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3010137 가치창조
엉망진창인 날 읽는 행복한 책
[원제] The Bad Hair Day Book
(저자) 마크 길로이 / 최은미
가치창조 · 2009-04-30   150*201 · 21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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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_시편 55:22

이제 더이상 우리에게 엉망진창인 날은 없다!

하루하루가 뒤죽박죽 엉켜버렸는가?
무엇 하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가?

어떤 날에도 당신을 지키시고 새 힘을 주시는, 선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라!

다시 시작하자.
엉켜버린 날, 바람이 몰아치는 날, 늦어버린 날,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날, 도움이 필요한 날
당신의 하나님께 당신을 맡기라.

다시 시작하기 위해 여기 행복한 책이 있다.
나를 부탁하는 행복한 책!

삶은 원래 뒤죽박죽 엉켜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혼란함 가운데 위대함이 탄생한다.

머리를 망쳐버린 날, 삶이 엉킨 것같이 뒤죽박죽인 날, 짜증나는 날
그런 날 읽으면 행복해지는 책!
이 책은 차례부터 독특하다. 엉킴, 바람 부는 날, 또 늦었네, 뜻밖의 일, 새로운 것, 변화, 도와주세요, 멋져 보여 등 8개의 큰 제목으로 묶어놓은 이 책은 무엇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힘겨운 날들에 위로를 주는 책이다. 우리 같은 신앙인들의 경험담과 조언 그리고 신앙의 모범이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을 지켜주었던 말씀들, 하나님의 약속들로 가득 채워진 이 책은, 다양하고 발랄한 일러스트와 함께 힘겹고 엉망진창인 우리 마음을 버리게끔 인도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엮은이|마크 길로이

마크 길로이는 Olivet Nazarene University 에서 성서문학과 speech communication을 복수전공하여 문학사로 졸업한 후 Baker 대학에서 M.B.A를, Nazarene Theological 신학대학원에서 M. Div.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저서인 십대들을 위한 책 Spending time with God 은 약 7만 부 이상이 팔렸으며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최근에는 아랍어로 번역되기도 했다. 길로이는 베테랑 편집자로 최근 마크 길로이 커뮤니케이션Mark Gilroy Communications, INC.을 설립하여 현대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많은 책을 출간하고 있다.
마크 길로이 커뮤니케이션의 책들로는 <조용한 기도> 시리즈 Whisper a Prayer for Friends, Whisper a Prayer for Moms, Whisper a Prayer와 <영혼은 마음을 움직인다> 시리즈 Soul Matters for Heart, Soul Matters for Men, Soul Matters for Teens, Soul Matters for Women 등이 있다.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우울한 날 읽는 행복한 책좭이 있다.
현재 길로이는 오클라호마 툴사에서 아내 에이미와 6명의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라켓 스포츠를 즐기고, 축구 코치로도 활동하는 달란트가 많은 재주꾼이다.

옮긴이|최은미

최은미는 도서출판 가치창조 원서번역팀 크티시스의 주번역자로서, 『우울한 날 읽는 행복한 책』『천사도 구두를 신을까요?』『내 친구는 누구일까?』『대표 영성작가들, 하나님의 약속을 말하다』 『대표 영성작가들, 예수님의 비유를 말하다』 등을 번역하였다.

목차

Part 1 엉킴
살다보면 생각지 않게 일이 꼬일 때가 있다.「섬유 유연제」를 읽어보라. 당신만 그런 것이 아니다!
그러나 삶이 엉켜버려 엉망일 때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아마 미소를 지을 수 있을지 모른다.
그렇게 된다면 차 열쇠가 어디 있는지도 쉽게 기억해낼 수 있을 것이다.
섬유 유연제|귀 기울일 한마디|회전 주기|일진이 좋지 않은 날|안아주세요|거들|비슬리 아주머니가 짐을 쌉니다|썬더버드의 비행|한적한 곳으로 가사|삶이 엉킬 때를 위한 하나님의 약속|인내와 믿음을 위한 기도|

Part 2 바람 부는 날
인생이 공평하지 않을 때 아이러니한 일들이 단순한 기쁨을 엄청난 걱정으로 바꾸어버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이런 폭풍을 지나가게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뿐이다.
「보배 나누기」는 당신이 거센 바람과 빗속을 뚫고 지나가야 할 때 ‘의지함’에 대해 잘 일러줄 것이다.
보배 나누기|귀 기울일 한마디|좋은 가족|파자마 파티 즐기기|건강한 머릿결 만들기|인생을 향한 인내|바람과 파도에 맞서서|어려운 시절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은혜와 지혜를 위한 기도|

Part 3 또 늦었네
한번이라도 약속장소에 갔는데 약속시간과는 전혀 다른 시간이었던 적이 있는가?
자주 늦곤 하는 모습이 당신의 모습만은 아니라는 것과 때로는 단지 1달러가 부족한 채 살아가는 날도 있음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런 날도 미소를 띠고 있으면 항상 더 좋은 날이 다가온다!
엄마, 기도하는 걸 잊지 마요|시편 136편|귀 기울일 한마디|행복한 생각|동시상영|더 큰 믿음|환상적인 날을 위한 하나님의 약속|평안과 가치관을 위한 기도|

Part 4 뜻밖의 일
인생은 종종 우리를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멋진 50세」와 「지불한 만큼 얻는다」를 읽어보라.
때때로 실패하더라도 낙심하지 말라. 하나님이 당신 편이다!
멋진 50세|귀 기울일 한마디|지불한 만큼 얻는다|한번에 한 문제|기적은 종종 작은 데서|예상치 못한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약속|감사와 믿음의 기도|

Part 5 새로운 것
삶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가? 그렇다 해도 더 나은 삶을 기대하는 희망을 가질 수 있겠는가?
「시스터 액트」와 「클래식」을 읽어보라. 아마 하나님 안에 있는 삶이 얼마나 달콤한지 깨닫게 될 것이다.
시스터 액트|귀 기울일 한마디|헤어스타일의 역사|나이의 장점|당신의 캘커타는 어디입니까?|클래식|가지 않은 길|변화는 좋다|새로운 날|새로운 시작을 위한 하나님의 약속|기쁨과 감사의 기도|

Part 6 변화
내가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집에 갔을 때 17살 난 딸이 ‘와우’라고 감탄하면 내 기분은 아주 좋아져서 그 주, 심지어 그 달 내내 행복해하곤 한다. 「가든 파티」와 「잔디 깎기」는 삶은 즐겁게 살라는 것임을 잘 일깨워줄 것이다.
가든 파티|우정의 향기|귀 기울일 한마디|계략가는 결코 성공하지 못한다|나에게 주는 충고|당신은 특별하다|헤어에 관한 진실과 거짓|잔디 깎기|별과 같이 빛나기|스스로의 인정을 위한 하나님의 약속|찬양과 감사의 기도|

Part 7 도와주세요
우리는 정말로 도움이 필요할 때가 생긴다. 「감사의 마음」을 읽고 나네트 소르센 스나입스에게 물어보라.
좋은 소식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필요할 때 친구가 되어 주신다는 점이다.
감사의 마음|우정에 대하여|눈 내리는 밤|작은 나눔|함께하기|귀 기울일 한마디|헤니 할머니|격려하는 사람|매일의 필요를 위한 하나님의 약속|감사와 믿음의 기도|

Part 8 멋져 보여
무엇을 위해 당신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든 성공을 경험한다는 것은 무척 기분 좋은 일이다. 「은빛 미소」는 기다리는 자가 이룬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또한 「뜻밖의 행운」은 하나님께서 다양한 선물을 숨기고 계신다는 사실에 미소 짓게 될 것이다.
뜻밖의 행운|새 옷의 향기|사랑을 나누라|귀 기울일 한마디|미용 Tip|그녀의 걷는 모습이 아름답다|은빛 미소|새로운 피조물|행복한 날을 위한 하나님의 약속|경배와 감사의 기도|

책 속으로

어떤 날은 정말 그 누구에게 비할 수 없이 괴로운 날이 될 수 있다. 차에 뜨거운 커피를 쏟을 때도 있고, 도둑으로 오인되어 경찰 제복을 더럽히게 되는 날도 있다. 그러나 그런 일진이 좋지 않은 날들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24시간 이상 지속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 본문 20쪽 중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잠잠하라고 말씀하신다. 이렇게 말씀하는 이유는 우리의 삶이 잠잠하지 않음을 아시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잠잠하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시간을 따로 내어 기도하고 빠르게 진행되는 내 삶을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이 항상 쉽지만은 않다.
그러나 잠잠함으로 그분의 지혜와 인도하심, 공급하심에 온전히 젖는다는 것은 모든 노력을 기울일 만한 가치가 있다. 더구나 감사하게도 내가 주님을 나의 우선순위에 놓는 것을 잊을 때에도 주님은 나를 그분의 우선순위에 올려놓으신다.
- 본문 69~70쪽 중에서

“……그냥 장미를 살리러 오신 거네요?”
나는 나도 살린 것 같다고 말하고 싶었다. 그렇지만 입밖으로 내뱉지는 않고 웃으며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나는 문을 닫고 집안으로 들어왔다. 나는 여전히 문제가 있는 세 명의 아이들이 있고, 교장 선생님, 선생님들, 진정시켜야 할 성난 학부모들, 사장님과 수많은 다른 문제들을 안고 있다. 그러나 오랜만에 처음으로 이런 문제들에 크게 신경이 쓰이지 않았다.
내일은 난 몰라. 나는 차 열쇠를 집어들고 스스로에게 말했다.
‘어쨌든 난 오늘 장미를 살려볼래.’ 그리고선 난 라임을 사러 나갔다.
- 본문 100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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