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3507143 예영커뮤니케이션
2080 무저갱의 열쇠
(저자) 오경준
예영커뮤니케이션 · 2007-07-05 152*225 · 260p
예영커뮤니케이션 · 2007-07-05 152*225 · 2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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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독자를 사로잡을 이야기꾼 신예작가 오경준의 환상소설
인류의 미래와 종말에 대한 새로운 성경적 고찰로 기독교 소설의 새 지평을 열어준 환상소설. 특히 작가 특유의 풍부한 상상력과 창작 정신이 잘 드러난 문학성이 탁월하게 배인 작품으로 한번에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정도로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소설이다.
극미의 세계를 탐구하다가 마침내 인간 세포의 최저 단위 속에 있는 생명의 신비에 도달하게 되는 인류. 하지만 그 속에는 인류 종말의 비밀도 함께 담겨져 있는데......, 마치 창세기에서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불칼이 지키고 있는 것처럼, 인류는 영생의 비밀의 발견과 함께 불이 예비 된 종말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
<2080 무저갱의 열쇠>만이 갖고 있는 특유의 재미
☆ 인류의 미래에 대한 전혀 색다른 성경적 해석.
☆ 풍부한 성경적 사상을 바탕에 두고 있으면서도 종교적인 색채보다 모든 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SF적인 요소와 액션 장면들이 매력적이다.
☆ 상상을 넘어서는 미래의 사건들이 눈으로 보는 듯한 영상적인 필치로 이어진다.
☆ 나니아 연대기식의 황당한 판타지 종류가 아니라 과학적인 개연성이 있는 미래 상상이 주를 이룬다.
☆ 자칫 서양적인 분위기로 흐를 수 있는 가운데에서도 꿋꿋이 한국적인 것을 고수하고 있다.
<작가의 말>
많은 사람들이 다가올 인류의 미래를 어둡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 기계가, 혹은 핵폭탄이, 혹자는 유전 공학이 인류를 멸망시킬 것이라고 말합니다. 정말로 그렇게 될지는 닥쳐봐야 알겠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미래가 현재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입니다. 지금 우리는 다가올 미래를 스스로의 손으로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인류의 미래가 암울한 그림자를 띠고 있다면 그건 우리들이 멸망을 위해 힘쓰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비록 그걸 전혀 인식치 못하고 있다 해도 말입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스릴 넘치고 재미있지만 본질은 인류의 그릇된 노력과 그로 인해 맞이할 미래에 대한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는 심정은 복잡합니다. 다가올 미래가 이 소설과 비슷하게 전개되어 제 예언이 옳았다는 인정을 받고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이런 일이 인류에게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된다 싶기도 하고…….
강원도 섬강 곁에서
오 경 준
인류의 미래와 종말에 대한 새로운 성경적 고찰로 기독교 소설의 새 지평을 열어준 환상소설. 특히 작가 특유의 풍부한 상상력과 창작 정신이 잘 드러난 문학성이 탁월하게 배인 작품으로 한번에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정도로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소설이다.
극미의 세계를 탐구하다가 마침내 인간 세포의 최저 단위 속에 있는 생명의 신비에 도달하게 되는 인류. 하지만 그 속에는 인류 종말의 비밀도 함께 담겨져 있는데......, 마치 창세기에서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불칼이 지키고 있는 것처럼, 인류는 영생의 비밀의 발견과 함께 불이 예비 된 종말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
<2080 무저갱의 열쇠>만이 갖고 있는 특유의 재미
☆ 인류의 미래에 대한 전혀 색다른 성경적 해석.
☆ 풍부한 성경적 사상을 바탕에 두고 있으면서도 종교적인 색채보다 모든 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SF적인 요소와 액션 장면들이 매력적이다.
☆ 상상을 넘어서는 미래의 사건들이 눈으로 보는 듯한 영상적인 필치로 이어진다.
☆ 나니아 연대기식의 황당한 판타지 종류가 아니라 과학적인 개연성이 있는 미래 상상이 주를 이룬다.
☆ 자칫 서양적인 분위기로 흐를 수 있는 가운데에서도 꿋꿋이 한국적인 것을 고수하고 있다.
<작가의 말>
많은 사람들이 다가올 인류의 미래를 어둡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 기계가, 혹은 핵폭탄이, 혹자는 유전 공학이 인류를 멸망시킬 것이라고 말합니다. 정말로 그렇게 될지는 닥쳐봐야 알겠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미래가 현재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입니다. 지금 우리는 다가올 미래를 스스로의 손으로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인류의 미래가 암울한 그림자를 띠고 있다면 그건 우리들이 멸망을 위해 힘쓰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비록 그걸 전혀 인식치 못하고 있다 해도 말입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스릴 넘치고 재미있지만 본질은 인류의 그릇된 노력과 그로 인해 맞이할 미래에 대한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는 심정은 복잡합니다. 다가올 미래가 이 소설과 비슷하게 전개되어 제 예언이 옳았다는 인정을 받고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이런 일이 인류에게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된다 싶기도 하고…….
강원도 섬강 곁에서
오 경 준
저자 및 역자 소개
오경준
세상 누구도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를 빚는 글쟁이
밥 먹으며 책 보다가 자주 혼이 나던 아이.
불 꺼진 방 이불 속에서 손전등을 켜고 책을 읽으며 밤을 새던 아이.
고전읽기 대회 시 대표로 뽑혀 일 년 육 개월을
교실에 못 들어가고 복도에 앉아 읽고 쓰는 훈련만 했던 아이.
갑자기 대회가 사라져 교실로 돌아왔지만
이후로 아이는 ‘세상 누구도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들려주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렇게 책과 함께 커가던 아이는 언제부턴가 바이블의 매력에 빠져,
서울신학대학교 (B.A),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석사(M.Div),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석사(Th.M),
연세대학교 대학원 박사(Ph.D 논문 중)에서
본격적인 성서 수업을 거쳤고,
목사가 되어 9년 동안 낮은교회 강단에서 성경을 가르치며
성도들과 함께 노숙자 쉼터를 운영하고 낮은 자들을 섬겼다.
이후로 본격적인 글쓰기에 돌입한 그는,
고대의 성경 속 사건들을 현대인들로 생생하게 목격하도록 만든 두 권의 책,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 성경에는 없다(2004 홍성사)」,
「우리가 잘 모르는 것들, 성경에는 있다」(2005 홍성사)를 세상에 내놓았고
<소금과 빛>, <청소년 매일 성경>, <주티>, <지티> 등의 잡지에 글을 기고해 왔다.
그러던 그가, 오래토록 곰삭혀오던 이야기의 씨앗 하나를 품고
골방에 틀어박혀 어릴 적 꿈을 이루기 위해 기나긴 산고의 세월을 보낸 뒤,
마침내 ‘세상 누구도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 하나를 해산하여
이 책에 담아서 세상으로 나왔다.
세상 누구도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를 빚는 글쟁이
밥 먹으며 책 보다가 자주 혼이 나던 아이.
불 꺼진 방 이불 속에서 손전등을 켜고 책을 읽으며 밤을 새던 아이.
고전읽기 대회 시 대표로 뽑혀 일 년 육 개월을
교실에 못 들어가고 복도에 앉아 읽고 쓰는 훈련만 했던 아이.
갑자기 대회가 사라져 교실로 돌아왔지만
이후로 아이는 ‘세상 누구도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들려주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렇게 책과 함께 커가던 아이는 언제부턴가 바이블의 매력에 빠져,
서울신학대학교 (B.A),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석사(M.Div),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석사(Th.M),
연세대학교 대학원 박사(Ph.D 논문 중)에서
본격적인 성서 수업을 거쳤고,
목사가 되어 9년 동안 낮은교회 강단에서 성경을 가르치며
성도들과 함께 노숙자 쉼터를 운영하고 낮은 자들을 섬겼다.
이후로 본격적인 글쓰기에 돌입한 그는,
고대의 성경 속 사건들을 현대인들로 생생하게 목격하도록 만든 두 권의 책,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 성경에는 없다(2004 홍성사)」,
「우리가 잘 모르는 것들, 성경에는 있다」(2005 홍성사)를 세상에 내놓았고
<소금과 빛>, <청소년 매일 성경>, <주티>, <지티> 등의 잡지에 글을 기고해 왔다.
그러던 그가, 오래토록 곰삭혀오던 이야기의 씨앗 하나를 품고
골방에 틀어박혀 어릴 적 꿈을 이루기 위해 기나긴 산고의 세월을 보낸 뒤,
마침내 ‘세상 누구도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 하나를 해산하여
이 책에 담아서 세상으로 나왔다.
목차
01 발견
02 휴가
03 납치
04 수수께끼
05 자극지수
06 이상한 보고서
07 초초 그린 레이저
08 아나스타샤 세포
09 광야의 소리와 더블 존 2세
10 지하 호수
11 파루시아 카타콤
12 정의의 교사 베드로
13 나무 뿌리에 놓인 도끼
14 최고은
15 혹시
02 휴가
03 납치
04 수수께끼
05 자극지수
06 이상한 보고서
07 초초 그린 레이저
08 아나스타샤 세포
09 광야의 소리와 더블 존 2세
10 지하 호수
11 파루시아 카타콤
12 정의의 교사 베드로
13 나무 뿌리에 놓인 도끼
14 최고은
15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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