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1949713 황금나침반
앨리슨 래퍼 이야기
[원제] My Life in my Hands
(저자) 앨리슨 래퍼 / 노혜숙
황금나침반 · 2006-05-08   152*220 · 23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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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영국의 오체불만족, 앨리슨 래퍼의 아름다운 도전과 성취!

팔과 다리 없는 장애인으로 태어나
가족과 사회로부터 쏟아지던 편견과 배척을 딛고
영감 넘치는 예술가이자 당당한 모성으로 다시 태어난
우리 시대의 '헬렌 켈러'이자 '살아있는 비너스'의 희망과 감동의 인생 스토리

'현실이 힘들다면 나를 보라'

육체적 장애인은 물론이고,현실의 장벽에 부딪혀 좌절감을 느끼는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나를 보라'고 말하고 싶다.- 앨리슨 래퍼


☆ 전세계 베스트셀러 한국어판 출간!!

우리의 삶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만드는 한 여인의 위대한 인간 승리와 희망에 관한 이야기

팔 다리 없는 기형, 가정폭력, 미혼모에 대한 차별이라는 좌절과 편견을 딛고
구족화가이자 사진작가,그리고 '엄마'가 된 앨리슨 래퍼의 자서전!


' 나는 항상 나의 어린 아들 패리스에게 나의 장애에 대해 솔직하게 터놓고 이야기했다.지금까지는 문제가
없었지만 학교에서 아이들이 엄마에 대해 놀리거나 부정적으로 말할 때 패리스는 견디기 힘들어할지도 모른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 불안해지기도 하지만, 나는 우리가 그 모든 것을 견디고 웃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항상 그래 왔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앨리슨 래퍼

앨리슨 래퍼는 1965년, 양팔이 없고 다리가 짧은
해표지증(phocomelia: 짧은 팔과 다리에 손과 발이 붙어 있는 선천적 기형.'해표지증'이라는 말은
바다표범의 물갈퀴에서 유래한다)이라는 기형으로 태어났다.
앨리슨이 태어났을 때 그녀의 어머니를 비롯하여 의사와 간호사들은 '괴물'혹은 '신의 형벌'이라 여겼다.
영국 정부는 앨리슨을 어머니가 양육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고, 생후 6주만에 그녀는 어머니에게 버림받고
장애인 보호시설에 맡겨진다.유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어린이집에 머물게 된 앨리슨은 비슷한 정도의 장애
아들과 함께 생활을 한다.
어린이집에 수용된 아이들은 대부분 부모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의학적인 관찰의 대상일 뿐 인격적인 대우
조차 받지 못했다.
더욱이 대부분의 어린이집 직원들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감으로 아이들을 학대하고 괴롭혔다.앨리슨
역시 유년시절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받았지만 그래도 쾌활하고, 긍정적인 아이였다.
유년기의 어느날 앨리슨을 버리고 사라졌던 어머니가 다시 나타났고,그후로 그녀는 방학이 돌아오면 어머니의
집에서 생활하게 된다.그러나 딸이 장애를 제대로 이해하거나 배려하지도 못하고 오히려 부끄러워했던 어머니
는 앨리슨과 감정의 골이 더욱 깊어졌다.
17세가 된 앨리슨은 어린이집을 나와 반스테드에서 어린시절부터 재능을 보였던 미술을 공부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사회를 향한 첫발을 내딛게 된 앨리슨은 다시 어린이집에서 당했던 차별과 편견과 학대를 고스란히 만
나야 했다.1994년 그녀는 예술적 재능과 강인함으로 브라이튼 대학에서 1등급 학사 학위를 받고 졸업했다.
이제 발로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는 구족화가이자 사진작가로 공식 데뷔한 앨리슨은 자신의 벗은 몸에 빛과
그림자를 이용하여 조각 같은 영상을 표현해낸다.'장애인의 몸도 비장애인의 몸과 같이 아름다울 수 있다'는 점
을 강조하는 그녀의 작품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앨리슨은 22세에 결혼을 하지만 행복한 사랑을 꿈꾸던 그녀는...

목차

프롤로그 부인,아주 잘 하셨습니다

따님입니다.래퍼 부인

홈,스위트 홈

데이트 가족

사랑하는 어머니

하급반 기숙사

상급반 기숙사

우리에게 부적절한 것

푸른색 미니메트로

런던 생활

결혼 그리고...

앨리슨,미술가 되다

엄마가 되는 거야

나의 아들,패리스

마이클과의 만남

트라팔가 광장의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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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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