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5006724 요단출판사
쏟아지는축복
(저자) 최명희
요단출판사 · 2003-02-25 신국변형 · 106p
요단출판사 · 2003-02-25 신국변형 · 10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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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저는 모태신앙으로 자랐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다가 20대가 되면서 그 은혜를 깨닫고, 세상의 즐거움보다 하나님 안에서의 기쁨을 간구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실로 지난 20여 년은 어떻게 하면 그 사랑을 더욱 깨닫고 그분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까, 어떻게 하면 나도 신실한 신앙인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영적 근심 속에 하루하루를 살았던 세월 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다는 말씀처럼 그렇게 뜨겁고 확실하게 하나님은 말로 다할 수 없는 은혜들을 주셨습니다.
그 감격의 순간들 속에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언어들을 감당하지 못한 채 한 줄 한 줄 써내려 간 것이 이렇게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어떤 형태로든 하나님을 알리는 글을 쓰고 싶은 것이 막연한 꿈이었던 저에게 하나님은 뜻밖에 새로운 언어를 주셔서 그 오묘한 나라를 맛보게 하시고, 그 사랑 속에 다시 한 번 잠길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의 막연했던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실로 지난 20여 년은 어떻게 하면 그 사랑을 더욱 깨닫고 그분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까, 어떻게 하면 나도 신실한 신앙인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영적 근심 속에 하루하루를 살았던 세월 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다는 말씀처럼 그렇게 뜨겁고 확실하게 하나님은 말로 다할 수 없는 은혜들을 주셨습니다.
그 감격의 순간들 속에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언어들을 감당하지 못한 채 한 줄 한 줄 써내려 간 것이 이렇게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어떤 형태로든 하나님을 알리는 글을 쓰고 싶은 것이 막연한 꿈이었던 저에게 하나님은 뜻밖에 새로운 언어를 주셔서 그 오묘한 나라를 맛보게 하시고, 그 사랑 속에 다시 한 번 잠길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의 막연했던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최명희
문학을 전공한 크리스천으로서 신앙을 담은 글줄을 애써 풀려 해도 잘 되질 않았다.
그러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체험하고 형식과 기교에 얽매이지 않으며 자신의 재능이나 감성으로 깨닫지 못했던 믿음의 고백을 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출판사 편집장으로 일하며 지금까지 350여 권의 책을 기획, 편집했다.
그 중 기독교계에 화제가 되었던 [내가 세상에서 가장 잘한 일은 예수를 믿은 일이다], [우리는 행복한 예수쟁이들]등을 기획하였으며 현재는 출판 전문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문학을 전공한 크리스천으로서 신앙을 담은 글줄을 애써 풀려 해도 잘 되질 않았다.
그러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체험하고 형식과 기교에 얽매이지 않으며 자신의 재능이나 감성으로 깨닫지 못했던 믿음의 고백을 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출판사 편집장으로 일하며 지금까지 350여 권의 책을 기획, 편집했다.
그 중 기독교계에 화제가 되었던 [내가 세상에서 가장 잘한 일은 예수를 믿은 일이다], [우리는 행복한 예수쟁이들]등을 기획하였으며 현재는 출판 전문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목차
하나-당신의 속삭임
우리가 걷던 길은
기쁨
이제부터
따뜻함
나는 매일 너에게 편지를 쓰네
햇살을 받는 것은
8월의 바람
내 사랑, 내 신부야
쏟아지는 축복
주님은 늘 나와 함께하기 원하십니다
그분
십자가
시가 써지는 날
내가 알고 있는 그 사람
예수님
주님과의 만찬
천국에 어울리는 사람
평화
저는 주님의 거룩한 신부입니다
즐거운 나의 집
놀라운 분
혼자 조용히 미소짓습니다
푸른 물결
작은 신부
둘-하나님의 호흡
인생의 들판에서 부르는 노래
갑옷
베데스다
당신이십니까
신앙
그렇게 오실 줄 몰랐습니다
신기하다
하늘의 소리
너, 감동적인 사람아
내게 그 물을 주소서
눈이 왔었어
나의 어머니
의의 군대
침례식
내 짐은 조금도 무겁지 않다
나에게는 한 사람이 있네
믿음이 약해질 때는
셋-그분의 음성
신앙은 그분이 하는것
시원함
위로
안개 속에서
우울할 때
더러움
기다린다는 것
하나님, 사람들에게 쉽게 잊혀지게 해주십시오
나오미
홀로 있게 하시는 하나님
누군가를 위한 기도
애인
당신은 행복한 사람
만지고 싶어요 주님의 옷자락
즐거운 예수님
주소
잔잔한 날의일기
투명인가
너와 나 사이에
주님의 뜰에서
기도
흐린 날
나의 죄
겸손
바울은 최고의 선생님
요단에 들어서라
밤이 오고 있다
하루 한 번이라도
새벽
축제
우리가 걷던 길은
기쁨
이제부터
따뜻함
나는 매일 너에게 편지를 쓰네
햇살을 받는 것은
8월의 바람
내 사랑, 내 신부야
쏟아지는 축복
주님은 늘 나와 함께하기 원하십니다
그분
십자가
시가 써지는 날
내가 알고 있는 그 사람
예수님
주님과의 만찬
천국에 어울리는 사람
평화
저는 주님의 거룩한 신부입니다
즐거운 나의 집
놀라운 분
혼자 조용히 미소짓습니다
푸른 물결
작은 신부
둘-하나님의 호흡
인생의 들판에서 부르는 노래
갑옷
베데스다
당신이십니까
신앙
그렇게 오실 줄 몰랐습니다
신기하다
하늘의 소리
너, 감동적인 사람아
내게 그 물을 주소서
눈이 왔었어
나의 어머니
의의 군대
침례식
내 짐은 조금도 무겁지 않다
나에게는 한 사람이 있네
믿음이 약해질 때는
셋-그분의 음성
신앙은 그분이 하는것
시원함
위로
안개 속에서
우울할 때
더러움
기다린다는 것
하나님, 사람들에게 쉽게 잊혀지게 해주십시오
나오미
홀로 있게 하시는 하나님
누군가를 위한 기도
애인
당신은 행복한 사람
만지고 싶어요 주님의 옷자락
즐거운 예수님
주소
잔잔한 날의일기
투명인가
너와 나 사이에
주님의 뜰에서
기도
흐린 날
나의 죄
겸손
바울은 최고의 선생님
요단에 들어서라
밤이 오고 있다
하루 한 번이라도
새벽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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