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2554100 솔로몬
서구의 배반
(저자) 자크 엘륄 / 박건택
솔로몬 · 2008-03-20 152*224 · 28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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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소위 서구문명이 사라진다 해도 그것은 이미 세계에 보급되어 있다. 모든 민족이 "서구인"이 되었다!
1975년 당대에 저자가 끌어온 사례들은 다음 사건들을 역사적 배경으로 삼고 있다. 모택동의 중국, 소비에트 러시아, 베트남 전쟁,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인종차별정책, 석유위기 등등. 이것은 독자로 하여금, 유럽이 자아를 모색하고 서구가 어저면 신자유주의로 죽어가는 때에 주제의 타당성이 인용된 사건들의 한계를 상당히 넘어간다고 말하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인용된 사건들이 쿠르드족, 카빌리아족, 티베트, 아프리카 부족 전쟁의 일반화, 석유를 통한 서구 국가들에 대한 아랍인들의 지배를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경고의 외침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며, 오늘날의 현실이 어제의 현실과 포개질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갈등이 그대로 있는데, 30년 전 공산주의가 있던 곳에 지금은 미국에 맞서는 이슬람이 있다. 그 배경으로 강대국, 세계화, 자본주의의 밥으로 계속해서 제공되는 가난한 나라들과 더불어 말이다...
우리가 단지 불안해하기 시작하는 극도의 잔인함과 사악함이 저자가 수많은 작품에서 완벽히 분석한 미디어와 경제와 정치의 논리의 결말임은 말할 필요가 없다. 이처럼 오사마 빈 라덴 같은 인물의 출현, 이슬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서구의 전문인 고위 관리의 출현, 난파 위기의 이 배의 선수상의 출현은 자크 엘륄의 명제들을 완벽히 예시하는 보조적 명증일 뿐이다. "이제 이성은 이 미친 기수에게 말의 역할을 한다."
-서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자크 엘륄
자크 엘륄은 1912년 보르도에서 태어나 1944~1980까지 그곳 <법학대학>과 <정치 연구소>에서 가르쳤다. 마르크스주의, 제도사, 프로파간다, 기술 사회학에 대한 그의 강의는 그에게서 감명적이고 감사하는 추억을 간직하는 수많은 학생들에게 깊은 영향을 남겼다.
역사가와 사회학자일 뿐만 아니라 신학자인 그는 의도적으로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언어를 통해 우리 사회의 매우 복잡한 현상들을 열정과 명석함으로 분석했다.
대략 50권의 책과 수천 편의 논문으로 구성되는 그의 작품 활동은 두 가지 큰 틀을 중심으로 연결된다. 하나는 기술 현상의 자증이 낳은 문제들이요, 다른 하나는 이런 사회에 맞는 자유와 소망의 기독교적 윤리이다.
<서구의 배반>은 1974년에 쓰였다. 힘 있고 논쟁적인 이 책은 자기비판 능력을 포함하여 모든 것을 우리에게 준이 서구를 향한 본성적인 적개심에 대한 성찰할 무언가를 우리에게 준다.
자크 엘륄은 그의 활동을 계속 추구하는 일에 전념하는 그룹들과 작가들을 뒤로 한 채 1994년 5월에 작고했다.
자크 엘륄은 1912년 보르도에서 태어나 1944~1980까지 그곳 <법학대학>과 <정치 연구소>에서 가르쳤다. 마르크스주의, 제도사, 프로파간다, 기술 사회학에 대한 그의 강의는 그에게서 감명적이고 감사하는 추억을 간직하는 수많은 학생들에게 깊은 영향을 남겼다.
역사가와 사회학자일 뿐만 아니라 신학자인 그는 의도적으로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언어를 통해 우리 사회의 매우 복잡한 현상들을 열정과 명석함으로 분석했다.
대략 50권의 책과 수천 편의 논문으로 구성되는 그의 작품 활동은 두 가지 큰 틀을 중심으로 연결된다. 하나는 기술 현상의 자증이 낳은 문제들이요, 다른 하나는 이런 사회에 맞는 자유와 소망의 기독교적 윤리이다.
<서구의 배반>은 1974년에 쓰였다. 힘 있고 논쟁적인 이 책은 자기비판 능력을 포함하여 모든 것을 우리에게 준이 서구를 향한 본성적인 적개심에 대한 성찰할 무언가를 우리에게 준다.
자크 엘륄은 그의 활동을 계속 추구하는 일에 전념하는 그룹들과 작가들을 뒤로 한 채 1994년 5월에 작고했다.
목차
제1장 서구를 옹호함
Ⅰ. 죄 없는 유죄
Ⅱ. 서구인을 옹호함
Ⅲ. 서구의 신비
제2장 좌익의 종말과 실제 가난한 자
Ⅰ. 실제 가난한 자
Ⅱ. 좌익의 난파
제3장 서구의 배반
Ⅰ. 이성과 역사의 배반 : 유토피아주의자, 기하학자, 기술자
Ⅱ. 개인의 배반 : 사형집행인
Ⅲ. 사랑과 자유의 배반 : 최고 종교재판관
결론
역자 후기
Ⅰ. 죄 없는 유죄
Ⅱ. 서구인을 옹호함
Ⅲ. 서구의 신비
제2장 좌익의 종말과 실제 가난한 자
Ⅰ. 실제 가난한 자
Ⅱ. 좌익의 난파
제3장 서구의 배반
Ⅰ. 이성과 역사의 배반 : 유토피아주의자, 기하학자, 기술자
Ⅱ. 개인의 배반 : 사형집행인
Ⅲ. 사랑과 자유의 배반 : 최고 종교재판관
결론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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