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330968 창조문예사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저자) 채정운
창조문예사 · 2003-03-14 신국판 · 292p
창조문예사 · 2003-03-14 신국판 · 29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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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준 강도사와 삼인방은
변화하는 사거리의 풍경을 바라보시면서
제가끔 벅찬 희망으로 가슴이 두근거렸다.
처음에는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
희망을 품는다고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알지 못하면 실천할 수도 없다.
아는 것이 힘이다.
발전된 미래를 지금은 비록 곤곤하지만
그 날을 대비해야 한다.
이필준 강도사와 삼인방은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내일을 위해 이곳에
천막학교를 세울 것을 결심하고
서로서로 힘있게 손을 잡았다.
변화하는 사거리의 풍경을 바라보시면서
제가끔 벅찬 희망으로 가슴이 두근거렸다.
처음에는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
희망을 품는다고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알지 못하면 실천할 수도 없다.
아는 것이 힘이다.
발전된 미래를 지금은 비록 곤곤하지만
그 날을 대비해야 한다.
이필준 강도사와 삼인방은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내일을 위해 이곳에
천막학교를 세울 것을 결심하고
서로서로 힘있게 손을 잡았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채정운
본명 : 채정자
경기도 의왕시 포일리에서 태어남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재학시 녹원문학상 수상)
1979년 [風雨]로 [현대문학]에 소설 데뷔
1992년 제1회 율목문학상 수상
1999년 안산시 원곡고등학교에서 정년퇴임
현재 여성문학인회 이사, 과천문인협회 이사, 소설가협회 이사
주요 작품에[문원리의 봄] [못], [어린 모차르트] [춤추는 천사] [비단병풍]과
신앙소설 [한마음] [성령파티]등과 다수의 수필이 있음
창작집으로 [문원리의 봄](1993, 윤문)
[춤추는 천사](2000, 시와산문)
[상수리수풀에 이르러](2003, 창조문예)
본명 : 채정자
경기도 의왕시 포일리에서 태어남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재학시 녹원문학상 수상)
1979년 [風雨]로 [현대문학]에 소설 데뷔
1992년 제1회 율목문학상 수상
1999년 안산시 원곡고등학교에서 정년퇴임
현재 여성문학인회 이사, 과천문인협회 이사, 소설가협회 이사
주요 작품에[문원리의 봄] [못], [어린 모차르트] [춤추는 천사] [비단병풍]과
신앙소설 [한마음] [성령파티]등과 다수의 수필이 있음
창작집으로 [문원리의 봄](1993, 윤문)
[춤추는 천사](2000, 시와산문)
[상수리수풀에 이르러](2003, 창조문예)
목차
여우와 보리밭
양쌀 다섯 홉
빛과 희망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사십일통
흥! 하라는 축복
다리 놓기 이필준 강도사와 삼인방은
변화하는 사거리의 풍경을 바라보시면서
제가끔 벅찬 희망으로 가슴이 두근거렸다.
처음에는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
희망을 품는다고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알지 못하면 실천할 수도 없다.
아는 것이 힘이다.
발전된 미래를 지금은 비록 곤곤하지만
그 날을 대비해야 한다.
이필준 강도사와 삼인방은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내일을 위해 이곳에
천막학교를 세울 것을 결심하고
서로서로 힘있게 손을 잡았다.
개구리 사냥
태풍
요한의 아들, 시몬
건축
유혹
양쌀 다섯 홉
빛과 희망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사십일통
흥! 하라는 축복
다리 놓기 이필준 강도사와 삼인방은
변화하는 사거리의 풍경을 바라보시면서
제가끔 벅찬 희망으로 가슴이 두근거렸다.
처음에는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
희망을 품는다고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알지 못하면 실천할 수도 없다.
아는 것이 힘이다.
발전된 미래를 지금은 비록 곤곤하지만
그 날을 대비해야 한다.
이필준 강도사와 삼인방은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내일을 위해 이곳에
천막학교를 세울 것을 결심하고
서로서로 힘있게 손을 잡았다.
개구리 사냥
태풍
요한의 아들, 시몬
건축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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