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9344506 도서출판 누가
예수님의 기도와 여덟가지 축복
(저자) 아더 핑크 / 유관재, 최영희
도서출판 누가 · 2004-05-10 신국판150*225 · 238p
도서출판 누가 · 2004-05-10 신국판150*225 · 23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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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는 나의 것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가진 것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올바른 기도는 하나님 자신이 원하시는 의지를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다."
아더 핑크는 성경 전반에 걸쳐 정통한 사람이다. 그는 전체의 진리를 잘 해석하고 설명하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성경의 큰 주제인 은혜, 칭의, 성화에 늘 초점을 맞추었다.
아더 핑크와 같은 큰 인물은 기독교계에 극히 드물다.
그는 성경에 대한 그의 방대하고도 해박한 지식, 자신의 삶을 통해서 체험한 성경의 진리를 성도들의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제시한다. 그래서 그의 저술은 목사나 평신도를 막론하고 진지한 성경 학도라면, 그 누구에게나 아주 중요한 참고서가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헌신을 돕는 서적으로서도 놀라우리만큼 적절하다.
내가 가진 것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올바른 기도는 하나님 자신이 원하시는 의지를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다."
아더 핑크는 성경 전반에 걸쳐 정통한 사람이다. 그는 전체의 진리를 잘 해석하고 설명하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성경의 큰 주제인 은혜, 칭의, 성화에 늘 초점을 맞추었다.
아더 핑크와 같은 큰 인물은 기독교계에 극히 드물다.
그는 성경에 대한 그의 방대하고도 해박한 지식, 자신의 삶을 통해서 체험한 성경의 진리를 성도들의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제시한다. 그래서 그의 저술은 목사나 평신도를 막론하고 진지한 성경 학도라면, 그 누구에게나 아주 중요한 참고서가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헌신을 돕는 서적으로서도 놀라우리만큼 적절하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아더 핑크(A.W.Pink)
1886년 영국 노팅햄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건너가 무디 성경학원에서 공부했다. 그는 성경연구에 일생을 바치도록 하나님께 보내심을 받았던 말씀의 사람, 성경의 사람이었다. 순회 성경연구교사로 일했는데 특히 미국의 전역과 호주에서 많은 사역을 감당하였다.
하나님은 그가 강단에 서서 일반적인 목회사역을 감당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다. 강단에 설 몇 번의 기회마저 번번이 빼앗으시고, 그에게 기도와 묵상을 하면서 전적으로 성경만을 연구하기에 좋은 골방을 주셔서, 그 골방에서 생긴 열매를 문서로 남기게 하셨다. 문서 강단을 주신 셈이다. 그가 하늘로 영원히 부르심을 받은 뒤에야 그의 문서 - 성경연구서 - 들이 하나님의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로이드 죤즈, 캠벌 몰간과 함께 영국에 주신 하나님의 복된 말씀의 대사역자임에 틀림없다. 그는 영국, 미국, 호주 등에서 그의 소명을 감당했고, 말년에 가까울 때쯤 해서는 영국으로 돌아와 <성경연구>(Studies in the Seriptures)란 월간지를 창간, 성경연구 열매를 알리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에 1952년 스톤웨이에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성경 전반에 걸쳐 정통하였으며 전체의 진리를 잘 해석하고 설명하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고 성경의 큰 주제인 은혜, 칭의, 성화에 늘 초첨을 맞추고 있는 점이 그의 특징이었다.
1886년 영국 노팅햄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건너가 무디 성경학원에서 공부했다. 그는 성경연구에 일생을 바치도록 하나님께 보내심을 받았던 말씀의 사람, 성경의 사람이었다. 순회 성경연구교사로 일했는데 특히 미국의 전역과 호주에서 많은 사역을 감당하였다.
하나님은 그가 강단에 서서 일반적인 목회사역을 감당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다. 강단에 설 몇 번의 기회마저 번번이 빼앗으시고, 그에게 기도와 묵상을 하면서 전적으로 성경만을 연구하기에 좋은 골방을 주셔서, 그 골방에서 생긴 열매를 문서로 남기게 하셨다. 문서 강단을 주신 셈이다. 그가 하늘로 영원히 부르심을 받은 뒤에야 그의 문서 - 성경연구서 - 들이 하나님의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로이드 죤즈, 캠벌 몰간과 함께 영국에 주신 하나님의 복된 말씀의 대사역자임에 틀림없다. 그는 영국, 미국, 호주 등에서 그의 소명을 감당했고, 말년에 가까울 때쯤 해서는 영국으로 돌아와 <성경연구>(Studies in the Seriptures)란 월간지를 창간, 성경연구 열매를 알리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에 1952년 스톤웨이에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성경 전반에 걸쳐 정통하였으며 전체의 진리를 잘 해석하고 설명하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고 성경의 큰 주제인 은혜, 칭의, 성화에 늘 초첨을 맞추고 있는 점이 그의 특징이었다.
추천의 글
아더 핑크의 팔복과 주기도문은 한국독자들에게 커다란 유익을 줄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또한 강력하게 여러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기를 원합니다.
피영민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하나님의 진리를 사랑하고 이 진리만을 성경을 통해서 온전하게 전하고자 했던 아더핑크 목사님의 설교는 아직도 살아서 많은 성도들의 영혼을 흔들어 깨우고 있다.
옮긴이
피영민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하나님의 진리를 사랑하고 이 진리만을 성경을 통해서 온전하게 전하고자 했던 아더핑크 목사님의 설교는 아직도 살아서 많은 성도들의 영혼을 흔들어 깨우고 있다.
옮긴이
목차
추천의 글
옮긴이의 글
서론
1. 예수님의 첫 번째 축복 선언
2. 예수님의 두 번째 축복 선언
3. 예수님의 세 번째 축복 선언
4. 예수님의 네 번재 축복의 선언
5. 예수님의 다섯 번째 축복 선언
6. 예수님의 여섯 번째 축복 선언
7. 예수님의 일곱 번째 축복 선언
8. 예수님의 여덟 번째 축복 선언
결론
팔복과 예수님
옮긴이의 글
서론
1. 예수님의 첫 번째 축복 선언
2. 예수님의 두 번째 축복 선언
3. 예수님의 세 번째 축복 선언
4. 예수님의 네 번재 축복의 선언
5. 예수님의 다섯 번째 축복 선언
6. 예수님의 여섯 번째 축복 선언
7. 예수님의 일곱 번째 축복 선언
8. 예수님의 여덟 번째 축복 선언
결론
팔복과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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