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064213 노잉힘
생각을 담아 세상을 보라 - 손봉효 교수가 쉽게 풀어주는 세계관 강의
(저자) 손봉호
노잉힘 · 2008-12-24 147*210 · 286p
노잉힘 · 2008-12-24 147*210 · 28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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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세상 보는 눈을 바꿔주는 성경적 사고의 힘!"
"신앙과 생활의 대통합 고리인 세계관을 점검하게 하는 책"
"세상에서 형통하게 하는 처세술은 기독교의 교훈이 아니다"
"세상보는 눈과 실천이 달라져야 진정한 기독교다!"
… 한국 기독교 인은 자신이 기독교인임을 표방하고 또 기독교의 교리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실제의 일상생활 행동과 가치 판단에서는 전통적인 유교적 방식이나 그렇지 않으면 그때그때의 이익이나 편의를 따를 때가 많습니다.
정치 같은 것이 전형적인 예가 아닙니까? 우리나라 국회의원 중 약 삼분의 일이 기독교인이고 천주교인까지 합치면 절반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 정치는 전혀 기독교적이지 목합니다. 기독교적이지 못할 뿐 아니라 정상적이지도 않습니다. 기독교인이 그렇게 많은데 정치는 왜 그럴까요? 그 사람들을 기독교인이라고 말은 하지만 기독교적 정치관을 가지고 정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해서 정치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주일이면 교회에 열심히 나가고 새벽기도회에 다니고 전도도 하는데 정치는 완전히 비기독교적으로 할 뿐만 아니라 상식적인 민주주의 정치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런 사람들을 볼 때 '일관성 있게 기독교적으로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세계관이라는 것이 필요하고 또 세계관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신앙과 생활의 대통합 고리인 세계관을 점검하게 하는 책"
"세상에서 형통하게 하는 처세술은 기독교의 교훈이 아니다"
"세상보는 눈과 실천이 달라져야 진정한 기독교다!"
… 한국 기독교 인은 자신이 기독교인임을 표방하고 또 기독교의 교리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실제의 일상생활 행동과 가치 판단에서는 전통적인 유교적 방식이나 그렇지 않으면 그때그때의 이익이나 편의를 따를 때가 많습니다.
정치 같은 것이 전형적인 예가 아닙니까? 우리나라 국회의원 중 약 삼분의 일이 기독교인이고 천주교인까지 합치면 절반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 정치는 전혀 기독교적이지 목합니다. 기독교적이지 못할 뿐 아니라 정상적이지도 않습니다. 기독교인이 그렇게 많은데 정치는 왜 그럴까요? 그 사람들을 기독교인이라고 말은 하지만 기독교적 정치관을 가지고 정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해서 정치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주일이면 교회에 열심히 나가고 새벽기도회에 다니고 전도도 하는데 정치는 완전히 비기독교적으로 할 뿐만 아니라 상식적인 민주주의 정치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런 사람들을 볼 때 '일관성 있게 기독교적으로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세계관이라는 것이 필요하고 또 세계관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손봉호
성경에 깊이 뿌리르 내린 촘촘한 사유를 토대로 시대의 문제들 앞에서 신앙인으로서의 대안 제시와 함께 일관된 실천의 모범을 보이며 달려온 철학자, 신학자, 시민운동가. 교리는 있으되 세상 보는 눈까지 기독교적이지는 못하던 교회에 기독교 세계관을 소개하고, 구원은 있되 구원받는자의 삶이 실종된 교계에 윤리적 실천의 필요성을 각성시키며, 이교적 이원론의 영향 아래 분열증을 앓던 한국 기독교에 하나님의 주권사상이라는 백신을 투여한 선각자요 선견자가는 평을 받는다.
서울대 교수, 한성대 이사장, 동덕여자대학교 총장,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사장, 경실련 공동대표, 세계밀알연합회 이상장, 영동교회, 한영교회, 다니엘교회 등의 개척자와 협력 설교자로서 학원, 사회, 그리고 교회 등 다양한 영역에서 그리스도인의 됨, 앎, 함을 드러내 왔다.
「나는 누구인가」, 「별 수 없는 인간」, 「윗물은 더러워도」, 「사도신경 강해」등 평신도 대상의 전도 서적과 강론서, 「고통받는 인간」,「오늘을 위한 철학」, 「현대 정신과 기독교적 지성」등 묵직한 주제를 쉽고 명쾌한 언어로 풀어낸 철학서,「고상한 이기주의」, 「행하는 자라야」, 「약한 쪽 편들기」, 「울림 열림 어울림」등 윤리적 참여를 독려하는 저서 들을 펴냈다. 여러 공중파 방송매체를 통해서 자녀교육, 인성게발, 시민사회 도덕교육 등의 주제로 강연하였다.
성경에 깊이 뿌리르 내린 촘촘한 사유를 토대로 시대의 문제들 앞에서 신앙인으로서의 대안 제시와 함께 일관된 실천의 모범을 보이며 달려온 철학자, 신학자, 시민운동가. 교리는 있으되 세상 보는 눈까지 기독교적이지는 못하던 교회에 기독교 세계관을 소개하고, 구원은 있되 구원받는자의 삶이 실종된 교계에 윤리적 실천의 필요성을 각성시키며, 이교적 이원론의 영향 아래 분열증을 앓던 한국 기독교에 하나님의 주권사상이라는 백신을 투여한 선각자요 선견자가는 평을 받는다.
서울대 교수, 한성대 이사장, 동덕여자대학교 총장,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사장, 경실련 공동대표, 세계밀알연합회 이상장, 영동교회, 한영교회, 다니엘교회 등의 개척자와 협력 설교자로서 학원, 사회, 그리고 교회 등 다양한 영역에서 그리스도인의 됨, 앎, 함을 드러내 왔다.
「나는 누구인가」, 「별 수 없는 인간」, 「윗물은 더러워도」, 「사도신경 강해」등 평신도 대상의 전도 서적과 강론서, 「고통받는 인간」,「오늘을 위한 철학」, 「현대 정신과 기독교적 지성」등 묵직한 주제를 쉽고 명쾌한 언어로 풀어낸 철학서,「고상한 이기주의」, 「행하는 자라야」, 「약한 쪽 편들기」, 「울림 열림 어울림」등 윤리적 참여를 독려하는 저서 들을 펴냈다. 여러 공중파 방송매체를 통해서 자녀교육, 인성게발, 시민사회 도덕교육 등의 주제로 강연하였다.
목차
머리말
1강 세상을 보는 눈
2강 세계과 형성의 핵심요소
3강 과학에 갇힌 세계관
4강 세상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
5강 순환 사관과 직선 사관
6관 기독교의 창조관과 역사 발전
7강 숙명론으로 기운 현대 사상
8강 창조의 질서와 인간의 책임
9강 고통을 통해 인식하는 악
10강 피조물의 고통
11강 악의 근원
12강 현대의 우상 숭배
13강 개혁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 구속
맺는말
찾아보기
1강 세상을 보는 눈
2강 세계과 형성의 핵심요소
3강 과학에 갇힌 세계관
4강 세상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
5강 순환 사관과 직선 사관
6관 기독교의 창조관과 역사 발전
7강 숙명론으로 기운 현대 사상
8강 창조의 질서와 인간의 책임
9강 고통을 통해 인식하는 악
10강 피조물의 고통
11강 악의 근원
12강 현대의 우상 숭배
13강 개혁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 구속
맺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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