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2783477 마음의숲
밥心
(저자) 최일도
마음의숲 · 2011-07-07 150*210 · 287p
마음의숲 · 2011-07-07 150*210 · 287p
1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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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0원
상품설명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퍼 온 500만 그릇의 밥
이제 5000만 그릇으로 나아갑니다.
이 땅에 밥 굶는 이 없을 때까지 따뜻한 밥 퍼드리는
최일도 목사의 밥心으로 사는 이야기, 살 맛 나는 인생 찬가!
지치고 배고픈 이에게 정성을 다해 차려 준 밥상 같은 책!
하늘 같은 밥으로 살며 밥의 힘으로 모든 이웃과 당신과 나눕니다.
밥心으로…
• • 최일도 목사가 요즈음 날마다 쓰고 부치는 〈최일도의 행복 편지〉는 지난봄까지 무려 1,516일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계속되었다. 이를 통해 글을 쓰고 또 쓰는 경이로운 필력을 보여 주었다. 《밥心》은 그 기간에 그가 쓴 시와 일기와 편지 중 감동적인 글을 모은 책이다.
이 책은 17년 전 베스트셀러가 된, 그리고 지금은 나눔과 섬김의 고전으로 읽히는 《밥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이상으로 읽는 이에게 신선한 감동을 줄 것이다. 그 이유는 우리가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바르게 사는 길이 진정 무엇인지를, 너 나 할 것 없이 실천해야 할 것이 진정 무엇인지에 대한 깨달음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잔잔하게, 눈물겹게 전해 주기 때문이다.
이 책 《밥心》을 읽다 보면 최일도 목사가 젊은 날 독일 유학을 포기하고 청량리 사창가에서 시작한 작은 사랑의 나눔이 오늘까지 23년간 지속되어 “밥퍼, 500만 그릇 돌파”라는 남다른 감동과 의미를 만든 원동력이 과연 무엇인지를 깊이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밥퍼나눔운동과 다일평화인권운동에도 함께 참여하여 공동선을 이루고자 하는 새 희망을 갖게 될 것이다.
존경하는 시인 목사의 《밥心》을 모아 책을 펴내게 됨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모쪼록 《밥心》이 우리 국민 생활에 힘이 되어 500만에서 5,000만으로 확산되며 특별히 지치고 고달픈 국민들에게 더욱 밥 맛 나게 하고 살 맛 나게 하는 영혼의 등불 같은 책이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
◇ 밥심기도
이 밥은 생명입니다.
이 밥은 목숨입니다.
이 밥 먹고 밥이 되어
이 몸과 영혼을 살리고
이 세상을 밥 맛 나게 하겠습니다.
이 밥 먹고 땀 흘려 일하고
이 밥 먹고 이웃을 더욱 사랑하여
이 밥과 함께 뭇 생명을 위한 거름이 되며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살 맛 나게 하겠습니다.
이 밥 고맙게 먹겠습니다.
이 밥 감사히 먹겠습니다. 아하!
※ 여러분이 사신 책 한 권이 밥 한 그릇으로 기부됩니다.
이제 5000만 그릇으로 나아갑니다.
이 땅에 밥 굶는 이 없을 때까지 따뜻한 밥 퍼드리는
최일도 목사의 밥心으로 사는 이야기, 살 맛 나는 인생 찬가!
지치고 배고픈 이에게 정성을 다해 차려 준 밥상 같은 책!
하늘 같은 밥으로 살며 밥의 힘으로 모든 이웃과 당신과 나눕니다.
밥心으로…
• • 최일도 목사가 요즈음 날마다 쓰고 부치는 〈최일도의 행복 편지〉는 지난봄까지 무려 1,516일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계속되었다. 이를 통해 글을 쓰고 또 쓰는 경이로운 필력을 보여 주었다. 《밥心》은 그 기간에 그가 쓴 시와 일기와 편지 중 감동적인 글을 모은 책이다.
이 책은 17년 전 베스트셀러가 된, 그리고 지금은 나눔과 섬김의 고전으로 읽히는 《밥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이상으로 읽는 이에게 신선한 감동을 줄 것이다. 그 이유는 우리가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바르게 사는 길이 진정 무엇인지를, 너 나 할 것 없이 실천해야 할 것이 진정 무엇인지에 대한 깨달음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잔잔하게, 눈물겹게 전해 주기 때문이다.
이 책 《밥心》을 읽다 보면 최일도 목사가 젊은 날 독일 유학을 포기하고 청량리 사창가에서 시작한 작은 사랑의 나눔이 오늘까지 23년간 지속되어 “밥퍼, 500만 그릇 돌파”라는 남다른 감동과 의미를 만든 원동력이 과연 무엇인지를 깊이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밥퍼나눔운동과 다일평화인권운동에도 함께 참여하여 공동선을 이루고자 하는 새 희망을 갖게 될 것이다.
존경하는 시인 목사의 《밥心》을 모아 책을 펴내게 됨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모쪼록 《밥心》이 우리 국민 생활에 힘이 되어 500만에서 5,000만으로 확산되며 특별히 지치고 고달픈 국민들에게 더욱 밥 맛 나게 하고 살 맛 나게 하는 영혼의 등불 같은 책이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
◇ 밥심기도
이 밥은 생명입니다.
이 밥은 목숨입니다.
이 밥 먹고 밥이 되어
이 몸과 영혼을 살리고
이 세상을 밥 맛 나게 하겠습니다.
이 밥 먹고 땀 흘려 일하고
이 밥 먹고 이웃을 더욱 사랑하여
이 밥과 함께 뭇 생명을 위한 거름이 되며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살 맛 나게 하겠습니다.
이 밥 고맙게 먹겠습니다.
이 밥 감사히 먹겠습니다. 아하!
※ 여러분이 사신 책 한 권이 밥 한 그릇으로 기부됩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최일도
최일도 목사는 시인(詩人)이다. 그 동안의 사회봉사 활동과 시민 단체 활동으로 우리 시대 사회 참여 성직자의 이미지로 국민들에게 깊이 각인되어 있지만 장로회 신학대학교의 신학생 시절부터 ‘광나루 시인’으로 불린 문학가요, 사색과 명상을 즐기는 영성가였다.
그는 목사 안수를 받기 전에 이미 서정주, 함동선 시인의 추천을 받아 월간 〈한국시〉로 등단하였다.
최일도 목사는 시인(詩人)이다. 그 동안의 사회봉사 활동과 시민 단체 활동으로 우리 시대 사회 참여 성직자의 이미지로 국민들에게 깊이 각인되어 있지만 장로회 신학대학교의 신학생 시절부터 ‘광나루 시인’으로 불린 문학가요, 사색과 명상을 즐기는 영성가였다.
그는 목사 안수를 받기 전에 이미 서정주, 함동선 시인의 추천을 받아 월간 〈한국시〉로 등단하였다.
목차
‧ 머리글
1장 밥은 사랑입니다
두려움 없는 사랑
아무 말 없이
사랑이란
사랑은
먼저 하늘을 바라보는 거야
지켜주고픈 사람
당신은
당신이 보이네요
당신,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귀하고 귀한 사람
당신과 함께
출렁이는 간격의 힘이
늘 생각하니까, 늘 사랑하니까
그런 친구가 있습니까
알아도 모르는 척 해 주기
내 안에 그대 머물 듯
귀 기울여 보세요
착한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무언지교
피로회복제
존재 자체로 존중한다면서
편한 신발을 보다가
나를 빛나게 해 주는 친구
이런 사람을 더욱 사랑하세요
함께 여행하기 좋은 사람
끝까지 사랑하는 사람은
꼭 필요한 연료
오래 참음으로
파랑새
눈을 맞추세요
2장 밥은 희망입니다
꽃을 보듯이
꽃의 말씀
민들레같이
마음의 꽃병이 되어야
자신을 태우는 나무의 향기처럼
촛불 같은 사람
깨끗이 비운 저 논밭처럼
나무 심는 사람
무르익어 가는 사람
새처럼 날 수 있는 법
가끔은 그럴 수도 있지요
무엇을 세고 있습니까
무엇이 그리도
무엇이 인생을 망치고 있을까
무엇을 추구합니까
양산과 우산
주저함 없이
흔들리는 나침반
훨씬 낫습니다
소통의 달인
반걸음만이라도
꿈을 꾸세요
단점을 장점으로
책과 나
내 마음의 양식
책이 밥이다
책 전도사
지금부터, 여기부터, 첫 장부터
승부차기
돌림노래처럼
비상
힘과 용기
좋아하는 일을 하며 나이가 든다는 것
다시 일어난 소나무처럼
독수리처럼
안개
산은 산이니까요
3장 밥은 나눔입니다
비어 있습니까
당신의 형상대로
넘쳐흐를 수 있기를
당신과 마음을 주고받는 일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오히려 고마운 부탁
저 호박 넝쿨처럼
행복 유전자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
온도 조절
겸손한 떨림
기대 때문입니다
투명하게
영혼 깊은 곳을 통과하여
마음 다스리기
잠시 내려놓을 때
갈아 입을 때를 알아차리고
로드 킬
가만히 놔 둘 때도 있어야 합니다
연필심 묵상
당신의 관심사는 무엇입니까
아름다운 선택
종을 울리며
진실은 숫자와 비례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아는 일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깨어나야
바른 소리
잠수함 속의 토끼
기억하지 말고 기록하시기를
때론 아픔이 축복입니다
길을 만드는 사람은
끊어버릴 수 있기를
가야 할 곳을 아는 사람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 있는가?
돌아갈 곳이 없는 사람처럼
영원한 현재
4장 밥은 잔치입니다
된장과 간장이 들려주는 이야기
익으면 달라집니다
버릴 것이 없는 삶
은혜입니다! 덕분입니다!
고마워! 사랑해! 행복해!
열쇠
이해의 길
이것으로 인하여
흘러가되 아래로, 아래로
나이 드는 기술
부부 십계명
사랑으로 사랑하기 위하여
저녁 기도
밥心으로 일어나기
다시 한 번 일어나기를
1년을 하루같이, 23년을 한결같이
밥心이 천심
누군가는 해야 할 일
밥심 기도
아름다운 되돌림
한톨이를 아시나요
그 누군가가
작은 일이지만
그의 손에서
내 마음의 설거지
또 다시 넘어지셨습니까
내 인생의 정원사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이 땅에 밥 굶는 이 없을 때까지
1장 밥은 사랑입니다
두려움 없는 사랑
아무 말 없이
사랑이란
사랑은
먼저 하늘을 바라보는 거야
지켜주고픈 사람
당신은
당신이 보이네요
당신,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귀하고 귀한 사람
당신과 함께
출렁이는 간격의 힘이
늘 생각하니까, 늘 사랑하니까
그런 친구가 있습니까
알아도 모르는 척 해 주기
내 안에 그대 머물 듯
귀 기울여 보세요
착한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무언지교
피로회복제
존재 자체로 존중한다면서
편한 신발을 보다가
나를 빛나게 해 주는 친구
이런 사람을 더욱 사랑하세요
함께 여행하기 좋은 사람
끝까지 사랑하는 사람은
꼭 필요한 연료
오래 참음으로
파랑새
눈을 맞추세요
2장 밥은 희망입니다
꽃을 보듯이
꽃의 말씀
민들레같이
마음의 꽃병이 되어야
자신을 태우는 나무의 향기처럼
촛불 같은 사람
깨끗이 비운 저 논밭처럼
나무 심는 사람
무르익어 가는 사람
새처럼 날 수 있는 법
가끔은 그럴 수도 있지요
무엇을 세고 있습니까
무엇이 그리도
무엇이 인생을 망치고 있을까
무엇을 추구합니까
양산과 우산
주저함 없이
흔들리는 나침반
훨씬 낫습니다
소통의 달인
반걸음만이라도
꿈을 꾸세요
단점을 장점으로
책과 나
내 마음의 양식
책이 밥이다
책 전도사
지금부터, 여기부터, 첫 장부터
승부차기
돌림노래처럼
비상
힘과 용기
좋아하는 일을 하며 나이가 든다는 것
다시 일어난 소나무처럼
독수리처럼
안개
산은 산이니까요
3장 밥은 나눔입니다
비어 있습니까
당신의 형상대로
넘쳐흐를 수 있기를
당신과 마음을 주고받는 일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오히려 고마운 부탁
저 호박 넝쿨처럼
행복 유전자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
온도 조절
겸손한 떨림
기대 때문입니다
투명하게
영혼 깊은 곳을 통과하여
마음 다스리기
잠시 내려놓을 때
갈아 입을 때를 알아차리고
로드 킬
가만히 놔 둘 때도 있어야 합니다
연필심 묵상
당신의 관심사는 무엇입니까
아름다운 선택
종을 울리며
진실은 숫자와 비례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아는 일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깨어나야
바른 소리
잠수함 속의 토끼
기억하지 말고 기록하시기를
때론 아픔이 축복입니다
길을 만드는 사람은
끊어버릴 수 있기를
가야 할 곳을 아는 사람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 있는가?
돌아갈 곳이 없는 사람처럼
영원한 현재
4장 밥은 잔치입니다
된장과 간장이 들려주는 이야기
익으면 달라집니다
버릴 것이 없는 삶
은혜입니다! 덕분입니다!
고마워! 사랑해! 행복해!
열쇠
이해의 길
이것으로 인하여
흘러가되 아래로, 아래로
나이 드는 기술
부부 십계명
사랑으로 사랑하기 위하여
저녁 기도
밥心으로 일어나기
다시 한 번 일어나기를
1년을 하루같이, 23년을 한결같이
밥心이 천심
누군가는 해야 할 일
밥심 기도
아름다운 되돌림
한톨이를 아시나요
그 누군가가
작은 일이지만
그의 손에서
내 마음의 설거지
또 다시 넘어지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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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이 빛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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