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3517132 열린말씀
아주 작은 섬에서 들려주는 이야기 - 최동묵 목사의 주일칼럼
(저자) 최동묵
열린말씀 · 2010-02-25 154*213 · 2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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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자매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것이 그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최동묵 목사가 섬기고 있는 곳은 태평양의 작은 섬 괌이다. 그 아름다운 섬에서 그는 동역자들과 함께 더없이 아름다운 일을 하고 있다. 그가 일구고 있는 아름다운연합교회는 명칭 그대로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가 연합하여 한 교회를 이룬 것으로, 이렇게 서로 다른 교파가 함께 뜻을 모은 것은 2천 년 교회사에 전례 없는 일이다. 연합해봐야 반년을 가지 못할 것이라고들 했다는데, 2002년 6월 연합 예배를 처음 드린 이후 지금까지 8년째 함께 어울려 아름다운 일을 해내고 있다. 『어느 작은 섬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에서는 아름다운연합교회의 즐거우며 활기찬 분위기를, 한 공동체를 이루어 진지하고 진실 되고 사명감 있게 신앙생활을 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실천하며 함께 사역하는 세 목회자의 진심이 성도들에게 전해졌기 때문이요,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여 하나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모두가 공유하기 때문이다.
최동묵 목사가 작은 섬 괌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를 편하게 들어보기 바란다.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고 주위를 살피며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 노력하는 참다운 신앙생활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과 나와 나의 신앙, 내 주변의 모든 이들과 그들의 행복에 대해 가만히 묵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출판사 서평 ▶▷▶ 하나님의 말씀은 꿀과 송이 꿀보다 더 달다
신앙인들은 말씀에서 힘을 얻는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며 세상의 어려움에 맞서 자신이 나아갈 길을 찾는다. 예수님의 살과 피로 참된 양식과 참된 음료를 삼으라는 것은 그 말씀으로 마음과 정신의 양분을 공급하라는 의미이다. 실제 몸을 이루는 살과 피만큼이나 정신적인 풍요로움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말씀을 구하는 자들은 각자가 처한 상황에 따라 진리의 말씀이 전하는 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들으려 하지 않으며, 그 의미를 간과하고 오해하곤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과 나를 이어주는 설교자가 필요하다. 목회의 가장 중요하고도 고귀한 임무는 바로 ‘말씀 전달’이다.
이러한 진리의 말씀, 빛이 되는 말씀을 신앙인에게 전달하는 목회자는 단순히 성경 구절의 의미를 숙지하여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설교자나 이론가여서는 안 된다.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모든 몸과 마음을 온전히 희생해야 한다. 자신이 우선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어야 하며 그래야 신앙인들의 진심을 울리는 말씀을 전할 수 있다.
『어느 작은 섬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끝없는 자기 성찰과 반성으로 매일매일 노력하는 목회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저자 최동묵 목사는 ‘말씀을 전하는 자’로서 쓰임 받는 것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며 자신을 갈고 닦아 아름다운 말씀을 전하려 한다. 또한 그는 선, 후배와 동료 목회자들, 그리고 다양한 책에서 얻은 가르침으로 말씀을 더욱 풍요롭게 전달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현재에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며, 살이 되고 피가 되는 진심 어린 말씀을 전하여 성도들이 신바람 나는 신앙생활을 느끼고 체험하게 하고자 하는 그의 노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최동묵 목사가 섬기고 있는 곳은 태평양의 작은 섬 괌이다. 그 아름다운 섬에서 그는 동역자들과 함께 더없이 아름다운 일을 하고 있다. 그가 일구고 있는 아름다운연합교회는 명칭 그대로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가 연합하여 한 교회를 이룬 것으로, 이렇게 서로 다른 교파가 함께 뜻을 모은 것은 2천 년 교회사에 전례 없는 일이다. 연합해봐야 반년을 가지 못할 것이라고들 했다는데, 2002년 6월 연합 예배를 처음 드린 이후 지금까지 8년째 함께 어울려 아름다운 일을 해내고 있다. 『어느 작은 섬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에서는 아름다운연합교회의 즐거우며 활기찬 분위기를, 한 공동체를 이루어 진지하고 진실 되고 사명감 있게 신앙생활을 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실천하며 함께 사역하는 세 목회자의 진심이 성도들에게 전해졌기 때문이요,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여 하나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모두가 공유하기 때문이다.
최동묵 목사가 작은 섬 괌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를 편하게 들어보기 바란다.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고 주위를 살피며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 노력하는 참다운 신앙생활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과 나와 나의 신앙, 내 주변의 모든 이들과 그들의 행복에 대해 가만히 묵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출판사 서평 ▶▷▶ 하나님의 말씀은 꿀과 송이 꿀보다 더 달다
신앙인들은 말씀에서 힘을 얻는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며 세상의 어려움에 맞서 자신이 나아갈 길을 찾는다. 예수님의 살과 피로 참된 양식과 참된 음료를 삼으라는 것은 그 말씀으로 마음과 정신의 양분을 공급하라는 의미이다. 실제 몸을 이루는 살과 피만큼이나 정신적인 풍요로움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말씀을 구하는 자들은 각자가 처한 상황에 따라 진리의 말씀이 전하는 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들으려 하지 않으며, 그 의미를 간과하고 오해하곤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과 나를 이어주는 설교자가 필요하다. 목회의 가장 중요하고도 고귀한 임무는 바로 ‘말씀 전달’이다.
이러한 진리의 말씀, 빛이 되는 말씀을 신앙인에게 전달하는 목회자는 단순히 성경 구절의 의미를 숙지하여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설교자나 이론가여서는 안 된다.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모든 몸과 마음을 온전히 희생해야 한다. 자신이 우선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어야 하며 그래야 신앙인들의 진심을 울리는 말씀을 전할 수 있다.
『어느 작은 섬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끝없는 자기 성찰과 반성으로 매일매일 노력하는 목회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저자 최동묵 목사는 ‘말씀을 전하는 자’로서 쓰임 받는 것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며 자신을 갈고 닦아 아름다운 말씀을 전하려 한다. 또한 그는 선, 후배와 동료 목회자들, 그리고 다양한 책에서 얻은 가르침으로 말씀을 더욱 풍요롭게 전달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현재에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며, 살이 되고 피가 되는 진심 어린 말씀을 전하여 성도들이 신바람 나는 신앙생활을 느끼고 체험하게 하고자 하는 그의 노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최동묵
1961년 상주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상경하여 다양한 사회생활을 경험했다. 1980년 남양만두레마을에서 김진홍 목사와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하던 중 1992년 장로회신학대학원 목연을 졸업하고 점촌시민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섬겼다. 1996년 괌 선교사로 파송되어 괌두레장로교회를 개척했고, 지난 2002년부터는 괌감리교회와 괌한인침례교회가 함께 연합하여 8년째 아름다운연합교회www.guamchurch.org를 이루어가고 있다. 현재 서울에 있는 평화를만드는교회와 괌 아름다운연합교회의 세 목회자가 공동 목회를 3년째 교환하며 청소년연합사역과 마이크로네시아선교사역을 함께 담당하고 있다.
1961년 상주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상경하여 다양한 사회생활을 경험했다. 1980년 남양만두레마을에서 김진홍 목사와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하던 중 1992년 장로회신학대학원 목연을 졸업하고 점촌시민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섬겼다. 1996년 괌 선교사로 파송되어 괌두레장로교회를 개척했고, 지난 2002년부터는 괌감리교회와 괌한인침례교회가 함께 연합하여 8년째 아름다운연합교회www.guamchurch.org를 이루어가고 있다. 현재 서울에 있는 평화를만드는교회와 괌 아름다운연합교회의 세 목회자가 공동 목회를 3년째 교환하며 청소년연합사역과 마이크로네시아선교사역을 함께 담당하고 있다.
추천의 글
최동묵 목사가 그간 정성들여 쓴 글들을 한 권의 책으로 펴내는 데에 추천의 글을 쓰게 되어 무척이나 기쁩니다. 최동묵 목사는 나에게는 가족 같고 친동생 같은 사람입니다. 아마도 지난날 어려웠던 시절을 함께 보냈기 때문일 것입니다. 내가 최동묵 목사를 처음 만난 것은 2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후 그가 내가 일하고 있던 화성군의 남양만을 찾아온 것이 첫 만남이었습니다. 그는 지금도 그러하지만 그 시절에도 순수하고 꿈 많고 정열이 있는 젊은이였으며, 어디 가서 무슨 일을 하여도 꼭 성공할 젊은이라는 첫인상을 받았습니다. 세월이 지난 후 그 때의 그 인상이 틀리지 않았음이 증명되었습니다. 그는 다른 길을 다 마다하고 목회자의 길을 선택하여 한결같은 마음으로 자신이 택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 글들에는 그 동안 그가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진솔하게 담겨 있습니다. 특히 최동묵 목사의 낙천적이고 친화적이며 끈질긴 성품이 글 속에 잘 드러나 있습니다. 지금 최동묵 목사와 그의 동역자들이 실천하고 있는 목회는 매우 뜻 깊은 목회입니다. 한국교회 전체에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목회임에 틀림없습니다. 그가 괌에서 섬기고 있는 아름다운연합교회는 감리교회와 침례교회와 장로교회, 이 세 교회가 연합하여 한 교회, 한 목회, 한 공동체를 이루어나가고 있습니다. 분쟁과 시비가 그치지 않는 한국교회 현실에서는 기적 같은 사역입니다. 이런 아름다운 목회를 이루어나갈 수 있는 것은 최동묵 목사의 타고난 좋은 성품과 자질 그리고 사명감에서 비롯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고 최동묵 목사와 그의 동료들과 같이 순수하고 깊고 아름다운 신앙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_ 김진홍 두레교회 목사
_ 김진홍 두레교회 목사
목차
* 추천글
* 격려의 글
* 책을 시작하며
1. 아주 작은 섬에서 들려주는 이야기
비빔밥과 참기름 / 럭비공 골프공 탁구공 / 작은 커피집 이야기 / 만두 속 터지는 소리 / 지난 월요일 오후의 감동 / 삼총사 집사님의 땀방울 / 마주로에서 공짜 이발을 / 잘 놀아주기만 한다면 / 밥값은 해야 하지 않겠는가? / 신앙의 블루 오션 / 십 년 전의 좋은 기억 / 눈물 흘리며 준비한 자장밥 / 앞치마가 어울리는 것은 / 아낌없이 주는 나무 / 함께 있는 것이 다 좋은가? / 이거 신부님이 주시는 거예요 / 목사님, 기억이 나네요 / 목사님 제 소원이 뭔지 아세요? / 설렘으로 기다려지는 모임 / 길을 닦는 사람들의 심정 / 귀한 일에 종잣돈으로 /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2. 이게 자네 바지인가?
제주도보다 더 먼 곳으로 / 느타리버섯을 싫어하는 이유 / 지렁이 목회 / 24년 전 추운 겨울의 기억 / 텃밭의 찹초를 뽑으며 / 이게 자네 바지인가? / 장산 스님의 축사 / 토지에 관한 이야기 / 쩐의 전쟁과 성경의 경제 원리 / 지하철과 캥거루 아빠 / 포탄이 떨어진다 해도 / 세 번의 안식일이 있는 곳 / 케냐에서 보내 온 사진들 / 알래스카의 고사리 / 맥가이버 집사와 남선교회
3. 목사님, 평소 직업이 뭐예요?
부풀지 않은 호떡이야기 / 덕평자연휴게소에 가보셨나요? / 힘 빠진 사람들의 희망 / 노출과 신앙생활 / 누가 장애인인가? / 순대국과 설교준비 / 목사님, 평소 직업이 뭐예요? / 꼬마 참새 이야기 / 불타버린 그대로 보존하여 / 주일부터 시작되는 달력 / 큰바위얼굴조각공원 / 공부의 즐거움 /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 / 고사리와 고비 / 고향 교회에서 일어난 소중한 일 / 집사님이 행주를 찾는 까닭은? / 잊히지 않는 설렁탕 한 그릇 / 스쿠버다이빙과 목회 / 성적관리 두뇌관리 성품관리
* 격려의 글
* 책을 시작하며
1. 아주 작은 섬에서 들려주는 이야기
비빔밥과 참기름 / 럭비공 골프공 탁구공 / 작은 커피집 이야기 / 만두 속 터지는 소리 / 지난 월요일 오후의 감동 / 삼총사 집사님의 땀방울 / 마주로에서 공짜 이발을 / 잘 놀아주기만 한다면 / 밥값은 해야 하지 않겠는가? / 신앙의 블루 오션 / 십 년 전의 좋은 기억 / 눈물 흘리며 준비한 자장밥 / 앞치마가 어울리는 것은 / 아낌없이 주는 나무 / 함께 있는 것이 다 좋은가? / 이거 신부님이 주시는 거예요 / 목사님, 기억이 나네요 / 목사님 제 소원이 뭔지 아세요? / 설렘으로 기다려지는 모임 / 길을 닦는 사람들의 심정 / 귀한 일에 종잣돈으로 /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2. 이게 자네 바지인가?
제주도보다 더 먼 곳으로 / 느타리버섯을 싫어하는 이유 / 지렁이 목회 / 24년 전 추운 겨울의 기억 / 텃밭의 찹초를 뽑으며 / 이게 자네 바지인가? / 장산 스님의 축사 / 토지에 관한 이야기 / 쩐의 전쟁과 성경의 경제 원리 / 지하철과 캥거루 아빠 / 포탄이 떨어진다 해도 / 세 번의 안식일이 있는 곳 / 케냐에서 보내 온 사진들 / 알래스카의 고사리 / 맥가이버 집사와 남선교회
3. 목사님, 평소 직업이 뭐예요?
부풀지 않은 호떡이야기 / 덕평자연휴게소에 가보셨나요? / 힘 빠진 사람들의 희망 / 노출과 신앙생활 / 누가 장애인인가? / 순대국과 설교준비 / 목사님, 평소 직업이 뭐예요? / 꼬마 참새 이야기 / 불타버린 그대로 보존하여 / 주일부터 시작되는 달력 / 큰바위얼굴조각공원 / 공부의 즐거움 /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 / 고사리와 고비 / 고향 교회에서 일어난 소중한 일 / 집사님이 행주를 찾는 까닭은? / 잊히지 않는 설렁탕 한 그릇 / 스쿠버다이빙과 목회 / 성적관리 두뇌관리 성품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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