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86777084 익두스
가나안 성도에게 보내는 편지 (믿음의 홀로서기가 두려운 이들을 위하여)
(저자) 유원상
익두스 · 2018-02-26 141*205 · 242p
익두스 · 2018-02-26 141*205 · 242p
14,000원
10%
12,600원
상품설명
교회에 기댄, 믿음의 자립을 외치다
가나안 성도의 증가, 무리 짓는 신앙의 귀결
유원상 선생은 독립전도자다. 60년 가까운 신앙 여정의 대부분은 기성교회에서 멀어지는 과정이었다. 그의 결론은 신앙의 주체성과 독립,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 신앙을 제대로 확정하지 않는 신앙은 의미 없다는 것이다. 그것이 그의 신앙적인 양심이었고, 그가 쓴 엽서는 이러한 확신과 고백위에 서 있다. 이러한 고백은 그가 의도하든 하지 않든 자연히 한국 교회의 현실을 향해 서게 된다. 그가 보기에, 한국 교회는 사실 신앙의 위기에 직면해 있는 것이었다.
한국 교회와 기독교, 맛을 잃은 소금
그는 ‘그저 얼마만큼의 평안과 위로’를 주는 것이 기독교의 역할이 아니라고 한다. 그는 히브리서를 빌어 한국 교회가 신앙의 초보에서 만족하여 단단한 음식을 섭취할 줄 모르는 어린 아이에 머물고 있는 신앙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기드온을 예로 들며 신자가 10분의 1로 줄더라도 세속보다 양심적인 신앙인을 만들어 낼 것이 아니라면 교회의 존재는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런 목회자를 만들어낼 신학교가 아니라면 신학교 간판을 내리는 것이 나을 것이라 말한다. 맛 잃은 소금은 바닥에 버려져 짓밟히게 되기 때문이다.
복음, 하나님과 함께 홀로 걷는 좁은 길
그는 스스로 독립 전도자의 길을 택했다. 감리교 목회자에서 독립교회 개척자로, 다시 무교회 신자에서 독립 전도자로의 여정을 걸었다. 때때로 복음은 믿음의 사람을 홀로되게 한다. 엘리야, 이사야와 예레미야가, 또 세례요한과 바울이 그랬듯이 말이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예수 그리스도가 그랬다.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에 익숙한 사람들은 홀로 믿음을 지키는 것을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성경은 지속적으로 이러한 말을 하고 있다. 신약성경도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고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그 길이 협착하다”고 말씀한다.
무너지는 한국교회 앞에선 한 예언자의 초상
유원상 선생의 엽서들이 쓰인 지 이미 한 세대가 지났다. 최근 십여년간 한국 교회는 급격히 신도의 이탈이 증가하고 있다. 양적 부흥은 임계점에 이르렀다. 질적인 성장은 고사하고, 기독교 전체가 기본적인 도덕에 있어서도 사회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유원상 선생은 말한다. 이러한 기독교의 복음은 양심을 조금도 변화시키지 못한 ‘다른 복음’이라고. 그는 한국 교회가 교묘히 변형시킨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본 것이다. 그의 표현대로 조금도 ‘에누리 없는’ 복음 그대로를 전할 말씀의 일꾼이 필요한 시대이다.
가나안 성도의 증가, 무리 짓는 신앙의 귀결
유원상 선생은 독립전도자다. 60년 가까운 신앙 여정의 대부분은 기성교회에서 멀어지는 과정이었다. 그의 결론은 신앙의 주체성과 독립,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 신앙을 제대로 확정하지 않는 신앙은 의미 없다는 것이다. 그것이 그의 신앙적인 양심이었고, 그가 쓴 엽서는 이러한 확신과 고백위에 서 있다. 이러한 고백은 그가 의도하든 하지 않든 자연히 한국 교회의 현실을 향해 서게 된다. 그가 보기에, 한국 교회는 사실 신앙의 위기에 직면해 있는 것이었다.
한국 교회와 기독교, 맛을 잃은 소금
그는 ‘그저 얼마만큼의 평안과 위로’를 주는 것이 기독교의 역할이 아니라고 한다. 그는 히브리서를 빌어 한국 교회가 신앙의 초보에서 만족하여 단단한 음식을 섭취할 줄 모르는 어린 아이에 머물고 있는 신앙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기드온을 예로 들며 신자가 10분의 1로 줄더라도 세속보다 양심적인 신앙인을 만들어 낼 것이 아니라면 교회의 존재는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런 목회자를 만들어낼 신학교가 아니라면 신학교 간판을 내리는 것이 나을 것이라 말한다. 맛 잃은 소금은 바닥에 버려져 짓밟히게 되기 때문이다.
복음, 하나님과 함께 홀로 걷는 좁은 길
그는 스스로 독립 전도자의 길을 택했다. 감리교 목회자에서 독립교회 개척자로, 다시 무교회 신자에서 독립 전도자로의 여정을 걸었다. 때때로 복음은 믿음의 사람을 홀로되게 한다. 엘리야, 이사야와 예레미야가, 또 세례요한과 바울이 그랬듯이 말이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예수 그리스도가 그랬다.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에 익숙한 사람들은 홀로 믿음을 지키는 것을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성경은 지속적으로 이러한 말을 하고 있다. 신약성경도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고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그 길이 협착하다”고 말씀한다.
무너지는 한국교회 앞에선 한 예언자의 초상
유원상 선생의 엽서들이 쓰인 지 이미 한 세대가 지났다. 최근 십여년간 한국 교회는 급격히 신도의 이탈이 증가하고 있다. 양적 부흥은 임계점에 이르렀다. 질적인 성장은 고사하고, 기독교 전체가 기본적인 도덕에 있어서도 사회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유원상 선생은 말한다. 이러한 기독교의 복음은 양심을 조금도 변화시키지 못한 ‘다른 복음’이라고. 그는 한국 교회가 교묘히 변형시킨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본 것이다. 그의 표현대로 조금도 ‘에누리 없는’ 복음 그대로를 전할 말씀의 일꾼이 필요한 시대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유원상
30년간 매주 2백여 독자들에게 엽서 전도지를 보낸 독립 전도자이자 순회 전도자. 그가 남긴 1,500여 편의 엽서는 [십자가의 비밀] 등 10권의 소책자로 묶여졌으나, 일반에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다. 독자적 신앙을 강조한 그는 우치무라 간조 등 무교회주의의 신앙의 영향을 짙게 받았다. 김교신 이후 2세대 무교회주의자들과 교제가 깊었으며, 맨발의 천사로 알려진 최춘선 목사와도 깊게 교류했다.
30년간 매주 2백여 독자들에게 엽서 전도지를 보낸 독립 전도자이자 순회 전도자. 그가 남긴 1,500여 편의 엽서는 [십자가의 비밀] 등 10권의 소책자로 묶여졌으나, 일반에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다. 독자적 신앙을 강조한 그는 우치무라 간조 등 무교회주의의 신앙의 영향을 짙게 받았다. 김교신 이후 2세대 무교회주의자들과 교제가 깊었으며, 맨발의 천사로 알려진 최춘선 목사와도 깊게 교류했다.
추천의 글
종교개혁의 정신, 미래로부터 온 편지를 읽다.
유원상 선생(1920-2008)의 글을 받아서 놀랍게 읽었다. 해방 후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되었고, 학교에서 근무하시다가 신학공부를 하고 목회를 하다가 다시 어떤 제도에도 얽매이지 않는 ‘믿음의 자유’를 추구하며 독립 순회 전도자로 살아오셨다는 이력은 간명하면서도 인상적이었다. 그가 독립전도자로 30년간 활동하며 쓴 1,500여 매의 전도엽서가 이 책의 기반을 이룬다. 매주 한 편씩, 매회 200장을 등사해서 주변에 나누었다고 한다. 믿음의 기초와 신앙생활의 원리를 다루는 그의 엽서는 평범하고 담백하다. 일상성을 벗어난 호들갑이 없다. 그러나 손바닥만한 분량에 독특한 필치로 써내려간 글은 주저함도 없고, 겉치장도 없이 핵심으로 내달리는 단호함으로 꽉 차 있다. 기독자의 결기를 여기서 본다.
[가나안 성도에게 보내는 편지]는 유원상 선생의 전도엽서 중 가려 뽑은 것이다. 물론 이 제목은 이미 고인이 되신 저자의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의 글은 절묘하게 이 제목에 부합한다. ‘가나안 성도’ 즉 ‘안나가’를 뒤집어서 만든 조어로 ‘교회를 떠나 신앙생활하는 그리스도인’을 지칭하는 일은 그 이전부터 간간이 있었지만, 이것이 본격적으로 공적인 장에서 논의된 것은 2014년에 나온 [가나안 성도, 교회 밖 신앙]이란 책을 통해서였다. 나는 그 책을 쓰고나서 지금 우리가 ‘가나안 성도’라고 부르는 이들과 비슷한 질문을 갖고 씨름했던 역사적 존재들을 알아가기 시작했다. 종교개혁의 정신이었던 오직 성경(sola scriptura), 오직 믿음(sola fide)의 원리를 계승하는 여러 흐름들을 추적해 가고 있다. 그 가운데 동아시아 상황에서는 일본의 우치무라 간조(1861-1930)와 한국의 김교신(1901-1945)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유원상 선생은 선구적 ‘가나안 성도’로 우리가 재발견해야 할 인물이다. 엽서 한 쪽에 불과한 짦은 글에 담긴 그의 성경인용과 해석은 탄탄하고 통찰력이 돋보인다. 그의 교회론에 대한 글들은 통렬하고, 명쾌하다. 한 세대 전의 글이지만, 마치 미래로부터 온 편지로 읽힌다. 가나안 성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_양희송 (청어람 ARMC 대표)
유원상 선생(1920-2008)의 글을 받아서 놀랍게 읽었다. 해방 후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되었고, 학교에서 근무하시다가 신학공부를 하고 목회를 하다가 다시 어떤 제도에도 얽매이지 않는 ‘믿음의 자유’를 추구하며 독립 순회 전도자로 살아오셨다는 이력은 간명하면서도 인상적이었다. 그가 독립전도자로 30년간 활동하며 쓴 1,500여 매의 전도엽서가 이 책의 기반을 이룬다. 매주 한 편씩, 매회 200장을 등사해서 주변에 나누었다고 한다. 믿음의 기초와 신앙생활의 원리를 다루는 그의 엽서는 평범하고 담백하다. 일상성을 벗어난 호들갑이 없다. 그러나 손바닥만한 분량에 독특한 필치로 써내려간 글은 주저함도 없고, 겉치장도 없이 핵심으로 내달리는 단호함으로 꽉 차 있다. 기독자의 결기를 여기서 본다.
[가나안 성도에게 보내는 편지]는 유원상 선생의 전도엽서 중 가려 뽑은 것이다. 물론 이 제목은 이미 고인이 되신 저자의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의 글은 절묘하게 이 제목에 부합한다. ‘가나안 성도’ 즉 ‘안나가’를 뒤집어서 만든 조어로 ‘교회를 떠나 신앙생활하는 그리스도인’을 지칭하는 일은 그 이전부터 간간이 있었지만, 이것이 본격적으로 공적인 장에서 논의된 것은 2014년에 나온 [가나안 성도, 교회 밖 신앙]이란 책을 통해서였다. 나는 그 책을 쓰고나서 지금 우리가 ‘가나안 성도’라고 부르는 이들과 비슷한 질문을 갖고 씨름했던 역사적 존재들을 알아가기 시작했다. 종교개혁의 정신이었던 오직 성경(sola scriptura), 오직 믿음(sola fide)의 원리를 계승하는 여러 흐름들을 추적해 가고 있다. 그 가운데 동아시아 상황에서는 일본의 우치무라 간조(1861-1930)와 한국의 김교신(1901-1945)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유원상 선생은 선구적 ‘가나안 성도’로 우리가 재발견해야 할 인물이다. 엽서 한 쪽에 불과한 짦은 글에 담긴 그의 성경인용과 해석은 탄탄하고 통찰력이 돋보인다. 그의 교회론에 대한 글들은 통렬하고, 명쾌하다. 한 세대 전의 글이지만, 마치 미래로부터 온 편지로 읽힌다. 가나안 성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_양희송 (청어람 ARMC 대표)
목차
추천의 글 4
1부 복음에 관하여
절대적 진리 11 하나님의 백성과 안식 13 감사의 잔 15 엘엘엘 17
외적 능력과 내적 능력 20 해결 22 안식의 복 24 아는 예수와 믿는 예수 26
건강 상실이 축복이 되는 이유 28 일과 열매 31 비교불가능 33
머리에서 꼬리로 36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 38 과녁판 40 공격과 수비 42
천직 44 세계 정복자 47 사적 축복과 공적 축복 49 버릴 수 있는 복 51
당당치 못한 죄 54 임마누엘 56 영원하신 그리스도 58 완전 불구자들 60
절대 불가능 62 냉장고 64 악인은 누구인가 66 호흡 69 오염된 감사 71
실력 대결 73 그리스도인의 완전 75 생명의 위치 77 지독한 복음 79 지금 81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 84 송사 불가능 86 환난의 해결 88
믿음의 선한 싸움 90 외상신앙과 현금신앙 92 주는 사람이 강하다 95 은혜의 비밀 97
동질 99 상속자복음 101 후회없는 인생 104 엄청난 은혜 106 적응의 힘 108
선한 목자 우리 하나님 110 복음 분량은 담대 분량이다 112 의인의 믿음 115
2부 교회에 관하여
구원받은 사람의 예배 119 거짓 나그네와 진품 나그네 121 그루터기 복음 124 본부 없는 하나님 127 기독교의 오의 129 철면피 교회 132 신학교의 죄 134
정신적 예배와 영적 예배 136 양심과 종교개혁 138 우리의 종교와 나의 종교 140
백 원짜리 양심 143 말씀의 권능을 막을 자 누군가 145 동지를 구하지 말자 147
성서냐 전도냐 149 예배의 비밀 151 멜기세덱 153 무엇을 위한 믿음인가 156
거름더미 복음 158 그리스도인 160 복음의 세계대전 162 중간에 막힌 담 165
유사품 기독교 167 한국에는 삭개오도 없단 말인가 169 빼앗기지 않는 것은 하나뿐이다 172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175 나를 따라 오려거든 177 진 자 편인가 이긴 자 편인가 179
최고의 권능 최고의 지혜 181 기쁨의 비밀 183 선과 예배 186 증인 188
인형과 사람 191 하박국의 전투 194 참 종교를 식별하는 방법 196 설교와 능력 199
단단한 식물 멜기세덱 202 먹느냐 먹히느냐 어느 편인가 204 새 전도 206
하나님이 우리에게 안식을 요구하시는 이유 209 가인과 말씀 211 에벤에셀 213
외상없는 하나님 215 천국 비밀 217 가장 어려운 일 219 홍수속의 기갈 221
기독자의 기쁨 224
해제 227
1부 복음에 관하여
절대적 진리 11 하나님의 백성과 안식 13 감사의 잔 15 엘엘엘 17
외적 능력과 내적 능력 20 해결 22 안식의 복 24 아는 예수와 믿는 예수 26
건강 상실이 축복이 되는 이유 28 일과 열매 31 비교불가능 33
머리에서 꼬리로 36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 38 과녁판 40 공격과 수비 42
천직 44 세계 정복자 47 사적 축복과 공적 축복 49 버릴 수 있는 복 51
당당치 못한 죄 54 임마누엘 56 영원하신 그리스도 58 완전 불구자들 60
절대 불가능 62 냉장고 64 악인은 누구인가 66 호흡 69 오염된 감사 71
실력 대결 73 그리스도인의 완전 75 생명의 위치 77 지독한 복음 79 지금 81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 84 송사 불가능 86 환난의 해결 88
믿음의 선한 싸움 90 외상신앙과 현금신앙 92 주는 사람이 강하다 95 은혜의 비밀 97
동질 99 상속자복음 101 후회없는 인생 104 엄청난 은혜 106 적응의 힘 108
선한 목자 우리 하나님 110 복음 분량은 담대 분량이다 112 의인의 믿음 115
2부 교회에 관하여
구원받은 사람의 예배 119 거짓 나그네와 진품 나그네 121 그루터기 복음 124 본부 없는 하나님 127 기독교의 오의 129 철면피 교회 132 신학교의 죄 134
정신적 예배와 영적 예배 136 양심과 종교개혁 138 우리의 종교와 나의 종교 140
백 원짜리 양심 143 말씀의 권능을 막을 자 누군가 145 동지를 구하지 말자 147
성서냐 전도냐 149 예배의 비밀 151 멜기세덱 153 무엇을 위한 믿음인가 156
거름더미 복음 158 그리스도인 160 복음의 세계대전 162 중간에 막힌 담 165
유사품 기독교 167 한국에는 삭개오도 없단 말인가 169 빼앗기지 않는 것은 하나뿐이다 172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175 나를 따라 오려거든 177 진 자 편인가 이긴 자 편인가 179
최고의 권능 최고의 지혜 181 기쁨의 비밀 183 선과 예배 186 증인 188
인형과 사람 191 하박국의 전투 194 참 종교를 식별하는 방법 196 설교와 능력 199
단단한 식물 멜기세덱 202 먹느냐 먹히느냐 어느 편인가 204 새 전도 206
하나님이 우리에게 안식을 요구하시는 이유 209 가인과 말씀 211 에벤에셀 213
외상없는 하나님 215 천국 비밀 217 가장 어려운 일 219 홍수속의 기갈 221
기독자의 기쁨 224
해제 227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