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0285683 사랑플러스
생명의 향기
(저자) 민경희
사랑플러스 · 2008-10-17   140*226 · 2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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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픈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마음이 아프고, 몸이 아프고, 그 곁에서 아픈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과 행복의 한줄기 빛과 같은...


오랜 병상은 오히려 내게 복이었습니다!


세상에서 평탄한 것이 결코 복일 수만은 없습니다. 우리는 환난을 통해서 인내를 얻도 믿음이 견고하게 됩니다. 복이란 악한 우리가 하나님을 칮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낮아져서 하나님만을 찾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복입니다. 우리는 고난을 통해서, 그것이 인내를 만들고 소망을 키워내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랜 병치레로 내 심령이 가난하고 또 가난해지고 처절하게 가난해져서 하나님만 바랄 수 있었습니다. 병상에서 나는 마음의 병을 앓았던 상처의 흔적들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몸과 마음의 병을 온전히 치유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민경희

가톨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 합동신학원 수학,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상담지도자 과정,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임상목회 과정과 상담 전문반을 수료했다. 현재, 한국기독교상담심리치료학회 회원, 한국심리유형학회 MBTI 일반 강사로 활동 중이다.
예장(합신)총회 총무, 평안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박종언 목사의 아내이다.

목차

책을 읽는 분들께

명상일기
그 해 여름, 내게 일어난 일/사랑이 머무는 풍경/아름다운 말-새 날,새 생명,오늘/추억 확인하기
죽음에 대한 묵상/암을 잘라내다/슬픈 세상에서 할 일 많아서/하나님은 나를 만드시는 분/빼앗길 수 없는 평안
은혜, 그 은혜로운 말/스스로 자존감을 키워가다/칼보다 날카로운 말/용서하기 위해 받아야 할 사과
나만의 것이 아닌 내 인생/천국 소망/결혼 기념일/다시 시작/아직도 이겨야 할 것들/봉을 기다리다
할미꽃/가장 깊은 곳에 있는 것/감사,찬미의 제사 등

사랑하는 당신께 보내는 서른통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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