
1. 문제 제기
2. 구약성경에 증거 된 율법의 이해
3. 바울의 율법관에 대한 이해
4.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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