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3620252 올리브나무
아픔은 별이 된다 (김충권 시집)
(저자) 김충권
올리브나무 · 2012-04-05 150*210 · 352p
올리브나무 · 2012-04-05 150*210 · 352p
13,000원
10%
11,700원
혜택
- 대량 주문 할인(수량에 따라 자동 적용)
- 파일 업로드/시안 확인 후 제작
- 포장: 기본 포장 무료
상품설명
세월의 비바람과 햇빛에 아픔을 숙성시켜
마침내 별로 만든 분들에게,
그리고 지금 숙성 중인 아픔들에게 바칩니다.
아픔을 삭이고 녹이고 굴려서
보석같이 다듬은 사람들의 이야기
김충권의 만인보
백성의 아픔은 곧 하나님의 아픔이기에,
백성의 아픔은 숙성되어 별이 된다.
이 별은 백성이 아픔을 품고 만든 빛이자,
곧 하나님의 슬픔이 만든 별이다.
시골 교회에서 목회를 해온 저자가 아픔을 삭이고 녹이고 굴리면서 이를 보석같이 다듬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로 썼다. 일용직 날품팔이 성도에서부터 자식과 다투다가 농약을 마셔 버린 엄마의 이야기, 농아로 평생 살아온 한 많은 가장의 삶, 공장 잡부로 일하다 다쳐서 전신마비된 성도의 삶도 아프게 기억된다. 저자는, ‘그들의 아픔은 곧 하나님의 아픔이기에, 숙성되어 별이 된다’고 말한다. 저자가 15년 동안 가슴으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 ‘하나님의 슬픔이 만든 별들’이 녹아 있는 시편들이다.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 겉으로는 풍족을 누리고 살아도 속은 텅텅 비어 우리 시대는 진정한 위로가 가장 절실하게 필요하다. 마음이 아파도 가족과 이웃에게조차 입을 열지 못하고 아예 세상을 떠나기로 결심하는 이들이 줄을 잇는다. 힘들고 팍팍하다고 입을 모으는 세상살이, 누가 무엇이 어떤 말이 가장 위로가 될까? 목회자로서는 가장 중요하고 또 지난한 과제일 수 있다. 이와 관련된 흥미로운 일화가 있다.
각고 끝에 부자가 되었으나 큰병으로 세상을 떠나야만 하는 고집 세고 완고한 할아버지가 병상에서 자기를 가장 위로해 주는 사람에게 유산을 남겨주겠노라고 공언했다. 어떤 식으로 어떻게 위로해도 줘도 상관이 없지만, 할아버지 자신과 가장 긴 시간을 보내는 사람을 상속자로 선정하겠노라고 했다. 자식들은 물론 많은 친척들과 지인들이 병실에 들어갔지만, 불과 몇 분을 견디지 못하고 물러나야 했다. 그러던 중, 한 소년이 할아버지를 면회하겠다고 했다. 이웃집에 사는 소년이었지만, 할아버지와 친하게 지낸다고는 할 수 없었다. 그 소년이 병실에 들어가고 난 지, 10분이 흐르자 밖에 있던 사람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20분이 지나고, 30분이 넘어서야 소년이 병실에서 나왔다. 이제 소년은 막대한 상속자가 될 것이 거의 분명해 보였다. 모두가 소년 앞으로 몰려들었다. 그리고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입을 열어 물었다.
“어떻게 그렇게 긴 시간 동안 할아버지와 함께 있을 수 있었지?”
“무슨 이야기를 그리 오래 한 거야?”
“할아버지께 무슨 선물이라도 한 거니?”
소년은 사람들을 둘러보며 이렇게 말했다.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말없이 울었어요.”
할아버지에게는, 아픔을 말없이 함께 나누어 준 이 소년이 가장 큰 위로가 되었던 것이다. 마음과 마음을 함께 하는 공감대가 없이는 아무리 지혜로운 말도 공허한 말잔치에 지나지 않는다. 김충권의 시집 아픔은 별이 된다에는 민초들이 등장한다. 자전가 타다가 트럭에 부딪혀 백 바늘을 꿰맨 소년도 등장하고, 상냥한 아가씨의 전화 목소리에 카드 번호를 불러주었다가 사기를 당한 노총각도 나온다. 농약을 들이킨 엄마의 이야기도 있고, 농아로 평생 살아온 한 많은 가장의 삶도 소개된다. 공장 잡부로 일하다 다쳐서 전신마비된 성도의 삶도 아프게 기억된다. 구제역 파동과 교육 문제, 비정규직 노동자의 아픔이 시인이자 목회자인 저자의 독특한 시선으로, 그러나 별다른 여과장치 없이 한 편의 시로 꾸려지곤 한다.
그의 시는 화려한 수사나 장황한 수식어는 절대 사양한다. 그럼에도 그의 시를 따라가면서 삶의 풍경과 풍경 속의 아픔을 읽지 않을 수 없는 이유는, ‘남들이 문장을 보여줄 때 그는 혼자 가슴을 열어 보여주기’ 때문이다(소설가 강병철의 서평). 가슴을 열고 민중 속으로 걸어 들어가 그들과 함께 하는 시인의 언어를 만난다는 것은, 그러기에 ‘빛나지 않는 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일이다. 우리 시대의 숱한 ‘빛나지 않는 별들’이 속으로들 어떻게 아픔을 삭이고 녹이고 굴려서 보석같이 다듬고 있는지, 그의 시는 거짓 없는, 그러나 분명 넉넉하고 큰 것이 분명해 보이는 자신의 가슴으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속삭여 준다.
[서평]
김충권의 만인보는 스타급 이력서가 아닌 민초들의 일기장이다. 세상의 아픔도 ‘누군가 몰래 현관 앞에 몰래 놓고 간 김치통’처럼 포근하게 숙성된다. 쿠르베의 혁명적으로 거친 화풍도 없고, 고흐의 집요한 광기나 푸코의 분쇄력이나, 알리의 아웃복서 테크닉도 없이 무한대로 시를 써대는 그의 꿍꿍이는 과연 무엇인가. —강병철 (소설가)
그의 시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세상 죄를 걸머진 예수처럼 예외 없이 세상의 무게에 짓눌려 고통 받았던 사람들이다. 장기수 할아버지도 등장하고, 농약을 들이킨 엄마의 이야기도 있으며, 농아로 평생 살아온 한 많은 가장의 삶도 소개되었고, 공장 잡부로 일하다 떨어져 전신 마비된 성도의 삶도 아프게 기억되고 있다. 그의 주변에 상처받은 영혼들이 왜 그리 많았는지 묻고 싶고 알고프다. 내 보기에 시인 목사 김충권의 마음밭이 한없이 넓고 깊었기에 그를 통해 많은 이들이 위로받고 힘을 얻으라 하나님께서 보내셨으리라. —이정배 (감신대 교수)
마침내 별로 만든 분들에게,
그리고 지금 숙성 중인 아픔들에게 바칩니다.
아픔을 삭이고 녹이고 굴려서
보석같이 다듬은 사람들의 이야기
김충권의 만인보
백성의 아픔은 곧 하나님의 아픔이기에,
백성의 아픔은 숙성되어 별이 된다.
이 별은 백성이 아픔을 품고 만든 빛이자,
곧 하나님의 슬픔이 만든 별이다.
시골 교회에서 목회를 해온 저자가 아픔을 삭이고 녹이고 굴리면서 이를 보석같이 다듬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로 썼다. 일용직 날품팔이 성도에서부터 자식과 다투다가 농약을 마셔 버린 엄마의 이야기, 농아로 평생 살아온 한 많은 가장의 삶, 공장 잡부로 일하다 다쳐서 전신마비된 성도의 삶도 아프게 기억된다. 저자는, ‘그들의 아픔은 곧 하나님의 아픔이기에, 숙성되어 별이 된다’고 말한다. 저자가 15년 동안 가슴으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 ‘하나님의 슬픔이 만든 별들’이 녹아 있는 시편들이다.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 겉으로는 풍족을 누리고 살아도 속은 텅텅 비어 우리 시대는 진정한 위로가 가장 절실하게 필요하다. 마음이 아파도 가족과 이웃에게조차 입을 열지 못하고 아예 세상을 떠나기로 결심하는 이들이 줄을 잇는다. 힘들고 팍팍하다고 입을 모으는 세상살이, 누가 무엇이 어떤 말이 가장 위로가 될까? 목회자로서는 가장 중요하고 또 지난한 과제일 수 있다. 이와 관련된 흥미로운 일화가 있다.
각고 끝에 부자가 되었으나 큰병으로 세상을 떠나야만 하는 고집 세고 완고한 할아버지가 병상에서 자기를 가장 위로해 주는 사람에게 유산을 남겨주겠노라고 공언했다. 어떤 식으로 어떻게 위로해도 줘도 상관이 없지만, 할아버지 자신과 가장 긴 시간을 보내는 사람을 상속자로 선정하겠노라고 했다. 자식들은 물론 많은 친척들과 지인들이 병실에 들어갔지만, 불과 몇 분을 견디지 못하고 물러나야 했다. 그러던 중, 한 소년이 할아버지를 면회하겠다고 했다. 이웃집에 사는 소년이었지만, 할아버지와 친하게 지낸다고는 할 수 없었다. 그 소년이 병실에 들어가고 난 지, 10분이 흐르자 밖에 있던 사람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20분이 지나고, 30분이 넘어서야 소년이 병실에서 나왔다. 이제 소년은 막대한 상속자가 될 것이 거의 분명해 보였다. 모두가 소년 앞으로 몰려들었다. 그리고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입을 열어 물었다.
“어떻게 그렇게 긴 시간 동안 할아버지와 함께 있을 수 있었지?”
“무슨 이야기를 그리 오래 한 거야?”
“할아버지께 무슨 선물이라도 한 거니?”
소년은 사람들을 둘러보며 이렇게 말했다.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말없이 울었어요.”
할아버지에게는, 아픔을 말없이 함께 나누어 준 이 소년이 가장 큰 위로가 되었던 것이다. 마음과 마음을 함께 하는 공감대가 없이는 아무리 지혜로운 말도 공허한 말잔치에 지나지 않는다. 김충권의 시집 아픔은 별이 된다에는 민초들이 등장한다. 자전가 타다가 트럭에 부딪혀 백 바늘을 꿰맨 소년도 등장하고, 상냥한 아가씨의 전화 목소리에 카드 번호를 불러주었다가 사기를 당한 노총각도 나온다. 농약을 들이킨 엄마의 이야기도 있고, 농아로 평생 살아온 한 많은 가장의 삶도 소개된다. 공장 잡부로 일하다 다쳐서 전신마비된 성도의 삶도 아프게 기억된다. 구제역 파동과 교육 문제, 비정규직 노동자의 아픔이 시인이자 목회자인 저자의 독특한 시선으로, 그러나 별다른 여과장치 없이 한 편의 시로 꾸려지곤 한다.
그의 시는 화려한 수사나 장황한 수식어는 절대 사양한다. 그럼에도 그의 시를 따라가면서 삶의 풍경과 풍경 속의 아픔을 읽지 않을 수 없는 이유는, ‘남들이 문장을 보여줄 때 그는 혼자 가슴을 열어 보여주기’ 때문이다(소설가 강병철의 서평). 가슴을 열고 민중 속으로 걸어 들어가 그들과 함께 하는 시인의 언어를 만난다는 것은, 그러기에 ‘빛나지 않는 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일이다. 우리 시대의 숱한 ‘빛나지 않는 별들’이 속으로들 어떻게 아픔을 삭이고 녹이고 굴려서 보석같이 다듬고 있는지, 그의 시는 거짓 없는, 그러나 분명 넉넉하고 큰 것이 분명해 보이는 자신의 가슴으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속삭여 준다.
[서평]
김충권의 만인보는 스타급 이력서가 아닌 민초들의 일기장이다. 세상의 아픔도 ‘누군가 몰래 현관 앞에 몰래 놓고 간 김치통’처럼 포근하게 숙성된다. 쿠르베의 혁명적으로 거친 화풍도 없고, 고흐의 집요한 광기나 푸코의 분쇄력이나, 알리의 아웃복서 테크닉도 없이 무한대로 시를 써대는 그의 꿍꿍이는 과연 무엇인가. —강병철 (소설가)
그의 시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세상 죄를 걸머진 예수처럼 예외 없이 세상의 무게에 짓눌려 고통 받았던 사람들이다. 장기수 할아버지도 등장하고, 농약을 들이킨 엄마의 이야기도 있으며, 농아로 평생 살아온 한 많은 가장의 삶도 소개되었고, 공장 잡부로 일하다 떨어져 전신 마비된 성도의 삶도 아프게 기억되고 있다. 그의 주변에 상처받은 영혼들이 왜 그리 많았는지 묻고 싶고 알고프다. 내 보기에 시인 목사 김충권의 마음밭이 한없이 넓고 깊었기에 그를 통해 많은 이들이 위로받고 힘을 얻으라 하나님께서 보내셨으리라. —이정배 (감신대 교수)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충권
1959년 소백산 자락의 화전민 가정에서 태어나 공무원 생활을 하던 중 28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감리교신학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학창시절에는, 신학은 현실을 떠나서는 의미가 없는 것이라 여기고 민주화 운동에 몸과 마음을 바쳤다. 목회 현장에서는, 예수께 갔던 사람은 누구나 희망을 찾았듯이, 찾아오는 누구에게나 희망을 주고자 애썼다. 배고픈 자에게는 밥을 주고, 나그네에게는 여비를 주고, 물건을 팔고자 하는 자에게는 사주었다. IMF 시절, 한 가족이 찾아와 함께 살고 싶어하여 받아들였다.
부모는 작자 흩어지게 되어 아이들만 떠맡았다.
1년 후 부모 없이 큰집에 살다가 가출하여 떠돌던 아이가 또 찾아와, 일곱 식구가 함께 살았다. 13년이 지난 지금도 한 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다.
저마다 아픔을 삭이고 녹이고 굴리면서 이를 보석같이 다듬은 사람들을 보면서 시를 쓰게 되었다. 지금은 이천에서 천성교회 성도들과 더불어 살면서, (사)한국작가회의 회원으로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15년 전에 첫 시집 『정자나무』를 펴냈다.
1959년 소백산 자락의 화전민 가정에서 태어나 공무원 생활을 하던 중 28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감리교신학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학창시절에는, 신학은 현실을 떠나서는 의미가 없는 것이라 여기고 민주화 운동에 몸과 마음을 바쳤다. 목회 현장에서는, 예수께 갔던 사람은 누구나 희망을 찾았듯이, 찾아오는 누구에게나 희망을 주고자 애썼다. 배고픈 자에게는 밥을 주고, 나그네에게는 여비를 주고, 물건을 팔고자 하는 자에게는 사주었다. IMF 시절, 한 가족이 찾아와 함께 살고 싶어하여 받아들였다.
부모는 작자 흩어지게 되어 아이들만 떠맡았다.
1년 후 부모 없이 큰집에 살다가 가출하여 떠돌던 아이가 또 찾아와, 일곱 식구가 함께 살았다. 13년이 지난 지금도 한 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다.
저마다 아픔을 삭이고 녹이고 굴리면서 이를 보석같이 다듬은 사람들을 보면서 시를 쓰게 되었다. 지금은 이천에서 천성교회 성도들과 더불어 살면서, (사)한국작가회의 회원으로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15년 전에 첫 시집 『정자나무』를 펴냈다.
추천의 글
김충권의 만인보는 스타급 이력서가 아닌 민초들의 일기장이다. 세상의 아픔도 ‘누군가 몰래 현관 앞에 몰래 놓고 간 김치통’처럼 포근하게 숙성된다. 쿠르베의 혁명적으로 거친 화풍도 없고, 고흐의 집요한 광기나 푸코의 분쇄력이나, 알리의 아웃복서 테크닉도 없이 무한대로 시를 써대는 그의 꿍꿍이는 과연 무엇인가.
_ 김병철 소설가
그의 시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세상 죄를 걸머진 예수처럼 예외 없이 세상의 무게에 짓눌려 고통 받았던 사람들이다. 장기수 할아버지도 등장하고, 농약을 들이킨 엄마의 이야기도 있으며, 농아로 평생 살아온 한 많은 가장의 삶도 소개되었고, 공장 잡부로 일하다 떨어져 전신 마비된 성도의 삶도 아프게 기억되고 있다. 그의 주변에 상처받은 영혼들이 왜 그리 많았는지 묻고 싶고 알고프다. 내 보기에 시인 목사 김충권의 마음밭이 한없이 넓고 깊었기에 그를 통해 많은 이들이 위로받고 힘을 얻으라 하나님께서 보내셨으리라.
_ 이정배 감신대 교수
_ 김병철 소설가
그의 시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세상 죄를 걸머진 예수처럼 예외 없이 세상의 무게에 짓눌려 고통 받았던 사람들이다. 장기수 할아버지도 등장하고, 농약을 들이킨 엄마의 이야기도 있으며, 농아로 평생 살아온 한 많은 가장의 삶도 소개되었고, 공장 잡부로 일하다 떨어져 전신 마비된 성도의 삶도 아프게 기억되고 있다. 그의 주변에 상처받은 영혼들이 왜 그리 많았는지 묻고 싶고 알고프다. 내 보기에 시인 목사 김충권의 마음밭이 한없이 넓고 깊었기에 그를 통해 많은 이들이 위로받고 힘을 얻으라 하나님께서 보내셨으리라.
_ 이정배 감신대 교수
목차
추천의 말
아픔이 별로 승화되기까지
작가의 말
1 민들레처럼
겨울 정경
전국동 성도
토끼사냥
쓰레기 투기
대학생 정수
환혁이 할머니
승복이
전영자 성도
생일상
팔순잔치
하나님 나라는
못자리
지계 싸움
성지순례 (1)
성지순례 (2)
텃밭에 푸성귀를 나눈다
물이 목숨
민들레처럼
민족의 질곡
하나님의 경륜
교통사고
풍년
고추풍년
해 아래 새것이 없나니
농사 못 지어먹어
슬픈 한가위
농심 農心
인생을 사랑하는 마음
신토불이
어쨋거나 감사해요
민심이 천심
집 수리
성탄절 풍경
알곡과 가라지
회갑잔치
2 하나님은 오늘도 바퀴를 굴리신다
관골길
고개골 할머니
눈썰매장
바람이 외치노라
개학
군내버스 개통
고추모 기르기
슈퍼마켓
슈퍼맨
황몽례 집사님
청소년 문제
사랑의 메아리
세상구경
제2의 종교개혁
동창회
하늘의 뚫린 듯
통일할 수도 있겠다
통일소
도시의 추수감사
신현우 아리랑
오늘의 예수님
그리운 아들
이묘순 집사님
홍석욱 선생님
1999년 노동절
김치통
화상
백성들만 불쌍하지
농사 뭐하러 지어
전세진 선생님
교통사고
회개
이헌규 성도1
희한한 세상
새 천년 새해
3 당신은 왕이로소이다
깃발이 있다
남북정상회담
황권사님 이산기
포근이
임재천 목사님 이산기
농민의 봉기
예수님은 마구간에 오시는데
송지영 집사님
황권사님 수술
이묘순 집사님2
민족의 어린양
김만수 목사님 은퇴
노일선 집사님
강희영 선생님
강변분식
맥추절의 회개
재영이네 식구
미국의 시대가 가고 있다
광연이 휴가
하나님의 은헤
황권사님의 뿐
박흥규 목사님
난로
눈길
청교도의 후예
이헌규 성도2
웅진브레스 5중주
4 떨리는 손으로
평신도주일
당신은 왕이로소이다
삼우기도
최인순 집사님
마지막 선물
아시아 경기대회
성탄절 준비
재영이 엄마
이헌규 성도3
이헌규 성도4
투자
대구지하철화재사고
2003년 전쟁
수술
석축쌓기
곤조
공그리 치던 날
삽보도 대는 날
교회
재영 아부지
황몽례 권사님
아파트 공사
빵집
시인
설날잔치
성복이
큰어머니
17대 총선
작은 동물원
이남수 집사님
어버이날
이준하 성도님
콩 싹
김선일 씨를 추모하며
두 살
영규
맘대로 해
대관령
장기수 할아버지의 공주 탐방
뿔 달고 날개 치는 호랑이
거시 서 거기서
짜고 치는 고스톱
탁구
도색
김향숙 집사님
5 태풍 곤파스가 지나간 두지도
부시 재임
김한옥 성도의 아픔
독도를 우히ㅏ여
남북공조론
화이트 하우스
93회 외할머니 생신
이근직 성도
6.15 5주년 평양 기념 축전
떨리는 손
나그네
정수리에 숯불을
별
신 계급투쟁
임재천 목사님 이산기2
2005 감사절
의외의 선물
이헌규 성도5
업자의 건축헌금
십장
등산로 나무
대한민국은 고3 공화국이다
감신 민들레
천안함
용사여!
명신호 선장
낚시
두지도의 황제
낙지
해루질
낚시왕
두지도1
두지도2
2010년 6월의 함성
하나님
페타이어
바카지
태풍 곤파스가 지나간 두지도
민들레의 미소
6 내 잔이 넘치나이다
빨간 십자가
비정규직 파업농성
순간
홑 3원
구제역
1죽산 조봉암 무죄
박권사님 막내아들
리비아의 봄
입대
센다이 대지진
아름다운 일본
면회
재영이의 입대
카이스트
어느 어버이날
쑥떡
어엉이 뿔
구제역 2
기타
우리는 이런 나라에 산다
정운아
내 잔이 넘치나이다
하사 이재영
발자국을 아끼는 것
박권사님의 이사 추억
남이천 나들목
김진숙 씨
미소
천국은 어디에 있을까?
새설봉사거리
우리야의 살인자는 다윗이다(삼하 11장)
2011년 성탄절
해설 - 세상의 아픔, 목자의 기쁨
아픔이 별로 승화되기까지
작가의 말
1 민들레처럼
겨울 정경
전국동 성도
토끼사냥
쓰레기 투기
대학생 정수
환혁이 할머니
승복이
전영자 성도
생일상
팔순잔치
하나님 나라는
못자리
지계 싸움
성지순례 (1)
성지순례 (2)
텃밭에 푸성귀를 나눈다
물이 목숨
민들레처럼
민족의 질곡
하나님의 경륜
교통사고
풍년
고추풍년
해 아래 새것이 없나니
농사 못 지어먹어
슬픈 한가위
농심 農心
인생을 사랑하는 마음
신토불이
어쨋거나 감사해요
민심이 천심
집 수리
성탄절 풍경
알곡과 가라지
회갑잔치
2 하나님은 오늘도 바퀴를 굴리신다
관골길
고개골 할머니
눈썰매장
바람이 외치노라
개학
군내버스 개통
고추모 기르기
슈퍼마켓
슈퍼맨
황몽례 집사님
청소년 문제
사랑의 메아리
세상구경
제2의 종교개혁
동창회
하늘의 뚫린 듯
통일할 수도 있겠다
통일소
도시의 추수감사
신현우 아리랑
오늘의 예수님
그리운 아들
이묘순 집사님
홍석욱 선생님
1999년 노동절
김치통
화상
백성들만 불쌍하지
농사 뭐하러 지어
전세진 선생님
교통사고
회개
이헌규 성도1
희한한 세상
새 천년 새해
3 당신은 왕이로소이다
깃발이 있다
남북정상회담
황권사님 이산기
포근이
임재천 목사님 이산기
농민의 봉기
예수님은 마구간에 오시는데
송지영 집사님
황권사님 수술
이묘순 집사님2
민족의 어린양
김만수 목사님 은퇴
노일선 집사님
강희영 선생님
강변분식
맥추절의 회개
재영이네 식구
미국의 시대가 가고 있다
광연이 휴가
하나님의 은헤
황권사님의 뿐
박흥규 목사님
난로
눈길
청교도의 후예
이헌규 성도2
웅진브레스 5중주
4 떨리는 손으로
평신도주일
당신은 왕이로소이다
삼우기도
최인순 집사님
마지막 선물
아시아 경기대회
성탄절 준비
재영이 엄마
이헌규 성도3
이헌규 성도4
투자
대구지하철화재사고
2003년 전쟁
수술
석축쌓기
곤조
공그리 치던 날
삽보도 대는 날
교회
재영 아부지
황몽례 권사님
아파트 공사
빵집
시인
설날잔치
성복이
큰어머니
17대 총선
작은 동물원
이남수 집사님
어버이날
이준하 성도님
콩 싹
김선일 씨를 추모하며
두 살
영규
맘대로 해
대관령
장기수 할아버지의 공주 탐방
뿔 달고 날개 치는 호랑이
거시 서 거기서
짜고 치는 고스톱
탁구
도색
김향숙 집사님
5 태풍 곤파스가 지나간 두지도
부시 재임
김한옥 성도의 아픔
독도를 우히ㅏ여
남북공조론
화이트 하우스
93회 외할머니 생신
이근직 성도
6.15 5주년 평양 기념 축전
떨리는 손
나그네
정수리에 숯불을
별
신 계급투쟁
임재천 목사님 이산기2
2005 감사절
의외의 선물
이헌규 성도5
업자의 건축헌금
십장
등산로 나무
대한민국은 고3 공화국이다
감신 민들레
천안함
용사여!
명신호 선장
낚시
두지도의 황제
낙지
해루질
낚시왕
두지도1
두지도2
2010년 6월의 함성
하나님
페타이어
바카지
태풍 곤파스가 지나간 두지도
민들레의 미소
6 내 잔이 넘치나이다
빨간 십자가
비정규직 파업농성
순간
홑 3원
구제역
1죽산 조봉암 무죄
박권사님 막내아들
리비아의 봄
입대
센다이 대지진
아름다운 일본
면회
재영이의 입대
카이스트
어느 어버이날
쑥떡
어엉이 뿔
구제역 2
기타
우리는 이런 나라에 산다
정운아
내 잔이 넘치나이다
하사 이재영
발자국을 아끼는 것
박권사님의 이사 추억
남이천 나들목
김진숙 씨
미소
천국은 어디에 있을까?
새설봉사거리
우리야의 살인자는 다윗이다(삼하 11장)
2011년 성탄절
해설 - 세상의 아픔, 목자의 기쁨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안내
- 기본 배송비: 3,000원 (조건부 무료배송)
- 제작 상품은 제작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제작 상품 특성상 시안 확정 후 단순 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오배송/파손 등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유의사항
- 색상은 모니터 환경에 따라 실제 인쇄물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파일 업로드 시 글자 윤곽/폰트 포함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