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8441362 깃드는숲
현진 사모의 요리보따리 (현진 사모의)
(저자) 박현진
깃드는숲 · 2026-03-05   152*225 · 306p
25,000원 10% 22,500
적립금
1,125원 (5%)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상품설명

박현진 저자의 『현진 사모의 요리 보따리』는 30여 년간 청년과 손님들을 대접하며 쌓아온 따뜻한 레시피와 삶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저자는 신혼 초부터 수많은 사람의 식사를 책임지며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정성 가득한 집밥 요리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뉘어 있으며, 감자탕부터 밀푀유 나베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요리와 그에 얽힌 소박한 에피소드를 함께 전합니다. "밥 한 번 먹자"는 말 속에 담긴 위로의 힘을 믿는 저자는, 이 책이 누군가의 식탁에 따뜻한 공감과 힘이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박현진
고신교단 목사의 1남2녀중 장녀로 태어났다.
청년사역자(SFC간사) 사모로 30여년 살면서 ‘먹이는 사역’을 하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청년 사역을 하면서 상담의 필요성을 크게 느껴 계명대학교에서 기독교가족상담학(계명 대학교 상담학 석사. MA)을 공부했다.
SFC 교육훈련센터에서 훈련원장 사모로 지내면서 그동안 배운 상담과 요리를 통해 세계에 흩어져있는 젊은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 사역을 감당했다. 전국 SFC 대표간사를 역임한 허태영 목사와 35년째 함께 살고 있다.
아들과 며느리 그리고 함께 살고 있는 중국인 딸이 있다.
2년에 걸쳐 고신교단 신문인 ‘기독교보’에 연재한 <30년차 청년사역자 사모의 요리보따리> 글을 정리해 출간하게 되었다

책 속으로

밥에는 마음을 열게 하는 힘이 있다.
함께 밥을 먹고 나면 왠지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든다.
그래서인지 청년 사역을 하며 자연스럽게 “먹이는 사역”에 힘을 쏟게 된다.
물론 힘들어 쉬고 싶은 날도 있다.
그러나 내가 차린 밥으로 위로를 받고 다시 힘을 내는 이들이 있기에, 오늘도 나는 밥상을 차린다.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뒤표지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