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3432035 평단문화사
천국을 수놓은 작은 손수건 - 김혜자가 들려주는 따뜻한 행복이야기
(저자) 박경희
평단문화사 · 2004-04-01 210*150 · 287p
평단문화사 · 2004-04-01 210*150 · 287p
9,000원
10%
8,100원
상품설명
김혜자가 들려주는 따뜻한 행복이야기
『천국을 수놓은 작은 손수건』
For You, 이것은 당신을 위한 소중한 선물입니다.
....삶에 지친 영혼에게 작은 행복을 드립니다....
....남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진홍가슴새 이야기들....
마음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도와줘야 한다"는 목소리
옛 집의 스산함은 깨끗이 정돈한 다음 군불을 지피면 좀 나을 것입니다.
■ 천.국.을.수.놓.은.작.은.손.수.건 ■
이 책에서는 진정 마음의 기도만으로는 부족하고 몸도 함께 움직이는 사랑의 실천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이웃을 위한 선한 일이 가끔은 넓은 바다의 물 한 방울처럼 하찮게 여겨질 때가 있더라도 그 한 방울의 물이 되는 꾸준한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던 마더 테레사 수녀의 말씀을 기억하며 우리도 한 방울의 물이 되려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면 좋겠다.
- 이해인 수녀
김혜자 선생님은 무엇을 하셨다 하면 10년 단위인 것 같아요. 전원일기도 22년, 광고 모델로 한 회사 광고만 25년, 월드비전도 벌써 11년째 하고 있으니까요. 한번 하기로 한 것은 늘 처음 마음으로,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하시는 모습,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우리들도 매사에 그렇게 처음 마음 변치 않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에게 그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선생님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으로 김혜자 선생님과 즐거운 데이트하시길 바랍니다. 향기 좋은 차 한잔 처럼 아주 따뜻하고 기분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 '바람의 딸' 한비야
『천국을 수놓은 작은 손수건』
For You, 이것은 당신을 위한 소중한 선물입니다.
....삶에 지친 영혼에게 작은 행복을 드립니다....
....남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진홍가슴새 이야기들....
마음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도와줘야 한다"는 목소리
옛 집의 스산함은 깨끗이 정돈한 다음 군불을 지피면 좀 나을 것입니다.
■ 천.국.을.수.놓.은.작.은.손.수.건 ■
이 책에서는 진정 마음의 기도만으로는 부족하고 몸도 함께 움직이는 사랑의 실천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이웃을 위한 선한 일이 가끔은 넓은 바다의 물 한 방울처럼 하찮게 여겨질 때가 있더라도 그 한 방울의 물이 되는 꾸준한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던 마더 테레사 수녀의 말씀을 기억하며 우리도 한 방울의 물이 되려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면 좋겠다.
- 이해인 수녀
김혜자 선생님은 무엇을 하셨다 하면 10년 단위인 것 같아요. 전원일기도 22년, 광고 모델로 한 회사 광고만 25년, 월드비전도 벌써 11년째 하고 있으니까요. 한번 하기로 한 것은 늘 처음 마음으로,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하시는 모습,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우리들도 매사에 그렇게 처음 마음 변치 않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에게 그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선생님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으로 김혜자 선생님과 즐거운 데이트하시길 바랍니다. 향기 좋은 차 한잔 처럼 아주 따뜻하고 기분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 '바람의 딸' 한비야
목차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도와줘야 한다"는 목소리
자운영꽃 손수건 / 야생 독풀 먹는 아이들 / '사랑의빵' 심부름꾼 / 굶주린 북한 아이들, 무조건 도웁시다 / 50불에 평생 노예가 된 아이 / 마음이 고픈 아이들 / 기적의 약 / 계란 느릅국수 / 처음 만난 아이들, 에티오피아 / 재능을 기부 받습니다 / 테레서 수녀를 닮았다구요?
작은 사랑의 실천으로 이웃을 행복하게 ...
국밥 한 그릇의 의미 / 동숭동에서 온 편지 / 나는 나일 뿐이다 / 우산 속, 지붕 아래에서 / 삶이 우리를 힘들게 할때 / 쪽방 / 노년의 사랑 / 메시아
고향에 왔으나 고향은 그 자리에 없었다
묵은 김치가 그립습니다 / 돌아가 쉴 곳 / 종합과자 상자 / 자줏빛 감자꽃 / 황토마당 / 만물상 / 깜장 고무신 / 동치미 / 옛 집 / 사기요강 / 아늑한 다락방 / 빨간 내복 / 시골학교 동창회
남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 진홍가슴새 이야기
'생각'의 절제 / 동물 농장 / 진홍가슴새 이야기 / 팡송팡송 / 뜯지않고 던져 버린 편지 처럼 / 가짜 약속 / 무료 '염'봉사 / 속울음 우시던 할머니 / 어머니 당신의 마음 / 발 없는 사랑
삶에 지친 영혼에게 책 한권을...
책 읽어주는 사람 - 북텔러 / 책방 없는 동네 / 피카소의 두 얼굴 / 중국견문록 / 아름다운 사람 한경직 / 나는 선생이 아니다 / 이 빠진 접시
자식을 포기할 수 있는 권한은 어느 부모에게도 없다
파리 한 마리의 몸부림 / 젊은 여자 PD에게 준 시 / 엉겅퀴 / 자녀가 힘들게 하세요? / 포기했어요...포기하다니요? / 병아리 죽이는 아이들 / '하자'와 '슈래' / 터닝 포인트 / 멘토링 - 이끌어 주는 사람
지금은 마음속에 감추어진 미늘을 끄집어 내야 할때
늑대 이야기 - 고정관념을 깨자 / 변난도-어딜 향해 가고 있나요? / 서울담장이 / 네모 그릇에 둥근 뚜껑 / 도포자락이 다 젖도록 /공공의 적 / 열등감도 병이다 / 거지 여왕 / 웃음 속에 담긴 눈물 / 차가운 분노 / 누군가 나를 보고 있다 / 빈 집 / 비단고둥을 아세요? / 미늘
내 묘비명 앞에 언제나 싱싱한 꽃들이...
지금당장! / 자신을 위해 투자하세요 / 늙으면 설치지 말고 / 인생을 다시 산다면 / 잠옷 한 벌 사는 돈마저 아까운 여자 / 못난 인생은 살지 말아야지요 / 솎아내기 / 누군가를 이해 한다는 것은 / 내 묘비명 앞에 언제나 싱싱한 꽃들이
자운영꽃 손수건 / 야생 독풀 먹는 아이들 / '사랑의빵' 심부름꾼 / 굶주린 북한 아이들, 무조건 도웁시다 / 50불에 평생 노예가 된 아이 / 마음이 고픈 아이들 / 기적의 약 / 계란 느릅국수 / 처음 만난 아이들, 에티오피아 / 재능을 기부 받습니다 / 테레서 수녀를 닮았다구요?
작은 사랑의 실천으로 이웃을 행복하게 ...
국밥 한 그릇의 의미 / 동숭동에서 온 편지 / 나는 나일 뿐이다 / 우산 속, 지붕 아래에서 / 삶이 우리를 힘들게 할때 / 쪽방 / 노년의 사랑 / 메시아
고향에 왔으나 고향은 그 자리에 없었다
묵은 김치가 그립습니다 / 돌아가 쉴 곳 / 종합과자 상자 / 자줏빛 감자꽃 / 황토마당 / 만물상 / 깜장 고무신 / 동치미 / 옛 집 / 사기요강 / 아늑한 다락방 / 빨간 내복 / 시골학교 동창회
남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 진홍가슴새 이야기
'생각'의 절제 / 동물 농장 / 진홍가슴새 이야기 / 팡송팡송 / 뜯지않고 던져 버린 편지 처럼 / 가짜 약속 / 무료 '염'봉사 / 속울음 우시던 할머니 / 어머니 당신의 마음 / 발 없는 사랑
삶에 지친 영혼에게 책 한권을...
책 읽어주는 사람 - 북텔러 / 책방 없는 동네 / 피카소의 두 얼굴 / 중국견문록 / 아름다운 사람 한경직 / 나는 선생이 아니다 / 이 빠진 접시
자식을 포기할 수 있는 권한은 어느 부모에게도 없다
파리 한 마리의 몸부림 / 젊은 여자 PD에게 준 시 / 엉겅퀴 / 자녀가 힘들게 하세요? / 포기했어요...포기하다니요? / 병아리 죽이는 아이들 / '하자'와 '슈래' / 터닝 포인트 / 멘토링 - 이끌어 주는 사람
지금은 마음속에 감추어진 미늘을 끄집어 내야 할때
늑대 이야기 - 고정관념을 깨자 / 변난도-어딜 향해 가고 있나요? / 서울담장이 / 네모 그릇에 둥근 뚜껑 / 도포자락이 다 젖도록 /공공의 적 / 열등감도 병이다 / 거지 여왕 / 웃음 속에 담긴 눈물 / 차가운 분노 / 누군가 나를 보고 있다 / 빈 집 / 비단고둥을 아세요? / 미늘
내 묘비명 앞에 언제나 싱싱한 꽃들이...
지금당장! / 자신을 위해 투자하세요 / 늙으면 설치지 말고 / 인생을 다시 산다면 / 잠옷 한 벌 사는 돈마저 아까운 여자 / 못난 인생은 살지 말아야지요 / 솎아내기 / 누군가를 이해 한다는 것은 / 내 묘비명 앞에 언제나 싱싱한 꽃들이
관련이미지
본문1

본문2

본문3

본문4


본문2

본문3

본문4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