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04153077 생명의말씀사
박사님 아멘약 주세요
(저자) 황수관
생명의말씀사 · 2000-10-23 신국판 · 288p
생명의말씀사 · 2000-10-23 신국판 · 28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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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방영된 신바람 건강법의 주인공 황수관 박사의 영적, 육적 건강 안내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그래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그것은?
질병없이 건강하게 사는 삶을 말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삶에 지치고 병든 사람이 땅에 가득합니다.
고장난 제품을 만든 회사에서 고치듯 병든 세상과 인간은 창조하신 하나님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종합진단을 받으려면 예약이 필요하듯 하나님의 진료도 예약이 필요합니다. 오늘 "아멘"으로 예약하십시오. 황수관 박사가 접수대에 앉아 신나게 안내해드립니다. 이 책은 바로 얼마전에 TV에서 방영된 신바람 건강법의 주인공 황수관 박사가 쓴 영적, 육적, 건강 안내서이다. 세브란스 병원 건강 증진 센터에 근무하는 저자가 개인적인 신앙 체험과 함께 그리스도인의 건강을 위해 전문적인 조언을 하고 있다. 저자는 언젠부터인가 '아멘' '아멘' 할 때마다 우리 몸 속에서 이로운 약이 주룩주룩 분비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그래서 이렇게 '아멘' '아멘' 할 때마다 분비되는 약을 '아멘약'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그리고 진료를 하면서 환자들에게 주님을 증거하고 이 아멘약을 처방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현대 의학으로도 고칠수 없던 병도 고치는 주님의 치료를 경험했다고 고백하고 있다. 우리의 육체의 건강을 다루는 책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육체의 질병을 다루면서 영적인 처방을 같이 주고 있다. 읽으면서 우리의 육과 영의 건강을 같이 살펴볼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또 진부한 신앙 간증이기보다 저자의 재미있는 입담같은 고백속에서 믿음과 직업이 어떻게 조화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그래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그것은?
질병없이 건강하게 사는 삶을 말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삶에 지치고 병든 사람이 땅에 가득합니다.
고장난 제품을 만든 회사에서 고치듯 병든 세상과 인간은 창조하신 하나님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종합진단을 받으려면 예약이 필요하듯 하나님의 진료도 예약이 필요합니다. 오늘 "아멘"으로 예약하십시오. 황수관 박사가 접수대에 앉아 신나게 안내해드립니다. 이 책은 바로 얼마전에 TV에서 방영된 신바람 건강법의 주인공 황수관 박사가 쓴 영적, 육적, 건강 안내서이다. 세브란스 병원 건강 증진 센터에 근무하는 저자가 개인적인 신앙 체험과 함께 그리스도인의 건강을 위해 전문적인 조언을 하고 있다. 저자는 언젠부터인가 '아멘' '아멘' 할 때마다 우리 몸 속에서 이로운 약이 주룩주룩 분비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그래서 이렇게 '아멘' '아멘' 할 때마다 분비되는 약을 '아멘약'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그리고 진료를 하면서 환자들에게 주님을 증거하고 이 아멘약을 처방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현대 의학으로도 고칠수 없던 병도 고치는 주님의 치료를 경험했다고 고백하고 있다. 우리의 육체의 건강을 다루는 책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육체의 질병을 다루면서 영적인 처방을 같이 주고 있다. 읽으면서 우리의 육과 영의 건강을 같이 살펴볼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또 진부한 신앙 간증이기보다 저자의 재미있는 입담같은 고백속에서 믿음과 직업이 어떻게 조화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황수관
1945년 경북 출생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 교실 교수
연세대학교 스포츠과학 연구소 연구부장
세브란스병원 건강증진센터 부소장
대한스포츠의학회 부회장
한국운동과학회 부회장
대한영양학회 이사
대한비만학회 이사
저서 : "신바람 건강법", "박사님, 아멘약 주세요", "주 안에서 건강으로 가는 길"
1945년 경북 출생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 교실 교수
연세대학교 스포츠과학 연구소 연구부장
세브란스병원 건강증진센터 부소장
대한스포츠의학회 부회장
한국운동과학회 부회장
대한영양학회 이사
대한비만학회 이사
저서 : "신바람 건강법", "박사님, 아멘약 주세요", "주 안에서 건강으로 가는 길"
추천의 글
가끔 친구들과 선배들로부터 책을 선물 받는다. 이내 싫증을 내는 성격탓에 읽지 않고 책꽂이에 꽂아만 둔 책이 몇 권인지... 그들에게 미안함을 느끼고 있던 터에 이 책을 선물 받았다. '박사님, 아멘약 주세요.' 책 제목이 독특하다라는 느낌과 함께 이번에는 꼭 끝까지 읽어 보리라는 다짐으로 첫장을 넘겼다.
이 책을 읽어 가면서 책의 첫인상에 대한 세 번의 변화가 있었다. 처음 제목을 보고는 초등학교 아이들에게나 읽힐 만한 종류의 책이 아닐까 했는데, 중간 정도를 읽으면서는 성인병에 민감한 중년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 겠구나 생각이 되었다.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 내린 나름의 결론은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어느 누구에게나 권할 만한 책이라는 것이다.
성경은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라고 말한다. 또한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통해서는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재물이 뉘것이 되겠느냐'고 경고하고 있다. 이처럼 건강도 잃어 버린 후에야 그 가치를 실감하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인가 보다. 저자가 주는 건강에 대한 조언들은 우리의 즉각적인 관심을 끌기에 미약할런지 모른다. 그러나 건강에 대한 여러 문제들은 미리미리 관심을 기울여 봄직한 항목들이라 여겨진다.
요즘 우리의 세태는 어떠한가? 신문기사의 사회면에서는 어느 여대생이 무리한 다이어트로 탈진하여 목숨을 잃었노라고 전하고 있다. 내.외국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일부 해외 여행객들 사이의 무분별한 보신관광은 이제 더이상 뉴스거리가 아니다. 이젠 많은 사람들이 가벼운 증상에 대해서 자가 진단을 내려 이미 광고로 친숙해진 약들을 남용하는 것이 우리의 현 모습이 되어 버린 것이다. 건강에 대한 지식적인 면에서도 사람들은 '엔돌핀'은 그저 좋은 것으로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쁜 것으로 오해하고 있을 정도로 불완전함을 보여 준다.
이 책은 전편 '주 안에서 건강하게 사는 길'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있다. 고혈압, 간암, 간염, 당뇨 등 현대인에게 민감한 여러 질병들을 총망라하여 그 증상과 예방책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여러 신앙 간증과 실천을 통해 성경 안에 건강의 모든 지혜가 담겨 있다는 것, 어느 누구에게나 건전한 건강 상식이 필요하다는 것, 또한 어떠한 직분을 통해서든 어떠한 장소에서든 복음은 증거되어야 한다는 크리스천의 사명을 다시 한 번 밝히고 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주님이 우리에게 맡겨 주신 분량을 잘 관리해서 다시 돌려 드려야 한다. 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능동적'인 건강 관리인 것이다. 건강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까? 한마디로 요약할 수는 없지만 저자는 세가지로 나누어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첫째는 '심리적인 요소'로 마음의 평안함, 범사에 기뻐하는 것, 매사에 감사하는 삶 등인데 이는 성경에서도 제시된 것이다. 주 안에서 강건하게 설 때 우리의 영과 혼이 온전하게 건강하게 될 수 있다.
둘째, 자신의 몸과 여건에 맞는 '운동'이다. 저자는 건강한 사람은 물론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도 회복을 위해 주어진 여건에 맞는 운동을 할 것을 권한다. 대체로 운동은 땀을 흘릴 정도로 일주일에 서너번 이상 규칙적이어야함을 요구하고 있다.
셋째, 저자는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절제'라고 말할 수 있겠다. 능력과 여건에 맞는 운동, 적절한 분량의 열량 섭취 등 절제함을 권하고 있다. 무엇에든 지나치면 무리가 따르는 법이다.
추가적으로 저자는 자신의 몸을 잘 파악하여 알맞는 건강 관리와 운동계획 등을 전문가에게 문의할 것을 지적한다. 그러나 사실 우리 나라의 관계 기관의 운영 실태와 국민의 의식 구조로는 아직 활성화 방안이 적으니 안타까운 일일 따름이다.
이 책을 덮으며 나는 내 건강 관리 습관을 몇 가지 반성하게 되었다. 평소에는 운동을 하지 않다가 가끔 건강을 위한답시고 몸을 혹사시킬 정도로 등산을 하고, 소화력을 과신하여 불규칙한 식사시간에 맵고 짠 음식을 가리지도 않고 마구 먹는 점이다. 조그마한 구멍이 큰 둑을 무너지게 하듯 건강은 건강할 때 관심을 쏟고 관리를 위한 시간들을 할애해야 한다.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세상 사람들은 자기 머리, 자기 지혜로 이 세상을 살아 가지만 우리 믿는 사람들은 그들과 달라야 하지 않을까? 건강의 문제에 있어서도 사는 날 동안 '직무유기'의 죄를 범하지 않도록 하나님이 주신 건강을 잘 관리해야 하겠다. 하나님을 증거하고 영광을 나타내는 그리스도의 건강한 향기가 되기 위해...
생명의말씀사 ( blessmi@elim.net ) Fri. Jun 5. 1998
글 / 이인호 (새문안교회 청년2부)
이 책을 읽어 가면서 책의 첫인상에 대한 세 번의 변화가 있었다. 처음 제목을 보고는 초등학교 아이들에게나 읽힐 만한 종류의 책이 아닐까 했는데, 중간 정도를 읽으면서는 성인병에 민감한 중년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 겠구나 생각이 되었다.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 내린 나름의 결론은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어느 누구에게나 권할 만한 책이라는 것이다.
성경은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라고 말한다. 또한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통해서는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재물이 뉘것이 되겠느냐'고 경고하고 있다. 이처럼 건강도 잃어 버린 후에야 그 가치를 실감하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인가 보다. 저자가 주는 건강에 대한 조언들은 우리의 즉각적인 관심을 끌기에 미약할런지 모른다. 그러나 건강에 대한 여러 문제들은 미리미리 관심을 기울여 봄직한 항목들이라 여겨진다.
요즘 우리의 세태는 어떠한가? 신문기사의 사회면에서는 어느 여대생이 무리한 다이어트로 탈진하여 목숨을 잃었노라고 전하고 있다. 내.외국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일부 해외 여행객들 사이의 무분별한 보신관광은 이제 더이상 뉴스거리가 아니다. 이젠 많은 사람들이 가벼운 증상에 대해서 자가 진단을 내려 이미 광고로 친숙해진 약들을 남용하는 것이 우리의 현 모습이 되어 버린 것이다. 건강에 대한 지식적인 면에서도 사람들은 '엔돌핀'은 그저 좋은 것으로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쁜 것으로 오해하고 있을 정도로 불완전함을 보여 준다.
이 책은 전편 '주 안에서 건강하게 사는 길'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있다. 고혈압, 간암, 간염, 당뇨 등 현대인에게 민감한 여러 질병들을 총망라하여 그 증상과 예방책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여러 신앙 간증과 실천을 통해 성경 안에 건강의 모든 지혜가 담겨 있다는 것, 어느 누구에게나 건전한 건강 상식이 필요하다는 것, 또한 어떠한 직분을 통해서든 어떠한 장소에서든 복음은 증거되어야 한다는 크리스천의 사명을 다시 한 번 밝히고 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주님이 우리에게 맡겨 주신 분량을 잘 관리해서 다시 돌려 드려야 한다. 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능동적'인 건강 관리인 것이다. 건강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까? 한마디로 요약할 수는 없지만 저자는 세가지로 나누어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첫째는 '심리적인 요소'로 마음의 평안함, 범사에 기뻐하는 것, 매사에 감사하는 삶 등인데 이는 성경에서도 제시된 것이다. 주 안에서 강건하게 설 때 우리의 영과 혼이 온전하게 건강하게 될 수 있다.
둘째, 자신의 몸과 여건에 맞는 '운동'이다. 저자는 건강한 사람은 물론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도 회복을 위해 주어진 여건에 맞는 운동을 할 것을 권한다. 대체로 운동은 땀을 흘릴 정도로 일주일에 서너번 이상 규칙적이어야함을 요구하고 있다.
셋째, 저자는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절제'라고 말할 수 있겠다. 능력과 여건에 맞는 운동, 적절한 분량의 열량 섭취 등 절제함을 권하고 있다. 무엇에든 지나치면 무리가 따르는 법이다.
추가적으로 저자는 자신의 몸을 잘 파악하여 알맞는 건강 관리와 운동계획 등을 전문가에게 문의할 것을 지적한다. 그러나 사실 우리 나라의 관계 기관의 운영 실태와 국민의 의식 구조로는 아직 활성화 방안이 적으니 안타까운 일일 따름이다.
이 책을 덮으며 나는 내 건강 관리 습관을 몇 가지 반성하게 되었다. 평소에는 운동을 하지 않다가 가끔 건강을 위한답시고 몸을 혹사시킬 정도로 등산을 하고, 소화력을 과신하여 불규칙한 식사시간에 맵고 짠 음식을 가리지도 않고 마구 먹는 점이다. 조그마한 구멍이 큰 둑을 무너지게 하듯 건강은 건강할 때 관심을 쏟고 관리를 위한 시간들을 할애해야 한다.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세상 사람들은 자기 머리, 자기 지혜로 이 세상을 살아 가지만 우리 믿는 사람들은 그들과 달라야 하지 않을까? 건강의 문제에 있어서도 사는 날 동안 '직무유기'의 죄를 범하지 않도록 하나님이 주신 건강을 잘 관리해야 하겠다. 하나님을 증거하고 영광을 나타내는 그리스도의 건강한 향기가 되기 위해...
생명의말씀사 ( blessmi@elim.net ) Fri. Jun 5. 1998
글 / 이인호 (새문안교회 청년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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