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5468588 선교횃불
이리될 줄 알았더라면
(저자) 임순미
선교횃불 · 2022-11-08 140*200 · 136p
선교횃불 · 2022-11-08 140*200 · 13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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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어느덧 나이가 팔십 줄에 접어들었다. 살아온 세월을 뒤돌아보면 후회되는 일이 많이 떠오른다. 어린 나이에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어머니의 사랑을 실제로 많이 받지 못한 나는 자녀들을 사랑한다면서도 여러모로 미숙해서 자녀들에게 상처를 줄 때가 많았다. 다행히도 좋으신 하나님께서 마음 밭이 좋은 아이들을 맡겨주셨고, 아이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잘 커 주었다. 그 고마움을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내 마음을 책에 담게 되었다.
아들이 리더의 자리에 앉으면 그 방에 들어오는 사람이 보고 즐길 수 있도록 그림을 걸어주어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그린 그림이 현재 30점이 넘는다. 그 중 몇 점을 이 책에 담았다.
- 머리말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임순미
첫사랑과 결혼하여 아이 셋을 낳아 길렀다.
자녀들을 신앙의 사람으로 키우려고 애쓰며, 열심히 살았다.
《이리될 줄 알았더라면》은 한국 땅에 태어난 여성이 아내이자 엄마, 신앙인으로 살아온 삶의 흔적이다.
인생 팔십 년의 궤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다.
이 책을 통해 누군가가 하나님을 알게 되고 삶의 지혜에 다가설 수 있으면 좋겠다.
첫사랑과 결혼하여 아이 셋을 낳아 길렀다.
자녀들을 신앙의 사람으로 키우려고 애쓰며, 열심히 살았다.
《이리될 줄 알았더라면》은 한국 땅에 태어난 여성이 아내이자 엄마, 신앙인으로 살아온 삶의 흔적이다.
인생 팔십 년의 궤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다.
이 책을 통해 누군가가 하나님을 알게 되고 삶의 지혜에 다가설 수 있으면 좋겠다.
목차
머리말 | 7
긁어 부스럼 | 9
때로는 부부 싸움도 할 만하네요 | 19
그것을 알고는 마음이 바빠졌다 | 27
지금도 가끔씩 생각이 납니다 | 33
솔로몬이 지혜를 구했을 때 | 37
매스게임 단체복 | 45
그 입장이 되고 보니 | 51
이리될 줄 알았더라면 | 55
모르면 용감하다더니 | 63
남편의 얼굴 | 71
병원 순례는 이제 그만하자 | 81
살아온 세월만큼 후회되는 일도 참 많구나 | 87
초반부터 단단히 | 97
하룻밤에 만리장성을 쌓다 | 107
원장님의 따뜻한 격려 한마디 | 115
남편과 함께 드리는 아침 예배 | 123
상식의 하나님 | 133
긁어 부스럼 | 9
때로는 부부 싸움도 할 만하네요 | 19
그것을 알고는 마음이 바빠졌다 | 27
지금도 가끔씩 생각이 납니다 | 33
솔로몬이 지혜를 구했을 때 | 37
매스게임 단체복 | 45
그 입장이 되고 보니 | 51
이리될 줄 알았더라면 | 55
모르면 용감하다더니 | 63
남편의 얼굴 | 71
병원 순례는 이제 그만하자 | 81
살아온 세월만큼 후회되는 일도 참 많구나 | 87
초반부터 단단히 | 97
하룻밤에 만리장성을 쌓다 | 107
원장님의 따뜻한 격려 한마디 | 115
남편과 함께 드리는 아침 예배 | 123
상식의 하나님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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