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0787217 작은씨앗
사랑 밭 새벽편지
(저자) 권태일
작은씨앗 · 2005-01-03 155*205mm · 256p
작은씨앗 · 2005-01-03 155*205mm · 25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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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명을 울고 웃게 만든 감동 이야기
크리넥스를 준비하세요!!
당신의 마음에 사랑의 꽃씨 하나 살짝 떨어뜨립니다.
평상심의 작은 초가집 장독대에 쌓인 눈처럼 포근하고, 화롯불에서 금방 구워낸 감자를 먹는 것 처럼
따끈따끈 마음으로 잠시 쉼을 얻기를 소망합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똑같이 반복되는 생활 속에
새벽편지가 이슬이 되어 그대의 창문을 두드립니다.
크리넥스를 준비하세요!!
당신의 마음에 사랑의 꽃씨 하나 살짝 떨어뜨립니다.
평상심의 작은 초가집 장독대에 쌓인 눈처럼 포근하고, 화롯불에서 금방 구워낸 감자를 먹는 것 처럼
따끈따끈 마음으로 잠시 쉼을 얻기를 소망합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똑같이 반복되는 생활 속에
새벽편지가 이슬이 되어 그대의 창문을 두드립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권 태 일
1987년 무의탁 공동체를 위한 즐거운 집을 설립하였고 MBC 인간시대 및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였다.
현재 사회복지법인 한국사랑밭회 이사장과 칭찬클럽 회장, 월드아가페(제 3 세계지원기구)이사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사랑밭 새벽편지 www.m-letter.or.kr』집필과 사랑밭 교회 담임목사를 맡고 있다.
편역서로는『탈무드』가 있다.
1987년 무의탁 공동체를 위한 즐거운 집을 설립하였고 MBC 인간시대 및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였다.
현재 사회복지법인 한국사랑밭회 이사장과 칭찬클럽 회장, 월드아가페(제 3 세계지원기구)이사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사랑밭 새벽편지 www.m-letter.or.kr』집필과 사랑밭 교회 담임목사를 맡고 있다.
편역서로는『탈무드』가 있다.
추천의 글
100만 명을 울고 웃게 만든 감동 이야기
새벽편지와 함께 하루를 열면 상쾌한 기분이 하루 종일 지속됩니다.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돌이켜 보며 삶의 참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아름답고 감동적인 글귀들이 100만 독자를 넘어서
전 국민들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김주하(MBC 앵커)
이 시대에 가장 포근한 감명의 글로서 신분을 초월하여
읽을 수 있는 사랑의 편지
김성수 주교(성공회대 총장)
사랑 밭 새벽 편지를 읽는 모든 분들에게 새벽이슬같이 촉촉하게
적셔오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늘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용혜원 목사(시인)
울 수 있는 공간이 없는 이 시대, 작은 한 편의 편지는
우리의 눈물샘을 열어버렸습니다.
김용준(전 헌번재판소장)
100만 새벽편지 가족이 매일 아침 감동의 드라마를 본다는 것은
온라인 미디어의 쾌거!
윤석진(연세중앙교회 당회장)
새벽편지와 함께 하루를 열면 상쾌한 기분이 하루 종일 지속됩니다.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돌이켜 보며 삶의 참 의미를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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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들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김주하(MBC 앵커)
이 시대에 가장 포근한 감명의 글로서 신분을 초월하여
읽을 수 있는 사랑의 편지
김성수 주교(성공회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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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셔오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늘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용혜원 목사(시인)
울 수 있는 공간이 없는 이 시대, 작은 한 편의 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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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전 헌번재판소장)
100만 새벽편지 가족이 매일 아침 감동의 드라마를 본다는 것은
온라인 미디어의 쾌거!
윤석진(연세중앙교회 당회장)
목차
첫 번째 새벽편지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두 번째 새벽편지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세 번째 편지 인생이 단 한번 뿐임을
네 번째 새벽편지 현자의 논리를 선점하라
다섯 번째 새벽편지 나만의 길이 있다
두 번째 새벽편지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세 번째 편지 인생이 단 한번 뿐임을
네 번째 새벽편지 현자의 논리를 선점하라
다섯 번째 새벽편지 나만의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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