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9225521 쿰란출판사
신앙과 과학
(저자) 게리 코헨 / 강신권, 김귀탁
쿰란출판사 · 2008-06-01 165*231 · 4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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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태초에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한다.
반면에 과학은 찰스 다윈 이후, 진화론이 우세하여 모든 것이 진화되어 오늘에 이른다고 한다.
기독교는 신앙을 강조하고, 과학자는 이성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 중세 때 5백 년 동안 논쟁되었던 신앙과 이성의 관계는 “신앙이 이성을 선행한다. 그러나 참 신앙은 이성을 배척하지 않고 오히려 이성의 도움을 받는다” 고 결론지었다. 이것은 성경 이사야에서 나타난 대로 “너희가 믿지 않으면 정녕 알 수 없다” 는 말과 맥을 같이 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신앙과 이성의 논쟁은 끝난 것이 아니라 시대별로 논쟁을 달리하며 계속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신앙과 이성은 전혀 별개의 문제인가? 끝까지 자기의 길로만 가야하는 철도의 레일과 같은 것인가? 아니면 신앙과 이성이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보안적인 개념은 될 수 없는가?
본서는 이에 대한 탐구로, 과학을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과학을 존중하는 입장에서
“지성적 설계와 창조”에 관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조화롭고 확실하게 증거하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게리 코헨 박사
정통 유대인 제사장 집안인 아론의 후손으로 태어난 케리 코헨 박사는 19세에 예수를 믿는 메시아닉 주가 되었다. 이로 인해 주다이즘으로 무장된 동족에 의해 수없는 죽음의 위기와 박해를 받으면서도 기독교 신앙의 정조를 지켰다. 유대인은 예수를 믿지 않고 구약의 율법적인 죽은 신앙에 목숨을 걸고 있어 아직까지 하나님께 버림 받은 민족이다. 그런 가운데 저자는 유대인들 가운데 마지막 시대의 정통 유대신앙으로 계승된 기독교 신앙을 가진 유일한 신학자이다.
코헨 박사는 유대 민족이 4,000년을 이어온 말씀 전수의 핵심인 테필린 신학의 중심에서 이방인인 기독교인들에게 그 방법을 공개하여 생명력 있는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수많은 나라에서 말씀 전수의 사명을 가르치고 있다. 이를 위해 주님이 주신 비전 153으로 세계선교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현재 70개국에 코헨신학대학교 분교를 세워 히브리적 성경신학을 전수하고 있다.
코헨 박사는 현존하는 신학자 중에서 히브리 사고에 가장 정통한 분으로, 주경신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학자이다. 세계 주경신학자들 138명의 책임자가 되어 New King James Version을 번역했는데 유대인이면서 히브리어는 물론 헬라어까지 정통하여 요한계시록 번역을 혼자서 했다. 코헨 박사는 주경신학자의 중심이자 수백 명 코헨학파(Cohen School)의 수장으로 전 세계의 성경신학을 이끌고 있다. 그는 또 미국의 플로리다 올랜드에 ‘Holyland Experience(성지 체험)’를 만들어 전 세계 사람들이 성지를 체험하게 하고 있다. 현존하는 신학자들 중에 가장 많은 1,000편이 넘는 책과 논문과 글을 써서 많은 신학자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코헨 박사는 Faith Theological Seminary에서 주경신학자로 교수하기 시작하여 수많은 학교에서 가르쳤고, 현재 코헨신학대학교의 국제 총장으로 섬기며 세계 복음화의 선봉에서 일하는 유대인 기독교 신학자이다.
정통 유대인 제사장 집안인 아론의 후손으로 태어난 케리 코헨 박사는 19세에 예수를 믿는 메시아닉 주가 되었다. 이로 인해 주다이즘으로 무장된 동족에 의해 수없는 죽음의 위기와 박해를 받으면서도 기독교 신앙의 정조를 지켰다. 유대인은 예수를 믿지 않고 구약의 율법적인 죽은 신앙에 목숨을 걸고 있어 아직까지 하나님께 버림 받은 민족이다. 그런 가운데 저자는 유대인들 가운데 마지막 시대의 정통 유대신앙으로 계승된 기독교 신앙을 가진 유일한 신학자이다.
코헨 박사는 유대 민족이 4,000년을 이어온 말씀 전수의 핵심인 테필린 신학의 중심에서 이방인인 기독교인들에게 그 방법을 공개하여 생명력 있는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수많은 나라에서 말씀 전수의 사명을 가르치고 있다. 이를 위해 주님이 주신 비전 153으로 세계선교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현재 70개국에 코헨신학대학교 분교를 세워 히브리적 성경신학을 전수하고 있다.
코헨 박사는 현존하는 신학자 중에서 히브리 사고에 가장 정통한 분으로, 주경신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학자이다. 세계 주경신학자들 138명의 책임자가 되어 New King James Version을 번역했는데 유대인이면서 히브리어는 물론 헬라어까지 정통하여 요한계시록 번역을 혼자서 했다. 코헨 박사는 주경신학자의 중심이자 수백 명 코헨학파(Cohen School)의 수장으로 전 세계의 성경신학을 이끌고 있다. 그는 또 미국의 플로리다 올랜드에 ‘Holyland Experience(성지 체험)’를 만들어 전 세계 사람들이 성지를 체험하게 하고 있다. 현존하는 신학자들 중에 가장 많은 1,000편이 넘는 책과 논문과 글을 써서 많은 신학자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코헨 박사는 Faith Theological Seminary에서 주경신학자로 교수하기 시작하여 수많은 학교에서 가르쳤고, 현재 코헨신학대학교의 국제 총장으로 섬기며 세계 복음화의 선봉에서 일하는 유대인 기독교 신학자이다.
목차
역자 서문
1장 학생의 딜레마
2장 신앙 문제를 결정할 때 작용하는 다양한 요소들(1)
3장 신앙 문제를 결정할 때 작용하는 다양한 요소들(2)
4장 창조론에 관한 신자들 사이의 갈등
5장 진화론이 일으킨 지진과 여진
6장 성경을 믿는 신자들의 대응
7장 다양한 목소리로부터 주어진 경고
8장 과학과 설계에 관한 견해
9장 확실한 믿음을 반대하는 저항 사례들
10장 증거는 충분하고, 하나님은 불가시적이지만 가시적이다
11장 진화론의 주장
12장 성경의 홍수: 범세계적이었는가?
13장 고대의 인간
14장 몇 가지 결론적 생각
1장 학생의 딜레마
2장 신앙 문제를 결정할 때 작용하는 다양한 요소들(1)
3장 신앙 문제를 결정할 때 작용하는 다양한 요소들(2)
4장 창조론에 관한 신자들 사이의 갈등
5장 진화론이 일으킨 지진과 여진
6장 성경을 믿는 신자들의 대응
7장 다양한 목소리로부터 주어진 경고
8장 과학과 설계에 관한 견해
9장 확실한 믿음을 반대하는 저항 사례들
10장 증거는 충분하고, 하나님은 불가시적이지만 가시적이다
11장 진화론의 주장
12장 성경의 홍수: 범세계적이었는가?
13장 고대의 인간
14장 몇 가지 결론적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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