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9226917 쿰란출판사
달처럼 살렵니다
(저자) 안병렬
쿰란출판사 · 2009-02-25 153*223 · 281p
쿰란출판사 · 2009-02-25 153*223 · 28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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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에서 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안병렬 교수 의 다섯 번째 수필집
연변에서 조선족 아이들을 위해 독서운동을 펼치며 선교활동으로 여생을 보내고 있는 안병렬 교수의 다섯 번째 수필집이다. 이 책에는 연변에서의 삶의 이야기와 신앙적 사유를 담담하고 솔직담백하게 그려 놓았다. 특별히 시와 기행문이 많이 실려 있다. 이젠 그만 써야겠다고 하면서도 무언가를 전하고픈, 아니 전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절박감에서 쓴 글이며, 전혀 꾸밈이 없는 진솔한 이야기이다. 여기서 추출한 아름다운 품앗이의 논리는 독자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며,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73세 노익장의 열정과 민족애, 복음선교의 사명을 다하고자 하는 저자의 고매한 뜻을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
안병렬 교수 의 다섯 번째 수필집
연변에서 조선족 아이들을 위해 독서운동을 펼치며 선교활동으로 여생을 보내고 있는 안병렬 교수의 다섯 번째 수필집이다. 이 책에는 연변에서의 삶의 이야기와 신앙적 사유를 담담하고 솔직담백하게 그려 놓았다. 특별히 시와 기행문이 많이 실려 있다. 이젠 그만 써야겠다고 하면서도 무언가를 전하고픈, 아니 전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절박감에서 쓴 글이며, 전혀 꾸밈이 없는 진솔한 이야기이다. 여기서 추출한 아름다운 품앗이의 논리는 독자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며,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73세 노익장의 열정과 민족애, 복음선교의 사명을 다하고자 하는 저자의 고매한 뜻을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안병렬
1937년 경주에서 태어나 경주중고등학교, 계명대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립 안동대학교 인문대학에서 교수, 학장으로 재직중 연변대학 조문학부에 연구교수로 왔다가 연변에 정이 들어 안동대학교 교수직을 사직하고 지금껏 연변에 살고 있다. 현재 연변과학기술대학 한국어과 교수로 섬기면서 독서운동과 조선족학교 돕기, 문필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연변생활을 쓴 수필집으로 『동토가 아니에요 꽃이 핍디다』, 『중국 연변의 안동마을』, 『延邊에의 雅歌』, 『사랑을 파는 사람』,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등이 있다.
전화 001-86-433-291-2584(한국에서 전화할 때, 연구실)
E-mail anbyung1234@hanmail.net
1937년 경주에서 태어나 경주중고등학교, 계명대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립 안동대학교 인문대학에서 교수, 학장으로 재직중 연변대학 조문학부에 연구교수로 왔다가 연변에 정이 들어 안동대학교 교수직을 사직하고 지금껏 연변에 살고 있다. 현재 연변과학기술대학 한국어과 교수로 섬기면서 독서운동과 조선족학교 돕기, 문필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연변생활을 쓴 수필집으로 『동토가 아니에요 꽃이 핍디다』, 『중국 연변의 안동마을』, 『延邊에의 雅歌』, 『사랑을 파는 사람』,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등이 있다.
전화 001-86-433-291-2584(한국에서 전화할 때, 연구실)
E-mail anbyung1234@hanmail.net
추천의 글
십자가를 짊어진 안동의 선비. 안동대학교 교수직을 두 해 먼저 사임하고 부득부득 부인을 끌고 연변에 와서 사재를 털어 연변조선문독서사를 만들고 불우아동들을 돕는 일을 하고 계신다. 요즘에는 같은 책 10권, 20권씩 마련해 가지고 요녕, 흑룡강 벽지에 있는 민족학교에까지 보내서 읽게 하고는 다시 거두어다가 다른 민족학교에 돌려 읽히는 작업을 하고 계신다. 이게 어디 보통 고역인가. 아무튼 지성인의 민족적 사명감은 그이를 영영 연변에 붙잡아둔 것이다. 하기에 안 교수님은 착한 이들의 권유도, 소갈머리 없는 현지인들의 험담도 마다하고 무소의 뿔처럼 초지일관 독서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안 교수님은 여느 ‘신조선족’과 달리 민족적 사명감과 지행합일(知行合一)의 행동력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의로움(義)을 최고의 덕목으로 생각하고 실천한다.
- 김병민(중국 연변대학교 총장)
- 김병민(중국 연변대학교 총장)
목차
추천사_김병민(중국 연변대학교 총장)
머리말
Ⅰ. 시들의 잔치
달처럼 살렵니다 / 당신을 향한 노래 / 위선자
역마살 팔자 / 장가계 유감 / 우람한 낙락장송
당신이 더욱 그리워집니다 / 안타까워 울었습니다 / 詩
그 허망한 가슴이여 / 狂人들의 대화
Ⅱ. 우리 민족 이야기
조선놈의 새끼는 조선말을 배워야지 / 참 조선족 / 세 가지 질문
조선족 어린이에게는 독서가 더 절실합니다 / 그날과 오늘
북한 어린이, 이들을 어쩌렵니까? / 내 모습 이대로 / 참으로 신실하신 분들
Ⅲ. 발길 따라
실크로드, 그 장엄함이여 / 잃어버린 왕도여 / 다시 가본 장백조선족자치현
Ⅳ. 스승의 길
이런 스승에 이런 제자 / 고마운 우리 학부 교수들
문학을 전공하려는 조선족 청년에게 / 나의 꿈은 장가가는 것
꿈으로 달려온 15년, 비전으로 웅비할 21세기
Ⅴ. 아름다운 넋두리
아름다운 품앗이 / 아름다운 상속
중국에 아직 이런 그늘진 곳이 / 건망증 타령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 강아지와 남편
아내여, 어여삐 보시고 / 이런 엄마도 있습디다
남의 집 자식도 귀하지요 / 장한 어머니, 그리고 따뜻한 손길
머리말
Ⅰ. 시들의 잔치
달처럼 살렵니다 / 당신을 향한 노래 / 위선자
역마살 팔자 / 장가계 유감 / 우람한 낙락장송
당신이 더욱 그리워집니다 / 안타까워 울었습니다 / 詩
그 허망한 가슴이여 / 狂人들의 대화
Ⅱ. 우리 민족 이야기
조선놈의 새끼는 조선말을 배워야지 / 참 조선족 / 세 가지 질문
조선족 어린이에게는 독서가 더 절실합니다 / 그날과 오늘
북한 어린이, 이들을 어쩌렵니까? / 내 모습 이대로 / 참으로 신실하신 분들
Ⅲ. 발길 따라
실크로드, 그 장엄함이여 / 잃어버린 왕도여 / 다시 가본 장백조선족자치현
Ⅳ. 스승의 길
이런 스승에 이런 제자 / 고마운 우리 학부 교수들
문학을 전공하려는 조선족 청년에게 / 나의 꿈은 장가가는 것
꿈으로 달려온 15년, 비전으로 웅비할 21세기
Ⅴ. 아름다운 넋두리
아름다운 품앗이 / 아름다운 상속
중국에 아직 이런 그늘진 곳이 / 건망증 타령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 강아지와 남편
아내여, 어여삐 보시고 / 이런 엄마도 있습디다
남의 집 자식도 귀하지요 / 장한 어머니, 그리고 따뜻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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