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9223398 쿰란출판사
우동 목사와 짬뽕 교회
(저자) 우동은
쿰란출판사 · 2007-02-10 153*225 · 332p
쿰란출판사 · 2007-02-10 153*225 · 3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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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가 되는 것을 망설였고, 세상의 직업도 가져 보았고, 이민 와서 방황도 많이 한 저자가 교회를 담임도 하고 사임도 하면서 아픔도 겪고 아픔을 주기도 하는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로 성장한 모습과 흔적을 고스란히 담았다.
이 글들 속에는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흘리신 보혈이 우리들의 미숙함과 연약함 때문에 아직도 흐르고 있다는 엄연한 사실을 발견하게 해주고, 주님의 사랑의 도구가 되기보다는 마귀에게 조종당해서 교회를 깨고 성도를 아프게 하고 불신자들에게 조롱거리가 된 자신을 발견하게 해주는 강력한 도전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그러나 동시에 그러한 우리들을 감싸고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가 있다.
본서를 통해서 상처받은 이들이 치유를 경험하고, 방황하던 이들이 방황을 끝내고, 소명을 잃었던 이들이 소명을 회복하는 놀라운 일이 있을 것이다. 이민목회의 아픔을, 그리고 이민교회 성도들의 아픔을 공감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은 이 글을 통해 우리 스스로의 모습을 보면서 함께 울게 될 것이며, 읽기 전과는 다르게 성장해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이 글들 속에는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흘리신 보혈이 우리들의 미숙함과 연약함 때문에 아직도 흐르고 있다는 엄연한 사실을 발견하게 해주고, 주님의 사랑의 도구가 되기보다는 마귀에게 조종당해서 교회를 깨고 성도를 아프게 하고 불신자들에게 조롱거리가 된 자신을 발견하게 해주는 강력한 도전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그러나 동시에 그러한 우리들을 감싸고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가 있다.
본서를 통해서 상처받은 이들이 치유를 경험하고, 방황하던 이들이 방황을 끝내고, 소명을 잃었던 이들이 소명을 회복하는 놀라운 일이 있을 것이다. 이민목회의 아픔을, 그리고 이민교회 성도들의 아픔을 공감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은 이 글을 통해 우리 스스로의 모습을 보면서 함께 울게 될 것이며, 읽기 전과는 다르게 성장해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우동은 목사
우동은 목사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사람으로 살다가 미국 캘리포니아의 산호세로 건너간 전형적인 도시사람이지만 늘 시골의 흙냄새가 나는 사람이다.
중학교 때 담임선생님의 전도로 주님을 영접하고 문학도를 꿈꾸다 신학의 소명을 받게 되었다.
그는 타향살이의 외로움에 젖어있는 이민자를 섬기는 사역자로 세움받아 위임받은 양떼를 위해 무릎과 눈물로 시를 지어 바치며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어가고 있다.
구원의 감격을 누리는 계기가 된 서울중랑중학교와 중동고등학교를 거쳐 안양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미국으로 건너가 아주사신학대학원(Azusa Pacific University, M.Div.)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1995년 4월 대한예수교장로회(미주노회)에서 안수받았다.
산호세영락교회, 몬트레이 영락교회담임목회를 거쳐 현재 산호세주사랑교회 담임으로 섬기며 아름다운 신앙의 공동체를 이루어가고 있다.
우동은 목사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사람으로 살다가 미국 캘리포니아의 산호세로 건너간 전형적인 도시사람이지만 늘 시골의 흙냄새가 나는 사람이다.
중학교 때 담임선생님의 전도로 주님을 영접하고 문학도를 꿈꾸다 신학의 소명을 받게 되었다.
그는 타향살이의 외로움에 젖어있는 이민자를 섬기는 사역자로 세움받아 위임받은 양떼를 위해 무릎과 눈물로 시를 지어 바치며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어가고 있다.
구원의 감격을 누리는 계기가 된 서울중랑중학교와 중동고등학교를 거쳐 안양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미국으로 건너가 아주사신학대학원(Azusa Pacific University, M.Div.)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1995년 4월 대한예수교장로회(미주노회)에서 안수받았다.
산호세영락교회, 몬트레이 영락교회담임목회를 거쳐 현재 산호세주사랑교회 담임으로 섬기며 아름다운 신앙의 공동체를 이루어가고 있다.
추천의 글
이 글들 속에는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흘리신 보혈이 지금도 우리들의 미숙함과 연약함 때문에 아직도 흐르고 있다는 엄연한 사실을 발견하게 해주고, 주님의 사랑의 도구가 되기보다는 마귀에게 조종당해서 교회를 깨고 성도를 아프게 하고 불신자들에게 조롱거리가 된 자신을 발견하게 해주는 강력한 도전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러한 우리들을 감싸고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우리는 연약하지만 하나님이 계시기에 소망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상처받은 이들이 치유를 경험하고, 방황하던 이들이 방황을 끝내고, 소명을 잃었던 이들이 소명을 회복하는 놀라운 일이 있을 것을 확신합니다.
이제는 우리 자신보다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역사가 더 큰 것을 고백하면서 우리 모두가 “우동은 여기 있습니다” 하는 자신감을 가진 주의 종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성 호 목사(산타클라라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 산호세지역교회연합회 회장)
10년 넘게 한 지역을 섬기며 동역자로 깊은 교제를 나누어 온 우동은 목사는 철저하리만큼 그리스도 중심의 목회자이며, 사명자입니다.
신학의 중심과 삶의 중심에 그리스도를 두고 사는 종이기에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나보다 너를 먼저 섬기기를 기뻐하는 목사이기도 합니다.
지난 10년간 <크리스천라이프>를 통해 연재되는 우동은 목사의 글은 북가주 지역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메마른 마음에 내리는 성령의 단비였습니다.
그의 깊은 내면에서 울려나오는 광야의 외침이 이 책에 들어 있습니다. 이 책에 이민교회의 현주소가 있습니다. 이 책에 이민자의 애환과 승리의 노래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이 땅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뜨거운 가슴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 덕 수 목사(갈릴리연합감리교회 담임)
이번에 나온 책은 우동은 목사 자신의 목회 인생을 되돌아보는 솔직한 글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은 그가 어린 시절 겪었던 사고와 기억나는 아름다운 이야기들, 교우들에 대한 감사와 사랑과 봉사의 이야기들, 상처 주고 상처받은 괴롭고 아픈 이야기들, 목회에서 겪었던 실패와 좌절, 마음속 새 결심들, 그리고 그리움과 회한을 담고 있는 그의 자서전이며 명상록이며 참회록이다.
우동은 목사가 바라는 것처럼, 이 글들을 통해 상처들이 치유되고, 사랑이 회복되며, 주님의 교회를 더욱 사모하는 마음들이 생겨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주님과 주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지난 목회를 되돌아보며 감사와 회한과 새 결심으로 쓴 이 책이, 목회 동역자들, 그를 사랑하는 교우들, 그리고 상처 입고 상처 주었던 사람들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추천의 말씀을 드린다.
-김 태 훈 목사(철학박사, 한일장신대학교 신학대학원장)
그가 남보다 많은 아픔이 있었다면 그것은 고통이 아니라 사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아픔을 통하여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을 위로하고 사랑하라시는 명령일 것입니다. 그것만 생각하면 가슴이 설레이고, 그것만 생각하면 미치도록 좋은 것, 마음속에 불타는 소원이 일어나는 것은 망상이 아니라 바로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동은 목사의 글에는 이민교회 목회자만이 공감할 수 있는 아픔이 있습니다.
상처받은 치유자로서 벌판에 우뚝 서 있어야 하는 영적 리더로서의 외로움을 통해 배어나오는 그의 메시지는 북가주지역에 살아가는 한인들에게 늘 좋은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우동은 목사의 이 책은 사명의 길을 걷는 목회자들에게 많은 도전이 되고, 이민의 땅에서 방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적인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마음, 목회자의 마음, 이민자의 상처와 외로움을 공감하게 될 것입니다.
-윤 상 희 목사(산호세성결교회 담임)
그러나 동시에 그러한 우리들을 감싸고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우리는 연약하지만 하나님이 계시기에 소망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상처받은 이들이 치유를 경험하고, 방황하던 이들이 방황을 끝내고, 소명을 잃었던 이들이 소명을 회복하는 놀라운 일이 있을 것을 확신합니다.
이제는 우리 자신보다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역사가 더 큰 것을 고백하면서 우리 모두가 “우동은 여기 있습니다” 하는 자신감을 가진 주의 종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성 호 목사(산타클라라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 산호세지역교회연합회 회장)
10년 넘게 한 지역을 섬기며 동역자로 깊은 교제를 나누어 온 우동은 목사는 철저하리만큼 그리스도 중심의 목회자이며, 사명자입니다.
신학의 중심과 삶의 중심에 그리스도를 두고 사는 종이기에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나보다 너를 먼저 섬기기를 기뻐하는 목사이기도 합니다.
지난 10년간 <크리스천라이프>를 통해 연재되는 우동은 목사의 글은 북가주 지역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메마른 마음에 내리는 성령의 단비였습니다.
그의 깊은 내면에서 울려나오는 광야의 외침이 이 책에 들어 있습니다. 이 책에 이민교회의 현주소가 있습니다. 이 책에 이민자의 애환과 승리의 노래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이 땅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뜨거운 가슴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 덕 수 목사(갈릴리연합감리교회 담임)
이번에 나온 책은 우동은 목사 자신의 목회 인생을 되돌아보는 솔직한 글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은 그가 어린 시절 겪었던 사고와 기억나는 아름다운 이야기들, 교우들에 대한 감사와 사랑과 봉사의 이야기들, 상처 주고 상처받은 괴롭고 아픈 이야기들, 목회에서 겪었던 실패와 좌절, 마음속 새 결심들, 그리고 그리움과 회한을 담고 있는 그의 자서전이며 명상록이며 참회록이다.
우동은 목사가 바라는 것처럼, 이 글들을 통해 상처들이 치유되고, 사랑이 회복되며, 주님의 교회를 더욱 사모하는 마음들이 생겨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주님과 주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지난 목회를 되돌아보며 감사와 회한과 새 결심으로 쓴 이 책이, 목회 동역자들, 그를 사랑하는 교우들, 그리고 상처 입고 상처 주었던 사람들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추천의 말씀을 드린다.
-김 태 훈 목사(철학박사, 한일장신대학교 신학대학원장)
그가 남보다 많은 아픔이 있었다면 그것은 고통이 아니라 사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아픔을 통하여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을 위로하고 사랑하라시는 명령일 것입니다. 그것만 생각하면 가슴이 설레이고, 그것만 생각하면 미치도록 좋은 것, 마음속에 불타는 소원이 일어나는 것은 망상이 아니라 바로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동은 목사의 글에는 이민교회 목회자만이 공감할 수 있는 아픔이 있습니다.
상처받은 치유자로서 벌판에 우뚝 서 있어야 하는 영적 리더로서의 외로움을 통해 배어나오는 그의 메시지는 북가주지역에 살아가는 한인들에게 늘 좋은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우동은 목사의 이 책은 사명의 길을 걷는 목회자들에게 많은 도전이 되고, 이민의 땅에서 방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적인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마음, 목회자의 마음, 이민자의 상처와 외로움을 공감하게 될 것입니다.
-윤 상 희 목사(산호세성결교회 담임)
목차
권두시|영원한 우정_염천석
축시|첼로 연주를 들으며 생각난 우 목사님_정현
추천사|같이 울 수 있는 목사_이성호
나보다 너를 먼저 생각하는 목사_김덕수
사랑의 회복을 꿈꾸는 목사_김태훈
이민목회의 사명자_윤상희
프롤로그|그리움으로 얼룩진 이민목회
01:시
가을날의 엽서
가을의 기도문
가을의 길목에서
그토록 사랑했던 당신
꿈속에 받은 편지
네 앞에 서면
당신 앞에 서 있습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더 필요한 것은
마음의 가난을 이기게 하소서
미련의 기도
바다로 돌아왔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들아
새 날의 기도
섬김을 위한 기도
오늘은 다르게 보입니다
용서
유월엔……
첫사랑의 회복
팔월의 신부에게
02:목회수상
그리운 사람들(1)
그리운 사람들(2)
목사가 된 우씨 아저씨
하늘엄마께 쓰는 편지
우동 끓이는 포장마차
니들이 술맛을 알어?
세상에서 제일 부자가 된 목사
설교는 비난받을 수 없는 것이다
발가락으로 쓴 편지
말이 씨가 되어 복이 되는 삶
먹회가 아니라 목회를 해야지
목사가 슬플 때, 그리고 행복할 때
목사는 날마다 회개한다
목사도 때로는 울고 싶을 때가 있다
목사에게도 은혜 받을 시간이 필요하다
바보들만 모이는 교회를 꿈꾸며
쿵따리샤바라로는 안 됩니다
긴 밤, 짧은 밤에도
남자들의 눈물도 아름답다
korean walk to Emmaus를 다녀와서
간증이 끊이지 않는 삶
우 목사의 목회 10년, 김 선교사의 선교 10년
좋은 만남이 있는 새해
내 그릇의 용량은?
낙엽도 떨어질 때를 아는데
낙엽이불 같은 삶
백설처럼……빗물처럼……
사랑만 하기에도 부족한 시간들
신앙의 프로페셔널이 되자
복권에 당첨된 목사
빨간 돼지저금통처럼
얼마나 아팠을까?
주기도문을 잊어버린 목사
지옥에 사는 사람, 천국에 사는 사람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사람들
예수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어
오월은 빚 갚는 달
가나안을 바라보자
강.추.목.캠!
감사를 잊은 그대에게
03:선교
그 땅(1)
그 땅(2)
그 땅(3)
두레박 사명을 깨닫게 하시다
그 땅에서(1) 포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 사역
그 땅에서(2) 아프리카로 날아온 천사들
그 땅에서(3) 잃어버린 첫사랑을 회복하는
영혼의 보호소
그 땅에서(4) 아프리카 땅에 퍼진 코리언의 함성
그 땅에서(5)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그 땅에서(6) 아프리카에서 확인된 우정
그 땅에서(7) 잊을 수 없는 예배
그 땅에서(8) 이상한 굴뚝
그 땅에서(9) 감동이 있는 사역의 마무리
그 땅에서(10) 그 땅을 통해 주시는 축복
에필로그|우동 목사와 짬뽕 교회
축시|첼로 연주를 들으며 생각난 우 목사님_정현
추천사|같이 울 수 있는 목사_이성호
나보다 너를 먼저 생각하는 목사_김덕수
사랑의 회복을 꿈꾸는 목사_김태훈
이민목회의 사명자_윤상희
프롤로그|그리움으로 얼룩진 이민목회
01:시
가을날의 엽서
가을의 기도문
가을의 길목에서
그토록 사랑했던 당신
꿈속에 받은 편지
네 앞에 서면
당신 앞에 서 있습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더 필요한 것은
마음의 가난을 이기게 하소서
미련의 기도
바다로 돌아왔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들아
새 날의 기도
섬김을 위한 기도
오늘은 다르게 보입니다
용서
유월엔……
첫사랑의 회복
팔월의 신부에게
02:목회수상
그리운 사람들(1)
그리운 사람들(2)
목사가 된 우씨 아저씨
하늘엄마께 쓰는 편지
우동 끓이는 포장마차
니들이 술맛을 알어?
세상에서 제일 부자가 된 목사
설교는 비난받을 수 없는 것이다
발가락으로 쓴 편지
말이 씨가 되어 복이 되는 삶
먹회가 아니라 목회를 해야지
목사가 슬플 때, 그리고 행복할 때
목사는 날마다 회개한다
목사도 때로는 울고 싶을 때가 있다
목사에게도 은혜 받을 시간이 필요하다
바보들만 모이는 교회를 꿈꾸며
쿵따리샤바라로는 안 됩니다
긴 밤, 짧은 밤에도
남자들의 눈물도 아름답다
korean walk to Emmaus를 다녀와서
간증이 끊이지 않는 삶
우 목사의 목회 10년, 김 선교사의 선교 10년
좋은 만남이 있는 새해
내 그릇의 용량은?
낙엽도 떨어질 때를 아는데
낙엽이불 같은 삶
백설처럼……빗물처럼……
사랑만 하기에도 부족한 시간들
신앙의 프로페셔널이 되자
복권에 당첨된 목사
빨간 돼지저금통처럼
얼마나 아팠을까?
주기도문을 잊어버린 목사
지옥에 사는 사람, 천국에 사는 사람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사람들
예수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어
오월은 빚 갚는 달
가나안을 바라보자
강.추.목.캠!
감사를 잊은 그대에게
03:선교
그 땅(1)
그 땅(2)
그 땅(3)
두레박 사명을 깨닫게 하시다
그 땅에서(1) 포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 사역
그 땅에서(2) 아프리카로 날아온 천사들
그 땅에서(3) 잃어버린 첫사랑을 회복하는
영혼의 보호소
그 땅에서(4) 아프리카 땅에 퍼진 코리언의 함성
그 땅에서(5)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그 땅에서(6) 아프리카에서 확인된 우정
그 땅에서(7) 잊을 수 없는 예배
그 땅에서(8) 이상한 굴뚝
그 땅에서(9) 감동이 있는 사역의 마무리
그 땅에서(10) 그 땅을 통해 주시는 축복
에필로그|우동 목사와 짬뽕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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