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9227587 쿰란출판사
무릎을 꿇고 보는 예수상 - 사랑의 현장
(저자) 정원채
쿰란출판사 · 2009-07-08 154*224 · 308p
쿰란출판사 · 2009-07-08 154*224 · 3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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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일하려 하며, 자신이 자신을 소유한 것처럼 행동한다. 인간은 무기를 버려야 하는 반역자다. 스스로를 감싸는 무기를 버리고 하나님께 나아와 항복하고 사과하고 자신이 그릇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며 삶을 처음부터 완전히 다시 시작할 준비를 하라.
오늘의 우리 인간 사회가 모두 뒤틀리고, 답답하고, 도처에 싸움이 가득하고, 나라의 공직자로부터 백성이 이르기까지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모르는 세상에 우리가살고 있다. 우리가 기쁨을 회복하고, 제대로 보람을 느끼며, 가치 있는 삶을 누리려면 먼저 이 백성이 하나님 앞에 겸손히 머리 숙이고 회개하는 길밖에 없다.
• • 저자는 2001년부터 한국장로신문에 신앙산책이라는 고정칼럼을 연재하다가 그 연재물을 모아 이렇게 책으로 내게 되었다. 저자는 어린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어머니의 사랑인 것처럼 우리, 인생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일이라고 주장하며,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기 위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기를 촉구한다. 저자의 이 책은 하나님의 뜻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기에 목회자들에게는 유용한 예화자료로 평신도들에게는 삶의 교훈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오늘의 우리 인간 사회가 모두 뒤틀리고, 답답하고, 도처에 싸움이 가득하고, 나라의 공직자로부터 백성이 이르기까지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모르는 세상에 우리가살고 있다. 우리가 기쁨을 회복하고, 제대로 보람을 느끼며, 가치 있는 삶을 누리려면 먼저 이 백성이 하나님 앞에 겸손히 머리 숙이고 회개하는 길밖에 없다.
• • 저자는 2001년부터 한국장로신문에 신앙산책이라는 고정칼럼을 연재하다가 그 연재물을 모아 이렇게 책으로 내게 되었다. 저자는 어린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어머니의 사랑인 것처럼 우리, 인생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일이라고 주장하며,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기 위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기를 촉구한다. 저자의 이 책은 하나님의 뜻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기에 목회자들에게는 유용한 예화자료로 평신도들에게는 삶의 교훈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정원채 장로
1932년 7월 26일생
충북대학교 농학과
일본 규슈대학교 대학원 농학석사, 박사
충북대학교 교수
청주일신여자고등학교 교장
대전 혜천대학 학장
수원창현고등학교 교장
청주 복대교회 장로(33년)
충청노회 노회장
충청노회 장로회장
전국장로회 부회장
사마리아봉사단장(현재)
충청일보 논설위원(8년)
한국장로신문 논설위원(신앙산책 10년, 현재)
청주시 기독교교수협의회 회장
청주 청원 초교파 장로회장
청주 YMCA 이사장
한국기드온협회 전국회장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청주대표
청주기독교단체 협의회장
극동방송 청주운영위원장
┌ 저서 ───…*
• 손과 발이 떨어져 나간 예수상 (칼럼집)
• 무플을 꿇고 보는 예수상 (칼럼집)
1932년 7월 26일생
충북대학교 농학과
일본 규슈대학교 대학원 농학석사, 박사
충북대학교 교수
청주일신여자고등학교 교장
대전 혜천대학 학장
수원창현고등학교 교장
청주 복대교회 장로(33년)
충청노회 노회장
충청노회 장로회장
전국장로회 부회장
사마리아봉사단장(현재)
충청일보 논설위원(8년)
한국장로신문 논설위원(신앙산책 10년, 현재)
청주시 기독교교수협의회 회장
청주 청원 초교파 장로회장
청주 YMCA 이사장
한국기드온협회 전국회장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청주대표
청주기독교단체 협의회장
극동방송 청주운영위원장
┌ 저서 ───…*
• 손과 발이 떨어져 나간 예수상 (칼럼집)
• 무플을 꿇고 보는 예수상 (칼럼집)
목차
◎ 머리말
1. 스미소니언에서 본 사랑의 극치
2. 파우리누스 주교의 살신성인
3. ‘네 손을 내밀라’ 코리 텐 붐의 진정한 용서
4. 아스토리아 호텔 지배인
5. 이미 용서했어요
6. 7,000킬로미터를 도망친 기병대 중위
7. 고난은 바로 축복이다
8. 그녀들은 바로 백로였다
9. 목이 메인 헨리 하이드의 고별 연설
10. 무릎 꿇고 보는 예수 상
11. 아프가니스탄 복음화 섭리
12. 장애는 핸디캡이 아니다
13. 감동을 준 소년의 꽃다발
14. 용욱이의 ‘하나님 전상서’
15. 이봐! 채금자 해봤어?
16. 3,017개의 심장을 가진 할머니 하지스
17. 한국이 낳은 헬렌 켈러 김 목사
18. ‘쓰나미’라고 소리 친 틸리의 슬기
19. “얘야! 저기 가서 놀아라”
20. 버큰헤이드호의 교훈
21. 수지맞는 사업 아닌가요?
22. 하늘을 울린 85세 노모의 헌신
23. 소록도 여기서 살게 해 주세요
24. 고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25. 신세진 천사로부터
26. 경기장 난투를 수습한 애국가의 위력
27. 나는 결코 신이 아니다
28. 고발자를 용서한 딘 장군
29. 서독 차관을 이끌어 낸 백 박사
30. 조국 근대화와 월남 파병
31. 이 돈만큼 M-16을 가져오시오
32. 슈테른베르크의 “이 사람을 보라”
33. 인간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
34. 주원장의 산오리의 리더십
35. 무지한 한 무신론자의 광란
36. 제자를 사랑한 귀트게만 교수의 유언
37. 신 의원의 위대한 성취
38. ‘왜 나를 핍박하느냐?’
39. 국경에 서 있는 예수 동상
40. 언청이는 우리 모두의 영적인 자화상
41. 퀴블러 로스의 인생수업
42. 오늘은 내가 ‘심판주’라네
43. 세계인을 김동시킨 레나 마리아
44. 내 유언장을 주치의에게 보여주라
45. 테레사의 니르말 흐리다이
46. 상복 입은 캐더린의 충고
47. 존슨 선교사와 한인 청교도
48. 꿈에 도달한 사람이 진정한 챔피언
49. 딸의 병도 못 고치는 무당
50. 웨슬리가 본 천국 문
51. 자연의 신비를 그린 라몬의 작품
52. 허 집사는 지금 행복하다
53. 난도의 ‘임마누엘’은 참으로 절규였다
54. 아세라 상은 분명히 찍어라
55. 믿음으로 살아난 두 병사
56. 하이든의 더운 눈물
57.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58. 전신 화상 조엘의 미소
59. ‘쉬머의 노래’는 바로 승전가였다
60. 왜 최선을 다하지 않았는가?
61. 바진의 수상록은 바로 “매의 노래”
62. 인내는 사랑의 통로
63. 파랑새는 뒤뜰 농장에 있었다
64. 초월을 기뻐하시는 감사
65. 땅콩 박사 조지 카버의 꿈
66. 양화진 나루의 선교사 묘비
67. 믿는 자에게는 피할 길을 주신다
68. 동행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69. 해리슨의 분명한 헌법정신
70. 그리말디의 희극과 신경쇠약
71. ‘아버지 조금만 참으세요’
72. 현대판 ‘선한 사마리아 청년’
73. 대지는 모든 존재의 어머니
74. 아가페의 진수를 여기서 본다
75. 또 하나의 동방박사가 있었다
76. 순교 대열에 합류한 12연대의 지휘관
77. 주 예수보다 귀한 분은 없네
78. 레인메이커는 미국의 자산
79. 나이팅게일 정신은 위대하다
80. 모니카의 눈물과 성자 어거스틴
81. 성경적 가치관 확립을 소원하며
82. 기적으로 일관한 최초의 맹인 박사
83. 죽음 너머 세계의 체험자들
84. 무크타르 마이 학교
85. 모슬렘 마을에도 지하교회
86. 누가 형제의 순교
87. 진리의 분별은 십자가와 부활뿐이다
88. 스님을 부르신 하나님의 섭리
89. 펜타곤에 있는 1.6킬로미터 평화 리본
90. 선배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어요?
91. 주기철 목사님의 마지막 설교
92. 심령을 흐르는 강이 맑아야
93. 단 하나의 메달까지 드린 고든 장군
94. 군함과 함께 잠긴 네 사람의 군목
95. 헨델은 황홀경에 빠져서 미친 듯 곡을 썼다
96. 파리를 지킨 코르티츠의 현명한 선택
97. 자작 예술품에 서명 않는 미켈란젤로
98. 섦기는 삶으로 종착역까지
1. 스미소니언에서 본 사랑의 극치
2. 파우리누스 주교의 살신성인
3. ‘네 손을 내밀라’ 코리 텐 붐의 진정한 용서
4. 아스토리아 호텔 지배인
5. 이미 용서했어요
6. 7,000킬로미터를 도망친 기병대 중위
7. 고난은 바로 축복이다
8. 그녀들은 바로 백로였다
9. 목이 메인 헨리 하이드의 고별 연설
10. 무릎 꿇고 보는 예수 상
11. 아프가니스탄 복음화 섭리
12. 장애는 핸디캡이 아니다
13. 감동을 준 소년의 꽃다발
14. 용욱이의 ‘하나님 전상서’
15. 이봐! 채금자 해봤어?
16. 3,017개의 심장을 가진 할머니 하지스
17. 한국이 낳은 헬렌 켈러 김 목사
18. ‘쓰나미’라고 소리 친 틸리의 슬기
19. “얘야! 저기 가서 놀아라”
20. 버큰헤이드호의 교훈
21. 수지맞는 사업 아닌가요?
22. 하늘을 울린 85세 노모의 헌신
23. 소록도 여기서 살게 해 주세요
24. 고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25. 신세진 천사로부터
26. 경기장 난투를 수습한 애국가의 위력
27. 나는 결코 신이 아니다
28. 고발자를 용서한 딘 장군
29. 서독 차관을 이끌어 낸 백 박사
30. 조국 근대화와 월남 파병
31. 이 돈만큼 M-16을 가져오시오
32. 슈테른베르크의 “이 사람을 보라”
33. 인간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
34. 주원장의 산오리의 리더십
35. 무지한 한 무신론자의 광란
36. 제자를 사랑한 귀트게만 교수의 유언
37. 신 의원의 위대한 성취
38. ‘왜 나를 핍박하느냐?’
39. 국경에 서 있는 예수 동상
40. 언청이는 우리 모두의 영적인 자화상
41. 퀴블러 로스의 인생수업
42. 오늘은 내가 ‘심판주’라네
43. 세계인을 김동시킨 레나 마리아
44. 내 유언장을 주치의에게 보여주라
45. 테레사의 니르말 흐리다이
46. 상복 입은 캐더린의 충고
47. 존슨 선교사와 한인 청교도
48. 꿈에 도달한 사람이 진정한 챔피언
49. 딸의 병도 못 고치는 무당
50. 웨슬리가 본 천국 문
51. 자연의 신비를 그린 라몬의 작품
52. 허 집사는 지금 행복하다
53. 난도의 ‘임마누엘’은 참으로 절규였다
54. 아세라 상은 분명히 찍어라
55. 믿음으로 살아난 두 병사
56. 하이든의 더운 눈물
57.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58. 전신 화상 조엘의 미소
59. ‘쉬머의 노래’는 바로 승전가였다
60. 왜 최선을 다하지 않았는가?
61. 바진의 수상록은 바로 “매의 노래”
62. 인내는 사랑의 통로
63. 파랑새는 뒤뜰 농장에 있었다
64. 초월을 기뻐하시는 감사
65. 땅콩 박사 조지 카버의 꿈
66. 양화진 나루의 선교사 묘비
67. 믿는 자에게는 피할 길을 주신다
68. 동행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69. 해리슨의 분명한 헌법정신
70. 그리말디의 희극과 신경쇠약
71. ‘아버지 조금만 참으세요’
72. 현대판 ‘선한 사마리아 청년’
73. 대지는 모든 존재의 어머니
74. 아가페의 진수를 여기서 본다
75. 또 하나의 동방박사가 있었다
76. 순교 대열에 합류한 12연대의 지휘관
77. 주 예수보다 귀한 분은 없네
78. 레인메이커는 미국의 자산
79. 나이팅게일 정신은 위대하다
80. 모니카의 눈물과 성자 어거스틴
81. 성경적 가치관 확립을 소원하며
82. 기적으로 일관한 최초의 맹인 박사
83. 죽음 너머 세계의 체험자들
84. 무크타르 마이 학교
85. 모슬렘 마을에도 지하교회
86. 누가 형제의 순교
87. 진리의 분별은 십자가와 부활뿐이다
88. 스님을 부르신 하나님의 섭리
89. 펜타곤에 있는 1.6킬로미터 평화 리본
90. 선배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어요?
91. 주기철 목사님의 마지막 설교
92. 심령을 흐르는 강이 맑아야
93. 단 하나의 메달까지 드린 고든 장군
94. 군함과 함께 잠긴 네 사람의 군목
95. 헨델은 황홀경에 빠져서 미친 듯 곡을 썼다
96. 파리를 지킨 코르티츠의 현명한 선택
97. 자작 예술품에 서명 않는 미켈란젤로
98. 섦기는 삶으로 종착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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