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4422097 매일경제신문서
길 위에서 버린 생각
(저자) 김명렬
매일경제신문서 · 2001-08-20   154*235 · 23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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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조각배 하나로 큰 바다를 건너려면 꼭 필요한 장비 이외의 물건은
다 내려놔야 한다. 실어서 바다를 건너는 것이 아니라, 싣지 않아서
바다를 건널 수 있는 것이다.

지금 무엇인가를 얻고자 하는가?
그럼 무엇인가를 먼저 버려야 한다.
양 손에 떡을 쥐고 또 하나의 떡을 쥘 수는 없다.
"버림"의 지혜를 갖고 있는 이에게 삶은 평화롭고 충만하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김명렬

저자는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동고와 서강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우먼센스, 객석, 서울EYE, 한국연극 등의 기자로 인터뷰, 연극, 여행,
문화칼럼 등을 주로 써왔으며, EBS 문학기행, 예술채널37 등에서 MC
로 활동하기도했다.

여행과 사람과 잡지를 각별히 좋아하는 그는 작가 겸 사진가, 편집자,
여행가로서 우리 나라 산천 곳곳을 낡은 차를 타고 주유하며 그의 첫 책인 이 글을 썼다.

목차

여행
기차
큰산
비포장 길

절집
암자
호수
일출

마을

도시
장터
축제
그날
고도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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