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4752440 새물결플러스
우주의 의미를 찾아서
[원제] Surprised by Meaning: Science, Faith, and How We Make Seuse of Things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 (Alister E. Mcgrath) / 박규태
새물결플러스 · 2013-06-03 150*225 · 248p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 (Alister E. Mcgrath) / 박규태
새물결플러스 · 2013-06-03 150*225 · 24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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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부제] 맥그래스, 과학과 종교, 삶의 의미에 대해 말하다
광대한 우주 속에서 인간은 어떻게
존재의 의미를 발견하는가?
현대 과학의 눈부신 성과 덕분에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대한 지식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풍성해졌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현대인은, 과학이 제공하는 정보의 바다 속에서 ‘유례없이 깊은 불안과 무의미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 만약 과학적 지식 자체가 인간이 가진 의미에 대한 욕구를 만족시켜줄 수 없다면, 우리는 삶의 근본적 방향을 결정할 의미를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가? 과학과 신학 사이의 대화와 통합 가능성을 깊이 있게 추구해온 맥그래스는, 어떻게 과학과 신앙이 공존하고 상호 보완하면서, 의미를 향한 인간의 가장 깊은 열망에 대답하고 있는가를 명쾌하고 힘 있게 보여준다.
광대한 우주 속에서 인간은 어떻게
존재의 의미를 발견하는가?
현대 과학의 눈부신 성과 덕분에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대한 지식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풍성해졌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현대인은, 과학이 제공하는 정보의 바다 속에서 ‘유례없이 깊은 불안과 무의미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 만약 과학적 지식 자체가 인간이 가진 의미에 대한 욕구를 만족시켜줄 수 없다면, 우리는 삶의 근본적 방향을 결정할 의미를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가? 과학과 신학 사이의 대화와 통합 가능성을 깊이 있게 추구해온 맥그래스는, 어떻게 과학과 신앙이 공존하고 상호 보완하면서, 의미를 향한 인간의 가장 깊은 열망에 대답하고 있는가를 명쾌하고 힘 있게 보여준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알리스터 맥그래스 Alister E. Mcgrath
21세기를 대표하는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과학자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에서 오랫동안 학장으로 재직하다가 2008년부터 현재까지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과 역사, 과학 분야를 가르치고 있으며, 신학·종교·문화 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1953년에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났으며 열 살 무렵부터 과학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다. 청소년 시절에는 과학뿐만 아니라 마르크스주의에도 심취하여 강경한 무신론자로 성장한다. 하지만 과학사와 과학철학을 공부하면서 무신론의 논리적 적합성에 대해 의심을 품게 되었고, 옥스퍼드 대학교를 입학한 직후인 1971년에 당대의 복음주의 신학자 제임스 패커와 존 스토트의 영향을 받아 기도교로 회심한다.
스물네 살인 1978년에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2001년에 동 대학에서 역사신학과 조직신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맥그래스는, 흔히 “과학의 문제에 대해 과학으로 답할 수 있는 유일한 신학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자연과학과 신학의 통합 가능성이라는 필생의 테마 라애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해오고 있는 그는, 같은 학문적 공간(옥스퍼드)에 속한 리처드 도킨스가 『만들어진 신』을 출간하며 세계적인 무신론 논쟁을 일으켰을 때 그에 대해 과학적으로 응수하고 신학적으로 비판하며 뛰어난 변증가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신학의 역사』,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 『도킨스의 신』, 『도킨스의 망상』, 『신 없는 사람들』, 『과학신학』,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 그리고 2003년에 3부작으로 출간된 A Scientific Theology 등이 있다.
C. S. 루이스 전문가인 맥그래스는 루이스 서거 50주년을 맞은 2013년에 두 권의 기념비적 저작 C. S. Lewis-A Life, The Intellectual World of C. S. Lewis를 출간했으며, 이 책에서도 루이스를 여러 차례 인용할 뿐 아니라, 루이스의 『예기치 않은 기쁨』을 떠올리게 하는 제목을 이 책에 붙였다.
옮긴이 ┃
고려대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교회 사역에서 물러나 “번역 수도사”의 삶을 사는 한편, 『쉼』, 『번역과 반역의 갈래에서』같은 책을 저술하기도 했다. 옮긴 책 중 맥그래스의 책으로는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 『종교개혁시대의 영성』, 『기독교의 미래』가 있으며, 그 외에도 『주 예수 그리스도』, 『삶으로 담아내는 십자가』, 『세계를 부둥켜안은 기도』 등을 번역했다.
21세기를 대표하는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과학자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에서 오랫동안 학장으로 재직하다가 2008년부터 현재까지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과 역사, 과학 분야를 가르치고 있으며, 신학·종교·문화 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1953년에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났으며 열 살 무렵부터 과학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다. 청소년 시절에는 과학뿐만 아니라 마르크스주의에도 심취하여 강경한 무신론자로 성장한다. 하지만 과학사와 과학철학을 공부하면서 무신론의 논리적 적합성에 대해 의심을 품게 되었고, 옥스퍼드 대학교를 입학한 직후인 1971년에 당대의 복음주의 신학자 제임스 패커와 존 스토트의 영향을 받아 기도교로 회심한다.
스물네 살인 1978년에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2001년에 동 대학에서 역사신학과 조직신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맥그래스는, 흔히 “과학의 문제에 대해 과학으로 답할 수 있는 유일한 신학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자연과학과 신학의 통합 가능성이라는 필생의 테마 라애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해오고 있는 그는, 같은 학문적 공간(옥스퍼드)에 속한 리처드 도킨스가 『만들어진 신』을 출간하며 세계적인 무신론 논쟁을 일으켰을 때 그에 대해 과학적으로 응수하고 신학적으로 비판하며 뛰어난 변증가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신학의 역사』,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 『도킨스의 신』, 『도킨스의 망상』, 『신 없는 사람들』, 『과학신학』,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 그리고 2003년에 3부작으로 출간된 A Scientific Theology 등이 있다.
C. S. 루이스 전문가인 맥그래스는 루이스 서거 50주년을 맞은 2013년에 두 권의 기념비적 저작 C. S. Lewis-A Life, The Intellectual World of C. S. Lewis를 출간했으며, 이 책에서도 루이스를 여러 차례 인용할 뿐 아니라, 루이스의 『예기치 않은 기쁨』을 떠올리게 하는 제목을 이 책에 붙였다.
옮긴이 ┃
고려대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교회 사역에서 물러나 “번역 수도사”의 삶을 사는 한편, 『쉼』, 『번역과 반역의 갈래에서』같은 책을 저술하기도 했다. 옮긴 책 중 맥그래스의 책으로는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 『종교개혁시대의 영성』, 『기독교의 미래』가 있으며, 그 외에도 『주 예수 그리스도』, 『삶으로 담아내는 십자가』, 『세계를 부둥켜안은 기도』 등을 번역했다.
추천의 글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해박한 과학사 및 과학철학 지식을 동원하여, 자연의 실체와 현상들에 대한 과학의 설명이 결코 종교와 대립적인 관계에 있지 않음을 일깨워준다. 또한 하나님은 과학이 아직 밝히지 못한 영역에서도 간섭하시고 자신의 뜻을 나타내 보이시며, 모든 것의 존재 이유를 설명하실 수 있는 분임을 변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과학적 사실을 오용하여 하나님이 없다고 강변하는 무신로자들의 주장이 얼마나 자기모순인가를 적나라하게 밝히며, 기독교적 관점에 의한 자연의 이해가 피조 세계의 조화와 정교함을 깨닫는데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어설픈 과학 지식과 왜곡된 사상으로 흔들리기 쉬운 인간의 정체성과 가치 및 삶의 목적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는 필독서로 이 책을 추천한다.
_ 김경태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
무덤덤히 돌아가는 거대한 우주를 배경으로 작디작은 한 공간에서 시계추처럼 흘러가는 일상을 보내는 우리는 종종 고민한다. 이 모든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보이는 것이 전부라면 과학이 밝히는 우주는 허망하고 인간의 근원적 갈망은 채울 수 없다. 이 책에서 맥그래스는 과학이 밝히는 세계의 지평을 너머, 잃어버린 낙원을 조명하는 새로운 렌즈로서의 기독교 본질을 의미심장하게 설파한다. 마치 C. S. 루이스가 예기치 못한 기쁨을 맛보았듯, 맥그래스는 예기치 못한 의미를 깨닫게 한다.
_ 우종학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맥그래스는 과학의 시대라 불리는 현대에 기독교 신앙이 차지하는 자리에 관해 신선하고 쉬운 언어로, 그리고 자신의 체험에서 우러난 증언을 하고 있다. 그는 이치에 맞지 않고 수많은 자기모순을 드러내는 “새로운 무신론”의 믿음을 솜씨 좋게 논박하는 한편, 현대 과학의 성과와 맞아떨어지는 통찰력 넘치는 신학적 비전을 제시한다. 리처드 도킨스의 엉뚱한 주장에 사로잡혔던 사람들은 이 책에서 매우 참신하면서도 논리적인 대안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_ 존 호트 조지타운 대학교 신학연구소 연구교수, 『하나님과 새로운 무신론』, 『진화 이해』 저자
_ 김경태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
무덤덤히 돌아가는 거대한 우주를 배경으로 작디작은 한 공간에서 시계추처럼 흘러가는 일상을 보내는 우리는 종종 고민한다. 이 모든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보이는 것이 전부라면 과학이 밝히는 우주는 허망하고 인간의 근원적 갈망은 채울 수 없다. 이 책에서 맥그래스는 과학이 밝히는 세계의 지평을 너머, 잃어버린 낙원을 조명하는 새로운 렌즈로서의 기독교 본질을 의미심장하게 설파한다. 마치 C. S. 루이스가 예기치 못한 기쁨을 맛보았듯, 맥그래스는 예기치 못한 의미를 깨닫게 한다.
_ 우종학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맥그래스는 과학의 시대라 불리는 현대에 기독교 신앙이 차지하는 자리에 관해 신선하고 쉬운 언어로, 그리고 자신의 체험에서 우러난 증언을 하고 있다. 그는 이치에 맞지 않고 수많은 자기모순을 드러내는 “새로운 무신론”의 믿음을 솜씨 좋게 논박하는 한편, 현대 과학의 성과와 맞아떨어지는 통찰력 넘치는 신학적 비전을 제시한다. 리처드 도킨스의 엉뚱한 주장에 사로잡혔던 사람들은 이 책에서 매우 참신하면서도 논리적인 대안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_ 존 호트 조지타운 대학교 신학연구소 연구교수, 『하나님과 새로운 무신론』, 『진화 이해』 저자
목차
감사하는 글
1장 큰 그림 찾기
2장 사물의 의미를 이해하려는 열망
3장 우주의 언저리에 있는 패턴들
4장 우리는 사물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5장 한물간 어느 무신론자의 생각
6장 과학의 지평 너머
7장 기독교의 관점
8장 우주의 심오한 구조
9장 생명의 가능성이 지닌 신비
10장 생물학 역사에서 우연히 일어난 일이라고?
11장 역사, 문화, 신앙
12장 마음의 욕망, 의미를 찾으려는 갈망
13장 의미에 놀라다
결론
1장 큰 그림 찾기
2장 사물의 의미를 이해하려는 열망
3장 우주의 언저리에 있는 패턴들
4장 우리는 사물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5장 한물간 어느 무신론자의 생각
6장 과학의 지평 너머
7장 기독교의 관점
8장 우주의 심오한 구조
9장 생명의 가능성이 지닌 신비
10장 생물학 역사에서 우연히 일어난 일이라고?
11장 역사, 문화, 신앙
12장 마음의 욕망, 의미를 찾으려는 갈망
13장 의미에 놀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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