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9227389 쿰란출판사
그 무엇도 우리를
(저자) 김흥규
쿰란출판사 · 2009-04-30 153*223 · 332p
쿰란출판사 · 2009-04-30 153*223 · 3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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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여러 해 동안 썼던 글을 하나로 모은 책이다. 1부와 2부에 실린 글은 국민일보의 로뎀나무에 기고했던 칼럼들이며 3부에 실린 글 중 절반은 로뎀나무에 실린 글이지만 나머지 절반은 저자가 미국에 있으면서 크리스천 투데이에 기고했던 칼럼들 중 버리기 아까운 것을 보탠 것이다. 목사이며 저술가인 저자는 그의 글들을 펴내면서 하나님을 인지하고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경기불황으로 인하여 적지 않은 이들의 지침을 보면서 느꼈던 소감을 이 책에 모두 부어넣으면서 헤롯궁전의 넘쳐나는 잔칫상을 부러워하지 말고 주님과 함께하는 정결한 식탁의 소찬을 꿈꾸자고 주장하며 이 책의 한 글자 한 글자를 적어 넣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김흥규 金興圭
충북 단양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충주 고등학교를 나왔다.
서울 감리교 신학대학을 졸업했고, 감리교 목사로 안수 받은 뒤
강원도 양구와 인제의 최전방에서 군종 목사로 복무했다.
제대 후 서울 돈암교회에서 부목으로 있다가 미국 텍사스 주
달라스에 있는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로 유학 가 M.Div.와 Ph.D.를 취득했다.
달라스에서 공부하는 동안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를 개척했고,
네브라스카에 있는 미국인 교회 오로라 연합감리교의 부목사로 시무했으며
Nebraska Weslyan University의 종교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텍사스 클린에 소재한 이중 문화 가정 교회 성루가 연합감리교회의
담임목사로 재직하던 중 한국 개신교의 모교회들 중 하나인
인천 내리교회의 제26대 담임목사로 부름을 받아 섬기고 있다.
감리교 신학대학교의 겸임교수로서 조직 신학 과목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국민일보의 겨자씨 칼럼과 프리칭 아카데미 등에 고정 기고를 하고 있다.
욥기강해 설교집 《귀로 듣다가 눈으로 뵈오니》를 펴냈다.
충북 단양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충주 고등학교를 나왔다.
서울 감리교 신학대학을 졸업했고, 감리교 목사로 안수 받은 뒤
강원도 양구와 인제의 최전방에서 군종 목사로 복무했다.
제대 후 서울 돈암교회에서 부목으로 있다가 미국 텍사스 주
달라스에 있는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로 유학 가 M.Div.와 Ph.D.를 취득했다.
달라스에서 공부하는 동안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를 개척했고,
네브라스카에 있는 미국인 교회 오로라 연합감리교의 부목사로 시무했으며
Nebraska Weslyan University의 종교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텍사스 클린에 소재한 이중 문화 가정 교회 성루가 연합감리교회의
담임목사로 재직하던 중 한국 개신교의 모교회들 중 하나인
인천 내리교회의 제26대 담임목사로 부름을 받아 섬기고 있다.
감리교 신학대학교의 겸임교수로서 조직 신학 과목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국민일보의 겨자씨 칼럼과 프리칭 아카데미 등에 고정 기고를 하고 있다.
욥기강해 설교집 《귀로 듣다가 눈으로 뵈오니》를 펴냈다.
추천의 글
이 책에는 저자의 단상과 시사평론, 성서독법, 설교관, 여행소감, 명구해석, 수기와 강연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체험이 한데 어울려 녹아 있습니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글들이지만 그 속에는 김 목사님의 지성과 영성, 감성과 야성이 총체적으로 어우러져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결코 평범치 않은 메시지를 던져 주고 있습니다.
_ 선한용 (전 감신대 조직신학 교수)
_ 선한용 (전 감신대 조직신학 교수)
목차
책을 펴내며
■ 제1부: 다시 광야에서
· 사랑의 질서
· 내 안을 볼 수만 있다면
· 누구의 손에?
· 시비와 이해의 틈새에서
· 설교자의 고뇌
· 천국 10미터 앞에서
· 사랑은 아름다워라
· 휠체어에 앉은 아브라함
· 속일 수 있어도 속일 수 없는 사람
· 세례와 표심
· 다시 광야에서
· 나귀의 착각
· 야곱의 패배와 승리
· 평온함을 비는 기도
· 최악을 넘어 최선으로
· 동방박사 vs. 목자
· 고슴도치와 여우
· 지혜에 이르는 길
· 습관의 폭력
·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
· 허경영과 천상병
· 제3의 인생을 향하여
· 목회 세습에 관한 단견
· 오직 지금 이 순간에
· 제자리 찾아 주세요!
■ 제2부 나중 온 이 사람에게도
· 제물포 웨슬리 예배당
· 반역의 계절
· 모세의 최후
· 빛과 자유로
·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 무엇을 위한 이합집산인가
· 그 정도면 됐습니다
· 다리와 장벽
· 어린애처럼 되지 않고서는
· 미드바르의 추억
· 자연이 신음한다
· 하나님의 손가락
· 화해와 구원 사이에서
· 모자람의 충만
· 내 곁에 외로운 이웃이 있음은
· 선장을 바꾸세요!
· 그중에도 더러는
· 모호한 시대의 공존
· 겨자씨와 누룩
· 행복한 사람
· 마법의 눈
· 저절로 자라는 씨앗
· 나중 온 이 사람에게도
· 나의 이웃에서 너의 이웃으로
· 직능의 이름 vs. 은총의 이름
■ 제3부 산 자들을 위한 죽은 자의 부탁
· 산 자들을 위한 죽은 자의 부탁
· 화, 제대로 풀기
· 어느 무명 병사의 기도
· J 장로님께
· 그 무엇도 우리를
· 방향과 능력
· 죄의 사회성을 경계하며
· 너무 지나친 요구
· 낮은 곳에 희망이
· 파우스투스의 허언(虛言)
· 숨김이 미덕인 시대
· 날 저문 빈 들에서
· 에라스무스적인 것
· 목회자를 꿈꾸는 당신에게
· 대통령의 목도리
· 목자가 보내온 초청장
· 요단 강을 앞에 두고
· 목회자의 질투심
· 여보, 나 좀 도와줘
· 네브래스카의 추억
· 아버지의 유산
· 우리 시대의 성자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 설교비평의 명암(明暗)
· 예루살렘 vs. 아라비아
■ 제4부 벽을 넘어서
· 나의 유학 체험기
· 벽을 넘어서-미주 한인 선교 2세기에 우리가 나아갈 길
· 어거스틴, 웨슬리, 그리고 한국 교회의 갱신
추천의 글
■ 제1부: 다시 광야에서
· 사랑의 질서
· 내 안을 볼 수만 있다면
· 누구의 손에?
· 시비와 이해의 틈새에서
· 설교자의 고뇌
· 천국 10미터 앞에서
· 사랑은 아름다워라
· 휠체어에 앉은 아브라함
· 속일 수 있어도 속일 수 없는 사람
· 세례와 표심
· 다시 광야에서
· 나귀의 착각
· 야곱의 패배와 승리
· 평온함을 비는 기도
· 최악을 넘어 최선으로
· 동방박사 vs. 목자
· 고슴도치와 여우
· 지혜에 이르는 길
· 습관의 폭력
·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
· 허경영과 천상병
· 제3의 인생을 향하여
· 목회 세습에 관한 단견
· 오직 지금 이 순간에
· 제자리 찾아 주세요!
■ 제2부 나중 온 이 사람에게도
· 제물포 웨슬리 예배당
· 반역의 계절
· 모세의 최후
· 빛과 자유로
·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 무엇을 위한 이합집산인가
· 그 정도면 됐습니다
· 다리와 장벽
· 어린애처럼 되지 않고서는
· 미드바르의 추억
· 자연이 신음한다
· 하나님의 손가락
· 화해와 구원 사이에서
· 모자람의 충만
· 내 곁에 외로운 이웃이 있음은
· 선장을 바꾸세요!
· 그중에도 더러는
· 모호한 시대의 공존
· 겨자씨와 누룩
· 행복한 사람
· 마법의 눈
· 저절로 자라는 씨앗
· 나중 온 이 사람에게도
· 나의 이웃에서 너의 이웃으로
· 직능의 이름 vs. 은총의 이름
■ 제3부 산 자들을 위한 죽은 자의 부탁
· 산 자들을 위한 죽은 자의 부탁
· 화, 제대로 풀기
· 어느 무명 병사의 기도
· J 장로님께
· 그 무엇도 우리를
· 방향과 능력
· 죄의 사회성을 경계하며
· 너무 지나친 요구
· 낮은 곳에 희망이
· 파우스투스의 허언(虛言)
· 숨김이 미덕인 시대
· 날 저문 빈 들에서
· 에라스무스적인 것
· 목회자를 꿈꾸는 당신에게
· 대통령의 목도리
· 목자가 보내온 초청장
· 요단 강을 앞에 두고
· 목회자의 질투심
· 여보, 나 좀 도와줘
· 네브래스카의 추억
· 아버지의 유산
· 우리 시대의 성자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 설교비평의 명암(明暗)
· 예루살렘 vs. 아라비아
■ 제4부 벽을 넘어서
· 나의 유학 체험기
· 벽을 넘어서-미주 한인 선교 2세기에 우리가 나아갈 길
· 어거스틴, 웨슬리, 그리고 한국 교회의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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