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648612 말씀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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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지형은
말씀삶 · 2013-11-30 150*195 · 328p
말씀삶 · 2013-11-30 150*195 · 32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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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배울 때만 길이다
한 사람이든 민족이든
비참한 실패는
역사의 망각에서 비롯된다
“어차피 미국처럼 한국 사회에서도 기독교가 적극적으로 정치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 시기가 온 것은 틀림없다. 그러나 교회(Church)가 직접 할 것이 아니라 기독교 시민단체(Para-Church)가 주체가 되어야 한다. 정부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이 아니라 성경의 시각으로 현실 정부를 비판하고 견제하는 방식이어야 할 것이다. 기독교의 가치관과 세계관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토의를 거쳐 이 결과를 현실 정책에까지 연결시키는 기독교 시민정치 운동이 자리 잡아야 할 것이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기독교를 쉽게 이용하려 들 수 없도록.” (본문 중, 065 ‘대선 이후’)
교회와 정치
교회와 정치가 뿌리내린 곳이 다르다
현상적으로는 그렇게 보인다
교회는 하나님의 뜻 곧 말씀에,
정치는 구민의 뜻 곧 민심에 뿌리내리고야 산다
국민의 마음에 하늘의 말씀이 살아 움직이면
교회와 정치는 드넓은 바다에서 만난다
하늘 아버지가 교회와 정치라는 두 손으로써
세계를 먹이어 기르시는 것을 깨닫는다
이 둘은 결코 갈리거나 나뉘지 않는다
한 사람이든 민족이든
비참한 실패는
역사의 망각에서 비롯된다
“어차피 미국처럼 한국 사회에서도 기독교가 적극적으로 정치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 시기가 온 것은 틀림없다. 그러나 교회(Church)가 직접 할 것이 아니라 기독교 시민단체(Para-Church)가 주체가 되어야 한다. 정부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이 아니라 성경의 시각으로 현실 정부를 비판하고 견제하는 방식이어야 할 것이다. 기독교의 가치관과 세계관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토의를 거쳐 이 결과를 현실 정책에까지 연결시키는 기독교 시민정치 운동이 자리 잡아야 할 것이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기독교를 쉽게 이용하려 들 수 없도록.” (본문 중, 065 ‘대선 이후’)
교회와 정치
교회와 정치가 뿌리내린 곳이 다르다
현상적으로는 그렇게 보인다
교회는 하나님의 뜻 곧 말씀에,
정치는 구민의 뜻 곧 민심에 뿌리내리고야 산다
국민의 마음에 하늘의 말씀이 살아 움직이면
교회와 정치는 드넓은 바다에서 만난다
하늘 아버지가 교회와 정치라는 두 손으로써
세계를 먹이어 기르시는 것을 깨닫는다
이 둘은 결코 갈리거나 나뉘지 않는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지형은
서울신학대학교 (문학사 B.A.)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신학석사 Th.M.)
독일 보쿰대학교 (신학박사 Dr. Theol.)
국민일보 종교부장 · 논설위원, 복음신대원 교수를 지냈고
현재 국회기도회의 지도목사,
성락성결교회의 담임목사로 일한다.
그리고 한국교회 갱신의 꿈을 안고
말씀삶운동을 이끌고 있다.
서울신학대학교 (문학사 B.A.)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신학석사 Th.M.)
독일 보쿰대학교 (신학박사 Dr. Theol.)
국민일보 종교부장 · 논설위원, 복음신대원 교수를 지냈고
현재 국회기도회의 지도목사,
성락성결교회의 담임목사로 일한다.
그리고 한국교회 갱신의 꿈을 안고
말씀삶운동을 이끌고 있다.
목차
머리말 - 거의 틀림없는 사실
Chapter 01 희망과 흰 토끼
001. 희망 이야기하는 기독교
002. 직장신우회 운동의 시대적 의미
003. 역사인식의 공백을 경계하라
004. 잃어버린 땅을 찾아서
005. 왜 신뢰받지 못하나
006. 다시 ‘고난의 신학’을
007. 재난구조, 교회가 나서자
008. 흰 토끼와 지도자
009. 보수와 진보를 넘어서
010. 성경은 쉬워야 한다
011. 교회가 채김져라 - 교회가 책임지자
Chapter 02 개혁과 신화
012. 열린 미래를 위하여
013. 종교개혁 ‘기념일’
014.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창립을 보면서
015. 일어나서 함께 가자
016. 진짜로 바닥치려면
017. 승리의 덫
018. 앓고 났으면 약아져야지
019. 빌라도의 횡보
020. 그냥 넘어간 문제
021. 신화가 깨지는 시대
022. 확일성을 넘어서야
Chapter 03 그리스도인과 신뢰
023. 자존감을 가져야 살지
024. 문, 그거 사람 잡겠네
025. 20세기 설거지를 하면서
026. 전략과 신앙이 어우러져야
027. 비인부전(非人不傳)
028. 신뢰를 먹어야 산다
029. 그리스도인 정치인들에게 드리는 편지
030. 품위 있게 죽을 권리?
031. 리베이트와 품위 유지비
032. 한목협, 이년 반 결산
033. 연합활동 이상 없나
Chapter 04 선거와 책임
034. 그러면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035. 사랑이냐, 법이냐
036. 만남 속에 길이 있다
037. 신용과 책임
038. 또 선거철인데
039. 제대로만 게임을 하면
040. 하나님이 선거에 개입하신다
041. 월드컵과 축제의 신학
042. 유월의 타임캡슐
043. 카파라치를 변호함
044. 호랑이 등에 올라타기
Chapter 05 역사와 망각
045. 먼저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복이 돼야
046. 당신이 명품입니다
047. 착각인가, 신앙고백인가
048. 탄핵 그리고 역사 변동과 하나님의 섭리
049. 망각은 또 다른 유배로 가는 길이다
050. 나라 사랑에는 색깔이 있다
051. 김 집사님에게
052. 해가 힘 있게 돋음 같게
053. 손학규 전 지사께
054. 승자의 혼미
055. 그리스도인은 어디 있습니까
Chapter 06 교회와 정치
056. 남한산성의 봄
057. 뒤져봐
058. 베네딕트 16세 이후
059. 종전을 넘어서
060. 교회는 교회다
061. ‘문국현’ 읽기
062. 대통령과 종교
063. 거리두기
064. 뒤져봤자
065. 대선 이후
066. 2007년의 의미
Chapter 07 침묵과 고백
067. 부모 마음으로
068. 영어, 한번 해보자
069. 100주년에 대한 이상한 침묵
070. 언어는 삶의 집이다
071. 진리가 길을 잃은 적은 없다
072. 신학적 성찰과 현장의 교회
073. 월동준비
074. 현상에서 희망으로
075. 감성과 사실의 경계
076. 인용하기 힘든 구절
077. 상실에서 배우기
Chapter 08 진리와 사실
078. 저녁 그림자가 길어질 때
079. 대의와 보은 사이에서
080. 열려라
081. 입에 문제다
082. 진리와 사실 - 기독 언론의 방향
083. 금덩어리가 문제다
084. 결론
085. 심장을 잃어버렸는가
086. 두 가지 조건
087. 생각부터
088. 신유 구출하기
089. 재림, 뚜렷한 것 둘
찾아보기
Chapter 01 희망과 흰 토끼
001. 희망 이야기하는 기독교
002. 직장신우회 운동의 시대적 의미
003. 역사인식의 공백을 경계하라
004. 잃어버린 땅을 찾아서
005. 왜 신뢰받지 못하나
006. 다시 ‘고난의 신학’을
007. 재난구조, 교회가 나서자
008. 흰 토끼와 지도자
009. 보수와 진보를 넘어서
010. 성경은 쉬워야 한다
011. 교회가 채김져라 - 교회가 책임지자
Chapter 02 개혁과 신화
012. 열린 미래를 위하여
013. 종교개혁 ‘기념일’
014.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창립을 보면서
015. 일어나서 함께 가자
016. 진짜로 바닥치려면
017. 승리의 덫
018. 앓고 났으면 약아져야지
019. 빌라도의 횡보
020. 그냥 넘어간 문제
021. 신화가 깨지는 시대
022. 확일성을 넘어서야
Chapter 03 그리스도인과 신뢰
023. 자존감을 가져야 살지
024. 문, 그거 사람 잡겠네
025. 20세기 설거지를 하면서
026. 전략과 신앙이 어우러져야
027. 비인부전(非人不傳)
028. 신뢰를 먹어야 산다
029. 그리스도인 정치인들에게 드리는 편지
030. 품위 있게 죽을 권리?
031. 리베이트와 품위 유지비
032. 한목협, 이년 반 결산
033. 연합활동 이상 없나
Chapter 04 선거와 책임
034. 그러면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035. 사랑이냐, 법이냐
036. 만남 속에 길이 있다
037. 신용과 책임
038. 또 선거철인데
039. 제대로만 게임을 하면
040. 하나님이 선거에 개입하신다
041. 월드컵과 축제의 신학
042. 유월의 타임캡슐
043. 카파라치를 변호함
044. 호랑이 등에 올라타기
Chapter 05 역사와 망각
045. 먼저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복이 돼야
046. 당신이 명품입니다
047. 착각인가, 신앙고백인가
048. 탄핵 그리고 역사 변동과 하나님의 섭리
049. 망각은 또 다른 유배로 가는 길이다
050. 나라 사랑에는 색깔이 있다
051. 김 집사님에게
052. 해가 힘 있게 돋음 같게
053. 손학규 전 지사께
054. 승자의 혼미
055. 그리스도인은 어디 있습니까
Chapter 06 교회와 정치
056. 남한산성의 봄
057. 뒤져봐
058. 베네딕트 16세 이후
059. 종전을 넘어서
060. 교회는 교회다
061. ‘문국현’ 읽기
062. 대통령과 종교
063. 거리두기
064. 뒤져봤자
065. 대선 이후
066. 2007년의 의미
Chapter 07 침묵과 고백
067. 부모 마음으로
068. 영어, 한번 해보자
069. 100주년에 대한 이상한 침묵
070. 언어는 삶의 집이다
071. 진리가 길을 잃은 적은 없다
072. 신학적 성찰과 현장의 교회
073. 월동준비
074. 현상에서 희망으로
075. 감성과 사실의 경계
076. 인용하기 힘든 구절
077. 상실에서 배우기
Chapter 08 진리와 사실
078. 저녁 그림자가 길어질 때
079. 대의와 보은 사이에서
080. 열려라
081. 입에 문제다
082. 진리와 사실 - 기독 언론의 방향
083. 금덩어리가 문제다
084. 결론
085. 심장을 잃어버렸는가
086. 두 가지 조건
087. 생각부터
088. 신유 구출하기
089. 재림, 뚜렷한 것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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