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583234 도서출판 바이블시티
바이블 시티 700 - 성경을 잘 알 수 있는 길잡이
(저자) 박천일 · 이원희 ·
도서출판 바이블시티 · 2012-07-19 225*310 · 832p
도서출판 바이블시티 · 2012-07-19 225*310 · 8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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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이스라엘을 비롯한 성경에 나오는 모든 도시들을 빠짐없이 수록한 책이다. 또한 생동감 있는 현장 사진뿐만 아니라 학문적인 참조를 위해 해설 부분을 대폭 강화하였다. 성경 관련 내용은 물론 도시의 역사와 고고학 발굴과 유물 내용과 위치 확인을 위한 좌표(M.R.)도 표시했으며, 한글 성경 본문은 개역개정판을 사용했다. 더 나아가 성경의 도시에 대한 현재 지명을 현대 지도에 표기되어있는 대로 표시했으며, 필요한 경우에는 아랍어 표기와 학문적인 표기를 병행했다.
성경속의 장소들은 하나님이 역사하신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 장소들 가운데 도시들은 700여곳에 달하며 도시 외에 산, 바다, 광야 등 지리에 관련된 곳 등을 합하면 무려 800여곳이나 된다. 그러나 그 거룩한 장소들이 지금은 점차 사라져가고 있다. 수많은 지명들을 헤아리기조차 쉽지 않을 뿐아니라 현재 어떻게 변했는지 알 수 없는 곳이 많기 때문에 찾아가기란 결코 쉽지 않다.
저자는 이런 안타까운 현실을 극복하고 성경의 바른 이해를 위해 그동안 65회의 성지 답사와 인도를 통해 성지의 현장들을 책으로 펴냈다. 바이블씨티 700(도서출판 바이블시티)은 부록으로 도시외에 성경에 나오는 산, 골짜기, 바다, 강과 시내, 광야와 평야 등 지리에 관련된 내용도 삽입했다. 디자인도 좀더 세련되게 꾸며졌으며 현장 사진과 지도와 단면도 역시 더 좋은 이미지와 장수가 추가되어 총 2760여장에 이른다. 부록으로는 상세한 지도와 지명을 쉽게 찾도록 색인을 추가했다.
지명이 언급되는 각 쪽마다 대표적인 관련 성경구절과 지도상 위치를 기본으로 하여 역사적인 배경, 성경관련 사건, 오늘날 현장, 고고학적 발굴 내용, 특히 이스라엘과 요르단 지역에는 좌표를 표시하여 찾기 어려운 곳을 정확하게 찾도록 했다.
신앙의 흔적을 찾아 교훈을 삼는 것은 믿음으로 살려고 하는 이들에겐 큰 유익을 준다. 신앙의 눈을 가진 사람이라면 역사를 통해서 움직이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가 있다. 크고 작은 나라들이 일어섰다가 무너지고, 또 되풀이 되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신뢰할 때는 부흥했던 나라들이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하나님 중심이 되지 않았을 때, 개인이건 국가이건 하나님은 결코 그냥 방치해 두지 않으셨다. 또 다른 섭리 속에 새로운 나라가 형성되고 그 곳에 참 신앙이 자리함은 그 동안의 유적탐사에서 얻은 교훈이었다.
하지만 불신앙의 눈으로 보면, 그 모든 역사들은 한낱 스치고 지나간 허무한 이야기일 뿐이다. 모든 자연이나 환경이 그저 역사 속에 파묻힌 하나의 성터가 되고, 아무 가치 없는 돌덩이에 불과하다고 여길 것이다. 불신자들은 세상적인 눈으로만 역사를 대하며, 단순히 눈 앞에 펼쳐진 희미한 그림자에만 울고 웃는 어리석음을 드러낸다.
이런 오늘의 세상에서 <바이블시티 700>을 책으로 펴내게 되어 더할 수 없는 기쁨으로 여긴다. 성경 이해에 큰 도움이 되는 장소와 신앙의 유적들을 집대성한 것은 기독교 역사성의 강조와 함께, 성경을 시각적으로 이해하는 데 있어서도 크게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이 일을 위해 그동안 많은 고초와 위험을 감수해야 했으며 수많은 에피소드들도 있었다.
“지금은 찾기 어려운 이라크의 남부에 있는 아브라함의 고향인 갈대아 우르를 섭씨 55도가 넘는 살인적인 무더위 속에서 찾았던 일, 바울이 풍랑을 만나 거루를 내린 그리스 최남단의 가우다 섬의 바닷가에서 모기와 씨름하며 밤을 지새운 일, 진통제를 두 알이나 먹는 뱃멀미 끝에 찾은 멜리데 섬, 2000년 밀레니엄 때 전기 밥솥을 가지고 이스라엘 국경을 넘다가 지뢰로 오해받은 일, 2006년에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 때 성경에 나오는 아랍인 마을로 들어가 사진을 찍다가 검문으로 뜨거운 여름철에 2시간이나 기다려야 했던 일 등은 아직도 기억 속에 생생히 남아 있다.”(저자 서문 중에서)
저자는 이번 출판을 위해 그동안 답사한 곳 중에 미비한 곳을 다시 찾았으며 새로운 곳을 추가로 답사하고 성지연구에 더욱 전념하기 위해 그동안 사역을 했던 교목실장의 직을 사임했다. 그리고 성지의 현장을 동영상을 통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새로운 답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성지의 동영상 촬영은 사진 촬영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용과 시간과 촬영 제약이 많아 재정적인 후원과 기도가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한국인으로 성경의 장소들을 다큐로 제작하여 복음을 전하고 한국에도 성지 센타를 건립하는 것이 남은 생애에 꿈이요 주님이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성지를 통해 주님이 주신 은혜를 말씀을 통해 전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다짐한다.
[머리말]
65회 성지 탐험을 정리하며
성지를 찾아다닌 지 20년, 생각해 보면 짧지도 길지도 않은 기간이지만 한 곳이라도 더 찾아야겠다는 일념으로 성지를 찾은 것이 벌써 65회가 되었다(2012년 6월). 그 동안 겪었던 수많은 어려움과 고난 그리고 에피소드들이 있다. 지금은 찾기 어려운 이라크의 남부에 있는 아브라함의 고향인 갈대아 우르를 섭씨 50도가 넘는 살인적인 무더위 속에서 찾았던 일, 바울이 풍랑을 만나 거루를 내린 그리스 최남단의 가우다 섬의 바닷가에서 모기와 씨름하며 밤을 지새운 일, 진통제를 두 알이나 먹는 뱃멀미 끝에 찾은 멜리데 섬, 2000년 밀레니엄 때 전기 밥솥을 가지고 이스라엘 국경을 넘다가 지뢰로 오해받은 일, 2006년에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 때 성경에 나는 아랍인 마을로 들어가 사진을 찍다가 검문으로 뜨거운 여름철에 2시간이나 기다려야 했던 일 등은 아직도 기억 속에 생생히 남아 있다.
이 책은 그런 역경 속에서 탄생한 것이며 본서에 수록되어 있는 사진 한 장 한 장 속에는 현장 답사의 생생한 기억들이 담겨져 있다. 본인은 이미 『성경속 633 도시여행』이란 책을 통해 성경에 나오는 도시들을 출판하였다. 이제 그 동안 찾을 수 있는 곳은 거의 찾아 『성경속 633 도시여행』의 수정 완결편 성격의 『바이블시티 700』이라는 제목으로 출판하게 됨은 본인의 성지 답사를 총정리하는 의미에서도 뜻 깊은 일이다. 700은 성경이 도시 700(678)곳이란 뜻이다. 그리고 이 책의 출판을 계기로 앞으로는 현장 답사보다 성지를 통한 영적 메시지를 전하는 데에 더욱 진력할 것이다.
특히 본서는 이전의 책에 비해 이스라엘 지역의 성경 속의 도시들이 많이 추가되었다. 또한 생동감있는 현장 사진뿐만 아니라 학문적인 참조를 위해 해설 부분을 대폭 강화하였다. 성경 관련 내용은 물론 도시의 역사와 고고학 발굴과 유물 내용과 위치 확인을 위한 좌표(M.R.)도 표시했으며, 한글 성경 본문은 개역개정판을 사용했다. 더 나아가 성경의 도시에 대한 현재 지명을 현대 지도에 표기되어있는 대로 표시했으며, 필요한 경우에는 아랍어 표기와 학문적인 표기를 병행했다.
이제 이런 작업을 통해 본서가 나오게 됨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다. 특히 이 일을 위해 헌신적으로 현장을 함께 뛰며 도와준 이스라엘의 이강근 목사님, 요르단의 손종희 사장과 니자르 기사, 이집트의 제진수 사장님, 함께 성지를 찾았던 김한기 사진작가의 협조는 잊지 못할 것이다. 특히 이강근 목사의 도움은 이 책의 가치를 더해 주었다. 그외에도 오늘날까지 이 일을 위해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주시고 부족한 자를 위해 늘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지역의 귀한 자료를 제공해 주신 김승학집사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책이 출판되어 한국 학계에 나오도록 힘써 주신 한국기독언론사연합회 이번성 회장님의 노력과 그외에 본인의 성지 책자를 통해 성지 순례에 관계된 많은 분들께도 감사를 드린다.
아무쪼록 본서를 통해 그 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성경의 도시와 그 사건과 현장 사진을 통해 더욱 하나님의 산 역사를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본인은 앞으로 성지에서 체험한 은혜를 나누기 위해 세미나와 성지 집회에 좀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한다.
성경속의 장소들은 하나님이 역사하신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 장소들 가운데 도시들은 700여곳에 달하며 도시 외에 산, 바다, 광야 등 지리에 관련된 곳 등을 합하면 무려 800여곳이나 된다. 그러나 그 거룩한 장소들이 지금은 점차 사라져가고 있다. 수많은 지명들을 헤아리기조차 쉽지 않을 뿐아니라 현재 어떻게 변했는지 알 수 없는 곳이 많기 때문에 찾아가기란 결코 쉽지 않다.
저자는 이런 안타까운 현실을 극복하고 성경의 바른 이해를 위해 그동안 65회의 성지 답사와 인도를 통해 성지의 현장들을 책으로 펴냈다. 바이블씨티 700(도서출판 바이블시티)은 부록으로 도시외에 성경에 나오는 산, 골짜기, 바다, 강과 시내, 광야와 평야 등 지리에 관련된 내용도 삽입했다. 디자인도 좀더 세련되게 꾸며졌으며 현장 사진과 지도와 단면도 역시 더 좋은 이미지와 장수가 추가되어 총 2760여장에 이른다. 부록으로는 상세한 지도와 지명을 쉽게 찾도록 색인을 추가했다.
지명이 언급되는 각 쪽마다 대표적인 관련 성경구절과 지도상 위치를 기본으로 하여 역사적인 배경, 성경관련 사건, 오늘날 현장, 고고학적 발굴 내용, 특히 이스라엘과 요르단 지역에는 좌표를 표시하여 찾기 어려운 곳을 정확하게 찾도록 했다.
신앙의 흔적을 찾아 교훈을 삼는 것은 믿음으로 살려고 하는 이들에겐 큰 유익을 준다. 신앙의 눈을 가진 사람이라면 역사를 통해서 움직이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가 있다. 크고 작은 나라들이 일어섰다가 무너지고, 또 되풀이 되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신뢰할 때는 부흥했던 나라들이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하나님 중심이 되지 않았을 때, 개인이건 국가이건 하나님은 결코 그냥 방치해 두지 않으셨다. 또 다른 섭리 속에 새로운 나라가 형성되고 그 곳에 참 신앙이 자리함은 그 동안의 유적탐사에서 얻은 교훈이었다.
하지만 불신앙의 눈으로 보면, 그 모든 역사들은 한낱 스치고 지나간 허무한 이야기일 뿐이다. 모든 자연이나 환경이 그저 역사 속에 파묻힌 하나의 성터가 되고, 아무 가치 없는 돌덩이에 불과하다고 여길 것이다. 불신자들은 세상적인 눈으로만 역사를 대하며, 단순히 눈 앞에 펼쳐진 희미한 그림자에만 울고 웃는 어리석음을 드러낸다.
이런 오늘의 세상에서 <바이블시티 700>을 책으로 펴내게 되어 더할 수 없는 기쁨으로 여긴다. 성경 이해에 큰 도움이 되는 장소와 신앙의 유적들을 집대성한 것은 기독교 역사성의 강조와 함께, 성경을 시각적으로 이해하는 데 있어서도 크게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이 일을 위해 그동안 많은 고초와 위험을 감수해야 했으며 수많은 에피소드들도 있었다.
“지금은 찾기 어려운 이라크의 남부에 있는 아브라함의 고향인 갈대아 우르를 섭씨 55도가 넘는 살인적인 무더위 속에서 찾았던 일, 바울이 풍랑을 만나 거루를 내린 그리스 최남단의 가우다 섬의 바닷가에서 모기와 씨름하며 밤을 지새운 일, 진통제를 두 알이나 먹는 뱃멀미 끝에 찾은 멜리데 섬, 2000년 밀레니엄 때 전기 밥솥을 가지고 이스라엘 국경을 넘다가 지뢰로 오해받은 일, 2006년에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 때 성경에 나오는 아랍인 마을로 들어가 사진을 찍다가 검문으로 뜨거운 여름철에 2시간이나 기다려야 했던 일 등은 아직도 기억 속에 생생히 남아 있다.”(저자 서문 중에서)
저자는 이번 출판을 위해 그동안 답사한 곳 중에 미비한 곳을 다시 찾았으며 새로운 곳을 추가로 답사하고 성지연구에 더욱 전념하기 위해 그동안 사역을 했던 교목실장의 직을 사임했다. 그리고 성지의 현장을 동영상을 통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새로운 답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성지의 동영상 촬영은 사진 촬영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용과 시간과 촬영 제약이 많아 재정적인 후원과 기도가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한국인으로 성경의 장소들을 다큐로 제작하여 복음을 전하고 한국에도 성지 센타를 건립하는 것이 남은 생애에 꿈이요 주님이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성지를 통해 주님이 주신 은혜를 말씀을 통해 전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다짐한다.
[머리말]
65회 성지 탐험을 정리하며
성지를 찾아다닌 지 20년, 생각해 보면 짧지도 길지도 않은 기간이지만 한 곳이라도 더 찾아야겠다는 일념으로 성지를 찾은 것이 벌써 65회가 되었다(2012년 6월). 그 동안 겪었던 수많은 어려움과 고난 그리고 에피소드들이 있다. 지금은 찾기 어려운 이라크의 남부에 있는 아브라함의 고향인 갈대아 우르를 섭씨 50도가 넘는 살인적인 무더위 속에서 찾았던 일, 바울이 풍랑을 만나 거루를 내린 그리스 최남단의 가우다 섬의 바닷가에서 모기와 씨름하며 밤을 지새운 일, 진통제를 두 알이나 먹는 뱃멀미 끝에 찾은 멜리데 섬, 2000년 밀레니엄 때 전기 밥솥을 가지고 이스라엘 국경을 넘다가 지뢰로 오해받은 일, 2006년에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 때 성경에 나는 아랍인 마을로 들어가 사진을 찍다가 검문으로 뜨거운 여름철에 2시간이나 기다려야 했던 일 등은 아직도 기억 속에 생생히 남아 있다.
이 책은 그런 역경 속에서 탄생한 것이며 본서에 수록되어 있는 사진 한 장 한 장 속에는 현장 답사의 생생한 기억들이 담겨져 있다. 본인은 이미 『성경속 633 도시여행』이란 책을 통해 성경에 나오는 도시들을 출판하였다. 이제 그 동안 찾을 수 있는 곳은 거의 찾아 『성경속 633 도시여행』의 수정 완결편 성격의 『바이블시티 700』이라는 제목으로 출판하게 됨은 본인의 성지 답사를 총정리하는 의미에서도 뜻 깊은 일이다. 700은 성경이 도시 700(678)곳이란 뜻이다. 그리고 이 책의 출판을 계기로 앞으로는 현장 답사보다 성지를 통한 영적 메시지를 전하는 데에 더욱 진력할 것이다.
특히 본서는 이전의 책에 비해 이스라엘 지역의 성경 속의 도시들이 많이 추가되었다. 또한 생동감있는 현장 사진뿐만 아니라 학문적인 참조를 위해 해설 부분을 대폭 강화하였다. 성경 관련 내용은 물론 도시의 역사와 고고학 발굴과 유물 내용과 위치 확인을 위한 좌표(M.R.)도 표시했으며, 한글 성경 본문은 개역개정판을 사용했다. 더 나아가 성경의 도시에 대한 현재 지명을 현대 지도에 표기되어있는 대로 표시했으며, 필요한 경우에는 아랍어 표기와 학문적인 표기를 병행했다.
이제 이런 작업을 통해 본서가 나오게 됨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다. 특히 이 일을 위해 헌신적으로 현장을 함께 뛰며 도와준 이스라엘의 이강근 목사님, 요르단의 손종희 사장과 니자르 기사, 이집트의 제진수 사장님, 함께 성지를 찾았던 김한기 사진작가의 협조는 잊지 못할 것이다. 특히 이강근 목사의 도움은 이 책의 가치를 더해 주었다. 그외에도 오늘날까지 이 일을 위해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주시고 부족한 자를 위해 늘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지역의 귀한 자료를 제공해 주신 김승학집사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책이 출판되어 한국 학계에 나오도록 힘써 주신 한국기독언론사연합회 이번성 회장님의 노력과 그외에 본인의 성지 책자를 통해 성지 순례에 관계된 많은 분들께도 감사를 드린다.
아무쪼록 본서를 통해 그 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성경의 도시와 그 사건과 현장 사진을 통해 더욱 하나님의 산 역사를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본인은 앞으로 성지에서 체험한 은혜를 나누기 위해 세미나와 성지 집회에 좀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이원희
1956년 대전 출생
대전신학대학교 졸업
목원대학교 상업교육학과 졸업
장로회신학대학원 졸업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동산여자상업고등학교 교목실장 역임
초현교회, 남신교회 담임목사 역임
침신대목회신학대학원 강사 역임(성서지리)
부산장신, 대전신학대 강사
국민일보 1년 연재(2005년) ‘성서속 도시 이야기’
CBS 및 극동방송 성지프로그램 다수 출연
성지 65여회 답사 및 성지 인도
서울 영신여자고등학교 교목실장
성서지리 풍습 사경회(집회) 및 세미나 인도
- 저서 -
‧ 성서 속의 역사와 지리(1990년, 공저 기독교문사)
‧ 성경통독연구 전4권(기독교문사)
‧ 성경통독 세미나 교재(기독교문사)
‧ 예수와 기독교와의 만남(교과서용 교재)
‧ 하나님과 자신과의 만남(교과서용 교재)
‧ 최신판 해설 성서지도(예본출판사)
‧ 궤도용 성서지도(베드로서원)
‧ 그림과 말씀으로 가보는 -구약성경의 순례(계명대학교출판부) -신약성경의 순례(계명대학교출판부)
‧ 컬러판 갈릴리 성경 편찬대표(종로서적출판)
‧ 미션 컬러 성경, 보는 성경 편찬
‧ 성경 속의 도시탐험(기독통신)
‧ 거룩한 땅 성지순례여행(쿰란)
‧ 성서 속의 도시 이야기(2006년, 민영사)
‧ 포토성경사전(기독교서적-근간)
‧ 이원희목사와 함께하는 성지행전(평단)
1956년 대전 출생
대전신학대학교 졸업
목원대학교 상업교육학과 졸업
장로회신학대학원 졸업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동산여자상업고등학교 교목실장 역임
초현교회, 남신교회 담임목사 역임
침신대목회신학대학원 강사 역임(성서지리)
부산장신, 대전신학대 강사
국민일보 1년 연재(2005년) ‘성서속 도시 이야기’
CBS 및 극동방송 성지프로그램 다수 출연
성지 65여회 답사 및 성지 인도
서울 영신여자고등학교 교목실장
성서지리 풍습 사경회(집회) 및 세미나 인도
- 저서 -
‧ 성서 속의 역사와 지리(1990년, 공저 기독교문사)
‧ 성경통독연구 전4권(기독교문사)
‧ 성경통독 세미나 교재(기독교문사)
‧ 예수와 기독교와의 만남(교과서용 교재)
‧ 하나님과 자신과의 만남(교과서용 교재)
‧ 최신판 해설 성서지도(예본출판사)
‧ 궤도용 성서지도(베드로서원)
‧ 그림과 말씀으로 가보는 -구약성경의 순례(계명대학교출판부) -신약성경의 순례(계명대학교출판부)
‧ 컬러판 갈릴리 성경 편찬대표(종로서적출판)
‧ 미션 컬러 성경, 보는 성경 편찬
‧ 성경 속의 도시탐험(기독통신)
‧ 거룩한 땅 성지순례여행(쿰란)
‧ 성서 속의 도시 이야기(2006년, 민영사)
‧ 포토성경사전(기독교서적-근간)
‧ 이원희목사와 함께하는 성지행전(평단)
목차
머리말
발간사
격려의 글
이스라엘 개관
팔레스틴의 성경지리
제1장 이스라엘 지역의 성읍
해안 평야 지역의 성읍
중앙 산악 지역의 성읍
1) 갈릴리 지역
2) 사마리아(실로 이북) 지역
3) 유대 지역
‘평화의 도시’란 뜻의 예루살렘(살렘)
네겝(네게브, 남방) 지역의 성읍
요단 계곡 지역의 성읍
제2장 요르단 지역의 성읍
얍복 강 이북 지역의 성읍
얍복 강에서 아르논 강까지의 성읍
아르논에서 세렛까지의 성읍
세렛 시내 이남 지역의 성읍
미답사지와 위치가 불분명한 도시들
기타 요르단의 불분명한 서읍들
제3장 이집트 지역의 성읍
이집트 본토 지역의 성읍
시나이 반도 지역의 성읍
하세롯 이후 이집트 지역의 출애굽 여정지
제4장 터키 지역의 성읍
제5장 그리스 지역의 성읍
제6장 섬과 섬 지역의 성읍
제7장 시리자 지역의 성읍
지명이 확인되지 않은 시리아 지역의 성읍들
제8장 레바논 지역의 성읍
제9장 이라크와 이란 지역의 성읍
위치가 확인되지 않은 이라크 지역이 도시들
제10장 이탈리아 지역의 성읍
제11장 기타 지역의 성읍
부록
발간사
격려의 글
이스라엘 개관
팔레스틴의 성경지리
제1장 이스라엘 지역의 성읍
해안 평야 지역의 성읍
중앙 산악 지역의 성읍
1) 갈릴리 지역
2) 사마리아(실로 이북) 지역
3) 유대 지역
‘평화의 도시’란 뜻의 예루살렘(살렘)
네겝(네게브, 남방) 지역의 성읍
요단 계곡 지역의 성읍
제2장 요르단 지역의 성읍
얍복 강 이북 지역의 성읍
얍복 강에서 아르논 강까지의 성읍
아르논에서 세렛까지의 성읍
세렛 시내 이남 지역의 성읍
미답사지와 위치가 불분명한 도시들
기타 요르단의 불분명한 서읍들
제3장 이집트 지역의 성읍
이집트 본토 지역의 성읍
시나이 반도 지역의 성읍
하세롯 이후 이집트 지역의 출애굽 여정지
제4장 터키 지역의 성읍
제5장 그리스 지역의 성읍
제6장 섬과 섬 지역의 성읍
제7장 시리자 지역의 성읍
지명이 확인되지 않은 시리아 지역의 성읍들
제8장 레바논 지역의 성읍
제9장 이라크와 이란 지역의 성읍
위치가 확인되지 않은 이라크 지역이 도시들
제10장 이탈리아 지역의 성읍
제11장 기타 지역의 성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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