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061244 도서출판 다듬질
내일을 향한 희생과 헌신 (개정판)
(저자) 김시환
도서출판 다듬질 · 2013-09-02 152*225 · 320p
도서출판 다듬질 · 2013-09-02 152*225 · 3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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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이슬과 같은 비가 아지랑이처럼 아물아물 쏟아져 내렸다. 온 몸과 대지를 흠뻑 적실 때까지 내렸다. 나는 넋 나간 사람처럼 마냥 서 있다가 “이상한 일도 다 있다.”하고 중얼거리며 돌아왔다. 그렇게 내려온 하늘의 비가 우리 민족을 구원할 하나님 능력의 계시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시환
국가를 가난에서 해방시킨 초능력자
‧ 66년, 하나님으로부터 민족 구원의 계시를 받다
‧ 새마을운동 초안을 구상하고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국정을 돕다
‧ 70년, 안동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인이 되자 육영수여사가 정치참여를 강요하다
‧ 72년,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한 정치문제 해결을 위하여 정부에서 저자를 정신병자로 희생시키고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못하게 하다
‧ 75년, 박정희 대통령의 방문을 받다
‧ 78년, 정치를 공부하라는 정부의 압력으로 교직을 사직하고 이동양봉, 노숙자, 택시기사, 창작활동, 신학공부 등을 전전하며 구도자의 길을 걷다
‧ 79년,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 무법사회의 질서유지와 지속적인 국가 안정을 위한 하나님의 계시(하나님의 계시는 영원성과 가변적 적응성이 있다)를 받다
‧ 81년, 광주민주항쟁의 책임문제로 지체장애가되었으나 하나님을 만남으로 재생의 삶을 살다
‧ 83년에는 상주지방검찰청에서, 97년에는 서울 북부지방검찰청에서 국가의 저자에 대한 기본권침해사건을 조사한 후, 어려움을 호소하고 국민들의 이해를 받아야 해결될 수 있는 사건이라는 법의 판단을 내리다
‧ 97년, IMF 직전에 한국은행에서 경제위기를 해결할 사람은 저자밖에 없다는 사실을 지적하다
‧ 00년, 교직의 복권을 시도하며 사회의 적응력을 익히다
‧ 이상의 역사적인 사건은 신문고에서 04년에 내사 종결되었고, 06년에 재검토하여 자체 종결하였다
‧ 현직: 경비원
국가를 가난에서 해방시킨 초능력자
‧ 66년, 하나님으로부터 민족 구원의 계시를 받다
‧ 새마을운동 초안을 구상하고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국정을 돕다
‧ 70년, 안동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인이 되자 육영수여사가 정치참여를 강요하다
‧ 72년,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한 정치문제 해결을 위하여 정부에서 저자를 정신병자로 희생시키고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못하게 하다
‧ 75년, 박정희 대통령의 방문을 받다
‧ 78년, 정치를 공부하라는 정부의 압력으로 교직을 사직하고 이동양봉, 노숙자, 택시기사, 창작활동, 신학공부 등을 전전하며 구도자의 길을 걷다
‧ 79년,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 무법사회의 질서유지와 지속적인 국가 안정을 위한 하나님의 계시(하나님의 계시는 영원성과 가변적 적응성이 있다)를 받다
‧ 81년, 광주민주항쟁의 책임문제로 지체장애가되었으나 하나님을 만남으로 재생의 삶을 살다
‧ 83년에는 상주지방검찰청에서, 97년에는 서울 북부지방검찰청에서 국가의 저자에 대한 기본권침해사건을 조사한 후, 어려움을 호소하고 국민들의 이해를 받아야 해결될 수 있는 사건이라는 법의 판단을 내리다
‧ 97년, IMF 직전에 한국은행에서 경제위기를 해결할 사람은 저자밖에 없다는 사실을 지적하다
‧ 00년, 교직의 복권을 시도하며 사회의 적응력을 익히다
‧ 이상의 역사적인 사건은 신문고에서 04년에 내사 종결되었고, 06년에 재검토하여 자체 종결하였다
‧ 현직: 경비원
목차
1부 우리가 몰랐던 사실
추억으로 가는 터널
고향 가는 길
노란 단추
바다가 보고 싶어서 1
바다가 보고 싶어서 2
동냥
까투리
나는 놀랐다
십자가 앞에서
우리가 몰랐던 사실
누구의 책임인가?
하나님을 만나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청와대에서 만든 일련의 사건
청와대에서 만든 일련의 사건에 관련하여
생과 사의 교착 지점에서
꿈속의 꿈
벌과 인생론
인생은 강물처럼
추억으로 가는 터널
고향 가는 길
노란 단추
바다가 보고 싶어서 1
바다가 보고 싶어서 2
동냥
까투리
나는 놀랐다
십자가 앞에서
우리가 몰랐던 사실
누구의 책임인가?
하나님을 만나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청와대에서 만든 일련의 사건
청와대에서 만든 일련의 사건에 관련하여
생과 사의 교착 지점에서
꿈속의 꿈
벌과 인생론
인생은 강물처럼
책 속으로
이 땅에는 우리 민족을 헐벗게 만드는 사악한 기운이 흐르고 있다. 아직까지 사악한 기운데 사로잡힌바 되어 숨통이 막혀 있는 곳이 북한이다. 이것을 운명이라고 치부하고 체념을 하지만 악한 운명의 연결고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끊을 수 있다. 필자의 희생과 헌신은 우리 민족의 발목을 잡는 사악한 기운을 간파하고 대처하여 국가의 운명을 바꾸어나가는 과저에서 발생한 출혈이다. 이 사명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은 감당할 수 없다.
위 간증에서 국가 발전을 위한 강렬한 소망 앞에 나타난 비둘기와 피와 사악한 기운과 귀신 이야기는 성경에 나타난 바와 같은 신학적 의미를 지닌다. 이러한 정황들을 살펴볼 때 국가 번영과 안위를 위하여 필자를 정신병자로 만들어 희생의 산 제물로 이용해 온 사실에 대하여 이론을 제기할 수 없다. 이에 버금하여 육영수 여사는 막중한 민족적 사명을 필자에게 감당 시킨 사건의 명분 때문에 스스로 희생의 길을 택하여 본을 보였다. 필자가 생사를 초월하여 국가에 충성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목숨을 바쳐가며 국가의 장래를 걱정하는 고귀한 분들의 믿음과 희생과 격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_「본문」 중에서
위 간증에서 국가 발전을 위한 강렬한 소망 앞에 나타난 비둘기와 피와 사악한 기운과 귀신 이야기는 성경에 나타난 바와 같은 신학적 의미를 지닌다. 이러한 정황들을 살펴볼 때 국가 번영과 안위를 위하여 필자를 정신병자로 만들어 희생의 산 제물로 이용해 온 사실에 대하여 이론을 제기할 수 없다. 이에 버금하여 육영수 여사는 막중한 민족적 사명을 필자에게 감당 시킨 사건의 명분 때문에 스스로 희생의 길을 택하여 본을 보였다. 필자가 생사를 초월하여 국가에 충성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목숨을 바쳐가며 국가의 장래를 걱정하는 고귀한 분들의 믿음과 희생과 격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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