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5626190 쿰란출판사
한 길을 가려무나
(저자) 임지석
쿰란출판사 · 2014-06-10 152*223 · 232p
쿰란출판사 · 2014-06-10 152*223 · 232p
10,000원
10%
9,000원
상품설명
인생에는 많은 길이 주어진다. 그중에는 가야만 하는 길이 있는 반면 가서는 안 되는 길도 많다. 잘못된 길로 들어섯다가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더러 있다. 특별히 인쇙을 좌우할 수 있는 길을 잘못 들었다가는 두고두고 후회를 하게 된다. 미국에 간 지 30년, 이민목회 20년 가까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한눈팔지 않고 주님이 주신 길을 걸어온 저자는 우리가 가야 하는 길은 오직 한 길,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한결같이 걸어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내려갔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걸어야 할 길은 오직 예수 안에 있음을 깨닫고 그 길을 걸어가게 되기를 바란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임지석
1982년 전북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그 해에 도미하여 1986년 UC Riverside에서 경영학 석사 (MBA) 학위를 받았다.
Financial Service 분야에서 사업을 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1996년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 (M.Div.) 과정을 졸업하였다. 1996년 졸업과 동시에 나성주안교회를 시작하고 7년 가까이 섬겼으며 2003년 나성세계로교회를 시작하여 오늘까지 섬기고 있다.
2013년 Grace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 박사(D.Miss.) 과정을 졸업한 후 필리핀, 태국, 미안마 등지의 신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올인의 사랑》(2005년 쿰란출판사), 《십자가의 비밀》(2006년 쿰란출판사), 《하늘에 쓰는 편지》 (2008년 하늘기획), 《한 길을 가려무나》 (2014년 쿰란출판사) 외 다수의 논문이 있으며 선교학 박사 논문은 선교 전문 학술지 Global Missiology의 2014년 1-3월호에 실린 바 있다.
1982년 전북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그 해에 도미하여 1986년 UC Riverside에서 경영학 석사 (MBA) 학위를 받았다.
Financial Service 분야에서 사업을 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1996년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 (M.Div.) 과정을 졸업하였다. 1996년 졸업과 동시에 나성주안교회를 시작하고 7년 가까이 섬겼으며 2003년 나성세계로교회를 시작하여 오늘까지 섬기고 있다.
2013년 Grace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 박사(D.Miss.) 과정을 졸업한 후 필리핀, 태국, 미안마 등지의 신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올인의 사랑》(2005년 쿰란출판사), 《십자가의 비밀》(2006년 쿰란출판사), 《하늘에 쓰는 편지》 (2008년 하늘기획), 《한 길을 가려무나》 (2014년 쿰란출판사) 외 다수의 논문이 있으며 선교학 박사 논문은 선교 전문 학술지 Global Missiology의 2014년 1-3월호에 실린 바 있다.
목차
제1부 내가 부르는 행복의 노래
생각의 힘┃생각의 틀을 바꿔라┃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다시 쓰는 행복론┃평범한 행복┃행복은 소유에 있지 않다┃부하게 하시는 복┃소문만복래┃목회에 성공한다’는 말┃선교지로 떠나는 아들에게┃
제2부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어느 권사님의 사업 철학┃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자폐증 크리스천┃성도가 고귀한 이유┃당신의 얼굴을 보았나요?┃전직 신자의 변을 들으며┃남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라┃선물과 뇌물┃책임질 줄 아는 사람┃아담과 이브여, 서로 세워 주라┃불확실한 세상┃무개념의 시대┃묻지 마 범죄┃바보 찬가
제3부 교회 속의 그리스도인
너는 내 것이라┃온유함의 진정한 의미┃오직 푯대만 바라
보라┃변화산의 주님과 베드로의 동상이몽┃종교개혁과 트
랜스포머┃교회의 세속주의┃이런 일꾼 없나요?┃아볼
로 화분┃홈커밍 선데이┃충성스러운 청지기┃임직 받
는 분들에게┃무관심은 이제 그만┃헛된 제사가 되지 않도
록┃가인의 신앙┃
제4부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숫자에 나타난 하나님의 신비┃나를 도우시는 주님┃이제는 주님만 바라라┃소통의 도구 십자가┃진리에 도달하는 길┃주님이 지불하신 피 값┃‘긍정의 힘’이 과연 복음인가?┃예수가 없는 교회┃교회와 예배┃예배처소를 옮기면서┃1달러에 얻은 예배당┃교회에 못 가는 이유┃성탄을 기다리는 마음┃육체의 남은 때┃신종 플루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남가주를 삼킨 산불┃줄기세포 연구에 부쳐┃
제5부 성장을 넘어 성숙으로
본다는 것┃무엇을 보고 있는가?┃영의 눈으로 바라보라┃새해에는 보다 새롭게┃반석 위의 신앙생활┃누룩을 제거하라┃풍성하게 거두려면┃열매 맺는 밀알┃내가 채우리라┃아멘의 삶┃약함을 자랑하라┃백합화여, 향기를 발하라!┃어둠인 것을 몰랐습니다┃목사의 자격
제6부 날마다 빚어 가는 신앙의 자화상
꿈이 있는 사람┃축구선수 카카 이야기┃하나님이 살려 주겠다고 하셨어요┃에펠 탑 효과┃주님과의 관계 회복┃예수를 따르는 사람 흥왕케 하는 사람┃고난 가운데 회개하라┃슬픔에서 부활하라┃무명의 영웅들┃새롭게 맞이하는 추수감사절┃불평을 없애라┃감사와 불평의 차이┃
제7부 디아스포라의 나라 사랑
로버트 박을 생각하며┃어떤 러브 스토리┃월드컵과 나라사랑┃‘이씨네 며느리들’을 보면서┃조국 대한민국을 고치소서┃지식인의 글┃사과가 필요한 시대┃
제8부 삶에서 배운 지혜
시간병┃시간을 아껴라┃스마트폰에 빼앗긴 여유┃여유를 찾읍시다┃촛불을 밝히는 마음으로┃말의 권세┃언어폭력┃게임 중독┃무소유를 비웃는 소유욕┃여론이라는 괴물┃주관이 있어야 합니다┃코란을 불태운다니?┃미국발 선거 혁명┃값비싸게 배운 교훈┃초대받지 못한 사람
생각의 힘┃생각의 틀을 바꿔라┃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다시 쓰는 행복론┃평범한 행복┃행복은 소유에 있지 않다┃부하게 하시는 복┃소문만복래┃목회에 성공한다’는 말┃선교지로 떠나는 아들에게┃
제2부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어느 권사님의 사업 철학┃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자폐증 크리스천┃성도가 고귀한 이유┃당신의 얼굴을 보았나요?┃전직 신자의 변을 들으며┃남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라┃선물과 뇌물┃책임질 줄 아는 사람┃아담과 이브여, 서로 세워 주라┃불확실한 세상┃무개념의 시대┃묻지 마 범죄┃바보 찬가
제3부 교회 속의 그리스도인
너는 내 것이라┃온유함의 진정한 의미┃오직 푯대만 바라
보라┃변화산의 주님과 베드로의 동상이몽┃종교개혁과 트
랜스포머┃교회의 세속주의┃이런 일꾼 없나요?┃아볼
로 화분┃홈커밍 선데이┃충성스러운 청지기┃임직 받
는 분들에게┃무관심은 이제 그만┃헛된 제사가 되지 않도
록┃가인의 신앙┃
제4부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숫자에 나타난 하나님의 신비┃나를 도우시는 주님┃이제는 주님만 바라라┃소통의 도구 십자가┃진리에 도달하는 길┃주님이 지불하신 피 값┃‘긍정의 힘’이 과연 복음인가?┃예수가 없는 교회┃교회와 예배┃예배처소를 옮기면서┃1달러에 얻은 예배당┃교회에 못 가는 이유┃성탄을 기다리는 마음┃육체의 남은 때┃신종 플루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남가주를 삼킨 산불┃줄기세포 연구에 부쳐┃
제5부 성장을 넘어 성숙으로
본다는 것┃무엇을 보고 있는가?┃영의 눈으로 바라보라┃새해에는 보다 새롭게┃반석 위의 신앙생활┃누룩을 제거하라┃풍성하게 거두려면┃열매 맺는 밀알┃내가 채우리라┃아멘의 삶┃약함을 자랑하라┃백합화여, 향기를 발하라!┃어둠인 것을 몰랐습니다┃목사의 자격
제6부 날마다 빚어 가는 신앙의 자화상
꿈이 있는 사람┃축구선수 카카 이야기┃하나님이 살려 주겠다고 하셨어요┃에펠 탑 효과┃주님과의 관계 회복┃예수를 따르는 사람 흥왕케 하는 사람┃고난 가운데 회개하라┃슬픔에서 부활하라┃무명의 영웅들┃새롭게 맞이하는 추수감사절┃불평을 없애라┃감사와 불평의 차이┃
제7부 디아스포라의 나라 사랑
로버트 박을 생각하며┃어떤 러브 스토리┃월드컵과 나라사랑┃‘이씨네 며느리들’을 보면서┃조국 대한민국을 고치소서┃지식인의 글┃사과가 필요한 시대┃
제8부 삶에서 배운 지혜
시간병┃시간을 아껴라┃스마트폰에 빼앗긴 여유┃여유를 찾읍시다┃촛불을 밝히는 마음으로┃말의 권세┃언어폭력┃게임 중독┃무소유를 비웃는 소유욕┃여론이라는 괴물┃주관이 있어야 합니다┃코란을 불태운다니?┃미국발 선거 혁명┃값비싸게 배운 교훈┃초대받지 못한 사람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뒷표지


본문

본문

뒷표지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