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693452 꽃삽
인생이 내게 준 선물
(저자) 유진 오켈리 / 박상은
꽃삽 · 2006-09-29   155*215 · 21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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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생은 3개월,최고의 작별을 준비하라!

말기암 선고를 받은 미국 최고의 회계법인 KPMG 그룹 CEO !
세계 정상의 비즈니스맨이 D-DAY 100일을 남기고 마지막을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성공적인 사업가 생의 마지막 몇 달 동안 성공을 어떻게 재정의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나는 축복받은 사람이다
앞으로 내게 남은 생이 3개월이라고 한다

마지막을 준비해야 할 시기는 분명히 온다.
그때가 되면 몸시 힘들 것이다.
어던 사람들은 노후를 대비해 미리부터 저축한다.
그런데 우리는 왜 돈만큼 중요한 어떤 것,
영혼을 위한 저축은 하지 않는가
- 유진 오켈리

저자 및 역자 소개

유진 오켈리

유진 오켈리는 뉴욕에서 태어나 성장했다.
1972년 KPMG에서 회계 업무를 시작하였고,2002년 4월부터 2005년 6월까지는 CEO를 지냈다.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회사이며 미국 최고의 회계법인으로 꼽을 수 있는 KPMG그룹의 CEO로 53세의 화려하고 짧은 생을 마치기까지 그는 계속 성공가도를 달렸다.회사에서는 회장 겸 CEO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고, 개인적으로는 아내와 아이들, 가족 및 친구들 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나 2005년 5월, 유진 오켈리는 말기암 선고를 받는다. 당시 그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계획중이었다. 다음 출장과 사업 경영, 아내와의 주말 계획, 딸아이의 8학년 진급 등을 생각하던 중이었다. 이 책은 뇌종양 진단을 받은 때로부터 세 달 뒤 사망에 이르기까지 오켈리의 마지막 여정을 담았다.

추천의 글

유진 오켈리는 우리에게 멋진 선물을 주었다. 그는 현명하고 통찰력 있으며, 우리 모두가 본받을 만한 것을 남겼다.
- 폴 뉴먼 (영화배우)

성공적인 사업가가 생의 마지막 몇 달 동안 성공을 어떻게 재정의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 리자 벨킨(뉴욕타임스 기자)

일과 삶의 소중함을 동시에 깨우쳐 주는 최고경영자의 생애 마지막 100일의 여정이 진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또한 빛을 찾아 열정을 쏟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소중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
- 진념 (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살아가는 데 지침이 될 만한 책은 많지 않다. 이 책은 인생의 소중함과 그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선물 같은 책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우리가 죽기 전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알려 주고 있다.
- 이재웅 (성균관대학교 교수)

유진의 인생을 통해 삶이 내게 준 은혜와 선물에 대해 새롭게 돌아보는 계기를 갖게 되었다. 또한 그는 오늘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인것처럼 살아야 하는 이유를 우리에게 분명히 보여주었다.
- 윤영각 (삼정 KPMG 그룹 대표)

목차

시간의 선물

돌아올 수 없는 여행

받아들임

현재를 산다는 것

아름다운 이별

내 생애 최고의 날

빛을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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