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0911010 21세기북스
적극적 사고의 힘
(저자) 노먼 빈센트 필 / 김유신
21세기북스 · 2007-04-30 152*225 · 309p
21세기북스 · 2007-04-30 152*225 · 30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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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념하지 말라, 굴복하지 말라, 끝까지 싸우라
“언제나 돌파구는 있다!”
‘긍정적 사고’의 창시자, 노먼 필 박사의 또 하나의 역작
‘적극적 사고’를 몸소 실행한 이들이 전해온 놀라운 희망 리포트
“당신이 계속되는 가게 적자로 2년 반 동안 끊임없이 빚독촉과 소송 위협에 시달려 결국 파산 신청 직전까지 몰려 있다면?” “8년동안 온몸을 바쳐 일하던 회사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해고를 당한다면?”
이 섬뜩한 질문이 낯설지 않은 까닭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들이기 때문이다. 계속되는 실업난과 도산, 그에 따른 과열 경쟁 등 지금 불경기의 무게에 짓눌린 우리에게는 돌파구 따윈 보이지 않는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적극적 사고’다. 길이 보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 한걸음 내딛게 하는 힘, 그것이 바로 적극적 사고의 힘이기 때문이다.
‘적극적 사고의 힘(노먼 빈센트 필 지음, 김유신 옮김, 21세기북스)’은 적극적 사고라는 역동적인 변화 공식을 통해, 실패를 딛고 어려움을 이겨낸 사람들의 ‘적극적 사고의 결과 보고서’다. 이 책은 ‘만인의 성직자’라 불리는 미국의 유명한 신학자이자 자기계발의 대가인 노먼 빈센트 필 박사의 강연을 듣거나 저서를 읽고 ‘적극적 사고의 공식’을 일상에 실천해 얻은 수많은 결과들을 분석하여 기존의 ‘성공적인 삶의 원리’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다.
파산 위기에 몰렸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고 한걸음 한걸음 전진하여 성공적인 삶을 거머진 부부와 8년 동안 다녔던 회사에서 이유없는 해고를 당했으나 그 상처를 다시 딛고 일어서 자신의 가치를 다시 보여준 남자, 악성 종양의 휴유증을 강점으로 바꾸어 성공한 영업사원의 이야기 등 이 책에 등장하는 놀라운 이야기들은 결코 기적이 아니다. 슬픔을 기쁨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실패를 성공으로 만들어낸 적극적 사고의 놀라운 결과들은 분명히 우리 곁에 존재한다.
그들은 외친다. 돌파구는 언제나 존재한다고. 인생의 ‘밑바닥’을 치고 일어나 굳건하고 당당하게 삶과 맞서는 그들의 외침은 책을 통해 생생하게 다가와 우리들의 가슴을 울린다. 그리고 그들은 말한다. “노력하라, 정말 노력하라.” “생각하라, 정말 생각하라.” “믿으라, 정말 믿으라.” 그리고 절대 절대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말이다.
위기에 선 당신에게는 지금,
적극적 사고가 필요하다
방송에 따르면 고故 정주영 회장은 생전에 부정적인 의견을 접할 때마다 "해보기나 했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고 한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취했던 정 회장의 삶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가난한 집의 장남으로 태어나 초등학교 밖에 나오지 못한 정주영 회장이 한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회사와 건설 회사를 건립하게 만든 힘의 원천이 바로 여기에 담겨 있다. 총12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밑바닥에서 시작하여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삶을 성공으로 이끈 수많은 사람들의 ‘기적’ 같은 일을 다루고 있다. 1장은 적극적 사고의 효과와 그에 따른 ‘기적’들을, 2장은 성공적인 삶의 원리들을 생생한 사례를 통해 간명하게 보여준다. 3장에서는 실패란 없다는 믿음의 중요성을, 그리고 4장에서는 성공 직전에 항상 찾아오는 두려움을 넘어서라고 한다. 5장에서는 두려움과 함께 찾아오는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을, 6장에서는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뒤 하나씩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7장에서는 성공과 일상의 균형을 잡아주는 방법을, 8장에서는 베풀면 그만큼 돌아온다는 풍요의 법칙을, 9장에서는 적극적인 사고가 건강과 정신을 치유한다는 사실을 실례를 들어 설명해주며, 10장에서는 인간의 가장 큰 욕망인 타인으로부터 사랑 받는 방법을 설명한다. 11장에서는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법, 마지막 12장에서는 풍요로운 관계를 위해 적절하게 관계를 이끌어가는 기술을 보여준다.
<내용속으로>
적극적인 사고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무척 많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사고한다는 것은 부정적인 측면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측면에 사로잡히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적극적인 사고방식은 악화되는 상황 속에서도 습관적으로 최상의 결과를 모색하는 사고방식이다. 적극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할 수 있고, 모든 여건이 불리하게만 보이는 상황에서도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일이 일어나리라고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좋은 결과를 얻으려고 애쓰다 보면, 실제로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법이다. (13쪽)
그녀는 요리할 때 느낌과 맛, 냄새에만 의존한다. 하지만 그녀가 웃으면서 말했듯이, 요리에 필요한 것은 결국 그것이 아닌가. 이렇게 주위 사람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엘레나는 적극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 중에서도 놀라운 본보기가 아닐 수 없다. 나는 당연히 그녀가 역경을 정복한 비결에 관심이 갔다. 그녀는 자신의 삶을 인도해주는 생활신조를 들려주었다. 이 신조는 누구에게나 강렬한 감동을 주는 선언문이자, 그녀가 승리를 얻어낸 공식이었다.
“실패란 있을 수 없다는 믿음을 가지고 행동하세요.”
철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윌리엄 제임스의 표현을 빌리면, 엘라나 젤라예타는 ‘의지가 강한 사람’이었다. 이 위대한 사상가에 따르면 세상에는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의지가 강한 사람’과 ‘의지가 약한 사람’이 그것이다. 의지가 약한 사람은 장애나 곤경에 부딪히면 무기력해지고, 비난과 상심에 쉽게 굴복한다. 하지만 의지가 강한 사람은 그렇지 않다. 어떤 계층에 있는 사람이든, 아이에 상관없이 어디에나 이런 사람이 있다. 굳센 이지란 역경과 맞서 싸우는 내면적인 힘을 뜻하는 것으로서, 역경을 이기려면 무너지지 않는 굳센 의지가 필요하다. (20~21쪽)
적극적 사고는 언제나 효과가 있을까?
물론 그렇다. 적극적인 사고를 가지려고 노력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쉬운 일은 아니다. 많은 노력과 강한 믿음이 필요하다. 정직하게 생활하고 성공에 대한 강한 열망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적극적인 사고방식에 숙달되었다고 믿더라도, 그것을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해야 한다. 렉솔이라는 제약회사의 총수로 있는 친구 저스틴 다트는 판매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경영자로, 언젠가 이런 말을 했다.
“적극적 사고는 골프와 같다. 한두 번 좋은 샷을 때리고 나면 완전히 숙달되었다고 생각하기쉽다. 하지만 그 다음에 다시 치면 연속해서 실패한다. 그러므로 적극적인 사고도 끊임없이 반복해서 연마해야 한다.”(40~41쪽)
거듭되는 실패를 참고 견딜 필요가 없다. 이것은 실제이지, 이론이 아니다. 내가 확신하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성공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변화가 쉽게 오지는 않는다. 그러나 변화는 일어날 수 있고, 실제로 일어나기도 한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더 이상 당신에게는 실패가 없다고 스스로 결정하고 여기서 설명한 원칙을 그대로 실천한다면, 분명히 당신에게는 더 이상 실패란 말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71쪽)
어려움은 당신을 파괴할 수도 있고, 당신을 성공시킬 수도 있다. 이는 당신이 어려움을 어떻게 장악하고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달려있다. 외교관이자 시인인 제임스 러셀 로얼의 말을 들어보자.
“역경은 마치 칼과 같다. 칼날을 잡느냐, 손잡이를 잡느냐에 따라 당신에게 도움이 되거나 당신을 벨 것이다.”
어려움의 ‘칼날’을 잡으면 당신은 베인다. 그러나 어려움의 ‘손잡이’를 거머쥐면 칼을 건설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어려움의 손잡이를 잡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분명히 해낼 수 있는 일이다. 이 일을 해낼 수 있는 기술로서 오랜 세월 검증을 통하여 효과가 입증된 실용적인 기술이 몇 가지 있다. 그러나 이 기술들을 설명하기에 앞서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 어려움을 기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말이다. 어려움이 없다면 이생은 살 만한 가치가 없을 것이다. 어려움이란 성장과 방향 설정에 필수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112~113쪽)
“사람들을 상대하는 당신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니 존경스럽군요. 어떻게 그렇게 차분하게 일반 대중에게 대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겠소?”
“저는 사람들과 상대하는 게 아닙니다. 승객 한 사람을 상대하는 거죠. 한 사람의 용무가 끝나야 그 다음 승객을 상대하죠. 하루 종일 한 번에 딱 한 승객만 상대하죠. 그런데 선생님은 어디로 가십니까?”
나는 그 말을 잊을 수가 없다. “한 번에 딱 한 사람씩.” 긴장을 유지하는 각종 요인을 적절하게 규제하는 데 매우 중요한 말이기 때문이다. 많은 일이 한꺼번에 들이닥칠 때마다 그 말이 내게 큰 도움이 되었다. 여기저기서 여러 가지 일이 내게 몰려들기 시작하면 나는 그 말을 상기한다.
“한 번에 한 가지씩.”
바로 그것이다. 그러한 정책을 이용하면 긴장을 줄이고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 (149쪽)
“물론 핵심은 돈뿐만 아니라 자신과 시간을 바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기적과 같은 일이 자기 자신, 직장, 가정, 모든 일에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저는 세인트 조지프, 바로 이곳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수백 번 목격했어요. 혼자만 간직하고 있으려고 하면 가지고 있는 것이 적어지지만, 자신을 남에게 많이 주면 줄수록 베풀 수 있는 것이 더 많이 늘어나는 법이지요.”
자신을 바치라. 자신을 남에게 주고 함께 나누라. 이러한 생각은 엄청난 힘이 샘솟게 하고, 당신에게 필요한 것이 물질적인 것이든, 생각이든, 행복이든, 풍요로움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191쪽)
내 책의 독자 가운데 유명한 작가이자 인기 있는 대중 연설가가 있다. 그는 평균보다 키가 작은 편이다. 그는 평균보다 키가 작은 편이다. 그는 자신의 키를 지나치게 의식했다. 그는 작게 보일까 봐 다른 사람들과 사진을 찍으려고 하지 않았다. 그는 점점 위축되어 남들 앞에 나서기를 꺼리고 가능한 사교적인 접촉을 피했다. 그러다가 그는 우연히 내 책에서 친구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다. 그 친구를 성격이 다부진 편이었는데, 자신이나 주변 인물들과 사이가 원만하지 못한 사람을 만나면 공식 한 가지를 일러주었다.
“크게 생각하고, 크게 믿고, 크게 행동하라. 그러면 당신을 커질 것이다.”
이것이 그의 처방이다. 이 사람도 그 공식에 매료되어 실천에 옮기기 시작했다. 그는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공부하고 실천하여 마침내 자신의 생활태도를 바로잡는 데 성공하였다. 자신을 받아들인 것이다. (238~239쪽)
당신의 취약점을 분리시키고, 달성하려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강자가 된 당신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강자처럼 처신하라. 이제 당신은 강한 사람으로 바뀌었다고 믿고 행동하고, 당신이 구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라. 이것이 당신의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엄청난 비결이다. 이 비결을 특정 문제에 적용하면 당신도 매우 약한 처지에 놓여서도 아주 강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더 이상 패배나 실패나 절망은 없다. 인생은 어느 날 갑자기 쉽거나 무의미하게 되는 것이 아니다. (275쪽)
“언제나 돌파구는 있다!”
‘긍정적 사고’의 창시자, 노먼 필 박사의 또 하나의 역작
‘적극적 사고’를 몸소 실행한 이들이 전해온 놀라운 희망 리포트
“당신이 계속되는 가게 적자로 2년 반 동안 끊임없이 빚독촉과 소송 위협에 시달려 결국 파산 신청 직전까지 몰려 있다면?” “8년동안 온몸을 바쳐 일하던 회사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해고를 당한다면?”
이 섬뜩한 질문이 낯설지 않은 까닭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들이기 때문이다. 계속되는 실업난과 도산, 그에 따른 과열 경쟁 등 지금 불경기의 무게에 짓눌린 우리에게는 돌파구 따윈 보이지 않는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적극적 사고’다. 길이 보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 한걸음 내딛게 하는 힘, 그것이 바로 적극적 사고의 힘이기 때문이다.
‘적극적 사고의 힘(노먼 빈센트 필 지음, 김유신 옮김, 21세기북스)’은 적극적 사고라는 역동적인 변화 공식을 통해, 실패를 딛고 어려움을 이겨낸 사람들의 ‘적극적 사고의 결과 보고서’다. 이 책은 ‘만인의 성직자’라 불리는 미국의 유명한 신학자이자 자기계발의 대가인 노먼 빈센트 필 박사의 강연을 듣거나 저서를 읽고 ‘적극적 사고의 공식’을 일상에 실천해 얻은 수많은 결과들을 분석하여 기존의 ‘성공적인 삶의 원리’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다.
파산 위기에 몰렸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고 한걸음 한걸음 전진하여 성공적인 삶을 거머진 부부와 8년 동안 다녔던 회사에서 이유없는 해고를 당했으나 그 상처를 다시 딛고 일어서 자신의 가치를 다시 보여준 남자, 악성 종양의 휴유증을 강점으로 바꾸어 성공한 영업사원의 이야기 등 이 책에 등장하는 놀라운 이야기들은 결코 기적이 아니다. 슬픔을 기쁨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실패를 성공으로 만들어낸 적극적 사고의 놀라운 결과들은 분명히 우리 곁에 존재한다.
그들은 외친다. 돌파구는 언제나 존재한다고. 인생의 ‘밑바닥’을 치고 일어나 굳건하고 당당하게 삶과 맞서는 그들의 외침은 책을 통해 생생하게 다가와 우리들의 가슴을 울린다. 그리고 그들은 말한다. “노력하라, 정말 노력하라.” “생각하라, 정말 생각하라.” “믿으라, 정말 믿으라.” 그리고 절대 절대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말이다.
위기에 선 당신에게는 지금,
적극적 사고가 필요하다
방송에 따르면 고故 정주영 회장은 생전에 부정적인 의견을 접할 때마다 "해보기나 했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고 한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취했던 정 회장의 삶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가난한 집의 장남으로 태어나 초등학교 밖에 나오지 못한 정주영 회장이 한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회사와 건설 회사를 건립하게 만든 힘의 원천이 바로 여기에 담겨 있다. 총12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밑바닥에서 시작하여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삶을 성공으로 이끈 수많은 사람들의 ‘기적’ 같은 일을 다루고 있다. 1장은 적극적 사고의 효과와 그에 따른 ‘기적’들을, 2장은 성공적인 삶의 원리들을 생생한 사례를 통해 간명하게 보여준다. 3장에서는 실패란 없다는 믿음의 중요성을, 그리고 4장에서는 성공 직전에 항상 찾아오는 두려움을 넘어서라고 한다. 5장에서는 두려움과 함께 찾아오는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을, 6장에서는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뒤 하나씩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7장에서는 성공과 일상의 균형을 잡아주는 방법을, 8장에서는 베풀면 그만큼 돌아온다는 풍요의 법칙을, 9장에서는 적극적인 사고가 건강과 정신을 치유한다는 사실을 실례를 들어 설명해주며, 10장에서는 인간의 가장 큰 욕망인 타인으로부터 사랑 받는 방법을 설명한다. 11장에서는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법, 마지막 12장에서는 풍요로운 관계를 위해 적절하게 관계를 이끌어가는 기술을 보여준다.
<내용속으로>
적극적인 사고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무척 많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사고한다는 것은 부정적인 측면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측면에 사로잡히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적극적인 사고방식은 악화되는 상황 속에서도 습관적으로 최상의 결과를 모색하는 사고방식이다. 적극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할 수 있고, 모든 여건이 불리하게만 보이는 상황에서도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일이 일어나리라고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좋은 결과를 얻으려고 애쓰다 보면, 실제로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법이다. (13쪽)
그녀는 요리할 때 느낌과 맛, 냄새에만 의존한다. 하지만 그녀가 웃으면서 말했듯이, 요리에 필요한 것은 결국 그것이 아닌가. 이렇게 주위 사람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엘레나는 적극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 중에서도 놀라운 본보기가 아닐 수 없다. 나는 당연히 그녀가 역경을 정복한 비결에 관심이 갔다. 그녀는 자신의 삶을 인도해주는 생활신조를 들려주었다. 이 신조는 누구에게나 강렬한 감동을 주는 선언문이자, 그녀가 승리를 얻어낸 공식이었다.
“실패란 있을 수 없다는 믿음을 가지고 행동하세요.”
철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윌리엄 제임스의 표현을 빌리면, 엘라나 젤라예타는 ‘의지가 강한 사람’이었다. 이 위대한 사상가에 따르면 세상에는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의지가 강한 사람’과 ‘의지가 약한 사람’이 그것이다. 의지가 약한 사람은 장애나 곤경에 부딪히면 무기력해지고, 비난과 상심에 쉽게 굴복한다. 하지만 의지가 강한 사람은 그렇지 않다. 어떤 계층에 있는 사람이든, 아이에 상관없이 어디에나 이런 사람이 있다. 굳센 이지란 역경과 맞서 싸우는 내면적인 힘을 뜻하는 것으로서, 역경을 이기려면 무너지지 않는 굳센 의지가 필요하다. (20~21쪽)
적극적 사고는 언제나 효과가 있을까?
물론 그렇다. 적극적인 사고를 가지려고 노력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쉬운 일은 아니다. 많은 노력과 강한 믿음이 필요하다. 정직하게 생활하고 성공에 대한 강한 열망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적극적인 사고방식에 숙달되었다고 믿더라도, 그것을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해야 한다. 렉솔이라는 제약회사의 총수로 있는 친구 저스틴 다트는 판매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경영자로, 언젠가 이런 말을 했다.
“적극적 사고는 골프와 같다. 한두 번 좋은 샷을 때리고 나면 완전히 숙달되었다고 생각하기쉽다. 하지만 그 다음에 다시 치면 연속해서 실패한다. 그러므로 적극적인 사고도 끊임없이 반복해서 연마해야 한다.”(40~41쪽)
거듭되는 실패를 참고 견딜 필요가 없다. 이것은 실제이지, 이론이 아니다. 내가 확신하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성공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변화가 쉽게 오지는 않는다. 그러나 변화는 일어날 수 있고, 실제로 일어나기도 한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더 이상 당신에게는 실패가 없다고 스스로 결정하고 여기서 설명한 원칙을 그대로 실천한다면, 분명히 당신에게는 더 이상 실패란 말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71쪽)
어려움은 당신을 파괴할 수도 있고, 당신을 성공시킬 수도 있다. 이는 당신이 어려움을 어떻게 장악하고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달려있다. 외교관이자 시인인 제임스 러셀 로얼의 말을 들어보자.
“역경은 마치 칼과 같다. 칼날을 잡느냐, 손잡이를 잡느냐에 따라 당신에게 도움이 되거나 당신을 벨 것이다.”
어려움의 ‘칼날’을 잡으면 당신은 베인다. 그러나 어려움의 ‘손잡이’를 거머쥐면 칼을 건설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어려움의 손잡이를 잡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분명히 해낼 수 있는 일이다. 이 일을 해낼 수 있는 기술로서 오랜 세월 검증을 통하여 효과가 입증된 실용적인 기술이 몇 가지 있다. 그러나 이 기술들을 설명하기에 앞서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 어려움을 기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말이다. 어려움이 없다면 이생은 살 만한 가치가 없을 것이다. 어려움이란 성장과 방향 설정에 필수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112~113쪽)
“사람들을 상대하는 당신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니 존경스럽군요. 어떻게 그렇게 차분하게 일반 대중에게 대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겠소?”
“저는 사람들과 상대하는 게 아닙니다. 승객 한 사람을 상대하는 거죠. 한 사람의 용무가 끝나야 그 다음 승객을 상대하죠. 하루 종일 한 번에 딱 한 승객만 상대하죠. 그런데 선생님은 어디로 가십니까?”
나는 그 말을 잊을 수가 없다. “한 번에 딱 한 사람씩.” 긴장을 유지하는 각종 요인을 적절하게 규제하는 데 매우 중요한 말이기 때문이다. 많은 일이 한꺼번에 들이닥칠 때마다 그 말이 내게 큰 도움이 되었다. 여기저기서 여러 가지 일이 내게 몰려들기 시작하면 나는 그 말을 상기한다.
“한 번에 한 가지씩.”
바로 그것이다. 그러한 정책을 이용하면 긴장을 줄이고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 (149쪽)
“물론 핵심은 돈뿐만 아니라 자신과 시간을 바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기적과 같은 일이 자기 자신, 직장, 가정, 모든 일에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저는 세인트 조지프, 바로 이곳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수백 번 목격했어요. 혼자만 간직하고 있으려고 하면 가지고 있는 것이 적어지지만, 자신을 남에게 많이 주면 줄수록 베풀 수 있는 것이 더 많이 늘어나는 법이지요.”
자신을 바치라. 자신을 남에게 주고 함께 나누라. 이러한 생각은 엄청난 힘이 샘솟게 하고, 당신에게 필요한 것이 물질적인 것이든, 생각이든, 행복이든, 풍요로움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191쪽)
내 책의 독자 가운데 유명한 작가이자 인기 있는 대중 연설가가 있다. 그는 평균보다 키가 작은 편이다. 그는 평균보다 키가 작은 편이다. 그는 자신의 키를 지나치게 의식했다. 그는 작게 보일까 봐 다른 사람들과 사진을 찍으려고 하지 않았다. 그는 점점 위축되어 남들 앞에 나서기를 꺼리고 가능한 사교적인 접촉을 피했다. 그러다가 그는 우연히 내 책에서 친구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다. 그 친구를 성격이 다부진 편이었는데, 자신이나 주변 인물들과 사이가 원만하지 못한 사람을 만나면 공식 한 가지를 일러주었다.
“크게 생각하고, 크게 믿고, 크게 행동하라. 그러면 당신을 커질 것이다.”
이것이 그의 처방이다. 이 사람도 그 공식에 매료되어 실천에 옮기기 시작했다. 그는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공부하고 실천하여 마침내 자신의 생활태도를 바로잡는 데 성공하였다. 자신을 받아들인 것이다. (238~239쪽)
당신의 취약점을 분리시키고, 달성하려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강자가 된 당신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강자처럼 처신하라. 이제 당신은 강한 사람으로 바뀌었다고 믿고 행동하고, 당신이 구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라. 이것이 당신의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엄청난 비결이다. 이 비결을 특정 문제에 적용하면 당신도 매우 약한 처지에 놓여서도 아주 강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더 이상 패배나 실패나 절망은 없다. 인생은 어느 날 갑자기 쉽거나 무의미하게 되는 것이 아니다. (275쪽)
저자 및 역자 소개
노먼 빈센트 필(Norman Vincent Peale)
'긍정적 사고'의 창시자로 알려진 노먼 빈센트 필 박사는 저명한 저술가이자 '만인의 성직자'로 불리는 전 세계적인 연설가다. 그는 오하이오 웨즐리얀 대학과 보스턴 대학을 졸업한 후, 뉴욕 마블 협동 교회에서 일한 52년을 포함해서 60년간 목사로서 일하면서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방법을 제시해와싸. 또한 '종교 치료 클리닉 Institues for Religion and Health'을 설립했으며, 발행부수 1600만 부에 달하는 전 세계적인 잡지 <가이드포스트Guideposts>를 창간하기도 했다. 대표작으로는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 You can if you think you can》《적극적 사고방식 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Stay alive your life》《A guide to confident living》《Enthusiasm makes the difference》등 45권의 저서가 있다. 부인, 루스와 함께 필 박사는 1945년 기독교적 삶을 위한 재단을 발족하였으며, 1993년 12월 24일 9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김유신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에이브러햄 링컨 대학교 로스쿨 J. D.(법무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7년 현재 우리나라 법령을 영문으로 옮기는 일에 주력하는 한편, 전문번역가들로 구성된 번역기획그룹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영미권의 좋은 책을 우리글로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황금씨앗의 비밀’ ‘BBC 구하기’ ‘새무얼 스마일즈의 자조론’ ‘세상을 바꾼 65개의 편지’ 등이 있다.
'긍정적 사고'의 창시자로 알려진 노먼 빈센트 필 박사는 저명한 저술가이자 '만인의 성직자'로 불리는 전 세계적인 연설가다. 그는 오하이오 웨즐리얀 대학과 보스턴 대학을 졸업한 후, 뉴욕 마블 협동 교회에서 일한 52년을 포함해서 60년간 목사로서 일하면서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방법을 제시해와싸. 또한 '종교 치료 클리닉 Institues for Religion and Health'을 설립했으며, 발행부수 1600만 부에 달하는 전 세계적인 잡지 <가이드포스트Guideposts>를 창간하기도 했다. 대표작으로는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 You can if you think you can》《적극적 사고방식 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Stay alive your life》《A guide to confident living》《Enthusiasm makes the difference》등 45권의 저서가 있다. 부인, 루스와 함께 필 박사는 1945년 기독교적 삶을 위한 재단을 발족하였으며, 1993년 12월 24일 9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김유신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에이브러햄 링컨 대학교 로스쿨 J. D.(법무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7년 현재 우리나라 법령을 영문으로 옮기는 일에 주력하는 한편, 전문번역가들로 구성된 번역기획그룹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영미권의 좋은 책을 우리글로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황금씨앗의 비밀’ ‘BBC 구하기’ ‘새무얼 스마일즈의 자조론’ ‘세상을 바꾼 65개의 편지’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내 삶의 희망 보고서
01 적극적 사고의 기적
02 성공적인 삶의 원리
03 더 이상 실패란 말은 없다
04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05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
06 한 번에 한 가지만 하라
07 기쁨을 얻는 비결
08 풍요의 법칙
09 긍정의 치유 효과
10 호감은 주는 만큼 받는 것
11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법
12 관계의 기술을 배우라
에필로그_언제나 돌파구는 있다!
옮긴이의 말_가능성을 가능으로 만드는 힘
01 적극적 사고의 기적
02 성공적인 삶의 원리
03 더 이상 실패란 말은 없다
04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05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
06 한 번에 한 가지만 하라
07 기쁨을 얻는 비결
08 풍요의 법칙
09 긍정의 치유 효과
10 호감은 주는 만큼 받는 것
11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법
12 관계의 기술을 배우라
에필로그_언제나 돌파구는 있다!
옮긴이의 말_가능성을 가능으로 만드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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