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713302 도서출판 새길
아인슈타인 하우스
(저자) 권오대
도서출판 새길 · 2011-09-01 155*225 · 398p
도서출판 새길 · 2011-09-01 155*225 · 39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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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올해의 과학자’ 권오대 포항공대 교수의 400년 과학 꿰뚫어보기
알기쉬운 고3양자론에서 영의 간섭실험 21C 재도전까지
과학탐구형 100쪽 드라마
아인슈타인의 박사학위논문 - 상대론 - 영혼 바탕탐구
〈위대한 설계〉에서 S.호킹 교수가 주장한 내용을 검토한다.
우리나라의 ‘과학탈출’을 탐사한다.
알기쉬운 고3양자론에서 영의 간섭실험 21C 재도전까지
과학탐구형 100쪽 드라마
아인슈타인의 박사학위논문 - 상대론 - 영혼 바탕탐구
〈위대한 설계〉에서 S.호킹 교수가 주장한 내용을 검토한다.
우리나라의 ‘과학탈출’을 탐사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권오대
서울대 전기공학과 학사 (1969)
1971년 ROTC 전역
미국 Rice 대학교 전기공학과 석사(1975), 박사(1978)
Cornell 대학교 통계물리 그룹 펠로우 (1978-82)
Dow 연구소 근무 (1982-86)
포항공대 전자전기공학과 부교수, 교수 (1986-현재)
AT&T Bell 연구소 방문교수 (1993-94)
UCLA 전기공학과 방문교수 (2000-01)
고려대학교 전기공학부 방문교수 (2006)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방문교수 (2007-08)
1997 올해의 과학자상 수상 (PQR 양자테 레이저 발명)
1998 대한민국특허대전 상공부장관상(금상) 수상
한국전자공학회 부회장
한국광학회 부회장
한국암각화학회 부회장
COOC 자문위원
경실련 중앙위원 / 포항지부장
서울대 전기공학과 학사 (1969)
1971년 ROTC 전역
미국 Rice 대학교 전기공학과 석사(1975), 박사(1978)
Cornell 대학교 통계물리 그룹 펠로우 (1978-82)
Dow 연구소 근무 (1982-86)
포항공대 전자전기공학과 부교수, 교수 (1986-현재)
AT&T Bell 연구소 방문교수 (1993-94)
UCLA 전기공학과 방문교수 (2000-01)
고려대학교 전기공학부 방문교수 (2006)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방문교수 (2007-08)
1997 올해의 과학자상 수상 (PQR 양자테 레이저 발명)
1998 대한민국특허대전 상공부장관상(금상) 수상
한국전자공학회 부회장
한국광학회 부회장
한국암각화학회 부회장
COOC 자문위원
경실련 중앙위원 / 포항지부장
추천의 글
최초로 양자소자를 발명하여서 97년 올해의 과학자상을 수상했던 권오대 포항공대교수가 3~40년의 연구경험을 바탕으로, 이공계 학도에게 꼭 필요한 현대과학을 열정적으로 안내하였다. 적절한 입문서가 없어 혼자 공부하기 어렵던 대입 수험생들의 눈을 환하게 밝혀줄 만큼 꿰뚫는 내용이 넓고 깊다. 아인슈타인이 원자론, 통계론, 양자론, 상대론을 펼치면서 20세기를 드라이브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또 특히 과학도들이 자주 혼란에 빠지는 양자론을 그 뿌리까지 이르도록 깊게, 그러나 일반 독자들도 배울 만큼 명확한 논리로 짚어낸 것은 과학도들에게 큰 길잡이가 될 것이다.
한편 그동안 중심이 잡히지 않던 플랑크-아인슈타인-보어-보른-조머펠트-드브로이-파울리-하이젠베르크-슈뢰딩거-디랙에 이르는 양자론 30년의 발달개념 해석, 그리고 오토 한-마이트너 및 핵개발의 주역 오펜하이머까지의 가려진 역사들, 아인슈타인-보어의 세기적인 ‘주사위’ 확률론 논쟁의 불씨가 21세기에 다시 재연되는 최근 상황까지 조명하는 세심한 노력이 돋보인다.
_ 김용준 고려대명예교수, 전 한국학술협의회이사장
한편 그동안 중심이 잡히지 않던 플랑크-아인슈타인-보어-보른-조머펠트-드브로이-파울리-하이젠베르크-슈뢰딩거-디랙에 이르는 양자론 30년의 발달개념 해석, 그리고 오토 한-마이트너 및 핵개발의 주역 오펜하이머까지의 가려진 역사들, 아인슈타인-보어의 세기적인 ‘주사위’ 확률론 논쟁의 불씨가 21세기에 다시 재연되는 최근 상황까지 조명하는 세심한 노력이 돋보인다.
_ 김용준 고려대명예교수, 전 한국학술협의회이사장
목차
올림피아 아카데미 1, 2
제1부 과학의 여명 갈릴레오
코페르니쿠스는 밤하늘에 물었다
지구는 언제 망하는가?
케플러의 암흑물질과 거지의 Non-NASA 꿈
브루노는 최초로 화형당한 과학자인가?
갈릴레오가 전한 별들의 소식
아인슈타인이 말한 갈릴레오
토리첼리 ‘자연은 진공을 싫어한다?’
요절한 프랑스 신동 파스칼
시리우스까지 거리를 계측한 호이겐스
제2부 뉴턴의 과학혁명시대
서풍혁명의 뉴턴과 셸리
역학혁명: 뉴턴아 있으라..핼리 혜성처럼
후크 탄성법칙과 탄성의 삶
푸리에와 디지털신호기술 및 양자론 씨앗
제3부 화학과 열역학 시대
감투는 벗고 신을 품는 발명가 보일
샤를을 빛내준 게이-루삭
라부아지에 화학은 연기처럼
빛과 열은 원소, 탄산가스는 블랙에게로
캐번디시: 연구소와 수소 및 지구 질량
사이다와 산소를 준 프리스틀리
열역학의 혼란과 럼퍼드 백작-톰슨
제4부 원자론과 아인슈타인
돌쇠 같은 돌턴과 원자
술도가집 아들 줄이 열을 다스린 솜씨
헬름홀츠 에너지 보존법칙
18세기의 놀라운 이론가 베르누이
영의 슬릿실험과 광파 개념의 탄생
로슈미트의 분자: 케쿨레 꿈과 포항의 꿈
아보가드로에서 아인슈타인으로 가는 길
멘델레예프의 주기율표와 영국인들
볼츠만의 엔트로피와 자살
반 데 발스의 상태방정식과 라이덴 사람들
맥스웰 전자기 세우기에 바친 헤르츠의 목숨
피조의 광속측정과 아인슈타인
헤르츠와 초기 광전효과 실험의 씨앗들
제5부 아인슈타인 박사학위논문 & 통계역학
에테르가 아닌 톰슨의 전자와 오리 논법
불변하지 않은 원자 및 퀴리 가계 사랑과 연금술
브라운에서 아인슈타인으로
반트호프 법칙과 아인슈타인의 인기 높은 논문
고속도로 폭주 차와 PS볼의 꽃가루운동
아인슈타인의 박사학위 논문 및 임계단백광
백수 온사거의 노벨상과 김순경
반 데 발스가 단두대에 오른다
코넬대학이 금을 쏘고 21세기로 가는가?
아인슈타인 수직분포도와 나의 첫 논문
스몰루코프스키-아인슈타인 임계단백광과 산란
경계가 사라지면 나타나는 신비한 초임계현상
제6부 아인슈타인과 20C 양자론
프라운호퍼는 빛의 달인, 키르히호프는 빛의 초인
플렁크 상태의 무급강사 플랑크
20세기 최고과학자 플랑크의 삶
플랑크 양자와 아인슈타인 양자론 혁명
아인슈타인: 광전효과에서 레이저로 가다
광양자가설: 회의적 반응과 아인슈타인
플랑크-아인슈타인-라우에 우정과 X레이 회절
러더퍼드의 알파입자 산란실험
보어의 원자모델
쥐구멍에 볕들 날 있네! 물질-파동 이중성: 드브로이
독립군 보제가 아인슈타인과 만든 통계 및 BEC
원자론 땜질, 상대론 땜질 및 암흑에너지
배타적인 신동 파울리의 배타원리와 뉴트리노
스마트라의 울런베크가 분광동물원에서 스핀 찾기
하이젠베르크의 박사과목 실패와 불확정성 원리
하이젠베르크의 행렬 양자역학
늦깎이 스타 슈뢰딩거의 양자혁명
백수 디랙이 뉴턴 자리의 애송이 교수가 되다
원자핵분열: 한-보어-마이트너-페르미
막스 보른의 확률해석과 아인슈타인의 거부
미국산 양자론가, 오피는 이렇게 말했다
EPR 패러독스, 보어의 굴욕? 양자컴퓨터와 봄
아인슈타인-보어 대화와 21C 영의 간섭실험
제7부 아인슈타인과 상대론
특수상대성 이론의 수립 - 아인슈타인 증언 1
일생의 가장 멋진 생각 - 일반상대성 - 아인슈타인 증언 2
에딩턴에 대하여 필요한 한 마디
※ 아인슈타인의 조선 방문 불발과 민립대학운동
제8부 아인슈타인과 영
알베르트가 걸음마를 시작했을 즈음
초등학생 알베르트와 성경공부
어린 알베르트, 성경을 배우다
벽을 넘어 자신을 찾던 알베르트의 열정
마야가 짚어낸 탈미의 철학적 영향
알베르트 삶의 좌표변환 (스위스)
장래의 계획-아라우 지방고등 학교 자료
청소년기 종교성과 마야에게 보낸 편지
마야에게 - 1898년 취리히에서
격동기 대학생활과 백수 알베르트
알베르트의 보따리장사와 햇볕보기
알베르트의 집안 우환과 결혼
스위스 특허국에서 쏘아올린 공
알베르트의 고향 울음 130년 후
아인슈타인의 영과 신인초공간
30년 된 나의 숙제와 세 할아버지
오늘의 종교 상황과 아인슈타인의 시각
아인슈타인과 화이트헤드
● 과학탐구 목차
과탐 - 케플러의 법칙과 암흑물질
과탐 - 헝가리의 거지가 쏜 Non-NASA 우주계획
과탐 - 케플러와 피타고라스 수학생각
과탐 - 단진자-관성-등가속도, 갈릴레오와 묵자
과탐 - 파스칼의 기압실험과 유체 개념
과탐 - 뉴턴의 미적분
과탐 - 법률가 페르마의 수학 이정표
과탐 - 데카르트의 역학과 철학 문제
과탐 - 뉴턴: 빛알갱이-색배합기술-망원경
과탐 - 괴테의 광학과 화학 연구
과탐 - 뉴턴의 구심력 논쟁과 상상 우산
과탐 - 라플라스, 프랑스의 뉴턴
과탐 - 최초의 정량적 실험과 보일의 법칙
과탐 - 게이-루삭[샤를]의 법칙
과탐 - 근대화학의 아버지 라부아지에
과탐 - 캐번디시의 공기 분석과 지구 질량
과탐 - 존 미첼 사제와 블랙홀 이야기
과탐 - 열역학의 이상한 양들
과탐 - 돌턴의 원자가설
과탐 - 열역학 법칙 요약
과탐 - 베르누이의 분자운동론
과탐 - 영의 이중슬릿 실험과 양자론
과탐 - 로슈미트 분자와 현대의 분자 구조 비교
과탐 - 포항 김 교수의 꿈, 쿠커비투릴
과탐 - 로슈미트의 연구: 분자 크기 1nm
과탐 - 이상기체 법칙
과탐 - 아레니우스와 이온화 화학반응 원리
과탐 - 반 데 발스 상태방정식과 초전도체
과탐 - 맥스웰 방정식과 헤비사이드
과탐 - 피조의 광속불변과 아인슈타인
과탐 - 브라운운동 역사의 발전
과탐 - 아인슈타인 관계식-확산 공식
과탐 - 온사거와 아이징 모델의 무한전쟁
과탐 - 아인슈타인 논문: Prigogine과 나의 청운
과탐 - 프라운호퍼는 빛의 달인
과탐 - 플랑크의 분포함수에 숨은 양자
과탐 - 아인슈타인의 1905년 광양자 가설 논문 (1)
과탐 - 아인슈타인의 1906년 광양자 가설 논문 (2)
과탐 - 1917년 유도방출 논문 및 레이저
과탐 - 보어를 아찔하게 만든 하스와 니콜슨
과탐 - 고3생의 양자론1: 보어의 원자 모형
과탐 - 고3생의 양자론2: 양자수 s-p-d-f 반란
과탐 - 고3생의 양자론3: 기초행렬 양자역학
과탐 - 특수상대성 원리와 E=mc² 해설
과탐 - 팽창하는 우주: 프리드만, 허블, 가머프
과탐 - CERN과 LHC: 이휘소 명예회복 시키자
제1부 과학의 여명 갈릴레오
코페르니쿠스는 밤하늘에 물었다
지구는 언제 망하는가?
케플러의 암흑물질과 거지의 Non-NASA 꿈
브루노는 최초로 화형당한 과학자인가?
갈릴레오가 전한 별들의 소식
아인슈타인이 말한 갈릴레오
토리첼리 ‘자연은 진공을 싫어한다?’
요절한 프랑스 신동 파스칼
시리우스까지 거리를 계측한 호이겐스
제2부 뉴턴의 과학혁명시대
서풍혁명의 뉴턴과 셸리
역학혁명: 뉴턴아 있으라..핼리 혜성처럼
후크 탄성법칙과 탄성의 삶
푸리에와 디지털신호기술 및 양자론 씨앗
제3부 화학과 열역학 시대
감투는 벗고 신을 품는 발명가 보일
샤를을 빛내준 게이-루삭
라부아지에 화학은 연기처럼
빛과 열은 원소, 탄산가스는 블랙에게로
캐번디시: 연구소와 수소 및 지구 질량
사이다와 산소를 준 프리스틀리
열역학의 혼란과 럼퍼드 백작-톰슨
제4부 원자론과 아인슈타인
돌쇠 같은 돌턴과 원자
술도가집 아들 줄이 열을 다스린 솜씨
헬름홀츠 에너지 보존법칙
18세기의 놀라운 이론가 베르누이
영의 슬릿실험과 광파 개념의 탄생
로슈미트의 분자: 케쿨레 꿈과 포항의 꿈
아보가드로에서 아인슈타인으로 가는 길
멘델레예프의 주기율표와 영국인들
볼츠만의 엔트로피와 자살
반 데 발스의 상태방정식과 라이덴 사람들
맥스웰 전자기 세우기에 바친 헤르츠의 목숨
피조의 광속측정과 아인슈타인
헤르츠와 초기 광전효과 실험의 씨앗들
제5부 아인슈타인 박사학위논문 & 통계역학
에테르가 아닌 톰슨의 전자와 오리 논법
불변하지 않은 원자 및 퀴리 가계 사랑과 연금술
브라운에서 아인슈타인으로
반트호프 법칙과 아인슈타인의 인기 높은 논문
고속도로 폭주 차와 PS볼의 꽃가루운동
아인슈타인의 박사학위 논문 및 임계단백광
백수 온사거의 노벨상과 김순경
반 데 발스가 단두대에 오른다
코넬대학이 금을 쏘고 21세기로 가는가?
아인슈타인 수직분포도와 나의 첫 논문
스몰루코프스키-아인슈타인 임계단백광과 산란
경계가 사라지면 나타나는 신비한 초임계현상
제6부 아인슈타인과 20C 양자론
프라운호퍼는 빛의 달인, 키르히호프는 빛의 초인
플렁크 상태의 무급강사 플랑크
20세기 최고과학자 플랑크의 삶
플랑크 양자와 아인슈타인 양자론 혁명
아인슈타인: 광전효과에서 레이저로 가다
광양자가설: 회의적 반응과 아인슈타인
플랑크-아인슈타인-라우에 우정과 X레이 회절
러더퍼드의 알파입자 산란실험
보어의 원자모델
쥐구멍에 볕들 날 있네! 물질-파동 이중성: 드브로이
독립군 보제가 아인슈타인과 만든 통계 및 BEC
원자론 땜질, 상대론 땜질 및 암흑에너지
배타적인 신동 파울리의 배타원리와 뉴트리노
스마트라의 울런베크가 분광동물원에서 스핀 찾기
하이젠베르크의 박사과목 실패와 불확정성 원리
하이젠베르크의 행렬 양자역학
늦깎이 스타 슈뢰딩거의 양자혁명
백수 디랙이 뉴턴 자리의 애송이 교수가 되다
원자핵분열: 한-보어-마이트너-페르미
막스 보른의 확률해석과 아인슈타인의 거부
미국산 양자론가, 오피는 이렇게 말했다
EPR 패러독스, 보어의 굴욕? 양자컴퓨터와 봄
아인슈타인-보어 대화와 21C 영의 간섭실험
제7부 아인슈타인과 상대론
특수상대성 이론의 수립 - 아인슈타인 증언 1
일생의 가장 멋진 생각 - 일반상대성 - 아인슈타인 증언 2
에딩턴에 대하여 필요한 한 마디
※ 아인슈타인의 조선 방문 불발과 민립대학운동
제8부 아인슈타인과 영
알베르트가 걸음마를 시작했을 즈음
초등학생 알베르트와 성경공부
어린 알베르트, 성경을 배우다
벽을 넘어 자신을 찾던 알베르트의 열정
마야가 짚어낸 탈미의 철학적 영향
알베르트 삶의 좌표변환 (스위스)
장래의 계획-아라우 지방고등 학교 자료
청소년기 종교성과 마야에게 보낸 편지
마야에게 - 1898년 취리히에서
격동기 대학생활과 백수 알베르트
알베르트의 보따리장사와 햇볕보기
알베르트의 집안 우환과 결혼
스위스 특허국에서 쏘아올린 공
알베르트의 고향 울음 130년 후
아인슈타인의 영과 신인초공간
30년 된 나의 숙제와 세 할아버지
오늘의 종교 상황과 아인슈타인의 시각
아인슈타인과 화이트헤드
● 과학탐구 목차
과탐 - 케플러의 법칙과 암흑물질
과탐 - 헝가리의 거지가 쏜 Non-NASA 우주계획
과탐 - 케플러와 피타고라스 수학생각
과탐 - 단진자-관성-등가속도, 갈릴레오와 묵자
과탐 - 파스칼의 기압실험과 유체 개념
과탐 - 뉴턴의 미적분
과탐 - 법률가 페르마의 수학 이정표
과탐 - 데카르트의 역학과 철학 문제
과탐 - 뉴턴: 빛알갱이-색배합기술-망원경
과탐 - 괴테의 광학과 화학 연구
과탐 - 뉴턴의 구심력 논쟁과 상상 우산
과탐 - 라플라스, 프랑스의 뉴턴
과탐 - 최초의 정량적 실험과 보일의 법칙
과탐 - 게이-루삭[샤를]의 법칙
과탐 - 근대화학의 아버지 라부아지에
과탐 - 캐번디시의 공기 분석과 지구 질량
과탐 - 존 미첼 사제와 블랙홀 이야기
과탐 - 열역학의 이상한 양들
과탐 - 돌턴의 원자가설
과탐 - 열역학 법칙 요약
과탐 - 베르누이의 분자운동론
과탐 - 영의 이중슬릿 실험과 양자론
과탐 - 로슈미트 분자와 현대의 분자 구조 비교
과탐 - 포항 김 교수의 꿈, 쿠커비투릴
과탐 - 로슈미트의 연구: 분자 크기 1nm
과탐 - 이상기체 법칙
과탐 - 아레니우스와 이온화 화학반응 원리
과탐 - 반 데 발스 상태방정식과 초전도체
과탐 - 맥스웰 방정식과 헤비사이드
과탐 - 피조의 광속불변과 아인슈타인
과탐 - 브라운운동 역사의 발전
과탐 - 아인슈타인 관계식-확산 공식
과탐 - 온사거와 아이징 모델의 무한전쟁
과탐 - 아인슈타인 논문: Prigogine과 나의 청운
과탐 - 프라운호퍼는 빛의 달인
과탐 - 플랑크의 분포함수에 숨은 양자
과탐 - 아인슈타인의 1905년 광양자 가설 논문 (1)
과탐 - 아인슈타인의 1906년 광양자 가설 논문 (2)
과탐 - 1917년 유도방출 논문 및 레이저
과탐 - 보어를 아찔하게 만든 하스와 니콜슨
과탐 - 고3생의 양자론1: 보어의 원자 모형
과탐 - 고3생의 양자론2: 양자수 s-p-d-f 반란
과탐 - 고3생의 양자론3: 기초행렬 양자역학
과탐 - 특수상대성 원리와 E=mc² 해설
과탐 - 팽창하는 우주: 프리드만, 허블, 가머프
과탐 - CERN과 LHC: 이휘소 명예회복 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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