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9806399 한장사
성서로 보는 우정 이야기
(저자) 소노 아야코 / 표재명
한장사 · 2005-05-30 153*234 · 211p
한장사 · 2005-05-30 153*234 · 21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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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성서로 보는 우정 이야기」는
성경을 주제로 한 몇 권의 다른 책들과 함께
소노 아야코의 기독교 작가로서 면목을 유감없이 드러낸 성경 에세이집이다.
기독교가 들어간 지 140여 년이 되지만 신도의 수는 인구의 1%도 안되는 일본사회
에서 기독교에 대한 선입관이나 거부감 없이 성경의 세계로 이끌고, 그럼으로써 기
독교의 복음으로 이끄는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또한 일본인과 일본 사회, 그리고 일본의 기독교인들에 대한 사랑이 담긴
쓴 소리가 도처에 얼굴을 내밀고 있다. 작가 특유의 날카로운 눈과 뛰어난 문장은
쉽게 읽히면서도 일상에 묻히고 세상 흐름에 표류하면 모든 인간적, 사회적 유대를 끊고
외딴 섬이 되어 외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몽롱한 의식을 깨어나게 하고, 잃었던 자신의
정체성을 찾도록 촉구한다.
그러나 이 책의 그 무엇보다도 뛰어난 점은 이런저런 인간관계의 묘사를 통해 독자들을
모든 우정의 참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끌어 간다는 데 있다.
일본과는 여러 가지 면에서 다른 우리이지만, 오늘날 급격하게 세속을 따라가는 우리 교회
와 무종교화되어 가는 우리 사회에서, 성경에서 배우고 그 배운 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저자
의 삶이 담겨 있는 이 에세이집은 우리의 신앙을 살펴보고 우리 사회를 바르게 하려는 이들
에게 큰 유익을 줄 것이라 믿는다.
성경을 주제로 한 몇 권의 다른 책들과 함께
소노 아야코의 기독교 작가로서 면목을 유감없이 드러낸 성경 에세이집이다.
기독교가 들어간 지 140여 년이 되지만 신도의 수는 인구의 1%도 안되는 일본사회
에서 기독교에 대한 선입관이나 거부감 없이 성경의 세계로 이끌고, 그럼으로써 기
독교의 복음으로 이끄는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또한 일본인과 일본 사회, 그리고 일본의 기독교인들에 대한 사랑이 담긴
쓴 소리가 도처에 얼굴을 내밀고 있다. 작가 특유의 날카로운 눈과 뛰어난 문장은
쉽게 읽히면서도 일상에 묻히고 세상 흐름에 표류하면 모든 인간적, 사회적 유대를 끊고
외딴 섬이 되어 외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몽롱한 의식을 깨어나게 하고, 잃었던 자신의
정체성을 찾도록 촉구한다.
그러나 이 책의 그 무엇보다도 뛰어난 점은 이런저런 인간관계의 묘사를 통해 독자들을
모든 우정의 참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끌어 간다는 데 있다.
일본과는 여러 가지 면에서 다른 우리이지만, 오늘날 급격하게 세속을 따라가는 우리 교회
와 무종교화되어 가는 우리 사회에서, 성경에서 배우고 그 배운 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저자
의 삶이 담겨 있는 이 에세이집은 우리의 신앙을 살펴보고 우리 사회를 바르게 하려는 이들
에게 큰 유익을 줄 것이라 믿는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소노 아야코
소노 아야코 여사는 1931년 도쿄에서 출생하여 성심 여자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재학 시절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해, 54년
「미타문학」에 실렸다. 「멀리서 온 손님들」이 아쿠타가와상
후보에 오른 이후, 인간통찰에 뛰어난 소설이나 사회문제를 제기
한 문학작품들 외에 인간미 넘치는 에세이를 발표하는 등 왕성
한 작품활동을 펼쳐 온 일본의 대표적인 가톨릭 작가이다. 해마다
해외 여러 나라를 방문, 개발도상국의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
들이나 분쟁지구의 난민들을 찾아 사랑의 손길을 펴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기도 하다.
저서
「하나님의 더러워진 손」「누구를 위하여 사랑하는가」「기적」
「나를 변화시킨 성경말씀」「타로 이야기」「시간이 멈춘 갓난애」
「마음에 다가오는 바울의 말」「영원앞의 한순간」「실패라는 인생은 없다」
등 다수가 있다.
소노 아야코 여사는 1931년 도쿄에서 출생하여 성심 여자대학
영문과를 졸업했다. 재학 시절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해, 54년
「미타문학」에 실렸다. 「멀리서 온 손님들」이 아쿠타가와상
후보에 오른 이후, 인간통찰에 뛰어난 소설이나 사회문제를 제기
한 문학작품들 외에 인간미 넘치는 에세이를 발표하는 등 왕성
한 작품활동을 펼쳐 온 일본의 대표적인 가톨릭 작가이다. 해마다
해외 여러 나라를 방문, 개발도상국의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
들이나 분쟁지구의 난민들을 찾아 사랑의 손길을 펴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기도 하다.
저서
「하나님의 더러워진 손」「누구를 위하여 사랑하는가」「기적」
「나를 변화시킨 성경말씀」「타로 이야기」「시간이 멈춘 갓난애」
「마음에 다가오는 바울의 말」「영원앞의 한순간」「실패라는 인생은 없다」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역자의 글
1장 달려온 사람들
2장 시므온의성실
3장 선구자의 괴로움
4장 무화과나무 아래에서의 만남
5장 용기 있는 페미니스트
6장 우정을 만드는 두 개의 열쇠
7장 아득한 원천
8장 치근치근함의 보수
9장 산 위의 등불
10장 화해의 괴로움
11장 남의 아픔
12장 안 되는 이유
13장 향기로운 망설임
14장 가라지의 요소
15장 고향 사람들
16장 메밀국수 짚 앞에서
17장 눈이 있는 하나님
18장 피를 흘리는 우정
19장 속아도 속아도
20장 낮은 자리의 손님
21장 양 특유의 맛
22장 평판이 나쁜 사람
23장 고아의 광영
24장 규칙을 넘어서
25장 하나님을 납치한다
26장 과부의 헌금
27장 옷을 받을 때
28장 비통한 묘비명
29장 재능이 있는 사람
.
.
<이하 생략>
1장 달려온 사람들
2장 시므온의성실
3장 선구자의 괴로움
4장 무화과나무 아래에서의 만남
5장 용기 있는 페미니스트
6장 우정을 만드는 두 개의 열쇠
7장 아득한 원천
8장 치근치근함의 보수
9장 산 위의 등불
10장 화해의 괴로움
11장 남의 아픔
12장 안 되는 이유
13장 향기로운 망설임
14장 가라지의 요소
15장 고향 사람들
16장 메밀국수 짚 앞에서
17장 눈이 있는 하나님
18장 피를 흘리는 우정
19장 속아도 속아도
20장 낮은 자리의 손님
21장 양 특유의 맛
22장 평판이 나쁜 사람
23장 고아의 광영
24장 규칙을 넘어서
25장 하나님을 납치한다
26장 과부의 헌금
27장 옷을 받을 때
28장 비통한 묘비명
29장 재능이 있는 사람
.
.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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