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1921380 베드로서원
예수가 나는 여전히 낯설다 (한 사모가 김 집사에게 보내는 신학에세이)
(저자) 한현옥
베드로서원 · 2025-07-15 145*210 · 2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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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천 년 전 그때, 그 예수님이 갈릴리 호수를 거닐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상을 말하고 사시던 그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서 공부하고 글을 쓴 저자의 ‘신학에세이’이다. 아니 어쩌면 ‘신앙에세이’에 가깝다. 저자는 교회가 만든 예수님이 아니라 2,000년 전 갈릴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시던 그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 기독교 다시 쓰기를 하고 있다. 이 글을 통해서 진짜 예수님을 찾아 나서는 일에 많은 성도가 동참해 주기를 기도한다.
종교개혁이 언제 일어났나요?
이제 또 한 번 일어나야 한다는 말에
내 귀를 의심하고 화들짝 놀라 깨었어요.
너무 신기해서 잠이 말끔히 달아났어요.
내가 무엇을 쓰다가 전화를 받은 줄 알아요?
‘기독교 다시 쓰기’예요.
교회, 이대론 안 된다는 거예요. -본문중
종교개혁이 언제 일어났나요?
이제 또 한 번 일어나야 한다는 말에
내 귀를 의심하고 화들짝 놀라 깨었어요.
너무 신기해서 잠이 말끔히 달아났어요.
내가 무엇을 쓰다가 전화를 받은 줄 알아요?
‘기독교 다시 쓰기’예요.
교회, 이대론 안 된다는 거예요. -본문중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한현옥
오직 자식 교육이 목적이었던 부모님께서 강화도 교동도에서 핏덩이 째 안고 와서 서대문구 북아현동에서 출생신고를 하셨습니다. 당시 명문인 미동초등학교에 입학시키고 숙명여중·고를 다니게 하셨습니다.
미국의 유인대학교와 연합신학교에서 운영하는 해외 course work 과정을 고 손병호 학장님의 한국복음신학연구원에서 M.A와 Th.D를 이수하였습니다. 갈릴리에서 그리 멀지 않은 막달라 마을의 한 여인이 되어 이슬이 내리는 갈릴리호숫가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그 기쁨은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국복음신학연구원과 한양신학교 그리고 서울장신대학교에서 다년간 강의하며 첫 번째 저서로 <호반의 예수 –예수의 제4 탐구->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 저서로 <예수가 나는 여전히 낯설다 – 한 사모가 김 집사에게 보내는 신학에세이->를 내게 되었습니다.
오직 자식 교육이 목적이었던 부모님께서 강화도 교동도에서 핏덩이 째 안고 와서 서대문구 북아현동에서 출생신고를 하셨습니다. 당시 명문인 미동초등학교에 입학시키고 숙명여중·고를 다니게 하셨습니다.
미국의 유인대학교와 연합신학교에서 운영하는 해외 course work 과정을 고 손병호 학장님의 한국복음신학연구원에서 M.A와 Th.D를 이수하였습니다. 갈릴리에서 그리 멀지 않은 막달라 마을의 한 여인이 되어 이슬이 내리는 갈릴리호숫가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그 기쁨은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국복음신학연구원과 한양신학교 그리고 서울장신대학교에서 다년간 강의하며 첫 번째 저서로 <호반의 예수 –예수의 제4 탐구->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 저서로 <예수가 나는 여전히 낯설다 – 한 사모가 김 집사에게 보내는 신학에세이->를 내게 되었습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
“믿음이 좋다는 말 나는 난 안 믿어요”
1부 신앙의 그리스도에서
첫 번째 메일 : 야훼와 아버지 하나님은 달라요
두 번째 메일 : 역사의 예수님과 신앙의 그리스도는 달라요
세 번째 메일 : 1517년은 종교개혁은 미완성이에요
네 번째 메일 : 예수님의 (of) 복음과 예수님에 대한 (about) 복음은 달라요
다섯 번째 메일 : 바울의 비전과 예수님의 비전은 달라요
여섯 번째 메일 : 은유(metaphor)와 사실(fact)은 달라요
일곱 번째 메일 : 하나님의 나라와 기독교는 달라요
여덟 번째 메일 :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은 달라요
아홉 번째 메일 : 예수님은 그런 말을 하지 않았어요
열 번째 메일 : 성령(Holy Spirit)은 다른 영들(spirits)과 달라요
열한 번째 메일 : 성령은 갈릴리 예수님의 영(the spirit)이에요
열두 번째 메일 : 예수님에게 정직하게 다가가기
2부 사람 예수님을 쫓아
열세 번째 메일 : 생의 한가운데를 걸으며
열네 번째 메일 : 예수님의 부활은 그런 걸까요
열다섯 번째 메일 : 천국은 그런 나라일까요
열여섯 번째 메일 : 아빠!
열일곱 번째 메일 : 나사렛의 가족과 갈릴리의 가족은 달라요
열여덟 번째 메일 : 대속론적 해석과 구원론적 해석은 달라요
열아홉 번째 메일 : 교회제국에서 나와 세상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로
스무 번째 메일 : 예수님의 십자가는 목적인가요 결과인가요
스물한 번째 메일 : 종(Servant)으로 다시 태어나기
“믿음이 좋다는 말 나는 난 안 믿어요”
1부 신앙의 그리스도에서
첫 번째 메일 : 야훼와 아버지 하나님은 달라요
두 번째 메일 : 역사의 예수님과 신앙의 그리스도는 달라요
세 번째 메일 : 1517년은 종교개혁은 미완성이에요
네 번째 메일 : 예수님의 (of) 복음과 예수님에 대한 (about) 복음은 달라요
다섯 번째 메일 : 바울의 비전과 예수님의 비전은 달라요
여섯 번째 메일 : 은유(metaphor)와 사실(fact)은 달라요
일곱 번째 메일 : 하나님의 나라와 기독교는 달라요
여덟 번째 메일 :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은 달라요
아홉 번째 메일 : 예수님은 그런 말을 하지 않았어요
열 번째 메일 : 성령(Holy Spirit)은 다른 영들(spirits)과 달라요
열한 번째 메일 : 성령은 갈릴리 예수님의 영(the spirit)이에요
열두 번째 메일 : 예수님에게 정직하게 다가가기
2부 사람 예수님을 쫓아
열세 번째 메일 : 생의 한가운데를 걸으며
열네 번째 메일 : 예수님의 부활은 그런 걸까요
열다섯 번째 메일 : 천국은 그런 나라일까요
열여섯 번째 메일 : 아빠!
열일곱 번째 메일 : 나사렛의 가족과 갈릴리의 가족은 달라요
열여덟 번째 메일 : 대속론적 해석과 구원론적 해석은 달라요
열아홉 번째 메일 : 교회제국에서 나와 세상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로
스무 번째 메일 : 예수님의 십자가는 목적인가요 결과인가요
스물한 번째 메일 : 종(Servant)으로 다시 태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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