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6880590 비블리아
헬라어 원문번역 (요한복음/요한1,2,3서/계시록)
(저자) 박길봉
비블리아 · 2022-03-15   152*224 · 29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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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예수께서는 이 어두움의 세상에 속하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한다”라고
하신다. 인간이 이 땅에 태어나 한 번쯤은 생각하고픈 말이다.
요한은 이 땅의 인간에게 하나님의 뜻을 말해주고 싶었다.
예수님 곁에 가장 가까이에서 예수님의 사역을 눈여겨보면
요한의 복음서
요한의 1,2,3서
계시록을 통해
하나님의 뜻 즉 하나님의 계획을 밝히고 있다.
그것을 그리스도 예수로써 밝히니
요한의 복음서에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요한의 1,2,3서에서 약속의 성령으로 오신 예수님을
계시록에서 다시 오실 어린양 예수님을 증언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고대 그리스의 코이네 헬라어로 기록된 신약성경은 오늘날 수많은 나라의 언어로 번역이 되었다.
하지만 고대어를 현대어로 번역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많이 있으며 생각지 않은 번역의 오류가
발생하게 된다. 이 책은 요한복음과 요한1,2,3서와 계시록을 헬라어 원문을 직역하였으며,
중요한 헬라어 단어의 뜻을 각주로 실어서 독자들이 헬라어 성경의 의미를 직접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헬라어 원문을 통한 성경번역과 해석을 위한 분들에게 좋은 참고도서가 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박길봉
성균관대학교 영문과 졸
성균관대학교 영어교육 대학원 졸
장충 중,고등학교 교사
1978년경 하나님의 영으로 인침받고,
히브리어 원어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시작,
이스라엘 문화원에서 히브리어 권성달교수 강좌 수강
2016년경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의 약속하신 성령이 임하여
거듭남을 체험하였음.

목차

예수께서는 이 어두움의 세상에 속하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한다”라고
하신다. 인간이 이 땅에 태어나 한 번쯤은 생각하고픈 말이다.
요한은 이 땅의 인간에게 하나님의 뜻을 말해주고 싶었다.
예수님 곁에 가장 가까이에서 예수님의 사역을 눈여겨보면
요한의 복음서
요한의 1,2,3서
계시록을 통해
하나님의 뜻 즉 하나님의 계획을 밝히고 있다.
그것을 그리스도 예수로써 밝히니
요한의 복음서에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요한의 1,2,3서에서 약속의 성령으로 오신 예수님을
계시록에서 다시 오실 어린양 예수님을 증언하고 있다.

책 속으로

요한복음 4장
4:1 그러므로 마침 예수가 요한 보다 더 많은 제자를 삼고(poieo)
물속에 침례를 준다(baptizo)고 그 바리새인들이 들은 것(akouo)을,
주님(kurios)이 잘 알았을(ginosko) 때,
4:2 비록 예수님이 친히 물속에 침례를 주지(baptizo) 않고, 오히려 그의
제자들이 (물속에 침례를 주고 있었지만),
4:3 그(주님)가 그 유대를 떠나(aphiemi), 다시(palin) 그 갈릴리로(eis)
갔다(aperchomai).◑
4:4 그때 그는 그 사마리아를 거처(dia) 통과하여야 했었다(dei dierchomai).
4:5 그러므로 그가 야콥이 요셉 자신의 아들(huios)에게 준 구역(chorion)
에 가까운, 수카라고 하는 그 사마리아의 성읍(polis)에 이른다
(erchomai),
4:6 그때 그곳에 그 야콥의 우물(pege,샘)이 있었다,
그러므로 그 예수께서 그 여정으로(ek) 피곤하여(kopiao),
그 우물(pege,샘)에(epi) 그대로 앉아 있었다(kathezomai).
때(hora)가 제 육 시쯤 이었다.



요한일서 1장

1:1 처음(arche)부터(apo) 그가 있었으니(eimi,미),
그때 그를 우리가 듣는 것이고(akouo,완),
그때 그를 우리가 우리의 눈으로 보는 것이고(horao,완),
그때 그를 우리가 눈여겨본 적이 있고(theaomai,과),
또 그를 우리의 손(cheir,복)이 그 생명(zoe)의 말(logos)에 관해서(peri)
더듬어 만진 적이 있다(pselaphao,과),
1:2 (다시 말해), 그 생명(zoe)이 빛으로 밝게 나타나 보여 졌으니
(phaneroo,과,수), 그때 우리가 (그 생명을) 보고(horao,완), 또 증거
하고(martureo,현), 또한 그 아버지와 함께(pros) 있었다(eimi,미)가
우리에게 빛으로 밝게 나타나 보여 진(phaneroo,과,수) 그 영원한
생명(zoe)을 너희에게 자세히 알려주는 것이다(apanggello,현),
1:3 (다시 말해), 우리가 보고(horao,완) 듣는 것(akouo,완)을 너희에게
자세히 알려주니(apanggello,현), 즉 심지어 너희도 우리와 교제하기
(echo koinonia) 위해서이다, 그때 우리의 그 교제(koinonia)는
그 아버지와 함께(meta)이고,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christos)와
함께(meta)이다,

요한계시록 5장

5:1 그리고 내가 그 보좌(thronos) 위에 앉아 있는 분의 오른손에서
앞뒤로 쓰인 한 권의 책(biblion)을 보았는데(horao), 그때 그것은
일곱 인장(sphragis)들로 철저히 봉인되어 있었다(katasphragizo).
5:2 또 내가 보았는데(horao), 한 힘 있는(ischulos) 천사가 큰 음성으로
전파하기를(kerusso),
“누가 그 책(biblion)을 열기에 즉 그것의 봉인(sphragis)을 풀어놓기에
(luo) 합당한 자(axios)이냐?”라고 하더라.
5:3 그때 어느 누구도, 그 하늘 안에서도 그 땅 위에서도 그 땅 아래에
서도, 그 책(biblion)을 열어, 그것을 능히 볼 수가 없었다.
5:4 그러자 내(요한)가 크게 울부짖고 있었다(klaio,미),
왜냐하면(hoti) 내가 그 책(biblion)을 열어 읽기에 또는 그것을 보기에
합당한(axios) 어느 누구도 발견하지(heurisko) 못하였기 때문이었다,
5:5 그때 그 장로들 중에 한 장로가 나(요한)에게 말하기를,
“너는 울부짖지(klaio) 말아라,
보라! 유다 지파에(ek) 속하여 있는 그 사자(leon) 곧 다윗의 뿌리가
그 책(biblion)을 열기 위해 이기었으니(nikao), 즉 그가 그것의
일곱 봉인(sphragis)들을 풀 것이다(luo).”라고 하였다.◑
5:6 그리고 내가 보았는데(horao), 그때 보라! 그 보좌(thronos)와
그 네 생물(zoon)들 가운데에 또한 그 장로들 가운데에,
살해된 것(sphazo) 같은 한 어린양(arnion)이 서 있다(histemi),
그때 그(어린양)는 일곱 뿔(keras,복)과 일곱 눈(ophthalmos,복)을 갖고
있으니, 즉 그 모든 땅으로 보내어지는(apostello) 그 하나님의
일곱 영(pneuma,복)인 일곱 눈(ophthalmos,복)을 갖고 있는 것이다.
5:7 그러자 그(어린양)가 이르렀고(erchomai), 그 보좌(thronos)에 앉아
있는 분의 오른손에서(ek) 그 책(biblion)을 취한다(lambano,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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