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1358300 글샘
해어진 마음에 꽃이 핀다 (사랑 속에 잠기고 싶은 당신을 위해/피아노CD포함)
(저자) 송경주 · 신명길 · 송경아
글샘 · 2010-12-10 138*227 · 144p
글샘 · 2010-12-10 138*227 · 1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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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송경주
2004년 11월 『기아대책상』 수상
국민일보 기아대책기구 주관 시 공모전, 시 부분 당선
2005년 1월 《창조문예》 등단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 논술지도사, 실용글쓰기 책임교수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 독서지도사 강사, 한국기독교논술연구소 대표
지은이 ┃ 신명길
개인전4회, 미술대전 공모전 특선 4회, 입선2회
현재 한국미술협회 여성분과위원
한국미술협회 광주지부 한국화분과위원장
광주예총이사, 광주문화원 한국화 강사
평화문화센터 한국화 강사
한국전업미술가협회 회원
지은이 ┃
전 샘물기독초등학교 음악 강사
2004년 11월 『기아대책상』 수상
국민일보 기아대책기구 주관 시 공모전, 시 부분 당선
2005년 1월 《창조문예》 등단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 논술지도사, 실용글쓰기 책임교수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 독서지도사 강사, 한국기독교논술연구소 대표
지은이 ┃ 신명길
개인전4회, 미술대전 공모전 특선 4회, 입선2회
현재 한국미술협회 여성분과위원
한국미술협회 광주지부 한국화분과위원장
광주예총이사, 광주문화원 한국화 강사
평화문화센터 한국화 강사
한국전업미술가협회 회원
지은이 ┃
전 샘물기독초등학교 음악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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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깊다면 새벽이 가까운 것이다
시인은 고난 중에서 무엇보다도 기도를 배웠다. 귀로 듣기만 하던 분을 마음의 눈으로 보고 영혼의 심연에서 만났다. 그래서 기도하는 시간이 가장 귀한 시간이요 영적 희열을 느끼는 시간이다. 기도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난 시인은 거룩한 책무를 느낀다. 그것은 자신이 받은 사랑과 은혜를 이웃에게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다. 그가 경험한 그 빛을 나누고 싶어 한다. 왜냐하면 기도 가운데 만난 그분, 삶의 일상 속에서 찾아와 주시는 그분은 기막힌 분이요 ‘찬란한 그대’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존전 앞에서 기도는 찬양이 되고 찬양은 신앙고백이 된다. 그 고백은 너무 원색적이어서 독자를 당황하게 만들지도 모른다. 그 노래가 너무 강렬한 음조이기 때문이리라.
우리를 골방에서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성전에서만 하나님을 뵈옵는 것이 아니다. 만사에서 기도의 제목을 발견하고 만물 중에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시인은 고난 가운데 눈이 열리고 귀가 열렸다. 길가의 돌이 그냥 돌이 아니다. 잡초도 그냥 잡초가 아니다.
기도하는 시간에 시인은 주님 발밑에 모든 짐을 내려놓는다. 그리고 그의 손을 잡고 그의 눈을 본다. 그 시간에 마음의 상처는 치유되고 하나님의 은총은 마음 한 가운데 꽃으로 피어난다.
_ 송광택 목사 · 시인 · 교수 · 한국교회독서문화연구회 대표
시인은 고난 중에서 무엇보다도 기도를 배웠다. 귀로 듣기만 하던 분을 마음의 눈으로 보고 영혼의 심연에서 만났다. 그래서 기도하는 시간이 가장 귀한 시간이요 영적 희열을 느끼는 시간이다. 기도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난 시인은 거룩한 책무를 느낀다. 그것은 자신이 받은 사랑과 은혜를 이웃에게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다. 그가 경험한 그 빛을 나누고 싶어 한다. 왜냐하면 기도 가운데 만난 그분, 삶의 일상 속에서 찾아와 주시는 그분은 기막힌 분이요 ‘찬란한 그대’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존전 앞에서 기도는 찬양이 되고 찬양은 신앙고백이 된다. 그 고백은 너무 원색적이어서 독자를 당황하게 만들지도 모른다. 그 노래가 너무 강렬한 음조이기 때문이리라.
우리를 골방에서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성전에서만 하나님을 뵈옵는 것이 아니다. 만사에서 기도의 제목을 발견하고 만물 중에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시인은 고난 가운데 눈이 열리고 귀가 열렸다. 길가의 돌이 그냥 돌이 아니다. 잡초도 그냥 잡초가 아니다.
기도하는 시간에 시인은 주님 발밑에 모든 짐을 내려놓는다. 그리고 그의 손을 잡고 그의 눈을 본다. 그 시간에 마음의 상처는 치유되고 하나님의 은총은 마음 한 가운데 꽃으로 피어난다.
_ 송광택 목사 · 시인 · 교수 · 한국교회독서문화연구회 대표
목차
1부 깊고 따뜻한 밤
매일, 매 순간
기막힌 당신
찬란한 그대
그의 이름을 부르다
그날이 오리
나는 가리라
하늘을 날다
나는 높이리
오늘의 기도1
오늘의 기도2
깊고 따뜻한 밤
주 안에서
그가, 나를 불렀다
왜, 나를
그저, 믿기만 하면
해어진 마음에 꽃이 핀다
문쇨, 멈추지 않는
아이를 보내며
감사해요
고산리, 개울가에서
나는 갈망한다
새벽기도
오직 은혜
나의 시
마음을 빚다
당신의 이름을 부릅니다
2부 사랑이란
나에게 당신은
그녀의 조용한 삶
오늘의 기도3
나는 누구인가
그 얼굴
나는 먹고 싶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로뎀나무 아래서
잊어버려라
꽃이 되고 싶다
봄, 푸른 산 앞에 서다
미루나무 아래서
내가 걷는 길
깨어있게 하소서
그림자, 세 개
저기, 한 아이가 있다
내 삶을 쪼개고 싶다
산 위에 올라
말씀
사랑이란
5월, 대구에서
밭에서 눈물을 뿌리다
나는 화초
나는 기억하고 싶다
크리스마스, 그가 왔다
나의 크리스마스
‧ 시 평론
매일, 매 순간
기막힌 당신
찬란한 그대
그의 이름을 부르다
그날이 오리
나는 가리라
하늘을 날다
나는 높이리
오늘의 기도1
오늘의 기도2
깊고 따뜻한 밤
주 안에서
그가, 나를 불렀다
왜, 나를
그저, 믿기만 하면
해어진 마음에 꽃이 핀다
문쇨, 멈추지 않는
아이를 보내며
감사해요
고산리, 개울가에서
나는 갈망한다
새벽기도
오직 은혜
나의 시
마음을 빚다
당신의 이름을 부릅니다
2부 사랑이란
나에게 당신은
그녀의 조용한 삶
오늘의 기도3
나는 누구인가
그 얼굴
나는 먹고 싶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로뎀나무 아래서
잊어버려라
꽃이 되고 싶다
봄, 푸른 산 앞에 서다
미루나무 아래서
내가 걷는 길
깨어있게 하소서
그림자, 세 개
저기, 한 아이가 있다
내 삶을 쪼개고 싶다
산 위에 올라
말씀
사랑이란
5월, 대구에서
밭에서 눈물을 뿌리다
나는 화초
나는 기억하고 싶다
크리스마스, 그가 왔다
나의 크리스마스
‧ 시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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