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662915 도서출판 성결광장
나는 말하고 싶은 말을 말했다
(저자) 방인근
도서출판 성결광장 · 2005-07-09   150*236 · 367p
11,000원 10% 9,900
적립금
297원 (3%)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상품설명

낯 두껍게... 어쨌든 나는 말하고 싶은 말을 말했다.

세월의 저 건너편에서 나는 세상의 아우성에 시달려야 했다.
부산에서 목회하던 군사 정부시절CBS와 인연을 맺어
목에 핏대를 세우고 악악거리며 살았다.
나이가 들어 관록이 붙어가자 목소리는 낮아지고
몸에서 부드러운 몸짓이 익어갔다.
세상 형편이 나아진 것이 아니라 환경에 적응하고
때로는 굴종하는 능력이 생겼던 것이다.
이런 내가 싫어 바깥세상에 발길을 끊고 살아보려 침묵을 연습한 적도 있다.
다시 CBS와 인연을 맺어 세상을 향한 분노의 목소리를
나긋나긋한 문장에 담아 세상에 말을 걸기 시작한 후
지난 4년 동안 내뱉은 말들을 엮어 낯 두껍게 세상에 책으로 내놓는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방인근

서울신학대학 신학과 졸업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 수학
서울신학대학 신학대학원 수학

수유리교회 담임목사
교회연합신문, 한국성결신문, 한국기독신문 논설위원
CBS설교 칼럼 등 28년간 방송
탈북 어린이 돕기회 이사.

추천의 글

세 개의 눈으로 본 세상

사람에게는 육체의 눈, 마음의 눈, 영혼의 눈이 있다.
육체의 눈은 언어와 개념 이전의 세계인 물질과 육체 세계를 인식하고,
마음의 눈은 언어와 개념과 마음의 세계를 인식한다.
그리고 영혼의 눈은 언어와 개념과 마음을 넘어선
빛나는 혼과 영의 세계를 인식한다.
세상은 하나이지만 어떤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인지되는 내용이 달라지는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육체의 눈만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 것을 보면
이 세 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기란 본 세계의 모습이 흔재되어 있다.
어떤 글이 어떤 눈으로 본 세계의 모습일까?
[나는 말하고 싶은 말을 말했다]는
세계를 보는 방식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참고가 될 수 있겠다.
- 정창영/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중에서

목차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서문

1부 2004년
돼지에게 맨션아파트를 주면?
새해의 영적 상황에 관한 예언
물갈이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조국 대한민국을 성결케 하라
당신은 부활하기 어려워
죽음과 삶은 하나다
바리새인, 너는 아니야
예수 부활 진상에 대한 증명
서울 거리의 부활 예수
스승 버린 국민 종아리를 쳐라
세 인종 의 탄생
신세대층이 공룡처럼 커간다
개혁 세력이 제시하는 가나안은 어디인가?
호국 영령이 분노한다
변화를 수용 못하는 교회는 죽는다
영혼의 아토피를 치유하라
요한 계시록이 말하는 이 시대의 성격
.
.
<이하생략>

관련이미지

표지


뒷면


본문1


본문2


본문3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