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5623144 쿰란출판사
바람이 너를 지나가게 하라
(저자) 김성
쿰란출판사 · 2012-06-20 152*224 · 424p
쿰란출판사 · 2012-06-20 152*224 · 4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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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너를 지나가게 하라》는 제목은 인디언들의 지혜를 담은 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의 책은 제목과 같은 태도로 여러 사건들을 마주 대한다. 그러나 모든 일에 눈을 감지는 아닌, 인디언 할아버지와 같은 ‘지혜’로 세상에 드러나는 수많은 바람들을 마주한다. 그 지혜는 세상의 것이 아닌, 성경을 토대로 한다. 이는 우리에게 여러 가지 생각해볼 것들을 던져준다. 세상의 소리에 귀를 막고 모이기만을 원하는 우리, 혹은 세상의 소리만 듣고 있는 우리에게 말이다. 따라서 책을 읽는 동안 당신도 모르는 사이, 그리스도인으로 세상을 품고 살아가는 것이 어떤 일인지가 점차 정립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 성
부산대학교 독문과를 중퇴하고
한신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신학과 교회사학을 공부했다.
경남 거제도와 남해에 목회한 후
서울 명일동에 예수원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부산대학교 독문과를 중퇴하고
한신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신학과 교회사학을 공부했다.
경남 거제도와 남해에 목회한 후
서울 명일동에 예수원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바람이 너를 지나가게 하라
하나님은 왜 검은 눈동자로 세상을 보게 하셨을까?
모래알 속에서 세계를 본다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
고통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정의
스핑크스에는 코가 없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종교
자정(自淨)이 곧 선교다
열은 있으나 빛이 없다
눈먼 종교인
2011년 5월, 청와대 앞길에서 생긴 일
‘나가수’, 패자에게 잔혹한 우리의 자화상
사람은 기대한 대로 경험한다
당신이 보지 못한 고릴라가 있다
멀리 가는 물
공감의 힘
묵빈대처(默對處)와 만장회도(慢藏誨盜)
가정교육의 실종이 교육의 위기다
역사의 법정에 공소시효는 없다
내 안의 벌레
배려, 참종교인을 구분하는 시금석
망상
불초자식
빈 배로 흘러가지 못하는 죄
베드로의 배신과 예수의 침묵
정치적 마음과 종교적 마음
금식에 대한 또 다른 생각
하나님부터 다시 보아야 한다
재앙을 당한 자들은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기도 세레모니 문제 있다
기독교를 망치는 눈먼 기독교 사랑
하나님을 보여 준 사람
살처분된 동물들의 피가 하늘을 향해 울고 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과거를 향한 문과 미래를 향한 문
신자의 마음에서 뽑아 버려야 할 것
성탄절과 부활절 사이에서 잃어버린 것
문자라는 우상에 절하지 말라
예수에 대한 신앙에서 예수의 신앙으로 돌아가자
어둠의 성녀
어느 행복전도사의 불행한 죽음
구시화문(口是禍門)
천 개의 머리와 하나의 꼬리를 가진 뱀
강도의 소굴을 만든 사람들
벌은 꿀을 만들고 뱀은 독을 만든다
아름다운 침묵
인공심장을 단 기독교
괴상함을 만드는 사람
자기에게 비정하라
유대인들이 홀로코스트에 저항하지 못한 이유
파시스트 아버지
오랑캐의 마음
거룩의 참뜻
유소불위(有所爲),‘하지 않는 바가 있음’
차범근의 축구정신
월락재천 수상지진(月落在天水上地盡)
세상의 그물을 조심하시오
심불반조 간경무익(心不返照看經無益)
교회가 전쟁의 나팔수가 되어야 하는가?
하나님의 무진장 선물
조고각하(照顧脚下)
목사의 카리스마에 의지하지 말아야 한다
스포츠맨십과 쇼맨십
맑고 향기롭게
유다가 받은 은전 삼십의 비밀
사람답지 못한 돌연변이들
지금 몇 등급 인생을 살고 계십니까?
배꼽동맥 신앙을 부끄럽게 하는 바보의사
신앙인이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세 가지 질문
평판의 힘
영화“아바타”가 주는 부끄러움
몰타의 매와 이슬람의 개
여주이무실(如呪而無實)
해적으로부터 구출하라
배고픔에 좌우가 어디 있는가?
정권은 짧고 인권은 영원하다
루저 예수, 루저의 하나님
미실의 최후가 안타까운 이유
바리새인의 위선이 그립다
연필을 닮은 인생
불가필중십원실(可必中十原失)
칭기즈칸과 매(Hawk)
우리를 죽이지 못하는 것들은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예수의 시험 문제가 어려운 이유
하나님 앞에 우리 모두는 장님이다
돼지 한 마리의 무게가 나가는 말[言]
우리가 잊고 살아온 것
내 안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
나를 지키는 집
당신의 십자가가 무겁게 느껴질 때
하필이면 이익부터 말하는가?
부엔 까미노(Buen Camino)
신앙인은 바보가 되어서는 안 된다
명품신앙
심장에게 배우자
무지개가 뜨려면 비와 햇살이 모두 있어야 한다
대막대기를 휘두르는 비폭력 신봉자
자궁 속의 대화
장례식장에서 먹는 밥
영화“박쥐”- 지옥에서 나가기
버킷 리스트(The Bucket List)
박쥐에 대한 오해
새보다도 땅을 적게 밟는 인생
십자가와 걸레
머리말
바람이 너를 지나가게 하라
하나님은 왜 검은 눈동자로 세상을 보게 하셨을까?
모래알 속에서 세계를 본다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
고통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정의
스핑크스에는 코가 없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종교
자정(自淨)이 곧 선교다
열은 있으나 빛이 없다
눈먼 종교인
2011년 5월, 청와대 앞길에서 생긴 일
‘나가수’, 패자에게 잔혹한 우리의 자화상
사람은 기대한 대로 경험한다
당신이 보지 못한 고릴라가 있다
멀리 가는 물
공감의 힘
묵빈대처(默對處)와 만장회도(慢藏誨盜)
가정교육의 실종이 교육의 위기다
역사의 법정에 공소시효는 없다
내 안의 벌레
배려, 참종교인을 구분하는 시금석
망상
불초자식
빈 배로 흘러가지 못하는 죄
베드로의 배신과 예수의 침묵
정치적 마음과 종교적 마음
금식에 대한 또 다른 생각
하나님부터 다시 보아야 한다
재앙을 당한 자들은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기도 세레모니 문제 있다
기독교를 망치는 눈먼 기독교 사랑
하나님을 보여 준 사람
살처분된 동물들의 피가 하늘을 향해 울고 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과거를 향한 문과 미래를 향한 문
신자의 마음에서 뽑아 버려야 할 것
성탄절과 부활절 사이에서 잃어버린 것
문자라는 우상에 절하지 말라
예수에 대한 신앙에서 예수의 신앙으로 돌아가자
어둠의 성녀
어느 행복전도사의 불행한 죽음
구시화문(口是禍門)
천 개의 머리와 하나의 꼬리를 가진 뱀
강도의 소굴을 만든 사람들
벌은 꿀을 만들고 뱀은 독을 만든다
아름다운 침묵
인공심장을 단 기독교
괴상함을 만드는 사람
자기에게 비정하라
유대인들이 홀로코스트에 저항하지 못한 이유
파시스트 아버지
오랑캐의 마음
거룩의 참뜻
유소불위(有所爲),‘하지 않는 바가 있음’
차범근의 축구정신
월락재천 수상지진(月落在天水上地盡)
세상의 그물을 조심하시오
심불반조 간경무익(心不返照看經無益)
교회가 전쟁의 나팔수가 되어야 하는가?
하나님의 무진장 선물
조고각하(照顧脚下)
목사의 카리스마에 의지하지 말아야 한다
스포츠맨십과 쇼맨십
맑고 향기롭게
유다가 받은 은전 삼십의 비밀
사람답지 못한 돌연변이들
지금 몇 등급 인생을 살고 계십니까?
배꼽동맥 신앙을 부끄럽게 하는 바보의사
신앙인이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세 가지 질문
평판의 힘
영화“아바타”가 주는 부끄러움
몰타의 매와 이슬람의 개
여주이무실(如呪而無實)
해적으로부터 구출하라
배고픔에 좌우가 어디 있는가?
정권은 짧고 인권은 영원하다
루저 예수, 루저의 하나님
미실의 최후가 안타까운 이유
바리새인의 위선이 그립다
연필을 닮은 인생
불가필중십원실(可必中十原失)
칭기즈칸과 매(Hawk)
우리를 죽이지 못하는 것들은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예수의 시험 문제가 어려운 이유
하나님 앞에 우리 모두는 장님이다
돼지 한 마리의 무게가 나가는 말[言]
우리가 잊고 살아온 것
내 안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
나를 지키는 집
당신의 십자가가 무겁게 느껴질 때
하필이면 이익부터 말하는가?
부엔 까미노(Buen Camino)
신앙인은 바보가 되어서는 안 된다
명품신앙
심장에게 배우자
무지개가 뜨려면 비와 햇살이 모두 있어야 한다
대막대기를 휘두르는 비폭력 신봉자
자궁 속의 대화
장례식장에서 먹는 밥
영화“박쥐”- 지옥에서 나가기
버킷 리스트(The Bucket List)
박쥐에 대한 오해
새보다도 땅을 적게 밟는 인생
십자가와 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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