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1889940 중앙Books
힘들 땐 그냥 울어
(저자) 스즈키 히데코 / 이정환
중앙Books · 2009-12-24 148*195 · 247p
중앙Books · 2009-12-24 148*195 · 24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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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0원
상품설명
슬픔을 삼킨다는 것
슬픔을 이긴다는 것
이시형 박사와
이해인 수녀가 추천한 책!
내 존재가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
하늘 아래 홀로 있는 것처럼 외로울 때,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숨고 싶을 때
• • Epilogue
<< 슬픔을 이기는 눈물의 힘 >>
눈물에도 여러 종류가 있따. 분해서 흘리는 눈물, 배신당했을 때 흘리는 눈물,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을 때 슬퍼서 흘리는 눈물, 윗사람에게 꾸중을 들었을 때 속상해서 흘리는 눈물.
하지만 눈물은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다. 슬픔을 애써 삼키기 위해 흘리는 눈물, 그리고 슬픔을 이겨 내기 위해 흘리는 눈물이다.
삼키는 것과 이겨 낸다는 것
살다 보면 슬플 때도 있고 괴로울 때도 있다. 갑자기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거게 되거나, 소중한 직장을 잃거나, 가까운 사람이 병에 걸릴 수도 있다. 힘든 일은 매 순간 일어난다. 하지만 세상은 힘들어 곧 주저앉고 싶은 당신에게 늘 쉽게 충고한다.
‘약해 빠져서는…….’
‘그 정도 일은 눈 딱 감고 참아야지.’
물론 당신도 힘들 때마다 징징거리며 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사실은 잘 알고 있다. 어떤 힘든 일이 몰려와도 이를 극복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몫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충분히 노력하며 살고 있는데 왜 매번 불운한 일만 일어나는 걸까’, 또는 ‘지금 닥친 일만으로도 힘겨운데 내가 이렇게 비난을 당할 이유가 있을까’하는, 세상에 대한 섭섭하고 속상한 마음 또한 가득할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눈물 흘리는 것에 인색하다. 슬퍼도 마음껏 울지 않는다. 아니, 스스로에게 눈물이 용납되지 않기에 쉽게 울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괴롭고 힘들 때는 그저 울어 보라고, 눈물을 실컷 흘려 보라고 말하고 싶다.
누구나 마음이 괴로울 때 실컷 울고 나면 뭔가 감정이 차분해지고 상황을 침착하게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된다. 나 역시 그렇다. 슬픔을 억지로 누르기보다는 마음껏 눈물을 흘리고 감정을 추스르는 것이 슬픔을 극복하는 데는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눈물을 펑펑 쏟아 낸 후에는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슬픔을 억지로 삼키는 것이 아니라 이겨 내는 것이다.
슬픔을 이겨 내기 위해 흘리는 눈물은 인생을 좀 더 살 만하게 만든다. 수많은 사람 속에서 나의 존재가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 하늘 아래 나 홀로 있는 것처럼 외로울 때, 그리고 나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으로 숨어 버리고 싶은 그 순간. 그 무수한 순간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슬픔을 이겨 내는 눈물’이다.
모든 사람의 살아가는 유일한 목적이자 바람은 ‘행복한 삶’이라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의 일상은 문제투성이다. 전혀 예상하지도 못한 일이 벌어지는가 하면, 실수로 인해 꼬이는 문제도 부지기수다. 그래서 때로는 자신감을 잃고 스스로 원망하기도 한다. 이렇듯 우리가 바라는 행복흔 현실과는 거리가 멀다.
현실을 송두리째 바꾸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대신 당신에게는 고통과 역경을 뛰어넘을 만한 능력이 충분히 있다. 그 과정에서 당신이 흘리는 눈물은 슬픔을 이겨 낼 수 있는 자양분이 되기도 한다. 당신의 눈물은 슬픔을 해소시키고, 앞으로의 삶을 살아 낼 수 있는 힘을 줄 것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울고 싶은 당신에게 따뜻한 어깨를 빌려 줄 사람 또한 많을 것이다.
천사가 당신 옆에 있을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많은 사람을 만나 왔다. 수녀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그들의 상처와 아픔을 보듬어 주고, 또 함께 나누고자 애썼다. 즐거움도 나누면 기쁨이 커지듯 홀로 슬퍼하는 것보다는 함께 슬퍼하는 것이 슬픔을 보다 빨리 극복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고통과 슬픔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그 상황을 빨리 극복하라고 윽박지르는 것보다는 묵묵히 슬픔을 함께 받아들이고 위로해 주는 것이 더 옳다는 점도 깨달았다. 그럴 때마다 매번 슬픔을 이겨 내는 눈물의 위대함을 느꼈다. 이 책에 바로 슬픔을 이겨낼 수 있는 눈물의 의미를 담았다.
사람이 울 때는 천사가 곁에서 함꼐 슬퍼하며 위로해 준다는 말이 있다. 한 사람이 괴로운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기를 때까지 천사가 곁에서 위로해 주는 것이다.
이제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때는 방해받지 않을 장소를 찾아 마음껏 눈물을 흘려 보자. 아무 생각 없이, 감정이 흐르는 대로, 속이 후련해 질 때까지 울자. 눈물만큼 마음에 힘을 주는 것도 없으니까.
_ 스즈키 히데코
슬픔을 이긴다는 것
이시형 박사와
이해인 수녀가 추천한 책!
내 존재가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
하늘 아래 홀로 있는 것처럼 외로울 때,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숨고 싶을 때
• • Epilogue
<< 슬픔을 이기는 눈물의 힘 >>
눈물에도 여러 종류가 있따. 분해서 흘리는 눈물, 배신당했을 때 흘리는 눈물,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을 때 슬퍼서 흘리는 눈물, 윗사람에게 꾸중을 들었을 때 속상해서 흘리는 눈물.
하지만 눈물은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다. 슬픔을 애써 삼키기 위해 흘리는 눈물, 그리고 슬픔을 이겨 내기 위해 흘리는 눈물이다.
삼키는 것과 이겨 낸다는 것
살다 보면 슬플 때도 있고 괴로울 때도 있다. 갑자기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거게 되거나, 소중한 직장을 잃거나, 가까운 사람이 병에 걸릴 수도 있다. 힘든 일은 매 순간 일어난다. 하지만 세상은 힘들어 곧 주저앉고 싶은 당신에게 늘 쉽게 충고한다.
‘약해 빠져서는…….’
‘그 정도 일은 눈 딱 감고 참아야지.’
물론 당신도 힘들 때마다 징징거리며 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사실은 잘 알고 있다. 어떤 힘든 일이 몰려와도 이를 극복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몫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충분히 노력하며 살고 있는데 왜 매번 불운한 일만 일어나는 걸까’, 또는 ‘지금 닥친 일만으로도 힘겨운데 내가 이렇게 비난을 당할 이유가 있을까’하는, 세상에 대한 섭섭하고 속상한 마음 또한 가득할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눈물 흘리는 것에 인색하다. 슬퍼도 마음껏 울지 않는다. 아니, 스스로에게 눈물이 용납되지 않기에 쉽게 울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괴롭고 힘들 때는 그저 울어 보라고, 눈물을 실컷 흘려 보라고 말하고 싶다.
누구나 마음이 괴로울 때 실컷 울고 나면 뭔가 감정이 차분해지고 상황을 침착하게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된다. 나 역시 그렇다. 슬픔을 억지로 누르기보다는 마음껏 눈물을 흘리고 감정을 추스르는 것이 슬픔을 극복하는 데는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눈물을 펑펑 쏟아 낸 후에는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슬픔을 억지로 삼키는 것이 아니라 이겨 내는 것이다.
슬픔을 이겨 내기 위해 흘리는 눈물은 인생을 좀 더 살 만하게 만든다. 수많은 사람 속에서 나의 존재가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 하늘 아래 나 홀로 있는 것처럼 외로울 때, 그리고 나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으로 숨어 버리고 싶은 그 순간. 그 무수한 순간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슬픔을 이겨 내는 눈물’이다.
모든 사람의 살아가는 유일한 목적이자 바람은 ‘행복한 삶’이라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의 일상은 문제투성이다. 전혀 예상하지도 못한 일이 벌어지는가 하면, 실수로 인해 꼬이는 문제도 부지기수다. 그래서 때로는 자신감을 잃고 스스로 원망하기도 한다. 이렇듯 우리가 바라는 행복흔 현실과는 거리가 멀다.
현실을 송두리째 바꾸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대신 당신에게는 고통과 역경을 뛰어넘을 만한 능력이 충분히 있다. 그 과정에서 당신이 흘리는 눈물은 슬픔을 이겨 낼 수 있는 자양분이 되기도 한다. 당신의 눈물은 슬픔을 해소시키고, 앞으로의 삶을 살아 낼 수 있는 힘을 줄 것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울고 싶은 당신에게 따뜻한 어깨를 빌려 줄 사람 또한 많을 것이다.
천사가 당신 옆에 있을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많은 사람을 만나 왔다. 수녀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그들의 상처와 아픔을 보듬어 주고, 또 함께 나누고자 애썼다. 즐거움도 나누면 기쁨이 커지듯 홀로 슬퍼하는 것보다는 함께 슬퍼하는 것이 슬픔을 보다 빨리 극복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고통과 슬픔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그 상황을 빨리 극복하라고 윽박지르는 것보다는 묵묵히 슬픔을 함께 받아들이고 위로해 주는 것이 더 옳다는 점도 깨달았다. 그럴 때마다 매번 슬픔을 이겨 내는 눈물의 위대함을 느꼈다. 이 책에 바로 슬픔을 이겨낼 수 있는 눈물의 의미를 담았다.
사람이 울 때는 천사가 곁에서 함꼐 슬퍼하며 위로해 준다는 말이 있다. 한 사람이 괴로운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기를 때까지 천사가 곁에서 위로해 주는 것이다.
이제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때는 방해받지 않을 장소를 찾아 마음껏 눈물을 흘려 보자. 아무 생각 없이, 감정이 흐르는 대로, 속이 후련해 질 때까지 울자. 눈물만큼 마음에 힘을 주는 것도 없으니까.
_ 스즈키 히데코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스즈키 히데코
특정 종교의 입장을 넘어 삶과 죽음, 사랑과 고통 등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내면세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수녀. 일본에서 ‘이 시대의 스승’이라고까지 평가받는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이 책을 통해 특유의 자애롭고 따뜻한 목소리로 ‘눈물만큼 마음에 힘을 주는 것도 없다’며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땐 그저 감정이 흐르는 대로 울어보라 조언한다.
성심 수녀회 소속으로 문학 요법 및 심리 요법을 통해 말기 중환자들의 내적 치유를 돕고 있다.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 과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일본 성심여대에서 일본 근대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세이신카이 회원이자 문학 박사이며, 국제커뮤니언학회 명예 회장, 성심여대 크리스트교 문화연구소 연구원 등으로 활동했다. 1980년대 후반에 일본에 처음으로 애니어그램을 소개하고 일본에서 그 분야의 일인자로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일본 전국은 물론이고 해외로부터 초빙돼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는 강연회, 워크숍등을 이끌고 있다.
>> 저서
• 사랑과 치유의 365일
•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
• 가장 아름다운 화해 이야기
• 하느님은 인간을 어디로 이끄시는가
• 상처 주는 부모, 치유하는 부모
• 기다림 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특정 종교의 입장을 넘어 삶과 죽음, 사랑과 고통 등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내면세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수녀. 일본에서 ‘이 시대의 스승’이라고까지 평가받는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이 책을 통해 특유의 자애롭고 따뜻한 목소리로 ‘눈물만큼 마음에 힘을 주는 것도 없다’며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땐 그저 감정이 흐르는 대로 울어보라 조언한다.
성심 수녀회 소속으로 문학 요법 및 심리 요법을 통해 말기 중환자들의 내적 치유를 돕고 있다.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 과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일본 성심여대에서 일본 근대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세이신카이 회원이자 문학 박사이며, 국제커뮤니언학회 명예 회장, 성심여대 크리스트교 문화연구소 연구원 등으로 활동했다. 1980년대 후반에 일본에 처음으로 애니어그램을 소개하고 일본에서 그 분야의 일인자로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일본 전국은 물론이고 해외로부터 초빙돼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는 강연회, 워크숍등을 이끌고 있다.
>> 저서
• 사랑과 치유의 365일
•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
• 가장 아름다운 화해 이야기
• 하느님은 인간을 어디로 이끄시는가
• 상처 주는 부모, 치유하는 부모
• 기다림 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추천의 글
사람들은 늘 불안해한다. 삶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고, 매번 힘든 순간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그럴 때마다 쉽게 좌절도 한다. 하지만 그런 불안한 삶 속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삶을 잘 꾸려 가는 사람도 있다. 이는 슬픔을 어떤 방식으로 극복하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힘들 땐 그냥 울어》의 저자 스즈키히데코 수녀는 슬픔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눈물의 의미를 스물다섯 가지의 조언을 통해 알려 준다. 이 조언을 통해 삶이 힘겨워 곧 주저앉고 싶은 사람들이 슬픔을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
_ 이시형 정신과 전문의, 힐리언스선마을 촌장
갈피마다 위로와 희망의 선물이 가득한 책
힘들 때는 그냥 울라고,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우리도 마음만 먹으면 천사가 될 수 있다고 조용조용 부드럽게 속삭이는 스즈키 히데코 수녀님의 글들은 갈피마다 위로와 희망과 치유의 선물로 가득합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삶을 사랑하는 기쁨, 자신을 받아들이는 용기, 이웃을 향한 사랑의 배려가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는 지혜서입니다. 우리가 다 안다고 생각했지만 실은 한참을 잊고 살았던 삶의 진리에 새롭게 마음이 열리고 눈이 뜨이는 행복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_ 이해인 수녀, 시인
_ 이시형 정신과 전문의, 힐리언스선마을 촌장
갈피마다 위로와 희망의 선물이 가득한 책
힘들 때는 그냥 울라고,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우리도 마음만 먹으면 천사가 될 수 있다고 조용조용 부드럽게 속삭이는 스즈키 히데코 수녀님의 글들은 갈피마다 위로와 희망과 치유의 선물로 가득합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삶을 사랑하는 기쁨, 자신을 받아들이는 용기, 이웃을 향한 사랑의 배려가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는 지혜서입니다. 우리가 다 안다고 생각했지만 실은 한참을 잊고 살았던 삶의 진리에 새롭게 마음이 열리고 눈이 뜨이는 행복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_ 이해인 수녀, 시인
목차
◇ Prologue _ 슬픔을 이기는 눈물의 힘
# 1. 내 존재가 한 없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
Message 1 2% 부족하기에 너는 더 아름답다
Message 2 네 이름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Message 3 “장점부터 발견할 줄 알아야 해”
Message 4 소박하게 감사하는 것
Message 5 절망 속에서도 꿈꾸다
Message 6 책망하지 마, 더 이상
Message 7 숨 쉴 수 있다는 것
Message 8 은혜는 돌고 도는 것
# 2. 하늘 아래 홀로 있는 것처럼 외로울 때
Message 9 ‘완벽하다’는 말은 본래 없다
Message 10 선물은 인생의 또 다른 즐거움이지
Message 11 말은 영혼도 움직인단다
Message 12 잠들기 전 그 순간의 상상
Message 13 천사는 늘 네 옆에 있어
Message 14 슬픔도 나눌 줄 알아야 해
Message 15 내 삶의 세 가지 가치
Message 16 소원을 이루는 파동
Message 17 누구에게나 하나의 보석이 있다
# 3.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숨고 싶을 때
Message 18 마음 편한 것이 제일이야
Message 19 뜻대로 이루어지는 인생은 재미없지
Message 20 단 1밀리미터만이라도 괜찮아
Message 21 고인 물에서 혼자 즐거워하지 말자
Message 22 마음에 배수구는 필요하다
Message 23 누구에게나 타고난 인생의 임무가 있어
Message 24 결단을 내리는 순간
Message 25 눈, 귀, 그리고 몸을 활짝 열기
◇ Epilogue _ 바로 ‘우리’가 당신의 힘이 되어 줄게요
# 1. 내 존재가 한 없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
Message 1 2% 부족하기에 너는 더 아름답다
Message 2 네 이름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Message 3 “장점부터 발견할 줄 알아야 해”
Message 4 소박하게 감사하는 것
Message 5 절망 속에서도 꿈꾸다
Message 6 책망하지 마, 더 이상
Message 7 숨 쉴 수 있다는 것
Message 8 은혜는 돌고 도는 것
# 2. 하늘 아래 홀로 있는 것처럼 외로울 때
Message 9 ‘완벽하다’는 말은 본래 없다
Message 10 선물은 인생의 또 다른 즐거움이지
Message 11 말은 영혼도 움직인단다
Message 12 잠들기 전 그 순간의 상상
Message 13 천사는 늘 네 옆에 있어
Message 14 슬픔도 나눌 줄 알아야 해
Message 15 내 삶의 세 가지 가치
Message 16 소원을 이루는 파동
Message 17 누구에게나 하나의 보석이 있다
# 3.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숨고 싶을 때
Message 18 마음 편한 것이 제일이야
Message 19 뜻대로 이루어지는 인생은 재미없지
Message 20 단 1밀리미터만이라도 괜찮아
Message 21 고인 물에서 혼자 즐거워하지 말자
Message 22 마음에 배수구는 필요하다
Message 23 누구에게나 타고난 인생의 임무가 있어
Message 24 결단을 내리는 순간
Message 25 눈, 귀, 그리고 몸을 활짝 열기
◇ Epilogue _ 바로 ‘우리’가 당신의 힘이 되어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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