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8040566 꿈을이루는사람들(DCTY)
[리커버판] 충돌하는 세계관 (기독교 세계관으로 본 시대의 이해)
(저자) 데이빗 A. 노에벨 / 류현진|류현모
꿈을이루는사람들(DCTY) · 2021-10-25 192*260(양장) · 608p
꿈을이루는사람들(DCTY) · 2021-10-25 192*260(양장) · 6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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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보기에 옳은 대로 행하거나
자기 보기에 옳은 남의 생각만 따라가는 시대에
더 필요한 세계관 공부
현대 기독교는 다양한 세속적 세계관과 갈등하며 여러 분야와 영역에서 끊임없이 공격받고 있다.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공공의 적’으로 취급받는 세상에서도 변함없이 믿음을 견고히 하며 기독교의 진리와 신앙을 변호하고, 복음을 전할 길이 존재할까?
다음 세대 그리스도인의 세계관·변증 훈련을 위해 개발된 이 책은, 시대와 세대 가운데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세계관들을 분석하고 기독교 신앙을 변증하기 위한 필수 자료를 체계적으로 큐레이션한 비교종교·비교세계관 교육 커리큘럼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성경적 세계관과 세속적 인본주의 세계관, 마르크스-레닌주의 세계관, 뉴에이지 세계관, 포스트모던주의 세계관, 이슬람교 세계관의 차이를 이해하고, 세계관 전쟁의 한가운데에서도 변함없이 성경과 창조세계 가운데 드러난 하나님의 진리를 사랑하고 실천하며 변론하는 삶을 탁월하게 훈련하고 준비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개인의 삶과 공동체, 사회, 세상의 방향을 결정하는 세계관!!
하나님 말씀을 기준으로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비진리인지 가르치고 배워야 한다
세속적이고 반기독교적인 세계관에 학문과 문화예술, 사회 전반이 휘둘리는 시대. 많은 그리스도인과 교회 공동체가 혼란과 좌절에 빠졌고, 다음 세대는 신앙 자체가 흔들리는 위기 가운데 있다. 이런 세상에서 변함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려면, 다양한 세계관들을 공부하고 기독교 세계관과 비교 분석하여 성경적이고 건강한 분별력을 기르고, 나아가 변증과 전도를 위한 지혜를 갖춰야 한다.
기독교 세계관 관련 강사와 저자들, 교회와 신학교, 기독교 학교가
‘세계관 교과서’로 활용하는 서밋미니스트리(Summit Ministries) 세계관 교육 커리큘럼 한국어판
이 책은 미국의 ‘서밋미니스트리’에서 개발한 세계관 교육 프로그램이며, 나중에 이 커리큘럼은 기독교 학교와 홈스쿨 가정, 교회와 소그룹을 위한 내용까지 추가하며 확장되었다. 그리스도인의 기독교 세계관 정립을 위해 사역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여섯 개의 세계관(기독교, 이슬람교, 세속적 인본주의, 마르크스-레닌주의, 뉴에이지, 포스트모던)을 열 가지 학문 분야(신학, 철학, 윤리학, 생물학, 심리학, 법학, 경제학, 사회학, 정치학, 역사학)와 연결해서, 각 세계관의 대표적 경전과 저술 및 선언 속에 드러난 충돌하는 관점들을 망라한다. 이 같은 독창적이고 참신한 접근방식과 60가지 논점을 한 권으로 엮는 방대한 작업을 통해, 독자들은 세계관에 따라 지식이 어떻게 얼마나 달라지는지 깨닫고, 바르고 온전한 기독교 세계관을 정립할 기초를 얻게 될 것이다.
[독자 대상]
1.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치고 배우는 목회자, 기독교 사역자, 기독교 학교 관계자
2. 다른 종교와 세계관으로 살아가는 비그리스도인에게 자신의 신앙을 변론하고 복음을 전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3. 세상의 가치와 사고방식을 따라 살면서도 세계관에 관한 고민 없이 신앙생활하고 있는 초신자와 그들의 양육자
자기 보기에 옳은 남의 생각만 따라가는 시대에
더 필요한 세계관 공부
현대 기독교는 다양한 세속적 세계관과 갈등하며 여러 분야와 영역에서 끊임없이 공격받고 있다.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공공의 적’으로 취급받는 세상에서도 변함없이 믿음을 견고히 하며 기독교의 진리와 신앙을 변호하고, 복음을 전할 길이 존재할까?
다음 세대 그리스도인의 세계관·변증 훈련을 위해 개발된 이 책은, 시대와 세대 가운데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세계관들을 분석하고 기독교 신앙을 변증하기 위한 필수 자료를 체계적으로 큐레이션한 비교종교·비교세계관 교육 커리큘럼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성경적 세계관과 세속적 인본주의 세계관, 마르크스-레닌주의 세계관, 뉴에이지 세계관, 포스트모던주의 세계관, 이슬람교 세계관의 차이를 이해하고, 세계관 전쟁의 한가운데에서도 변함없이 성경과 창조세계 가운데 드러난 하나님의 진리를 사랑하고 실천하며 변론하는 삶을 탁월하게 훈련하고 준비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개인의 삶과 공동체, 사회, 세상의 방향을 결정하는 세계관!!
하나님 말씀을 기준으로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비진리인지 가르치고 배워야 한다
세속적이고 반기독교적인 세계관에 학문과 문화예술, 사회 전반이 휘둘리는 시대. 많은 그리스도인과 교회 공동체가 혼란과 좌절에 빠졌고, 다음 세대는 신앙 자체가 흔들리는 위기 가운데 있다. 이런 세상에서 변함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려면, 다양한 세계관들을 공부하고 기독교 세계관과 비교 분석하여 성경적이고 건강한 분별력을 기르고, 나아가 변증과 전도를 위한 지혜를 갖춰야 한다.
기독교 세계관 관련 강사와 저자들, 교회와 신학교, 기독교 학교가
‘세계관 교과서’로 활용하는 서밋미니스트리(Summit Ministries) 세계관 교육 커리큘럼 한국어판
이 책은 미국의 ‘서밋미니스트리’에서 개발한 세계관 교육 프로그램이며, 나중에 이 커리큘럼은 기독교 학교와 홈스쿨 가정, 교회와 소그룹을 위한 내용까지 추가하며 확장되었다. 그리스도인의 기독교 세계관 정립을 위해 사역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여섯 개의 세계관(기독교, 이슬람교, 세속적 인본주의, 마르크스-레닌주의, 뉴에이지, 포스트모던)을 열 가지 학문 분야(신학, 철학, 윤리학, 생물학, 심리학, 법학, 경제학, 사회학, 정치학, 역사학)와 연결해서, 각 세계관의 대표적 경전과 저술 및 선언 속에 드러난 충돌하는 관점들을 망라한다. 이 같은 독창적이고 참신한 접근방식과 60가지 논점을 한 권으로 엮는 방대한 작업을 통해, 독자들은 세계관에 따라 지식이 어떻게 얼마나 달라지는지 깨닫고, 바르고 온전한 기독교 세계관을 정립할 기초를 얻게 될 것이다.
[독자 대상]
1.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치고 배우는 목회자, 기독교 사역자, 기독교 학교 관계자
2. 다른 종교와 세계관으로 살아가는 비그리스도인에게 자신의 신앙을 변론하고 복음을 전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3. 세상의 가치와 사고방식을 따라 살면서도 세계관에 관한 고민 없이 신앙생활하고 있는 초신자와 그들의 양육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데이비드 A. 노에벨
다음 세대 그리스도인들이 대학과 사회에서 경험하는 반대와 도전에 기꺼이 맞설 수 있게 영적으로 훈련하고 준비시키는 세계관과 변증론 훈련 단체 ‘서밋미니스트리’의 설립자이자 전(前) 대표이다. 다수의 책을 쓴 작가이자 편집자, 강사인 그는 세계관 분석과 서양 문화의 도덕성, 영성 퇴보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호프 대학과 털사 대학을 거쳐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고, 이후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 안수를 받으면서 서밋미니스트리 사역에 헌신했다. 이 책은 저자가 40년이 넘게 다양한 교육현장에서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치며 얻은 식견과 경험을 총망라하여 집필한 것이다.
변증과 세계관 분석, 사회 참여 분야에서 기독교인들을 교육하는 데 탁월한 서밋미니스트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사랑하고 진리를 따르는 삶을 살도록 다음 세대를 훈련하고, 모든 세대의 그리스도인이 일어나 깨어진 세상을 변화시키도록 동원하며, 다가오는 세대가 하나님의 진리를 전심으로 받아들이고 성경적 세계관으로 살아가도록 돕는 컨퍼런스와 세미나, 학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강사와 교사, 저자로 동역하는 미국 교회의 뛰어난 리더들과, 이 단체에서 훈련받은 정치인과 사업가, 비영리단체 활동가, 교회 지도자들이 함께하는 영향력 있는 네트워크 사역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는 해마다 3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매일 서밋미니스트리의 세계관 교육 프로그램을 공부하고 있다(홈페이지 www.summit.org).
저자의 대표 저서로는 ≪Clergy in the Classroom: The Religion of Secular Humanism≫(교실 속의 성직자: 세속적 인본주의의 종교)과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였던 ≪Mind Siege: The Battle for Truth in the New Millennium≫(마음 빼앗기: 새천년의 진리를 향한 전투) 등이 있다.
옮긴이 ┃ 류현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번역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문학번역원(KLTI) 인턴십과 연세대학교 FLI센터를 거쳐 전문 출판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번역사 자격증 2급). 또한 NYU 뮤지컬 창작학과 워드퍼슨(대본 작사)을 수료하고 뮤지컬 음악 작곡가로서도 활동하며, 세상 언저리에서 망설이기보다 용감하게 뛰어들어 보고 듣는 이의 언어와 감성에 호소하는 작품을 통해 세속 가운데 영향력을 발휘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기 위해 섬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동물학 2》, 《어린이를 위한 동물학 3》(이상 꿈을이루는사람들) 외 다수가 있다.
옮긴이 ┃ 류현모
서울대학교 치의학 대학원 분자유전학 교실 교수이며 온누리교회를 비롯한 여러 교회와 학교, CGNTV와 유튜브 같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세계관을 가르치고 있다. 세상 가운데 벌어지고 있는 세계관과 문화 충돌의 실체를 깨닫고, 내면 깊숙이 자리 잡은 비성경적이고 세속적인 세계관과 사고방식을 그대로 유지한 채 신앙생활 하는 한국교회 성도들의 현실을 알게 된 뒤부터, 하나님의 진리 말씀이라는 ‘창’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며 성경을 모든 판단의 기준 삼도록 가르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대학교, 일본 오사카대학교, 핀란드 헬싱키대학교 교환교수를 역임했고, BK21 PLUS 사업단장과 치의학 대학원 연구부학장을 지냈다. 저서로 《기독교 세계관 바로 세우기》(공저, 두란노)가 있다.
다음 세대 그리스도인들이 대학과 사회에서 경험하는 반대와 도전에 기꺼이 맞설 수 있게 영적으로 훈련하고 준비시키는 세계관과 변증론 훈련 단체 ‘서밋미니스트리’의 설립자이자 전(前) 대표이다. 다수의 책을 쓴 작가이자 편집자, 강사인 그는 세계관 분석과 서양 문화의 도덕성, 영성 퇴보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호프 대학과 털사 대학을 거쳐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고, 이후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 안수를 받으면서 서밋미니스트리 사역에 헌신했다. 이 책은 저자가 40년이 넘게 다양한 교육현장에서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치며 얻은 식견과 경험을 총망라하여 집필한 것이다.
변증과 세계관 분석, 사회 참여 분야에서 기독교인들을 교육하는 데 탁월한 서밋미니스트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사랑하고 진리를 따르는 삶을 살도록 다음 세대를 훈련하고, 모든 세대의 그리스도인이 일어나 깨어진 세상을 변화시키도록 동원하며, 다가오는 세대가 하나님의 진리를 전심으로 받아들이고 성경적 세계관으로 살아가도록 돕는 컨퍼런스와 세미나, 학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강사와 교사, 저자로 동역하는 미국 교회의 뛰어난 리더들과, 이 단체에서 훈련받은 정치인과 사업가, 비영리단체 활동가, 교회 지도자들이 함께하는 영향력 있는 네트워크 사역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는 해마다 3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매일 서밋미니스트리의 세계관 교육 프로그램을 공부하고 있다(홈페이지 www.summit.org).
저자의 대표 저서로는 ≪Clergy in the Classroom: The Religion of Secular Humanism≫(교실 속의 성직자: 세속적 인본주의의 종교)과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였던 ≪Mind Siege: The Battle for Truth in the New Millennium≫(마음 빼앗기: 새천년의 진리를 향한 전투) 등이 있다.
옮긴이 ┃ 류현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번역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문학번역원(KLTI) 인턴십과 연세대학교 FLI센터를 거쳐 전문 출판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번역사 자격증 2급). 또한 NYU 뮤지컬 창작학과 워드퍼슨(대본 작사)을 수료하고 뮤지컬 음악 작곡가로서도 활동하며, 세상 언저리에서 망설이기보다 용감하게 뛰어들어 보고 듣는 이의 언어와 감성에 호소하는 작품을 통해 세속 가운데 영향력을 발휘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기 위해 섬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동물학 2》, 《어린이를 위한 동물학 3》(이상 꿈을이루는사람들) 외 다수가 있다.
옮긴이 ┃ 류현모
서울대학교 치의학 대학원 분자유전학 교실 교수이며 온누리교회를 비롯한 여러 교회와 학교, CGNTV와 유튜브 같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세계관을 가르치고 있다. 세상 가운데 벌어지고 있는 세계관과 문화 충돌의 실체를 깨닫고, 내면 깊숙이 자리 잡은 비성경적이고 세속적인 세계관과 사고방식을 그대로 유지한 채 신앙생활 하는 한국교회 성도들의 현실을 알게 된 뒤부터, 하나님의 진리 말씀이라는 ‘창’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며 성경을 모든 판단의 기준 삼도록 가르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대학교, 일본 오사카대학교, 핀란드 헬싱키대학교 교환교수를 역임했고, BK21 PLUS 사업단장과 치의학 대학원 연구부학장을 지냈다. 저서로 《기독교 세계관 바로 세우기》(공저, 두란노)가 있다.
추천의 글
세계관은 시대와 사회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지만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있는 인생을 살기 원한다면 반드시 세계관을 공부해야 합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에 세계관 혁명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_이재훈 목사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세계관이 일부 학자들만의 사변적 담론이 아니라 모두의 일상 관심사가 되어야 함을 명료하게 보여줍니다. 비성경적 세계관의 융단 폭격 속에서도 ‘세상 가운데 살아가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기를 소망하는’ 청소년과 부모, 목회자, 교사의 필독서입니다.
_김성수 박사 전(前) 고신대학교 총장
한국 사회, 특히 젊은 세대는 세속적 인본주의와 마르크스주의, 포스트모던주의의 영향으로 길을 잃고 격랑에 휩쓸려가고 있습니다. 기독교 세계관을 통해 하나님 말씀이라는 나침반을 제시하는 이 책에 소망을 품게 되는 이유입니다.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_김의원 박사 전(前) 백석대학교 부총장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세계관에 따라 우리의 지식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여주려 한 했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오늘날 대학 교양교육 과정의 필수과목인 열 가지 학문을 여섯 가지 세계관으로 바라볼 때 나타나는 차이점을, 매우 독창적이며 교육적으로 참신한 방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_신국원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과 명예교수
세상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관점을 가지려면, 먼저 성경 말씀과 기독교 세계관을 거부하는 반성경적이고 비기독교적인 세계관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진리에 맞서는 다양한 세계관을 비교하고 연구해서, 성경에 기초한 통합적 시야를 갖게 해줍니다.
_성인경 목사 한국 라브리 공동체 대표 간사
어릴 때 굳어진 입맛이 평생 가는 것처럼, 세상에 대한 관점은 예수 믿고 신실하게 신앙생활 해도 변화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세속적 가치관을 따라 하나님 아닌 다른 것을 의지하고 그것을 통해 행복해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가능한 한 어렸을 때 세계관을 가르쳐야 할 절실한 이유입니다.
_김승욱 교수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_이재훈 목사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세계관이 일부 학자들만의 사변적 담론이 아니라 모두의 일상 관심사가 되어야 함을 명료하게 보여줍니다. 비성경적 세계관의 융단 폭격 속에서도 ‘세상 가운데 살아가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기를 소망하는’ 청소년과 부모, 목회자, 교사의 필독서입니다.
_김성수 박사 전(前) 고신대학교 총장
한국 사회, 특히 젊은 세대는 세속적 인본주의와 마르크스주의, 포스트모던주의의 영향으로 길을 잃고 격랑에 휩쓸려가고 있습니다. 기독교 세계관을 통해 하나님 말씀이라는 나침반을 제시하는 이 책에 소망을 품게 되는 이유입니다.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_김의원 박사 전(前) 백석대학교 부총장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세계관에 따라 우리의 지식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여주려 한 했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오늘날 대학 교양교육 과정의 필수과목인 열 가지 학문을 여섯 가지 세계관으로 바라볼 때 나타나는 차이점을, 매우 독창적이며 교육적으로 참신한 방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_신국원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과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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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성인경 목사 한국 라브리 공동체 대표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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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김승욱 교수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목차
역자 서문 · 추천사 · 표<세계관의 비교>
서문
1부: 세계관 전쟁이 시작되다 2부: 왜 세계관을 공부해야 하는가? 3부: 현대사회를 이끄는 대표적 세계관들
1장 신학
1. 기독교 신학 2. 이슬람교 신학 3. 세속적 인본주의 신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신학
5. 뉴에이지 신학 6. 포스트모던주의 신학
2장 철학
1. 기독교 철학 2. 이슬람교 철학 3. 세속적 인본주의 철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철학
5. 뉴에이지 철학 6. 포스트모던주의 철학
3장 윤리학
1. 기독교 윤리학 2. 이슬람교 윤리학 3. 세속적 인본주의 윤리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윤리학
5. 뉴에이지 윤리학 6. 포스트모던주의 윤리학
4장 생물학
1. 기독교 생물학 2. 이슬람교 생물학 3. 세속적 인본주의 생물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생물학
5. 뉴에이지 생물학 6. 포스트모던주의 생물학
5장 심리학
1. 기독교 심리학 2. 이슬람교 심리학 3. 세속적 인본주의 심리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심리학
5. 뉴에이지 심리학 6. 포스트모던주의 심리학
6장 사회학
1. 기독교 사회학 2. 이슬람교 사회학 3. 세속적 인본주의 사회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사회학
5. 뉴에이지 사회학 6. 포스트모던주의 사회학
7장 법학
1. 기독교 법학 2. 이슬람교 법학 3. 세속적 인본주의 법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법학
5. 뉴에이지 법학 6. 포스트모던주의 법학
8장 정치학
1. 기독교 정치학 2. 이슬람교 정치학 3. 세속적 인본주의 정치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정치학
5. 뉴에이지 정치학 6. 포스트모던주의 정치학
9장 경제학
1. 기독교 경제학 2. 이슬람교 경제학 3. 세속적 인본주의 경제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경제학
5. 뉴에이지 경제학 6. 포스트모던주의 경제학
10장 역사학
1. 기독교 역사학 2. 이슬람교 역사학 3. 세속적 인본주의 역사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역사학
5. 뉴에이지 역사학 6. 포스트모던주의 역사학
결론
1부: 기독교와 경쟁하는 세계관들의 분명한 차이 2부: 예수 그리스도와 무함마드 사이의 대조
3부: 비논리적 믿음위에 세워진 세속적 세계관들 4부: 성경적 세계관으로 변론하기
5부: 포스트모던주의에 대한 전체적 비평 6부: 기독교 세계관으로 살아가기
저자 후기 · 참고 문헌 · 용어 정리
서문
1부: 세계관 전쟁이 시작되다 2부: 왜 세계관을 공부해야 하는가? 3부: 현대사회를 이끄는 대표적 세계관들
1장 신학
1. 기독교 신학 2. 이슬람교 신학 3. 세속적 인본주의 신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신학
5. 뉴에이지 신학 6. 포스트모던주의 신학
2장 철학
1. 기독교 철학 2. 이슬람교 철학 3. 세속적 인본주의 철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철학
5. 뉴에이지 철학 6. 포스트모던주의 철학
3장 윤리학
1. 기독교 윤리학 2. 이슬람교 윤리학 3. 세속적 인본주의 윤리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윤리학
5. 뉴에이지 윤리학 6. 포스트모던주의 윤리학
4장 생물학
1. 기독교 생물학 2. 이슬람교 생물학 3. 세속적 인본주의 생물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생물학
5. 뉴에이지 생물학 6. 포스트모던주의 생물학
5장 심리학
1. 기독교 심리학 2. 이슬람교 심리학 3. 세속적 인본주의 심리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심리학
5. 뉴에이지 심리학 6. 포스트모던주의 심리학
6장 사회학
1. 기독교 사회학 2. 이슬람교 사회학 3. 세속적 인본주의 사회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사회학
5. 뉴에이지 사회학 6. 포스트모던주의 사회학
7장 법학
1. 기독교 법학 2. 이슬람교 법학 3. 세속적 인본주의 법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법학
5. 뉴에이지 법학 6. 포스트모던주의 법학
8장 정치학
1. 기독교 정치학 2. 이슬람교 정치학 3. 세속적 인본주의 정치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정치학
5. 뉴에이지 정치학 6. 포스트모던주의 정치학
9장 경제학
1. 기독교 경제학 2. 이슬람교 경제학 3. 세속적 인본주의 경제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경제학
5. 뉴에이지 경제학 6. 포스트모던주의 경제학
10장 역사학
1. 기독교 역사학 2. 이슬람교 역사학 3. 세속적 인본주의 역사학 4. 마르크스-레닌주의 역사학
5. 뉴에이지 역사학 6. 포스트모던주의 역사학
결론
1부: 기독교와 경쟁하는 세계관들의 분명한 차이 2부: 예수 그리스도와 무함마드 사이의 대조
3부: 비논리적 믿음위에 세워진 세속적 세계관들 4부: 성경적 세계관으로 변론하기
5부: 포스트모던주의에 대한 전체적 비평 6부: 기독교 세계관으로 살아가기
저자 후기 · 참고 문헌 · 용어 정리
책 속으로
미국과 세계 곳곳에서는 세계관들끼리 팽팽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그런데 이에 관해 전통적 기독교 사상을 지닌 사람들, 다양한 자유주의/급진주의 인본주의자들, 그리고 전통적인 이슬람교를 신봉하는 과격주의자들 간의 정치적이며 윤리적인 충돌로만 생각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젊은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얻기 위한 이 전투는 정치와 윤리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내포한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Jesus Christ를 믿고 따르는 삶이 정치적, 윤리적 신념뿐 아니라 신학, 철학, 윤리학, 생물학, 심리학, 사회학, 법학, 정치학, 경제학, 역사학의 분야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고려해야 한다. 이러한 신념의 집합체를 ‘세계관 worldview’이라 부른다. 또한, 이 세계관의 대 격돌지에서 위에 언급된 10개 분야에서의 우리 시대 가장 큰 전투가 일주일에 7일, 하루 24시간 동안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다.
-서문 21p.
리처드 로티 Richard Rorty는 학생들의 헌신을 얻기 위한 포스트모던 세계의 투쟁 계획을 이렇게 묘사한다. “기독교인 학생들의 기독교인 부모들은 ‘미국 자유주의 체제’ 전체가 어떤 음모에 가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어떤 의미에서 옳다. 우리 미국인 대학교수들이 기독교인 학생들을 만날 때, 그들의 비위에 맞춰 성경의 권위에 무게를 실어주도록 우리의 비기독교적인 행위를 바꾸는 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그 대신, 우리는 인본주의적 세속화가 주는 이점을 학생에게 설복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학생들이 그 두렵고 악랄하며 위험한 부모들의 손아귀를 벗어나서, 나와 같은 사람들이 주는 선의의 Herrschaft(가르침) 아래 놓여 있는 것이 오히려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로티는 나아가 그의 교육 목표는 학생들이 ‘혐오감과 불신 없이’ 다윈과 프로이트 저서를 읽게 하는 것이며, “편견에 가득 차있고, 동성애를 혐오하는 기독교인 학생들이 대학을 떠날 때에는 우리와 흡사한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상황을 조정하는 것이다.”고 규정한다. 기독교 교육의 목표와 현저히 대립하는 로티와 같은 시각들 때문에 이 책이 필요하게 되었다. 기독교 이념에 대한 공격은 다양한 측면에서부터 나온다. 여기 몇 가지 예가 있다.
-서문 24p.
이 책은 ‘거대한 내전 Great Civil War’에 대한 면밀한 기록, 즉 이 세대와 다음 세대를 위한 ‘전쟁’에 대한 기록이다. 이 전쟁은 돕슨과 바우어의 표현대로 하자면, “사람들의 마음과 정신을 얻기 위한 전투이며 사상에 관한 전쟁이다.” 어떤이들에게는 ‘전쟁’이란 단어가 지나치게 극단적인 말로 여겨지겠지만, 고등교육의 한 두 학기를 겪어 본 깨어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금의 교육환경이 그의 정신과 마음을 얻으려는 전투라는 것을 이해할 것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그것은 두 개의 세계관 사이의 혹은 여러 개의 세계관 간의 전투다. 한편에는 분명히 기독교 세계관이 있다. 반대편에는 세속적 인본주의, 마르크스-레닌주의, 뉴에이지, 포스트모던주의가 있다. 반대편에 있는 세계관들이 모든 항목에서 서로 동의하고 있지는 않으나, 한 가지 면에서는 만장일치로 동의하는데, 그것은 성경적 기독교 사상에 대한 반대 입장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우리는 다른 세계관들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그와 동시에 성경적 기독교 세계관을 위한 강력하고, 정직하고, 진실하고, 현명한 방어책을 제시할 것이다. 2001년 9월 11일, 뉴욕의 쌍둥이 빌딩의 파괴 이후 또 다른 세계관 하나가 우리 의식의 최전방에 등장했는데, 그것이 바로 이슬람교 사상이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이슬람교 세계관도 살펴볼 것이며 성경적 기독교 세계관과 이슬람교 세계관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주목할 것이다. 돕슨과 바우어의 말처럼 “가까운 미래에 우리 아이들의 마음과 정신을 얻는 전투에 승자가 등장할 것이며, 패자는 기억에서 잊혀질 것이다. 아직 결과는 불확실하다.” 기독교인들은 시대에 대한 이해에 있어 재빨라야 하며 행동할 바를 알아야 한다(대상 12:32).
-서문 34p.
이념이 결과를 지니기 때문에, 우리는 역사에 대한 급진적 포스트모던식 접근법의 결과를 간과할 여유를 가지고 있지 않다. 역사가 그저 허구에 불과하다면, 투옥되고, 고문당하고, 굶겨지고, 총살당하고, 소각되고, 집단매장당한 수많은 유대인을 간과하려는 나치 홀로코스트(2차 세계대전 당시의 유태인 대학살)를 부인하는 자들의 노력이 정당함을 인정받게 된다. 진정 역사가 (대체로) 허구라면, 테레사 수녀와 아돌프 히틀러는 선과 악의 예로 사용될 수 없다.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다양한 수준의 허구가 있을 뿐이다.
-본문 502p. 포스트모던주의 역사학, 결론
<매트릭스 3: 레볼루션 Revolution>(키아누 리브스와 휴고 위빙스가 등장하는 2003년 영화) 영화 뒷부분에 스미스 요원(휴고 위빙스)과의 길디 긴 전투 이후, 네오(키아누 리브스)는 진흙 속에 누워 굴복하기를 거절한다. 스미스는 포스트모던식 장광설로 반응한다. “왜 그러는 거야? 어째서 계속 싸우는 거지? 뭔가를 위해 싸우고 있다고 생각하지. 생존보다 더한 것을 위해 말이야. 뭔지 말해 줄 수 있나? 알기는 하나? 자유나 진실이나 어쩌면 평화인가? 사랑을 위한 것인가? 허상이야, 앤더슨 군, 인식의 변덕이야. 연약한 인간 지성의 일시적인 구축물이야. 의미도 목적도 없는 존재를 정당화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이 모든 것은 매트릭스 자체처럼 인공적인 것이야……. 어째서 집착하는 거지?” 네오는 다음과 같이 대답한다. “내가 그렇게 선택했기 때문이야.” 이 대화는 두 남자 모두의 허무주의적인 철학을 반영한다.
-본문 564p. <대중문화와의 연결성>
-서문 21p.
리처드 로티 Richard Rorty는 학생들의 헌신을 얻기 위한 포스트모던 세계의 투쟁 계획을 이렇게 묘사한다. “기독교인 학생들의 기독교인 부모들은 ‘미국 자유주의 체제’ 전체가 어떤 음모에 가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어떤 의미에서 옳다. 우리 미국인 대학교수들이 기독교인 학생들을 만날 때, 그들의 비위에 맞춰 성경의 권위에 무게를 실어주도록 우리의 비기독교적인 행위를 바꾸는 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그 대신, 우리는 인본주의적 세속화가 주는 이점을 학생에게 설복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학생들이 그 두렵고 악랄하며 위험한 부모들의 손아귀를 벗어나서, 나와 같은 사람들이 주는 선의의 Herrschaft(가르침) 아래 놓여 있는 것이 오히려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로티는 나아가 그의 교육 목표는 학생들이 ‘혐오감과 불신 없이’ 다윈과 프로이트 저서를 읽게 하는 것이며, “편견에 가득 차있고, 동성애를 혐오하는 기독교인 학생들이 대학을 떠날 때에는 우리와 흡사한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상황을 조정하는 것이다.”고 규정한다. 기독교 교육의 목표와 현저히 대립하는 로티와 같은 시각들 때문에 이 책이 필요하게 되었다. 기독교 이념에 대한 공격은 다양한 측면에서부터 나온다. 여기 몇 가지 예가 있다.
-서문 24p.
이 책은 ‘거대한 내전 Great Civil War’에 대한 면밀한 기록, 즉 이 세대와 다음 세대를 위한 ‘전쟁’에 대한 기록이다. 이 전쟁은 돕슨과 바우어의 표현대로 하자면, “사람들의 마음과 정신을 얻기 위한 전투이며 사상에 관한 전쟁이다.” 어떤이들에게는 ‘전쟁’이란 단어가 지나치게 극단적인 말로 여겨지겠지만, 고등교육의 한 두 학기를 겪어 본 깨어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금의 교육환경이 그의 정신과 마음을 얻으려는 전투라는 것을 이해할 것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그것은 두 개의 세계관 사이의 혹은 여러 개의 세계관 간의 전투다. 한편에는 분명히 기독교 세계관이 있다. 반대편에는 세속적 인본주의, 마르크스-레닌주의, 뉴에이지, 포스트모던주의가 있다. 반대편에 있는 세계관들이 모든 항목에서 서로 동의하고 있지는 않으나, 한 가지 면에서는 만장일치로 동의하는데, 그것은 성경적 기독교 사상에 대한 반대 입장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우리는 다른 세계관들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그와 동시에 성경적 기독교 세계관을 위한 강력하고, 정직하고, 진실하고, 현명한 방어책을 제시할 것이다. 2001년 9월 11일, 뉴욕의 쌍둥이 빌딩의 파괴 이후 또 다른 세계관 하나가 우리 의식의 최전방에 등장했는데, 그것이 바로 이슬람교 사상이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이슬람교 세계관도 살펴볼 것이며 성경적 기독교 세계관과 이슬람교 세계관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주목할 것이다. 돕슨과 바우어의 말처럼 “가까운 미래에 우리 아이들의 마음과 정신을 얻는 전투에 승자가 등장할 것이며, 패자는 기억에서 잊혀질 것이다. 아직 결과는 불확실하다.” 기독교인들은 시대에 대한 이해에 있어 재빨라야 하며 행동할 바를 알아야 한다(대상 12:32).
-서문 34p.
이념이 결과를 지니기 때문에, 우리는 역사에 대한 급진적 포스트모던식 접근법의 결과를 간과할 여유를 가지고 있지 않다. 역사가 그저 허구에 불과하다면, 투옥되고, 고문당하고, 굶겨지고, 총살당하고, 소각되고, 집단매장당한 수많은 유대인을 간과하려는 나치 홀로코스트(2차 세계대전 당시의 유태인 대학살)를 부인하는 자들의 노력이 정당함을 인정받게 된다. 진정 역사가 (대체로) 허구라면, 테레사 수녀와 아돌프 히틀러는 선과 악의 예로 사용될 수 없다.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다양한 수준의 허구가 있을 뿐이다.
-본문 502p. 포스트모던주의 역사학, 결론
<매트릭스 3: 레볼루션 Revolution>(키아누 리브스와 휴고 위빙스가 등장하는 2003년 영화) 영화 뒷부분에 스미스 요원(휴고 위빙스)과의 길디 긴 전투 이후, 네오(키아누 리브스)는 진흙 속에 누워 굴복하기를 거절한다. 스미스는 포스트모던식 장광설로 반응한다. “왜 그러는 거야? 어째서 계속 싸우는 거지? 뭔가를 위해 싸우고 있다고 생각하지. 생존보다 더한 것을 위해 말이야. 뭔지 말해 줄 수 있나? 알기는 하나? 자유나 진실이나 어쩌면 평화인가? 사랑을 위한 것인가? 허상이야, 앤더슨 군, 인식의 변덕이야. 연약한 인간 지성의 일시적인 구축물이야. 의미도 목적도 없는 존재를 정당화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이 모든 것은 매트릭스 자체처럼 인공적인 것이야……. 어째서 집착하는 거지?” 네오는 다음과 같이 대답한다. “내가 그렇게 선택했기 때문이야.” 이 대화는 두 남자 모두의 허무주의적인 철학을 반영한다.
-본문 564p. <대중문화와의 연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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