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4962854 김영사
내 이름은 예쁜 여자입니다
(저자) 김희아
김영사 · 2013-05-01   146*210 · 3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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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강연 100℃〉 〈여유만만〉 등에서 뜨거운 감동을 준 김희아
그녀는 눈물보다 ‘감사’를 선택했다!

그녀의 삶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고통스럽고 불행했을 삶을 ‘감사와 희망의 삶’으로 바꿔간 ‘삶의 연금술사’

보육원에 버려진 아이, 붉은색 모반으로 뒤덮인 얼굴, 상악동암으로 함몰된 나머지 반쪽 얼굴.
그녀의 삶은 ‘절대 긍정과 감사의 힘’으로 이겨낸 삼ㄹ의 기록이며,
우리가 삶에서 갈구하는 생존과 치유와 희망의 증거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김희아

보육원에 버려진 고아, 붉은색 모반, 상악동암 등으로 세상 사람들의 편견 가득한 시선 앞으로 자유로울 수 없는 시간을 보냈다.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 행복한 가정에서 사랑하는 남편, 두 딸과 함께 ‘평범한 삶’이라는 그녀만의 꿈을 이루었다. 안면장애로 받았을 갖은 냉대와 차별, 고통 또한 그녀의 곁을 지켜준 가족의 힘으로 이겨냈다. 최근 그녀는 강연자로서의 새 삶에 도전햇다. 자신에게 온 시련들을 ‘감사’의 마음으로 치유해 나간 것처럼, 크고 작은 아픔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픔 속에서도 감사와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사람들을 만나는 마음으로 강연하고 있다.

추천의 글

감사와 긍정에 대한 어떤 이론서보다도 강력한 메시지. 버림받은 인생이었던 그녀의 삶이 이제 부름 받은 인생이 되어 한국 사회에 큰 선물로 돌아왔다.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남편과 아내, 세상에 대한 긍정 프레임을 가르치고 배우는 부모와 자녀,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감동적으로 그려져있다. 그래서 이 책은 가족이 꼭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
_ 최인철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센터장

그녀에게는 우리가 당연하다 생각하며 움켜쥐고 태어나는 그 어떤 것도 없었다. 부모, 형제, 이름, 정확한 출생의 기록도 없었다. 대신 그녀는 얼굴에 커다란 붉은 점을 가지고 태어났다. 이 책은 고통을 감사로 이겨낸 그녀가 온전히 홀로 겪어낸 삶의 기록이자, 우리가 삶에서 늘 갈구하는 생존과 치유와 희망의 증거이다. 만일 우리 인생에 고통의 총량이 있다면, 이제 그녀에게 남은 것은 행복이다. 무조건의 행복.
_ 안진

목차

프롤로그 - 제 삶의 힘은 감사입니다

제 이름은 예쁜 여자입니다
혜천원의 예쁜 아이, 희아
엄마, 엄마가 뭐지
알에서 태어난 아이
사과 반쪽
밥들 묵어라
기억 속에서 지워진 3학년
진 리그니 사관님
미미의 장례식
삼성당의 단맛
허기
삼손의 머리카락

아픔은 잠시 내게 머물 뿐입니다
희야, 참 잘하네
아버지란 이런 걸까
고맙스비다, 남도여중 2학년 4반
가정집
마스크맨
고아 첨 봐
첫사랑, 성재
감사의 차별

나를 사랑해줄 단 한 사람, 바로 나입니다
김희아 선생님
엄마의 마음
하나님, 이 점 없어지게 해주세요
내 이름을 불러줘서 고마워
첫 데이트, 첫 키스
이 남자는 정말 이상합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감사합니다
상악동암
가장 아프고 가장 행복했던 시간
혜천원을 떠나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엄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장 근사한 프러포즈
남자와 여자 사이에 태어난 아기
사랑하는 나의 딸아
엄마가 맘마 해줄게
저는 늘 받아만 왔습니다
나의 가정집
상처받지 않는 아이로 키우기
다시 대한민국에 내는 이력서
엄마를 만나고 싶습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에필로그 - 엄마 얼굴에 있는 점은 복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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