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9098398 훈훈
흐르는 물처럼 (은혜에 젖어 살아온 여정)
(저자) 천명선
훈훈 · 2026-04-28 140*210 · 228p
훈훈 · 2026-04-28 140*210 · 22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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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처럼, 주 안에서
자연스럽게 빚어지기를 갈망하는
어느 그리스도인의 겸손한 고백
흐르는 물은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며, 마침내 더 커다란 물줄기를 향해서 자신의 본체를 던진다. 그리스도인의 삶 역시, 흐르는 물과 같아야 할 것이다.
<흐르는 물처럼>의 저자 천명선은 ‘흐르는 물처럼’ 주 안에서 자연스럽게 빚어지기를 갈망해온 신앙인이다. 44년간 건설현장에서 건설업무 외길을 걸어온 천명선은 치열한 건설현장과는 어울리지 않을 것만 같은, ‘흐르는 물’과 같은 영성을 추구하며 치열하게 살아왔다. 그 소박하고도 단단한 치열함의 기록이 바로 <흐르는 물처럼>이다.
평신도로서 자신이 속한 지교회와 ‘지교회가 속한 노회’, 더 나아가 교회가 속한 교단을 섬기는 일에 힘을 다해온 그는 거창하고 화려한 목소리로 고백하지 않는다. 그저, 흔들렸던 자신의 모습, 그 흔들림마저 기다려주시며 기어코 붙잡아주신 주님의 손길을 고백한다. 그리고 그가 평생 신앙생활을 하며 자라난 영적 공동체 한소망교회에서의 기억을 통하여, 결국 그리스도인은 교회를 통해 빚어진다는 사실을 증언한다.
프롤로그를 통해 고백하는 그의 목소리야말로 <흐르는 물처럼>에 담긴 그의 마음을 정확히 대변한다.
“선물로 받은 하루하루 일상에 녹아있는 기쁨과 슬픔, 작은 성취와 실패의 이야기는 그분과 함께한 내 삶의 간증이요(This is my story), 주님께 올려드리는 감사의 찬양이기도 합니다(This is my song). 찬송가 288장에 담긴 귀한 고백을, 저 역시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 하리로다’ (찬송가 288장. 후렴)”
자신의 전문적인 업을 가지고 자신의 일터에서 ‘철저한 청지기 의식’으로 살아온 한 명의 그리스도인이 나누는 고백은, 독자들에게 알찬 ‘영적 자양분’을 제공할 것이다.
자연스럽게 빚어지기를 갈망하는
어느 그리스도인의 겸손한 고백
흐르는 물은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며, 마침내 더 커다란 물줄기를 향해서 자신의 본체를 던진다. 그리스도인의 삶 역시, 흐르는 물과 같아야 할 것이다.
<흐르는 물처럼>의 저자 천명선은 ‘흐르는 물처럼’ 주 안에서 자연스럽게 빚어지기를 갈망해온 신앙인이다. 44년간 건설현장에서 건설업무 외길을 걸어온 천명선은 치열한 건설현장과는 어울리지 않을 것만 같은, ‘흐르는 물’과 같은 영성을 추구하며 치열하게 살아왔다. 그 소박하고도 단단한 치열함의 기록이 바로 <흐르는 물처럼>이다.
평신도로서 자신이 속한 지교회와 ‘지교회가 속한 노회’, 더 나아가 교회가 속한 교단을 섬기는 일에 힘을 다해온 그는 거창하고 화려한 목소리로 고백하지 않는다. 그저, 흔들렸던 자신의 모습, 그 흔들림마저 기다려주시며 기어코 붙잡아주신 주님의 손길을 고백한다. 그리고 그가 평생 신앙생활을 하며 자라난 영적 공동체 한소망교회에서의 기억을 통하여, 결국 그리스도인은 교회를 통해 빚어진다는 사실을 증언한다.
프롤로그를 통해 고백하는 그의 목소리야말로 <흐르는 물처럼>에 담긴 그의 마음을 정확히 대변한다.
“선물로 받은 하루하루 일상에 녹아있는 기쁨과 슬픔, 작은 성취와 실패의 이야기는 그분과 함께한 내 삶의 간증이요(This is my story), 주님께 올려드리는 감사의 찬양이기도 합니다(This is my song). 찬송가 288장에 담긴 귀한 고백을, 저 역시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 하리로다’ (찬송가 288장. 후렴)”
자신의 전문적인 업을 가지고 자신의 일터에서 ‘철저한 청지기 의식’으로 살아온 한 명의 그리스도인이 나누는 고백은, 독자들에게 알찬 ‘영적 자양분’을 제공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천명선
건축을 전공한 공학도로서 44년간 건설현장에서 건설업무 외길을 걸어왔다.
신앙의 갈등과 방황했던 시간들, 그리고 암이라는 절망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과 숨결을 경험했다.
남은 생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흘려보내는 작은 샘물이 되기를 소원한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 하리로다”
- 경력 -
한소망교회 시무장로
(비전채플 건축위원회 재정담당 역임)
서울서북노회 장로회 회장역임
강북협의회 장로회 회장 역임
전국장로회연합회 부회장 역임
서울서북노회 고시부 외, 실행임원
총회산하 장로교 복지재단 이사
SI그룹 CM본부 전무(시공기술사)
건축을 전공한 공학도로서 44년간 건설현장에서 건설업무 외길을 걸어왔다.
신앙의 갈등과 방황했던 시간들, 그리고 암이라는 절망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과 숨결을 경험했다.
남은 생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흘려보내는 작은 샘물이 되기를 소원한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 하리로다”
- 경력 -
한소망교회 시무장로
(비전채플 건축위원회 재정담당 역임)
서울서북노회 장로회 회장역임
강북협의회 장로회 회장 역임
전국장로회연합회 부회장 역임
서울서북노회 고시부 외, 실행임원
총회산하 장로교 복지재단 이사
SI그룹 CM본부 전무(시공기술사)
목차
<프롤로그>
1부. 질그릇의 고백
-은혜로 시작된 나의 믿음 이야기
흙수저에서 보배를 담은 질그릇으로
복음에 빚진 자로 살아가는 삶
나의 어머니 나의 형수님
한소망교회로 나를 인도하신 하나님
절망 끝에서 밀려온 생명의 말씀
무너진 현장에서 만난 세밀한 손길
2부. 흔들리며 배운 은혜
-고난 속에서 더 단단해진 믿음
인생이라는 파도를 타는 법: 나의 서핑보드
사고가 준, ‘깨달음’이란 선물
스티그마
희망재건의 원리
고난의 터널을 지나, 생명의 빛 가운데 서게 하소서
청송대에 앉아
덤으로 사는 인생
장모님 병문안
다시 뛰는 심장, 아내가 다시 태어난 날
3부. 맡겨주신 자리에서
-청지기로 살아가는 일상의 결단
대구 현장, 그날의 기억
내 삶의 주권을 드리는 청지기의 고백
기도로 세운 성벽, 익산의 노래
익산 여정
만추의 고성, 기도로 완공한 집
PEACE MAKER: 갈등의 골짜기에서 화평을 구하다
아무리 작은 것일지라도
일터가 곧 사명의 자리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감사는 끝까지 지켜내는 것이었습니다
왜 잠 못 이루는가
4부. 함께 세워가는 교회
-한소망 공동체 안에서 배운 사랑과 섬김
영원한 나의 친구, 천국에서 다시 만나자
그리움, 새로움, 그리고 사랑스러움입니다
한소망 천국열차, 은혜로 달리는 길
한소망 알파로 초대의 글
2022년 가을, 은혜의 고백을 나눕니다
믿음의 가족들이 있어 살아갑니다
벽돌 한 장, 한 장을 정성껏
아! 비전채플이여
민족의 소망 되는 교회로 세워주소서
5부. 시대를 바라보며 드린 마음
-한국교회와 노회를 향한 조용한 기도
피의 발자취 위에 새긴 임직의 서약
참된 리더십을 기다리며
한국교회의 푸른 희망을 위한 마중물
리더로서의 나의 십계명
시작은 나로부터
지는 노을이 아름다운 이유, 참된 지도자의 길
서울서북노회 40주년 기념예배
귀한 섬김의 시간들에 마음을 보냅니다
한국장로교 복지재단 인사말
서울서북노회 신년하례 기도문
6부. 새벽에 다시 붙든 말씀
-말씀 앞에서 나를 세우는 시간
깨끗한 마무리 위대한 시작
하늘의 보화를 찾는 시간
하나님만 바라라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고난과 위기를 마주할 때
모든 위기는 본질로 돌아가라는 하나님의 사인입니다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거하게 하소서
내 입술에 파수꾼을 세우소서
내가 죽어야 내 안의 주님이 사시는 삶
7부. 생각이 머문 자리
-삶과 자연을 통해 선물처럼 다가온 지혜의 순간들
만화방초
영혼의 슬로우 푸드, 진정한 웰빙을 위하여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공감이라는 지혜
나부터, 우리교회에서부터
가치있게 나이 드는 법
깊고 맑은 샘물을 만나
삶의 발자취가 길이 되는 사람을 만나다
여름과 가을 사이
들꽃 하나에도 담긴 하늘의 미소
마음을 잇는 바리스타, 그대의 모닝 커피
<에필로그>
1부. 질그릇의 고백
-은혜로 시작된 나의 믿음 이야기
흙수저에서 보배를 담은 질그릇으로
복음에 빚진 자로 살아가는 삶
나의 어머니 나의 형수님
한소망교회로 나를 인도하신 하나님
절망 끝에서 밀려온 생명의 말씀
무너진 현장에서 만난 세밀한 손길
2부. 흔들리며 배운 은혜
-고난 속에서 더 단단해진 믿음
인생이라는 파도를 타는 법: 나의 서핑보드
사고가 준, ‘깨달음’이란 선물
스티그마
희망재건의 원리
고난의 터널을 지나, 생명의 빛 가운데 서게 하소서
청송대에 앉아
덤으로 사는 인생
장모님 병문안
다시 뛰는 심장, 아내가 다시 태어난 날
3부. 맡겨주신 자리에서
-청지기로 살아가는 일상의 결단
대구 현장, 그날의 기억
내 삶의 주권을 드리는 청지기의 고백
기도로 세운 성벽, 익산의 노래
익산 여정
만추의 고성, 기도로 완공한 집
PEACE MAKER: 갈등의 골짜기에서 화평을 구하다
아무리 작은 것일지라도
일터가 곧 사명의 자리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감사는 끝까지 지켜내는 것이었습니다
왜 잠 못 이루는가
4부. 함께 세워가는 교회
-한소망 공동체 안에서 배운 사랑과 섬김
영원한 나의 친구, 천국에서 다시 만나자
그리움, 새로움, 그리고 사랑스러움입니다
한소망 천국열차, 은혜로 달리는 길
한소망 알파로 초대의 글
2022년 가을, 은혜의 고백을 나눕니다
믿음의 가족들이 있어 살아갑니다
벽돌 한 장, 한 장을 정성껏
아! 비전채플이여
민족의 소망 되는 교회로 세워주소서
5부. 시대를 바라보며 드린 마음
-한국교회와 노회를 향한 조용한 기도
피의 발자취 위에 새긴 임직의 서약
참된 리더십을 기다리며
한국교회의 푸른 희망을 위한 마중물
리더로서의 나의 십계명
시작은 나로부터
지는 노을이 아름다운 이유, 참된 지도자의 길
서울서북노회 40주년 기념예배
귀한 섬김의 시간들에 마음을 보냅니다
한국장로교 복지재단 인사말
서울서북노회 신년하례 기도문
6부. 새벽에 다시 붙든 말씀
-말씀 앞에서 나를 세우는 시간
깨끗한 마무리 위대한 시작
하늘의 보화를 찾는 시간
하나님만 바라라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고난과 위기를 마주할 때
모든 위기는 본질로 돌아가라는 하나님의 사인입니다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거하게 하소서
내 입술에 파수꾼을 세우소서
내가 죽어야 내 안의 주님이 사시는 삶
7부. 생각이 머문 자리
-삶과 자연을 통해 선물처럼 다가온 지혜의 순간들
만화방초
영혼의 슬로우 푸드, 진정한 웰빙을 위하여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공감이라는 지혜
나부터, 우리교회에서부터
가치있게 나이 드는 법
깊고 맑은 샘물을 만나
삶의 발자취가 길이 되는 사람을 만나다
여름과 가을 사이
들꽃 하나에도 담긴 하늘의 미소
마음을 잇는 바리스타, 그대의 모닝 커피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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