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1116971 대한기독교서회
퀘이커리즘으로의 초대 - 펜들힐 일기
(저자) 정지석
대한기독교서회 · 2014-03-20 152*225 · 208p
대한기독교서회 · 2014-03-20 152*225 · 208p
10,000원
10%
9,000원
상품설명
내가 보기에 퀘이커리즘은 초대 기독교의 본래 모습을 회복하여 현실 삶 속에서 그대로 살아보고자 노력하는 기독교인들의 종교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도 처음에는 이상한 사이비종파의 하나로 알고 경계했지만 파고들어가 알고 보니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고집스럽게 고수하는 근본적 기독교 전통을 가진 종파였다. 종교적 제도와 형식이 없이 침묵을 중시하고 개인의 자유로운 영성 체험을 추구하면서 종교적 배타성이 없기 때문에 영미권에서는 자유로운 지성인들의 종교가 되어 있다.
나는 이 책에서 퀘이커리즘의 영성에 초점을 맞춰 소개한다. 퀘이커 영성은 21세기 지구촌공동체에서 매우 적합한 영성 종교의 모델이라고 나는 믿기에 새로운 종교적 사회적 영성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퀘이커리즘으로 초대하고 싶다.
나는 이 책에서 퀘이커리즘의 영성에 초점을 맞춰 소개한다. 퀘이커 영성은 21세기 지구촌공동체에서 매우 적합한 영성 종교의 모델이라고 나는 믿기에 새로운 종교적 사회적 영성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퀘이커리즘으로 초대하고 싶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정지석
영국 버밍엄 우드브룩 퀘이커 대학원과 미국 펜들힐에서 “퀘이커 평화사상과 함석헌 평화사상”비교연구로 박사학위(Ph.D.in Sunderland Univ.)를 받았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크리스챤아카데미 사회교육원, 유네스코 아시아 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UNESCOAPCEIU), 대화문화아카데미에서 일했으며 한신대 신학대학원과 성공회대학에서 평화윤리와 영성을 강의했다.
현재는 국경선평화학교 대표, 한국 YMCA 생명평화센터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영국 버밍엄 우드브룩 퀘이커 대학원과 미국 펜들힐에서 “퀘이커 평화사상과 함석헌 평화사상”비교연구로 박사학위(Ph.D.in Sunderland Univ.)를 받았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크리스챤아카데미 사회교육원, 유네스코 아시아 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UNESCOAPCEIU), 대화문화아카데미에서 일했으며 한신대 신학대학원과 성공회대학에서 평화윤리와 영성을 강의했다.
현재는 국경선평화학교 대표, 한국 YMCA 생명평화센터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제1부 퀘이커리즘으로의 초대
1. 퀘이커리즘으로의 초대
2. 침묵의 영성
3. 평화의 종교
4. 함석헌과 퀘이커리즘
5. 예언자의 학교
제2부 퀘이커리즘의 다섯 가지 실천 영성
6. 평화의 영성
7. 공동체의 영성
8. 단순 소박함의 영성
9. 평등의 영성
10. 정직의 영성
제3부 펜들힐 일기
가을 Autumn
겨울 Winter
봄 Spring
여름 Summer
제4부 헨들힐에서 만난 사람들
파커 팔머-결국, 사람이 희망인가
조지 라키-재즈 피아노 치는 평화운동가
꼬마 매튜-침묵예배의 침입자
린다-아침 침묵예배 시간마다 우는 여인
퀘이커-영적 청중
함석헌-“펜들힐을 불살라라”
하워드 브린턴-펜들힐의 비전
제1부 퀘이커리즘으로의 초대
1. 퀘이커리즘으로의 초대
2. 침묵의 영성
3. 평화의 종교
4. 함석헌과 퀘이커리즘
5. 예언자의 학교
제2부 퀘이커리즘의 다섯 가지 실천 영성
6. 평화의 영성
7. 공동체의 영성
8. 단순 소박함의 영성
9. 평등의 영성
10. 정직의 영성
제3부 펜들힐 일기
가을 Autumn
겨울 Winter
봄 Spring
여름 Summer
제4부 헨들힐에서 만난 사람들
파커 팔머-결국, 사람이 희망인가
조지 라키-재즈 피아노 치는 평화운동가
꼬마 매튜-침묵예배의 침입자
린다-아침 침묵예배 시간마다 우는 여인
퀘이커-영적 청중
함석헌-“펜들힐을 불살라라”
하워드 브린턴-펜들힐의 비전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