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3693058 파랑새미디어
사랑의 법칙
[원제] THE LAW OF LOVE
(저자) 가브리엘 손
파랑새미디어 · 2009-04-27   145*212 · 35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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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인간과 지구에 대한 종교 판타지’
독설 경연장이 된 인터넷 게시판, 서로를 뱀과 전갈처럼 여기는 미움의 정치판, 이념갈등의 불바다‧‧‧‧‧‧. 여기서는 겨자씨만한 사랑조차 찾을 수 없다.

이 책은‘사랑’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인간과 지구에 대한 종교 판타지’이다.
‘사랑’을 키워드로 해서 세상의 과거와 미래를 스크린처럼 보여준다. 즉, 사랑에 의해 인류가 존속되어 왔지만, 사랑이 점차 사라지면서 지구 종말이 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왜 사랑이 제일인지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가장 핵심적인 <사랑의 법칙>은 <너희들은 사람들에게 나의 이름을 알리지 말고 사랑의 이름만 앞세워라!>라는 아버지의 말씀이다.
무엇보다 <사랑>에 대한 종교인들의 오해를 강력하게 지적하고 있다.

‧‧ 줄거리‧‧‧‧‧
한 아이(3살)가 어느 날 빛 속으로 사라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후 이 아이는 천사들의 세계, 이 땅 위에 있는 영혼의 세계, 악령의 세계 그리고 아버지(하나님)와 어머니를 만나게 된다. 거기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전해 듣는다.
‘인간의 모든 불행은 인간에 의해 사랑이 왜곡되었기 때문에 생겨났다’는 말씀을 전해 듣고는 육신의 세계로 되돌아온다. 그리곤 십자가의 길을 걷는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끝내 지구 멸망이 오고, 지구 멸망 이후의 5차원, 6차원 세계에 접어든다. 하지만 이 시기에도 사랑이 메말라 있기는 마찬가지. 바로 그때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사랑을 구현할 새 아이가 나타나는데‧‧‧‧‧‧.

이 책 마지막 11장에는 아버지의 말씀을 직접 옮겨 적은 <사랑>에 대한 계시록도 실려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가브리엘 손

생활이 어려운 아이들을 돕기 위해 만났던 세 사람, 가브리엘, 미카엘, 라파엘.
이들 중 가브리엘 손이 아버지(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책 출판을 하게 됐다.
책 내용은 2009년 1월, 아버지의 계시를 받고 프랑스 ‘루르드 성당’에 가본 후, 파리로 나온 다음 그곳에서 말씀을 직접 들으며 7일 만에 가감 없이 작성된 것이다.
이 글을 알리는 일은 대중 앞에 나서길 꺼리는 가브리엘을 대신하여 방송을 통해 얼굴이 알려진 미카엘(탤런트 박진성 씨-사진)이 나서고 있다.
참고로 박진성 씨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이며 최민식과 같은 과 동기이며 한석규의 1년 선배이다.

책 속으로

1장∼7장: 한 아이(마르코)를 통해 인간 세계를 둘러싼 다양한 영적 세계를 보여준다. 아버지(하나님)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나누는 대화록, 사랑이 있고 없음에 따라 갈리는 천사와 악령의 세계, 역삼각형의 마크를 몸에 지니고 태어나 사랑을 실현하는 인간들이 그려져 있다.

8장∼10장: 지구의 탄생과 멸망 과정을 보여준다.
4차원 세계를 넘어선 미래의 5차원, 6차원 세계도 그려져 있다.

마지막 11장: 아버지께서 인간들에게 직접적으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린다.
인간의 사랑은 너무도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맨 마지막 11장에서는 ‘인간이 오해하고 있는 사랑’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주고 있다.
사랑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 행복의 구슬을 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종교인들의 왜곡된 사랑 실천에 대해서도 비판하고 있다.
즉, 사랑이란 매우 간단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간단한 사랑을 조금씩 실천하면 인간의 모든 문제점이 해결된다는 것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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