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4121732 담아서
언약과 예수 제1권 : 빛 아래 펼쳐진 사랑의 언약
(저자) 심정우
담아서 · 2026-06-30 215*225(양장) · 41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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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과 예수』는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질서로서 언약을 제시하며, 그 모든 언약이 결국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된다는 사실을 본격적으로 탐구하는 책이다. 저자는 성경의 시작과 끝, 곧 창세 전 삼위 하나님의 영원한 의논에서부터 종말의 완성에 이르기까지를 하나의 구속사적 흐름으로 읽어낸다.
제1권은 크게 두 부분으로 전개된다. 제1부 ‘빛 아래 펼쳐진 사랑의 언약’에서는 언약의 개념과 말씀, 언약의 패턴, 언약의 발전 과정 등을 다루고, 제2부 ‘영원의 붓으로 그린 창세전 언약’에서는 창세전 언약의 의미와 성경적 근거, 창조 이전의 언약 청사진, 구속사의 로드맵, 그리고 예수 안에서 펼쳐진 언약의 완성을 조명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하나님 자신의 사랑과 신실하심이 구체화된 방식”으로 설명하며,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언약의 틀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단지 신학 이론을 설명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독자들이 자신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언약적 빛을 발견하도록 초대한다는 점에서 학문성과 목회적 적용을 함께 갖춘다.
[서평]
“성경 전체를 꿰뚫는 하나님의 거대한 설계도를 대하는 감격.”
『언약과 예수』는 성경을 ‘언약’이라는 하나의 큰 질서 속에서 다시 읽게 만드는 책이다. 저자는 창세전 언약에서 시작해 새 언약의 성취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를 흩어진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과 구속의 설계도로 제시한다. 그 결과 독자는 성경 읽기의 새로운 통찰을 얻는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일관되게 흐르는 하나님의 경륜을 더욱 선명하게 만나게 된다.
또한 이 책의 강점은 난해할 수 있는 언약신학을 공허한 개념 설명으로 끝내지 않고, 실제 성경 전체의 구조와 흐름 속에서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는 데 있다.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독자, 구속사적 관점으로 설교와 성경 공부를 준비하는 사역자, 신학적 기초를 탄탄히 세우고 싶은 이들에게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오늘날 성경을 단편적 교훈이나 윤리적 지침 중심으로 읽는 경향을 넘어, 성경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는 복음의 책임을 다시 환기한다. 저자는 감사의 글에서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언약의 책이며, 그 언약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께로 수렴한다”고 밝히며, 언약과 예수를 분리할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로 제시한다.
언약신학을 단지 학문적 논의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교회와 성도의 삶 전체가 결국 그리스도 중심으로 재정렬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책 말미에서도 성경 전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적 성취의 이야기이며, 교회의 모든 사역은 그리스도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정리한다.
[추천 리뷰]
1) 언론 리뷰
『언약과 예수』는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언약의 흐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조명하는 책이다. 창세전 언약에서 새 언약의 성취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구속사를 하나의 유기적 이야기로 풀어내며 성경 읽기의 새로운 통찰을 제시한다.
2) 교계·기독교 매체 리뷰
기독교 출판 시장에서 성경 전체를 하나의 시야로 묶어 주는 책은 언제나 반갑다. 심정우 목사의 『언약과 예수』는 바로 그런 의미에서 주목할 만한 신간이다. 이 책은 언약이라는 주제를 중심축으로 삼아, 창세 전부터 종말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하나님 나라와 구속사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하도록 돕는다.
제1권은 크게 두 부분으로 전개된다. 제1부 ‘빛 아래 펼쳐진 사랑의 언약’에서는 언약의 개념과 말씀, 언약의 패턴, 언약의 발전 과정 등을 다루고, 제2부 ‘영원의 붓으로 그린 창세전 언약’에서는 창세전 언약의 의미와 성경적 근거, 창조 이전의 언약 청사진, 구속사의 로드맵, 그리고 예수 안에서 펼쳐진 언약의 완성을 조명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하나님 자신의 사랑과 신실하심이 구체화된 방식”으로 설명하며,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언약의 틀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단지 신학 이론을 설명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독자들이 자신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언약적 빛을 발견하도록 초대한다는 점에서 학문성과 목회적 적용을 함께 갖춘다.
[서평]
“성경 전체를 꿰뚫는 하나님의 거대한 설계도를 대하는 감격.”
『언약과 예수』는 성경을 ‘언약’이라는 하나의 큰 질서 속에서 다시 읽게 만드는 책이다. 저자는 창세전 언약에서 시작해 새 언약의 성취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를 흩어진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과 구속의 설계도로 제시한다. 그 결과 독자는 성경 읽기의 새로운 통찰을 얻는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일관되게 흐르는 하나님의 경륜을 더욱 선명하게 만나게 된다.
또한 이 책의 강점은 난해할 수 있는 언약신학을 공허한 개념 설명으로 끝내지 않고, 실제 성경 전체의 구조와 흐름 속에서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는 데 있다.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독자, 구속사적 관점으로 설교와 성경 공부를 준비하는 사역자, 신학적 기초를 탄탄히 세우고 싶은 이들에게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오늘날 성경을 단편적 교훈이나 윤리적 지침 중심으로 읽는 경향을 넘어, 성경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는 복음의 책임을 다시 환기한다. 저자는 감사의 글에서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언약의 책이며, 그 언약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께로 수렴한다”고 밝히며, 언약과 예수를 분리할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로 제시한다.
언약신학을 단지 학문적 논의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교회와 성도의 삶 전체가 결국 그리스도 중심으로 재정렬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책 말미에서도 성경 전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적 성취의 이야기이며, 교회의 모든 사역은 그리스도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정리한다.
[추천 리뷰]
1) 언론 리뷰
『언약과 예수』는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언약의 흐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조명하는 책이다. 창세전 언약에서 새 언약의 성취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구속사를 하나의 유기적 이야기로 풀어내며 성경 읽기의 새로운 통찰을 제시한다.
2) 교계·기독교 매체 리뷰
기독교 출판 시장에서 성경 전체를 하나의 시야로 묶어 주는 책은 언제나 반갑다. 심정우 목사의 『언약과 예수』는 바로 그런 의미에서 주목할 만한 신간이다. 이 책은 언약이라는 주제를 중심축으로 삼아, 창세 전부터 종말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하나님 나라와 구속사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하도록 돕는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심정우 목사는 성경 전체를 언약과 구속사의 흐름 속에서 통합적으로 읽고 해석하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성경이 단편적인 사건들의 모음이 아니라, 창세 전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에서 시작되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는 하나의 이야기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번 책을 통해 독자들이 언약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선명하게 바라보게 되기를 소망한다.
"모든 성경은 언약 안에서 그리스도를 증언한다.”
저자는 목회자이자 경영학 및 심리학을 전공한 기업가(CEO)로서, 자신의 신념을 사역과 연구, 그리고 삶의 현장에 일관되게 투영해 왔다.
2010년 창업 이후 지금까지 기업을 이끌며, 일터를 하나님 나라의 질서가 구현되는 ‘비즈니스 천국 모델 사업장’으로 일구는 일터 사역을 실천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마다 직접 일터 예배를 인도하며, 경영과 신앙이 분리되지 않는 통합적 리더십을 현장에서 몸소 증명해 내고 있다.
그는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언약의 구조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일에 헌신하며, 언약의 성취이신 그리스도를 설교하고 가르치는 사역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지역 교회 목사로서 ‘사람 중심’의 목회에서 벗어나, 언약신학에 기초한 ‘그리스도 중심’의 교회를 세우는 데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진리의 식민지를 확장하며, 창세전 언약부터 종말의 영원한 완성에 이르기까지 성경의 통일된 구조를 언약적 관점에서 조명하는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모든 성경은 언약 안에서 그리스도를 증언한다.”
저자는 목회자이자 경영학 및 심리학을 전공한 기업가(CEO)로서, 자신의 신념을 사역과 연구, 그리고 삶의 현장에 일관되게 투영해 왔다.
2010년 창업 이후 지금까지 기업을 이끌며, 일터를 하나님 나라의 질서가 구현되는 ‘비즈니스 천국 모델 사업장’으로 일구는 일터 사역을 실천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마다 직접 일터 예배를 인도하며, 경영과 신앙이 분리되지 않는 통합적 리더십을 현장에서 몸소 증명해 내고 있다.
그는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언약의 구조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일에 헌신하며, 언약의 성취이신 그리스도를 설교하고 가르치는 사역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지역 교회 목사로서 ‘사람 중심’의 목회에서 벗어나, 언약신학에 기초한 ‘그리스도 중심’의 교회를 세우는 데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진리의 식민지를 확장하며, 창세전 언약부터 종말의 영원한 완성에 이르기까지 성경의 통일된 구조를 언약적 관점에서 조명하는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언약과 예수』를 추천하며
감사의 글
프롤로그
제1부 빛 아래 펼쳐진 사랑의 언약
Chapter 01 언약이란 무엇인가?
Chapter 02 말씀으로 약속하고 약속으로 말씀하다
Chapter 03 언약의 오중 패턴
Chapter 04 언약의 발전 과정 및 쇠퇴 원인
제2부 영원의 붓으로 그린 창세전 언약
Chapter 01 창세전 언약이란 무엇인가?
Chapter 02 창세전 언약의 성경적 근거
Chapter 03 창조 이전의 언약 청사진
Chapter 04 구속사의 정교한 로드맵
Chapter 05 예수 안에서 펼쳐진 언약
감사의 글
프롤로그
제1부 빛 아래 펼쳐진 사랑의 언약
Chapter 01 언약이란 무엇인가?
Chapter 02 말씀으로 약속하고 약속으로 말씀하다
Chapter 03 언약의 오중 패턴
Chapter 04 언약의 발전 과정 및 쇠퇴 원인
제2부 영원의 붓으로 그린 창세전 언약
Chapter 01 창세전 언약이란 무엇인가?
Chapter 02 창세전 언약의 성경적 근거
Chapter 03 창조 이전의 언약 청사진
Chapter 04 구속사의 정교한 로드맵
Chapter 05 예수 안에서 펼쳐진 언약
책 속으로
이처럼 성경 전체가 언약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유는 단순히 신학 적 체계의 문제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교제 자체가 오 직 언약을 통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유한한 피조물인 인간 사이에 놓여 있는 무한한 거리와 존재론적 간극은, 언 약이라는 관계적 틀을 통하지 않고서는 결코 좁혀질 수 없으며, 인간 이 하나님과의 교제 안에서 참된 생명과 축복을 누릴 수 있는 다른 가능한 방법은 전혀 없다. 29p
그러나 해법은 실천을 버리고 교리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실천신학은 잘 사용하면 언약신학을 소모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풍성하게 한다. 목회 현장을 경청하고, 그 배경을 해석하며, 언약 안에서 규범을 세우고, 그 규범에 맞게 실천하는 일은 교회의 모든 사역을 다시 하나님의 약속의 이야기 속에 자리매김하게 한다. 시대가 변해도 교회의 방향은 변하지 않는다. 실천신학의 네 과제를 충실히 따르되, 그 규범축을 언약 서사와 교회의 공공성에 고정할 때, 실천은 더욱 생명력을 얻고 언약은 더욱 견고해진다. 141p
작정과 예정이 있다면, 이제 구원 사역의 더 직접적 측면으로 선택 이 자리한다. 구원과 연관된 특별한 측면으로, 선택은 예정과 분리된 또 다른 결정이 아니라, 예정 안에서 이미 규정된 구속의 내용이 특정 한 사람들에게 실제로 귀속되는 방식이다. 이 점에서 선택은 단순히 “예정의 실행 단계”라기보다, 예정이 지닌 구속적 방향이 개별적이며 동시에 공동체적인 형태로 구체화된 결과 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예정이 “어떤 구원이 이루어질 것인가”를 규정한다면, 선택은 “그 구원에 참여할 자들이 누구인가”를 밝히는 개념이다. p284
성경은 ‘구원 얻는 영원한 믿음’과 구별되는 ‘일시적 믿음’(Temporary Faith)이 존재함을 증언한다. 칼빈은 이 체험을 택자에게 주어지는 구원의 은혜가 아니라, 비택자에게도 일시적으로 허락되는 ‘은혜의 맛’으로 해석했다. 77 토마스 굿윈은 이를 이어 받아 이 본문이 일시적 믿음을 가진자들 가운데 가장 높은 단계를 묘사한다고 보았고, 78 존 오웬은 이러한 체험이 내면의 새 생명 없이도 가능한 외적 은혜의 참여이며 그들 안에 구원적으로 거하는 은혜의 내주(Inhabitation)는 아니라고 정리하였다 355p
결국 창세전 언약은 구속사의 시작점이자 중심이며, 종말의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하나님의 영원한 결단이다. 구원은 우연이 아니며, 십 자가는 실패의 수습이 아니고, 예정과 선택은 차가운 결정론이 아니 다. 그것은 삼위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 안에서 합의된 언약의 성취이 다. 우리는 시간 속에서 구원을 경험하지만, 그 뿌리는 영원 속에 있 다. 창세전 언약은 과거에 머무는 교리가 아니라, 지금도 우리를 붙들 고 있는 하나님의 살아 있는 약속이며, 영원으로 이어지는 구속 이야 기의 근원적 토대이다. 416p
그러나 해법은 실천을 버리고 교리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실천신학은 잘 사용하면 언약신학을 소모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풍성하게 한다. 목회 현장을 경청하고, 그 배경을 해석하며, 언약 안에서 규범을 세우고, 그 규범에 맞게 실천하는 일은 교회의 모든 사역을 다시 하나님의 약속의 이야기 속에 자리매김하게 한다. 시대가 변해도 교회의 방향은 변하지 않는다. 실천신학의 네 과제를 충실히 따르되, 그 규범축을 언약 서사와 교회의 공공성에 고정할 때, 실천은 더욱 생명력을 얻고 언약은 더욱 견고해진다. 141p
작정과 예정이 있다면, 이제 구원 사역의 더 직접적 측면으로 선택 이 자리한다. 구원과 연관된 특별한 측면으로, 선택은 예정과 분리된 또 다른 결정이 아니라, 예정 안에서 이미 규정된 구속의 내용이 특정 한 사람들에게 실제로 귀속되는 방식이다. 이 점에서 선택은 단순히 “예정의 실행 단계”라기보다, 예정이 지닌 구속적 방향이 개별적이며 동시에 공동체적인 형태로 구체화된 결과 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예정이 “어떤 구원이 이루어질 것인가”를 규정한다면, 선택은 “그 구원에 참여할 자들이 누구인가”를 밝히는 개념이다. p284
성경은 ‘구원 얻는 영원한 믿음’과 구별되는 ‘일시적 믿음’(Temporary Faith)이 존재함을 증언한다. 칼빈은 이 체험을 택자에게 주어지는 구원의 은혜가 아니라, 비택자에게도 일시적으로 허락되는 ‘은혜의 맛’으로 해석했다. 77 토마스 굿윈은 이를 이어 받아 이 본문이 일시적 믿음을 가진자들 가운데 가장 높은 단계를 묘사한다고 보았고, 78 존 오웬은 이러한 체험이 내면의 새 생명 없이도 가능한 외적 은혜의 참여이며 그들 안에 구원적으로 거하는 은혜의 내주(Inhabitation)는 아니라고 정리하였다 355p
결국 창세전 언약은 구속사의 시작점이자 중심이며, 종말의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하나님의 영원한 결단이다. 구원은 우연이 아니며, 십 자가는 실패의 수습이 아니고, 예정과 선택은 차가운 결정론이 아니 다. 그것은 삼위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 안에서 합의된 언약의 성취이 다. 우리는 시간 속에서 구원을 경험하지만, 그 뿌리는 영원 속에 있 다. 창세전 언약은 과거에 머무는 교리가 아니라, 지금도 우리를 붙들 고 있는 하나님의 살아 있는 약속이며, 영원으로 이어지는 구속 이야 기의 근원적 토대이다. 41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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