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47802147 크리스챤서적
우산을 받쳐주는 사람 함께 비 맞아주는 사람 - 김종인 칼럼집
(저자) 김종인
크리스챤서적 · 2006-10-12   152*220 · 22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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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눈물,처절함,비탄 같은 단어를 연상케 한다.
대부분의 드라마에서 실연당한 사람의 모습은 거의가 비를 흠뻑 맞고 어딘가
걸어가는 모습으로 그려진다.그래서인가? '어디 눈을 함께 맞을 사람이 없소?' 라는 말에는
옆구리가 시린 사람들이 행복을 찾는 의미가 담겨 있는 느낌이라면,
'어디 비 좀 함께 맞을 사람 없소?'라는 말에는 고통을 함께 나눌 사람을 찾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다.

우리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시는 순간 그분 옆에는 아무도 없었다.
후에 예수님을 장사지내기 위해서 이런저런 사람들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그들은 예수
님과 의사소통이 되지는 못했던 사람들이다. 예수님이 원하신 사람은 아마 장사를 지내주는
사람이 아닌,같이 십자가에 달려주는 사람이 아니었을까?

저자 및 역자 소개

김종인
1952년 출생
한양공업고등학교 기계과 졸업
육군 제3사관학교 졸업
한국성서신학대학교 졸업
합동신학대학교 졸업
합동신학대학원 졸업
Baptist Seminary of washington
San Francisco Theological Seminary
San Francisco Bible Seminary
영종중앙교회 시무
새순장로교회 시무
은광장로교회 시무
한국성서신학대학교 교무과장
매일성경집필위원
미주 상항 중아일보 칼럼니스트
현,미국 말씀의 교회 시무
미국 Shepherd university in San Francisco 학장

목차

박지성 선수의 발을 보며
표지,Direction
휴식공간
예배 처소 이전을 위한 준비
더불어 사는 삶
더불어 사는 교회
비 오는 날의 수채화
하인즈 워드
요즘 맘에 담고 싶은 몇 마디
진정한 가치에 눈뜨게 하라
가슴 아픈 일
이순신 장군을 생각하며
우산을 받쳐주는 사람,함께 비 맞아주는 사람
짜증과 민망함의 교차
쉴 만한 물가
마음의 빚이 있어..
지형이에게
변하면 안되는 것
우리가 언제 신이 되었네
우울증
공감
송구
느낌
한 어린 소녀의 역사 인식
칼럼을 다시 쓰기 시작하면서
믿는 것을 어떻게 믿는가?
정말 멸시를 받을 만한 이유인가?
승화
영화<그리스도의 수난>을 말하는 사람들을 보며
잉걸
포지티브,네가티브 I
포지티브,네가티브 II
프로가 살맛 나는 세상으로
노력한다는 것
청춘이라고?
진실을 본다는 것은
회고
노드 I
노드 II
미안하다고 한마디 하면 되는데..
톨스토이와 함께
단판 승부
포구
아쉬움
사이먼과 가펑글
잔인함
너무 쉽게 보는 것은 아닌가?
명품
오지게 사는 법
무엇이 중요한가?
거룩,성결 I
거룩,성결 II
거룩,성결 III
방황
건망증
인연
푸르른 오월에
바코드
등사기의 추억

연약한 자의 신음
다른 분위기
감동
자연 파괴
무소유
게토
소금
새해에는..
성탄절 유감
단풍

순수 시대
책 소개
임시 교인,임시 목사
10월에 생각하는 일들
고!박찬호
<르 씨랑스>의 추억
용도 변경
에피탑
횡재
새 신발만 있어도 좋은데..
변하는 그림
부활
주변시
잊고 있었던 일 한 가지
전화번호부
겨울 나무
공존의 가능성
폭풍 속에서
사랑을 말할 자격이 나는 아직 없다
꼭 있어야 하는 것
내가 있는 이 곳이 제일이여..
이런 참혹함이..
계획은 자기 마음이지만..
간격유지
여백
아버지의 마음
정상과 비정상

휘발유 값이 올랐어요
혀의 용도
이봉주가 보스톤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보며
정택진 이라는 사람
의미
때로는 쉬고 싶은 때도 있는 법이다
변화를 보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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