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5462494 선교횃불
내 영혼의 샘터
(저자) 라인권
선교횃불 · 2014-12-20 127*188 · 320p
선교횃불 · 2014-12-20 127*188 · 320p
12,000원
10%
10,800원
상품설명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지름길이다.
저자가 일상의 평범에서 길어 올린 이슬처럼 가슴에 맺히는 메시지는 각박한 현대인의 메마른 서정과 영성에 한 줄기 샘물이 될 것이다.
“가는 세월이야 잡을 수는 없지만 추억은 남길 수 있고, 추억이 된 시간은 언제나 가슴에서 의미 있는 새로운 시간을 창출해 주기 떄문입니다.”
이제 얼마의 세월이 더 가면 또 그렇게 제가 한 것과 같이 아들이 제 사망신고서를 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 저는 다시 아버지를 만날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이렇게 가고 오지만 그때야 비로소 우리는 다시 분리가 없이 함께 있게 되고 서로를 온전히 알고 이해하며 사랑하게 될 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압니다.
저만 아니라 살아오며 참! 보지 않고 듣지 않았다면 좋았을 것들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알지 않을 것을 알아버린 것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 지식이 우리의 지성과 감성, 그리고 영성에 곰팡이를 피우고 있습니다. 아는 것이 도리어 병이 되어 자유로운 사고와 발사을 막아 창조성을 상실해 가고, 헛 똑똑이가 될 뿐만 아니라, 영적 순결을 잃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조국교회가 당신을 한 정치인 이전에 한 영혼으로 사랑하지 못한 것을, 그래서 고인을 영적 부엉이 바위에 홀로 있게 한 것을 한 목사로 가슴 아파 한다. 어쩌면 지금도 또 다른 부엉이 바위에서 홀로 있는 위기의 영혼들이 우리 곁에 있을지 모른다. 그래서 복음은 화급한 것이다. _본문 중에서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지름길이다.
저자가 일상의 평범에서 길어 올린 이슬처럼 가슴에 맺히는 메시지는 각박한 현대인의 메마른 서정과 영성에 한 줄기 샘물이 될 것이다.
“가는 세월이야 잡을 수는 없지만 추억은 남길 수 있고, 추억이 된 시간은 언제나 가슴에서 의미 있는 새로운 시간을 창출해 주기 떄문입니다.”
이제 얼마의 세월이 더 가면 또 그렇게 제가 한 것과 같이 아들이 제 사망신고서를 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 저는 다시 아버지를 만날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이렇게 가고 오지만 그때야 비로소 우리는 다시 분리가 없이 함께 있게 되고 서로를 온전히 알고 이해하며 사랑하게 될 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압니다.
저만 아니라 살아오며 참! 보지 않고 듣지 않았다면 좋았을 것들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알지 않을 것을 알아버린 것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 지식이 우리의 지성과 감성, 그리고 영성에 곰팡이를 피우고 있습니다. 아는 것이 도리어 병이 되어 자유로운 사고와 발사을 막아 창조성을 상실해 가고, 헛 똑똑이가 될 뿐만 아니라, 영적 순결을 잃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조국교회가 당신을 한 정치인 이전에 한 영혼으로 사랑하지 못한 것을, 그래서 고인을 영적 부엉이 바위에 홀로 있게 한 것을 한 목사로 가슴 아파 한다. 어쩌면 지금도 또 다른 부엉이 바위에서 홀로 있는 위기의 영혼들이 우리 곁에 있을지 모른다. 그래서 복음은 화급한 것이다. _본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라인권
은혜로교회 목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했다.
그는 성경 중심의 치우침 없는 신학과 성경의 구원계시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긴 환난의 세월을 통과하며 만난 하나님의 위로로 고난당하는 이를 이해하는 위로과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서정과 영성이 어우러진 수필과 칼럼, 시를 써 목회의 여백을 메워 오고 있는 작은 목자이다.
1986년부터 은혤교회를 섬겨오며 건강하고 바르며 은혜로운 교회를 추구하고 있는 중이다.
은혜로교회 목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했다.
그는 성경 중심의 치우침 없는 신학과 성경의 구원계시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긴 환난의 세월을 통과하며 만난 하나님의 위로로 고난당하는 이를 이해하는 위로과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서정과 영성이 어우러진 수필과 칼럼, 시를 써 목회의 여백을 메워 오고 있는 작은 목자이다.
1986년부터 은혤교회를 섬겨오며 건강하고 바르며 은혜로운 교회를 추구하고 있는 중이다.
목차
Part 01 정서가 살아야 영성이 산다! : 내 영혼의 수상록
세월
햅쌀밥 그 맛있는 추억
세월감
멜라닌 공포
춘설! 봄을 느끼는 따뜻한 눈을 보며
곡우에 내린 비의 경제적 가치
신종 인플루엔자 공포
그 꿩은 왜 안 올까?
눈 덮인 호수에서
한여름 밤의 달을 보며
비 내리는 들녘에서
폭염에 개망초 꽃을 보며
가을을 담은 국화차 두고
파란 차를 보내며
비설거지
Part 02 묵상의 끝자락 : 사색의 창가에 내리는 이슬
마이클 잭슨의 슈퍼 박테리아
벤저민 프랭클린의 비결
불조심
가장 위대한 자산
꽃씨를 뿌리는 우체부
나누지 못한 옥수수 씨앗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일본의 신화로 남은 건축물
수도회의 규칙
베르테르 효과
약비+방사능비+약비
스티브 잡스를 보내며
Part 03 목양의 추억 : 오! 양떼여, 양떼여!
뜻박의 전화 한 통
우수에 띄우는 목양 편지
무한의 배당
벤자민 목회(?)
목회지에서 온 편지
밤에 오신 손님
보일러 그리고 수도세
주차양심
치자 꽃 추억
가장 좋은 교회
새벽에 온 사역자(?)
왜 수건을?
부흥 시동 걸기
Part 04 성찰의 은혜 : 내 영혼의 건강검진
오죽을 기르며
내 영혼에 끼는 먼지
낙엽 열한 자루
고양이를 장사하며
내 영혼의 건강검진
누가 이 고양이 좀
버려진 서양 난 심비디움
광고가 만드는 베스트셀러
책을 버리는 마음
행운의 신약 성도
기도와 글쓰기
Part 05 목사의 가정 :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여!
특별한 생일
둥지를 떠나는 새처럼
아버지의 사망신고서를 내던 날
둥지를 떠나보내는 어미 새 같이
썩 잘 산 침대 하나
강아지와 아이들
“하나님도 건강하게 해 주시고”
성장과 생의 수고
미나리아 재비꽃을 보며
“복이었습니다.”
Part 06 선지자의 소리 : 조국이여, 교회여!
노무현 대통령을 보내며
사월의 진달래는 여전히 붉었다
초가삼간을 염려하며
오월의 노래
양두구육이 생각나는 이유
종교인 과세, 덕을 위하여 자발적 납세가 옳다
“나에게 한 꿈이 있다!”
조르주 베르나노스의 묘비명
바벨론 시장에 상품으로 나온 영혼
Part 07 길을 떠난 목사 : 길에서 줍는 진주
까일라브네 베이에서 한나절
비안개 속의 백약이 오름을 걸으며
담넌 사두악 수상시장에서 부흥을 보다
갱갱이의 십자가의 길을 걷다
천폭협에서 사대강을 보다!
애양원에 떨어진 동백꽃은 붉엇다!
프랑스와 미국 두 강대국을 이긴 저력
세월
햅쌀밥 그 맛있는 추억
세월감
멜라닌 공포
춘설! 봄을 느끼는 따뜻한 눈을 보며
곡우에 내린 비의 경제적 가치
신종 인플루엔자 공포
그 꿩은 왜 안 올까?
눈 덮인 호수에서
한여름 밤의 달을 보며
비 내리는 들녘에서
폭염에 개망초 꽃을 보며
가을을 담은 국화차 두고
파란 차를 보내며
비설거지
Part 02 묵상의 끝자락 : 사색의 창가에 내리는 이슬
마이클 잭슨의 슈퍼 박테리아
벤저민 프랭클린의 비결
불조심
가장 위대한 자산
꽃씨를 뿌리는 우체부
나누지 못한 옥수수 씨앗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일본의 신화로 남은 건축물
수도회의 규칙
베르테르 효과
약비+방사능비+약비
스티브 잡스를 보내며
Part 03 목양의 추억 : 오! 양떼여, 양떼여!
뜻박의 전화 한 통
우수에 띄우는 목양 편지
무한의 배당
벤자민 목회(?)
목회지에서 온 편지
밤에 오신 손님
보일러 그리고 수도세
주차양심
치자 꽃 추억
가장 좋은 교회
새벽에 온 사역자(?)
왜 수건을?
부흥 시동 걸기
Part 04 성찰의 은혜 : 내 영혼의 건강검진
오죽을 기르며
내 영혼에 끼는 먼지
낙엽 열한 자루
고양이를 장사하며
내 영혼의 건강검진
누가 이 고양이 좀
버려진 서양 난 심비디움
광고가 만드는 베스트셀러
책을 버리는 마음
행운의 신약 성도
기도와 글쓰기
Part 05 목사의 가정 :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여!
특별한 생일
둥지를 떠나는 새처럼
아버지의 사망신고서를 내던 날
둥지를 떠나보내는 어미 새 같이
썩 잘 산 침대 하나
강아지와 아이들
“하나님도 건강하게 해 주시고”
성장과 생의 수고
미나리아 재비꽃을 보며
“복이었습니다.”
Part 06 선지자의 소리 : 조국이여, 교회여!
노무현 대통령을 보내며
사월의 진달래는 여전히 붉었다
초가삼간을 염려하며
오월의 노래
양두구육이 생각나는 이유
종교인 과세, 덕을 위하여 자발적 납세가 옳다
“나에게 한 꿈이 있다!”
조르주 베르나노스의 묘비명
바벨론 시장에 상품으로 나온 영혼
Part 07 길을 떠난 목사 : 길에서 줍는 진주
까일라브네 베이에서 한나절
비안개 속의 백약이 오름을 걸으며
담넌 사두악 수상시장에서 부흥을 보다
갱갱이의 십자가의 길을 걷다
천폭협에서 사대강을 보다!
애양원에 떨어진 동백꽃은 붉엇다!
프랑스와 미국 두 강대국을 이긴 저력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