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0777966 창조문예사
오솔길 - 윤영자 산문집
(저자) 윤영자
창조문예사 · 2009-03-20 153*213 · 237p
창조문예사 · 2009-03-20 153*213 · 23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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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내 삶의 부분을 보여주는 것이 두렵기도 하면서도 보여주고 싶기도 한 묘한 감정이다. 여성으로서 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시대적 아픔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래를 접어야만 했던 애환의 삶이 이 수필집엔 고스란히 배어있다.
창조의 순리에 따라 한 어머니로서 살아가며 내 끈을 놓지 않으려 무던히 애쓰며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말하고 싶다. 틈틈히 사회에 봉사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열심히 배우고 경험하면서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백배 활용하며 살아가자는 결심이었다.
누구나 살면서 걸어온 발자취에 만족할 수는 없지만 더욱 열정적으로 살지 못한 것을 남은 날에 이루어 보고 싶다. 작은 삶의 부분을 조심스럽게 열어나갑니다.
-머리말 중에서
굴 재주가 있는 사람은 말이 어눌할 경우가 종종 있는데 어머니는 글 솜씨 뿐 아니라 말 솜씨도 좋으신 분입니다. 그리고 혼자서 조용한 시간도 즐기시지만 많은 사람들과 유쾌한 교제도 잘 나누시는 분입니다. 리더쉽도 남다르시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분이 십니다. 지금 고회의 연세에 새벽마다 아파트 뒷산에 뛰어 올라가셔서 남녀 노소 수십명 앞에서 체조와 운동을 지도하시기도 합니다. 늘 열린 생각을 가지시고 남보다 생각이 앞서가는 분이십니다. 그런 어머니를 저는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존경합니다.
-축하의 글 중에서
창조의 순리에 따라 한 어머니로서 살아가며 내 끈을 놓지 않으려 무던히 애쓰며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말하고 싶다. 틈틈히 사회에 봉사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열심히 배우고 경험하면서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백배 활용하며 살아가자는 결심이었다.
누구나 살면서 걸어온 발자취에 만족할 수는 없지만 더욱 열정적으로 살지 못한 것을 남은 날에 이루어 보고 싶다. 작은 삶의 부분을 조심스럽게 열어나갑니다.
-머리말 중에서
굴 재주가 있는 사람은 말이 어눌할 경우가 종종 있는데 어머니는 글 솜씨 뿐 아니라 말 솜씨도 좋으신 분입니다. 그리고 혼자서 조용한 시간도 즐기시지만 많은 사람들과 유쾌한 교제도 잘 나누시는 분입니다. 리더쉽도 남다르시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분이 십니다. 지금 고회의 연세에 새벽마다 아파트 뒷산에 뛰어 올라가셔서 남녀 노소 수십명 앞에서 체조와 운동을 지도하시기도 합니다. 늘 열린 생각을 가지시고 남보다 생각이 앞서가는 분이십니다. 그런 어머니를 저는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존경합니다.
-축하의 글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윤영자
경북 안동 출생
2000년 크리스챤 창조문예로 수필 등단
소망교회 권사
수필 에세이 회원
한국 카운슬러 협회 회원
저서
「미루나무 숲과 소쩍새」외 수필 모음집 다수
경북 안동 출생
2000년 크리스챤 창조문예로 수필 등단
소망교회 권사
수필 에세이 회원
한국 카운슬러 협회 회원
저서
「미루나무 숲과 소쩍새」외 수필 모음집 다수
목차
축하의 글
머리말
1부 워싱턴 탐방(2000. 8. 4~9. 15)
2부 시
자작시
애송시
3부 수필
4부 큰아들네 가족의 한국 방문(2007. 12. 14~2008.1 8)
5부 자화상
1 유년기
2 소녀기
3 청춘기
4 결혼
머리말
1부 워싱턴 탐방(2000. 8. 4~9. 15)
2부 시
자작시
애송시
3부 수필
4부 큰아들네 가족의 한국 방문(2007. 12. 14~2008.1 8)
5부 자화상
1 유년기
2 소녀기
3 청춘기
4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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